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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25학번
대구 성화여고 졸업
227
수시 합격 대학
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식물생명과학전공, 환경생명화학전공)
학생부종합
경희대 스마트팜과학과
학생부종합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만나서 반갑습니다 :)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 와니입니다ㅎㅎ
저와 함께 해피한 입시생활을 만들어 나가보아요!
-지방 일반고에서 수시 면접 전형으로 시립대, 경희대, 경북대 최초합
-셀프 생기부, 셀프 면접 준비
-한 학기 만에 내신 성적 1점대 상승 경험과 유지비법
-환경공학에서 농업생명과학 계열로의 진로 변경
저는 위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얻은 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 와니입니다ㅎㅎ
저와 함께 해피한 입시생활을 만들어 나가보아요!
-지방 일반고에서 수시 면접 전형으로 시립대, 경희대, 경북대 최초합
-셀프 생기부, 셀프 면접 준비
-한 학기 만에 내신 성적 1점대 상승 경험과 유지비법
-환경공학에서 농업생명과학 계열로의 진로 변경
저는 위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얻은 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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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애 해도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안녕하세요 :) 리로 서포터즈 멘토 와니입니다.2025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가 얼마 남지 않은 12월이 찾아왔습니다. 12월은 날짜 그 자체만으로도 설렘을 주는 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에게 12월은 설렘보다는 불안과 피로가 더 크게 다가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수행평가, 중간·기말고사, 생기부 관리, 정시 준비까지. 고등학교 생활에서 한 시간, 한 시간이 소중하지 않은 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연애’라는 존재는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사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연애를 해보고 싶지만 공부에 방해가 될까 걱정이 앞서 망설이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등학교 때 연애를 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충분히 가능합니다.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모든 입시가 끝날 때까지 남자친구와 연애를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성적은 오히려 상승했고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12월 면접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연애가 입시에 악영향을 주지 않았던 이유는,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명확한 기준과 규칙을 세우고 지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첫 번째로, 만나는 시간과 시기를 철저히 관리했습니다.일주일에 한두 번만 만나기로 약속했고, 시험 기간과 시험 전 주에는 만나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대신 시험이 끝난 후에는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놀이공원에 가거나 새로운 장소를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해소했습니다. ‘공부 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제대로 쉰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두 번째로, 서로의 공부에 방해가 아니라 원동력이 되는 관계를 만들었습니다.서로의 공부 계획을 공유하며 기상 챌린지나 목표 공부 시간 달성 여부를 확인해주었습니다.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는 각자 공부한 내용을 설명해주며 자연스럽게 복습과 리프레시를 동시에 할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같은 스터디카페에서 각자 공부하며 내 옆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편안하고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켜야 할 선을 명확히 하는 것이었습니다.서로의 공부에 방해되지 않는 규칙을 정하고 반드시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성적이나 생기부와 같이 예민해질 수 있는 부분은 과도하게 공유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또한 같이하는 대화 내용은 일부러 공부 얘기를 피해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비교나 불안은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문제집을 추천해주거나 공부 방법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자극만 주고받으려 했고, 무엇보다 상대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연애를 한다고 해서 입시가 반드시 흔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연애의 유무가 아니라, 자신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알고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연애가 감정 소모가 될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긴 수험 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연애와 입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되돌아보면 만나는 시간이 적었어도 고등학생만이 할 수 있는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지금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할 수 있는 데이트에 제약이 있다 보니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저한테 고등학교 생활은 연애로 잠시나마 여유를 얻고 인격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 독립적이면서도 상대방을 인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단 연애를 하는 중에 성적이 떨어지더라도 오로지 연애 때문만이 아닐 수 있으니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이었길 바랍니다. 제 주변 친구들 중에서 연애를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입시의 결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 소중한 시간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자신의 의지로 연애와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는 멋진 멘티들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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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희대, 시립대, 경북대 면접 최초합 하는 법_합격을 결정하는 디테일들안녕하세요 :) 리로 서포터즈 멘토 와니입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 벌써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 되었네요. 우선 지난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창체와 진로 연관 세특에 관해서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었는데요. 그와 같은 방법으로 기타 과목(일본어, 한문 등)과 봉사활동과 같은 생기부에 적힌 나머지 활동 몽땅! 동기-과정-결과의 순으로 설명하는 글을 작성하고, 1분-1분 30초 분량으로 외워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남다른 수험생이 되는 저만의 꿀팁에 대해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올해의 마지막 달까지 면접 준비를 위해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오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면접에서는 10분-12분에 불과한 짧은 시간 내에 내가 어떤 사람이고,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왔으며, 앞으로 어떤 걸 꿈을 꾸고 나아갈 것인지를 설명해야합니다. 즉, 강하고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을 중심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작성법면접에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앞으로의 면접의 흐름과 첫인상을 결정하는 필수 질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만큼 공을 들여 준비했는데요, 제가 사용했던 틀에 대해 먼저 설명해드리겠습니다.-내가 현재 꿈꾸고 있는 목표: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단순한 목표와 식상한 직업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를 이야기하거나 직업에 형용사를 붙여 개성을 보여줍니다. -이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설명: 노력해온 점을 설명할 때에는 3년동안 가장 자신 있었던, 자랑하고 싶은 활동을 2개정도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이 활동을 이야기함으로써, 다음에 받을 질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학교에 와야만 하는 이유: 이 학교의 전공 수업이나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꿈을 키워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다고 마무리 합니다. 저의 예시) Q. 자기소개와 지원동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A.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는 시설 재배 연구원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평소에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교내에서 관련 UCC를 제작해보거나 모의유엔에 참여하면서 많은 생물들이 파괴된 환경에 의해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계기로 모든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토양습도센서를 이용한 스마트팜 제작 활동을 하거나 양액의 산도와 전기전도도가 작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에서만 배울 수 있는 시설원예공학이나 식물공장에 대해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10분동안 생기부와 저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를 쭉 이어왔기 때문에, 분위기를 바꾸는 느낌으로 학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후, 결과적으로 내가 이 학교, 이 학과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를 짧게 말을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저의 예시)Q. 시간이 1분정도 남았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A. 네.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전형은 문화, 세계, 창조를 기치로 하여 인재를 뽑는 전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재는 스마트팜과학과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는 시설재배연구원이라는 꿈을 키워오면서 더 나은 인류,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인재로써, 이 분야에서 한 획을 긋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제가 웃으면서 정말 당당하게 말하니 면접관 두 분께서 환하게 웃어주셨습니다.3. 인성과 관련된 질문 준비하기면접에서 인성을 평가하는 비율이 작지만, 질문이 추상적인 것이고 답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 저는 준비를 할 때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실제로 받은 질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Q. 경북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면접에서, 리더십이란 무엇이고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에 대해 말해보세요.A. 제가 생각하기에 리더십이란,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이에 대한 예시는 팀을 꾸려 환경 UCC를 직접 제작해본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영상의 컨셉을 정할 때 너무 많은 의견들이 있어서 잘 진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경맨이라는 예능 컨셉을 잡고 또 모두가 꺼려하는 출연진으로 참여함으로써 폐의약품과 폐건전지 수거방법을 담은 UCC를 제작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환경주간에 만들어진 다른 작품들을 대표해서 전교생에서 방송으로 송출되었고, 또 학교에서 폐의약품과 폐건전지 수거함이 설치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Q. 경희대학교 면접에서, 스마트팜 제작 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양습도센서를 이용해서 스마트팜을 제작할 때 C언어를 기반으로 코드를 직접 작성했었습니다. 1학년 정보시간에 파이썬을 배운 경험이 있어서 쉬울 줄 알았으나, 사용하는 함수나 문법이 달라서 오류없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생략) 활동을 설명하며 마무리 면접 준비 과정에서 고민해본 질문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내 성격의 강점과 약점생기부에서의 성격적 서술과 이유인생에서의 멘토, 책앞서 언급한 질문에 대해 고민을 미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리더십을 드러낸 활동이 많아서 위와 같은 질문을 받았었습니다. 또한 생기부를 읽어보면 저 같은 경우, 긍정적 사고, 밝은 성격, 적극적인 참여, 최선, 열정과 같은 단어가 많았고 짧게 적힌 에피소드를 면접장에서 풀어서 설명하는 식으로 연습했습니다. 멘티님들 또한 각자 생기부에서 자주 언급되는 성격적 서술을 파악하시고 그에 따라 답변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또한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정한다면 멘토와 책을 결정하는 것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너무 진로와 엮기보다 나라는 사람을 설명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진짜 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점이 무엇인지 깊게 깊게 고민하세요! ㅎㅎ4. 추가적인 조사이것은 앞서 말한 면접 준비를 다하고 난 이후에 여유가 생겼을 때 진행을 하였습니다.(1) 탐구활동에서 사용된 과학 용어의 정의, 원리를 사전을 다 찾아보면서 정리하기실제로 면접에서 받은 질문 경희대학교 면접에서, 양액의 EC가 무슨 뜻인지 설명해보세요.서울시립대학교 면접에서, 파이토케미컬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꼬리질문1) 그러면 파이토케미컬은 이차대사산물이랑 같은 것인가요? (꼬리질문2) 또 다른 역할을 하는 이차대사산물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나요?(2) 생기부에 적힌 내용과 관련해서 추가로 더 찾아보고 공부하기이것은 시작하면 끝도 없지만, 할 수 있는만큼 준비해간다면 위와 같은 꼬리질문을 받았을 때 하나도 빠짐없이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3) 교수님이 쓰신 논문 제목과 연구 암기, 학교와 관련된 신문기사 찾아보고 숙지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편하게 1:1 질문 남겨주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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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희대, 시립대, 경북대 면접 최초합 하는 법_10월에 해야할 일안녕하세요 :) 리로 서포터즈 멘토 와니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 10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되었네요. ㅎㅎ 오늘은 면접 준비를 언제 시작 해야 하는가? 10월에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작년 10월이 되자마자 면접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 주변에서는 모두 말렸습니다. 아직 1차에 합격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면접 준비를 하느냐. 아무리 최저가 없다고 하더라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수능에 전념해야 하지 않겠냐. 수능이 끝나고 1-2주간 준비해도 충분하다. 라는 말을 혹시라도 여러분이 듣고 계신다면… 면접 준비는 일찍 시작할 수 있을 때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고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투자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여러분은 경쟁력을 갖춘 면접자가 됩니다. 멘티님들의 후회 없는 판단을 위해 저의 상황에 대한 설명도 드리겠습니다ㅎㅎ당시 입시 상황-6장 수시 카드 중 5학종 1교과 / 6장 모두 최저 없음-4개 학종 면접 전형, 1개 학종 서류 전형, 1개 최저X 교과 전형-1차 합격 발표일 11월 1일, 14일, 15일, 20일-면접일 11월 16일, 23일, 12월 1일 이제 면접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10월달에 해야할 일 지원 대학의 입학처에 들어가 면접 평가 항목, 인재상, 전공 수업(분야)를 정리합니다. 3학년 → 2학년 → 1학년 순으로 창체(자율, 진로, 동아리)와 진로 연관 교과목 세특. (이과면 수학, 과학, 문과면 국어, 영어, 사회) 에서 탐구 활동을 동기, 과정, 결과(깨달음) 순으로 설명하는 글을 먼저 작성합니다. 무조건 틀을 지켜주세요.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에서 필수입니다.녹음기를 켜고 읽었을 때 각 탐구 활동에 대한 설명이 1분-1분 30초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핵심만 말하세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내용은 최대한 지양합니다. 예시) 2학년 동아리- 아두이노 스마트팜 제작 활동 > 제가 했던 활동입니다ㅎㅎ (동기)저는 환경 문제로 인한 경작지가 감소하고 있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직접 제공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스마트팜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과정) 저는 식물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습도에 집중하여, 토양습도센서로 측정한 작물의 습도를 LCD 화면에 출력하고, 일정 범위 이하의 습도에서 워터 모터를 작동시켜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때 C기반 언어를 사용하여 직접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토양 습도 센서의 값을 읽을 때는 아날로그 함수를, 워터모터를 제어할 때는 조건문과 디지털 함수를 이용하여 물이 공급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습도 값을 LCD 화면에 출력하기 위해서 프린트 함수를 사용하였습니다. (결과, 깨달음) 저는 이 활동을 계기로 이후에 작물의 생장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온도, 조도, pH 등의 센서와 활용에 대해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한 순서대로 준비할 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겁니다. 이렇게 많이 걸려도 되나?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요. 여러분은 면접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중입니다. 이 방법은 스스로 글을 수정하고 말하는 것을 반복하며, 생기부 숙지와 면접 질문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을 마치며.. 여러분, 주변에 휘둘려 판단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입시에서 모든 판단은 내가 하고, 내가 책임져야 후회가 없는 법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생활 내내 제일 힘들었던 달을 뽑으라고 하면 고3 10월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수시 원서를 쓰고 나면 이제는 정말 각자의 상황이 다르고, 그에 따라 시간을 보내야 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남에게 정말 휘둘려본 적도 없는 제가 작년 10월달 만큼은 심적으로 불안하고 지쳐 있는 상태라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저는 원래 최저를 계속 준비해왔던 상황이라 갑자기 면접 준비에 전념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수능 공부와 면접 준비의 비율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 건지, 대학 합격 전까지도 정답을 모르겠었습니다. 저는 10월 내내 선생님들 눈치를 보며, 거의 숨다시피 면접 준비를 해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느라 시간도 많이 버렸구요.. 하지만 지금 가장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만든 저에게는 이 방법이 정답이더군요. 여러분이 지금 수시 원서를 6장을 썼다면, 6개의 나의 인생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 중 우리는 하나의 길로 가게 되는 겁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입시 기간동안 스스로 현명한 생각, 후회 없는 선택으로 그 하나의 길을 내가 결정하자구요! 바쁜 와중에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좋은 일만 가득하길, 조금만 더 버텨 주기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늘도 스마일????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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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네 정말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추가적으로 1. 다른대학 환경원예와 차별화된 시립대 환경원예학과만의 특별한 활동이나 연구사항 등이 있을까요? 2. 다른 원예학과에서는 배우지 않는 시립대 원예학과만의 차별화된 장점이 있을까요? 3.꼬리질문시 탐구하지 않은 내용의 구체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알수 있을까요? 답변주시거나 혹시 카톡ES7588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림이 안떠서요 고맙습니다2025.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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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안녕하세요 이번주 환경원예학과 수시 면접안녕하세요 이번주 시립대 환경원예학과 면접 준비중입니다 선배님께서 면접시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알수있을까요?2025.1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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