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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늦깎이
성신여자대 청정신소재공학과 24학번
서울 경복여고 졸업
74
수시 합격 대학
성신여자대 청정신소재공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저는 중학교 시절까지는 공부에 큰 흥미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학습 습관도 없었고, 성적 역시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공부가 결국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그때부터는 완전히 다른 태도로 임했습니다. 기초가 부족해 따라가기 힘들 때도 많았지만, 매일 조금씩 쌓아 올리며 꾸준함의 힘을 배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제 속도에 맞춰 깊이 이해하는 공부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여러 자료를 찾아 정리하거나, 친구들과 토론하며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덕분에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확실히 갖추게 되었고, 성적뿐만 아니라 학습 자신감도 크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늦게 시작했지만 끝까지 밀어붙이는 성실함과 꾸준함입니다. 덕분에 지금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에게 공부 방법이나 학습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공부 잘하는 친구가 아니라, “나도 저렇게 바뀔 수 있겠다”는 용기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성적 향상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태도와 습관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인 공부 팁과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여러분도 자신만의 속도를 존중하면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제 속도에 맞춰 깊이 이해하는 공부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여러 자료를 찾아 정리하거나, 친구들과 토론하며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덕분에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확실히 갖추게 되었고, 성적뿐만 아니라 학습 자신감도 크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늦게 시작했지만 끝까지 밀어붙이는 성실함과 꾸준함입니다. 덕분에 지금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에게 공부 방법이나 학습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공부 잘하는 친구가 아니라, “나도 저렇게 바뀔 수 있겠다”는 용기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성적 향상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태도와 습관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인 공부 팁과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여러분도 자신만의 속도를 존중하면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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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입시정보 찾기 중 내가 제일 잘했던 것, "코엑스 입시 박람회 가기!!"여러분 안녕하세요! 공부 늦깢이 멘토입니다. 제 지나온 입시 이야기들을 정리하며 스토리노트에 무엇을 쓸까 고민하던 중! 바로 “코엑스 입시 박람회”에 가서 제가 어떻게 생기부를 쓰고 어디 학교와 학과에 진학할 지 윤곽이 바로 잡혔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러저러한 말은 생략하고 왜 코엑스 입시 박람회에 가야하는 가? 에 대해 읊어보겠습니다! 1. 대학 입학 사정관을 직접 만나고 상담할 수 있다. 이 기회는 정말 코엑스에서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입학사정관과 상담을 하면서, 합격자에 비해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 지, 어떤 과목이 부족함이 있는 지, 어떤 활동이 부족하고, 이 대학에서 합격여부는 어떠한지 등등 정말 신랄하고 솔직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2.나의 생기부와 대학이 좋아하는 활동과 대조할 수 있어서, 내 부족한 활동들을 보완할 수 있다. 합격자의 생기부를 직접 보여주지는 않으시지만, 내가 했던 활동들을 나열하는 식으로 말씀 드리면, 어떤 활동을 잘했는 지, 어떤 부분이 약한지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가기전, 꼭 나의 성적과 생기부 활동 내역들을 꼭 정리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생기부를 입학사정관, 혹은 상담자 분들께 보여드리는 것은 금지됬던 거 같습니다) 3.내가 이 학과에 지원해도 적합한 지 여부에 대해 알 수 있다. 저같은 경우는 생기부를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환경 위주로 썼었는 데요, 아무래도 신소재다보니 신소재공학과에 지원하면 되겠다고 마음을 굳힌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코엑스에서 상담을 하면서 제가 써온 생기부 내용들은 신소재공학과가 아닌 화학 공학과나 고분자 공학과에 더 적합한 생기부였더라구요..! 그래서 코엑스 갔다온 이후로, 제 생기부 방향을 급하게 바꿨었습니다! 반드시 내 생기부는 어디 학과에 맞는 지 확인하세요!! 생기부로 학과를 지원할 때는 단순히 대학 수준이나 자신의 성적만 보고 무작정 지원하면 안 됩니다!!!!!!! 학종에서는 학업 성취도만이 아니라, 해당 학과가 추구하는 지식과 인재상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전공 적합성이 부족하면 오히려 합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처럼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신소재공학과에 지원하면 안 됩니다. 해당 주제는 보통 화학공학이나 고분자공학에서 더 중심적으로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관련 탐구와 활동이 신소재공학과와 연결되지 않으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생기부로 신소재공학과에 지원해서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ㅠ )이처럼 관심 분야와 목표 학과가 일치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생기부 활동과 진로 계획을 일관성 있게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4.희망하는 대학교에 다니는 재학생들에게 여러 조언들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학 부스에 안내해주시는 분들은 다 그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그래서 줄을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상담과 조언들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입시 박람회 가서 멍하니 줄만 서지 마시고, 옆에 학생분들에게 많이 물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부분 다 친절하게 말해주세요!! 또한, 몇몇의 대학교 부스에는 아예 대학생 몇몇분이 앉아서 상담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줄이 꽤 있지만, 원하는 학과 학생분이 앉아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학사정관에게는 물어볼 수 없었던 공부법들이나 내신 등급, 수능 성적도 알려주시니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ps. 3학년 학생들에게도 좋은 박람회이지만 1,2학년 학생들에게 정말 대강추하는 박람회입니다! 3학년이 가기에는 개인적으로 생기부에 입시박람회의 조언들을 적용시키기에는 조금 늦다고 생각합니다.. 1,2학년 여러분! 입시는 3학년때만 하는 게 아닙니다!! 남들보다 일찍 올바른 생기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시간되면 꼭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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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로가 없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활동 3가지!안녕하세요! 공부늦깎이 멘토입니다! 생기부를 잘 쓰려면 빨리 진로를 정해야한다는 데,,,,내가 어떤 진로랑 맞을 지 하나도 감이 안잡히는 데,,,어른이 되서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아무런 생각도 없는데,,,, 라는 고민을 가진 분들 많으시죠? 저도 학창시절에 그런 고민들을 많이 해서 십분 이해가 갑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자면,,저는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에 큰 흥미도 없어 아예 하질 않았습니다. 진로에 대해서도 전혀 고민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공부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거구나”라는 걸 깨닫고 뒤늦게 열심히 시작했어요. 덕분에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고, 신소재공학이라는 전공도 만나게 됐습니다. 이 과정을 돌아보면서 알게 된 것은 진로 탐색에서 중요한 건 “완벽하게 정해진 목표”가 아니라, 나한테 와닿는 작은 관심사 하나를 놓치지 않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첫째, 관심사 기록하기입니다. 수업이나 동아리, 혹은 봉사활동 같은 경험 속에서 잠깐이라도 ‘이거 재밌다’라고 느낀 순간이 있을 거예요. 그 느낌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꼭 기록해 두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막연하게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었어요. 쓰레기 문제라든지, 기후 변화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서 막연히 ‘이건 중요한 문제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대학교 전공을 고민할 때 그 기록과 관심이 모여 신소재공학이라는 길로 연결되었죠. 환경을 지키는 데에도 소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된 건, 이런 작은 관심사를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둘째, 학과와 직업을 유연하게 연결하기입니다. 우리는 보통 ‘내가 이 과에 가야 이 직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하나의 관심사가 여러 학문과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은 의학, 사회복지, 교육, 심리학 등 다양한 길로 연결될 수 있죠. 저도 처음에는 ‘환경을 보호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뿐이었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그것이 신소재, 친환경 기술, 정책 연구 등 여러 학문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러니 지금 단계에서 진로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관심사와 가치에서 출발하면 자연스럽게 학과와 직업으로 확장됩니다! 셋째, 선생님이나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청하기입니다. 혼자만의 고민으로는 쉽게 답이 나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저도 진로를 고민할 때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거나, 대학생 선배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의 경험은 책이나 인터넷 정보보다 훨씬 현실적이에요. 때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진로 선택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선생님이나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여러분보다 앞서 걸어간 사람들이기 때문에 훨씬 더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해줄 수 있습니다. 현재 진로가 없다면 이 3가지 활동들을 한번 꼭 해보세요!!진로 선택의 출발점이 될 거에요!! 저도 처음부터 신소재공학을 꿈꾼 건 아니었어요. 환경 문제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이 점점 쌓이면서 지금의 길을 선택하게 된 거죠. 그러니까 진로를 아직 확실히 모르겠는 친구들도 너무 불안해할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한테 맞는 길을 천천히 찾아가면 됩니다. 진로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 나만의 길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험난한 고등학생 시절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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