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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이
고려대(세종) 약학과 26학번
경기 운정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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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파주시의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인 운정고등학교에서 3년간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26학번으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약학과에 재학중인 김엘로이입니다! 저는 3년간 처음부터 끝까지 외부의 직접적인 도움 없이 스스로 모든 공부와 활동을 해나갔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완벽하지 않고 실수가 많은 사람이기에 활동보고서 주제를 잘못 잡거나 성적이 조금 미끄러지거나 하는 자잘한 실패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들을 발판삼아 3년동안의 모든 노력들을 뒤돌아 다시 생각해보니 멘티 여러분들께 많은 것들을 알려드리고 싶고 제가 했던 모든 실수들, 잘한 것들을 정리해 여러분들께 성공의 길을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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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N수생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자유로이입니다. 날씨가 슬슬 더워지고 6모 이후 공부가 붕 떠버린 학생들도 몇 있을텐데요, 안 그래도 시기상 재수와 반수생의 비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오늘은 현역 고3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인 N수생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먼저 현역들의 N수생 걱정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과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 모든 N수생들은 다 같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N수생은 여러분들이 생각한 만큼 잘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의 걱정 이상으로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최상위권 극상위권 N수생들도 몇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제가 “과소평가”라고 말 한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잘하지 않는 N수생의 비율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N수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원래 성적이 안 좋았는데 그것을 높이기 위해, 원래 성적이 좋았는데 수능 때 못 봐서, 그냥 재미로, 세기말 수능이니까 등등 정말 별같잖은 이유들로 재수 반수를 택하는 학생들이 특히 올해 입시에 대거 유입됩니다. 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이들은 열심히 공부한 현역 학생들보다도 못한 결과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현역 여러분이 열심히만 하면 정말 잘하는 N수생은 몰라도 대부분의 N수생을 이기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역들의 가장 큰 무기는 수시입니다. 여러분 수시는 무조건 쓰세요…… 정말 내신이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최악이다만 아니면 최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면접있는 전형 등을 통해 특권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시 전형인 경우 약 80퍼센트 이상이 현역인 학생이고 애초에 현역들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들도 있습니다. 단순히 전년도 입시 결과만 가지고 아 여기는 내 내신점수로는 좀 부족하니까 안 써야지 라는 태도보다는 내 부족한 내신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면접이 있는 전형으로 써야겠다, 또는 최저가 좀 높은 전형을 써서 실질 경쟁률이 낮은 전형으로 써야겠다 등 부족한 내신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보다는 학교 선생님들이 더 전문가이시겠지만 본인 스스로 이렇게 먼저 생각해보는 것과 그저 선생님이 이렇게 쓰는 거 어때 라고 하고 곧이곧대로 쓰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3만의 특권인 수시를 잘 활용하면 정시로는 부족해보이던 학교에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슬슬 기말이 끝나고 방학도 하고 3-1 내신도 끝이 났을 것입니다. 이제는 점점 실전이 가까워지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수시 원서를 생각해오라고 학교에서나 외부에서 말이 나오는 때부터가 여러분들은 진짜 수험생이고 입시판 안에 있다는 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현역분들은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많이 낯설고 힘드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공부 이외에도 앞서 말한 수시 전형에 대한 고민, 상담, 불안감,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 등이 아마 갈수록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만큼 공부와 멘탈이나 체력 관리를 잘 병행하면서 전체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쭉 밀고 공부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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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6월 모의고사, 중요하면서 중요하지 않다안녕하세요 멘토 자유로이입니다. 이제 봄이 가고 본격적인 여름인듯 날씨가 무진장 덥네요… 수험생분들은 어떻게 잘 버티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거의 코앞까지 다가온 시기인데요, 6월 모의고사 시기 관련하여 여러 종합적인 공부법이나 멘탈 관리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6월 모의고사. 아마 고3 수험생으로서 보는 최초의 평가원 모의고사일텐데요, 주변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을 것입니다. 6월 모의고사가 첫 평가원 모의고사인 만큼 그 성적 그대로 수능까지 이어진다는둥,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중요하지 않고 신경 안 써도 된다는둥, 6월 모의고사 성적에 따라 대학등급이 바뀐다는둥…. 저도 작년에 실컷 들었었고 많은 미디어 매체들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시험이 바로 6월 모의고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뭔가 예비수능이라는 느낌도 강하고 12월,1월부터 시작한 나의 수능 공부가 얼마나 빛을 바라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빛날지 평가를 하는 첫 관문이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월 모의고사는 매우 중요하지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싶죠? 더 정확히, 시험을 치는 과정과 시험의 내용은 매우 중요하지만 시험의 결과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수능 전 모든 모의고사에게도 해당하는 말이지만 특히 6,9월 모의고사처럼 평가원 모의고사에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능까지 가는 그 여정 속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보면 입시 체계상 수능 성적 딱 그 하나만 보고 대부분 평가를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모든 것을 운에 맞길 순 없고 그렇게 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운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희박한 확률과 불공정성을 띄고 있다는 것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마 여러분들이 12월, 1월부터 열심히 달려온 이유이자 앞으로 입시가 끝날 때까지 달려야 할 이유입니다. 즉, 공부를 하는 행위는 과정에 속합니다. 단순히 운에 결과를 맞기는 요행이 아닌, 자신의 순수 실력을 키워 운의 영향을 점차 줄이고 본인의 능력으로 그것을 대체하는 과정, 여러분들은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6월 모의고사도 큰 틀에서 보면 과정의 하나일 뿐입니다. 물론 ‘평가원, 시험 결과, 성적표’라는 것에서 과정의 의미가 옅어질 수는 있지만, 결국 실제 수능 전 모든 것은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수험생 입장에서도 모의고사 때의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6월 모의고사의 중요한 점도 현실적으로 간과할 수 없긴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여기서 중요한 것은 6월 모의고사의 성적이 아닌 시험이라는 경험(어떻게 시험을 운영하고 실제로 수능 때는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과 시험의 내용(평가원에서 이런 내용을 강조하고 이런 논리구조로 문제를 냈구나~ 등)입니다. 시험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아마 여러 선생님이 강조하시고 계시고 6월 모의고사 분석을 바탕으로 여러분들께 충분히 제공해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험생들이 능동적으로 해야할 것은 내용적인 측면보다 시험이라는 경험을 스스로 느껴보고 분석(?)해보는 것입니다. 사실 분석이라는 말도 잘 안어울릴 만큼 사소해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생각해볼 시간이 앞으로 몇 없습니다. 결국 이러한 시험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N수생들이 객관적으로 현역생들보다 시험 성적이 높다는 인식도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시험 경험이 최소한 현역생들보다 많습니다. 실제로 수능도 쳐본 학생들이고, 현장에서의 시험 운영 능력이 현역생들보다 평균적으로 높습니다. 그렇기에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6월, 9월 모의고사에서 시험 성적보다 시험에 익숙해지고 시험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에 대한 태도적인 측면을 일종의 하나의 또 다른 공부처럼 신경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두들 시험 잘 보셨으면 좋겠고, 혹시나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수능으로 가기까지의 과정으로서 묻어뒀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기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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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D-200, 정시 공부법 및 마인드셋안녕하세요 멘토 자유로이입니다! 이제 학교마다 중간고사도 끝나고 (대학교 포함…) 잠시 마음이 놓이는 시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대학 동기들이나 친구들 또한 중간고사가 끝나고부터 엄청나게 놀고 있는데요 ㅎㅎ..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무튼 잡소리는 그만하고 이번 스노리노트는 정시 및 수능 공부법에 대한 내용을 해보고자 합니다. 얼마 전에 수능 디데이를 언뜻 보았는데, 곧 D-200이더라고요! 그래서 의미부여하기를 싫지만 D-200 시기에 맞춰 이 때쯤은 어떤 공부를 하면 좋고 저는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본격적인 공부법에 대해 말씀 드리기 전에 저는 사실 고3 수험생일 때도 그렇고 지금도 수능 디데이에 크게 의미부여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수능의 디데일은 연인 관계에서의 디데이와 다른 개념입니다. 연인 관계에서의 100일,200일 등등은 의미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수능의 D-100,200 은 의미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축하해야 할 날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날에만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야되는 날도 아닙니다. 디데이는 그저 수능 시험날이 이 만큼을 나타내는 지표에 불과하지, 특별한 날들이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강하게 말했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면 5월 시기에 맞춰 어떤 식으로 정시 공부를 했어야 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어같은 경우는 최근 5개년 기출 정도는 제대로 분석하거나 최소한 풀어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어 과목의 특성 상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해서(일명 양치기) 실력이 비례하여 늘지 않기 때문에 양보단 질의 개념으로 공부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단연코 평가원 기출문제 분석입니다. 여기서 분석이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강사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의 분석을 곧이 곧대로 듣기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모든 과목에서 강조할 것이지만, 저는 자기주도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으로서, 본인이 스스로 지문을 읽어내고 문제에서 그 지문이 어떻게 논리적으로 활용되고 변형되는지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것, 그것이 바로 국어 기출 분석에서의 자기주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작년에 특정 강사의 기출 분석을 맹목적으로 믿고 그저 듣기만했던 경험이 있고 그것이 어떤 부작용을 야기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수학입니다. 수학은 일단 개념이 잘 잡혀있어야 합니다. 겨울방학에 거쳐 개념을 다니고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풀이 실력을 향상시켰다면 지금껏 잘 해오고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국어 과목과 달리 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일명 양치기)가 실력 향상에 도움을 실제로 주는 과목이기 때문에 문제풀이를 많이 해보는 경험이 수험기간 때 한번 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양치기도 본인 실력에 맞는 양치기가 있고 실력에 맞지 않는 양치기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학생들의 실력을 등급대 별로, 문항 난이도 별로 나누기 싫지만, 본인 실력이 아직 기출 쉬운 4점 수준이나 안정적인 2등급이 아닌데 어려운 킬러 문항들을 양치기하고 있다면 그것은 실력에 맞지 않는 양치기일 것이고 실력은 정체되고 시간만 보내는 행위일 것입니다. 본인의 수준 또는 그 수준보다 살짝 어려운 문항들 위주로 문제풀이를 많이 하다보면 실력에 맞는 양치기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학 과목에 특히 실전 모의고사를 빨리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6월 모의고사가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수학 공부 시간의 절반 이상을 모의고사 훈련에 쏟습니다. 저는 실전 문항 풀이는 일단 기본적인 실력이 되거나 9월 모의고사 즈음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지금은 실력이 되지 않고 매번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해 좌절할 시간에 본인의 기본 수학 체격 및 실력을 키우는 데에 시간을 쏟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과목은 영어입니다. 절대평가가 되었지만 26수능 때 불영어를 경험해본 학생이라면 영어 공부를 허투로 하진 않을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난이도 변동에도 1등급을 유지하기 위헤서는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종의 하루 루틴으로 영어를 넣는 것이 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 전 소란스럽고 집중이 흐트러질 때, 또는 점심시간 이후 졸릴 때 영어 지문 3-4개 정도 매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는 물론 다른 상대평가 과목들에 비해서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은 맞으나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선택적으로 해도 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매일매일 꾸준히 조금씩의 시간을 투자하면 수능 날 무조건 난이도가 어떻든 좋은 결과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그 다음 탐구 과목입니다. 탐구 과목은 사회 탐구, 과학 탐구 이렇게 종류가 있고 그 안에도 많은 과목들이 있습니다. 저는 수능 때도 과학탐구를 2개 선택했기에 과학탐구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탐구는 1등급, 만점을 받기 위해 정말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거기까지 가는 여정은 단계별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무작정 개념을 한 번 학습했다고 해서 바로 실전 문제 풀이를 하거나 어려운 킬러 문제 위주로 풀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차근차근 쉬운 개념형 문항부터 정복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나아가시면 1등급, 만점에 도달하실 것입니다!이제 중간 시험도 끝나 5월이 되고 겨울방학 때의 그 열심히 하겠다던 다짐과 의지는 점점 약해지고 해이해지고 힘들 시기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는 데에 있어서 당장의 실력이나 점수보다 중요한 것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의 내 마인드셋입니다. 수능은 장기적인 싸움이자 마라톤입니다. 너무 빨리 달리면 체력이 남아돌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천천히 달리거나 일관성이 없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힘들어서 잠깐 쉴 때에도 최대한 일관성 있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들 앞으로 남은 날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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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저 동아리 화학 실험 관련해서 질문드려여..안녕하세여!! 현재 화학과를 희망하고 있는 고2 학생입니당 진로는 약 개발 연구원을 생각 하고 있어요. 제가 동아리 실험 주제 정하는데에서 고민이 있어 도움 받고자 합니당.. 고1때 동아리 실험은 보통 고2가 주도하다 보니 좀 어려운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TLC 약물 분석 실험(각 성분의 극성 차이 및 이동 특성(Rf값)을 분석)이랑 아스피린 역합성 실험을 했엇습니다. (사실 실험 잘 이해 못햇어요ㅠㅠ) 올해 고2가 되어서 제가 이제 실험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요 일단 “캡슐 유무에 따른 비타민 C의 산화 속도 비교 (요오드 적정 이용)” 내용-> 비타민 C가 시간(0분, 30분, 60분)에 따라 산화되어 감소하는 정도를 확인하고 캡슐이 비타민 C의 산화를 얼마나 지연시키는지 비교한다. 또한 요오드 적정을 통해 남아 있는 비타민 C의 양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그래프 비교)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고1때랑 비교해서 너무 난이도가 쉬우게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이 실험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 까요..?? 아니면 더 난이도 있는 실험을 찾아봐야 할까요...?? 도와주세여..ㅠㅠ 주제도 적합한지 잘 모르겟네여..ㅠㅠ2026.0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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