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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가영센
성신여자대 일본어문·문화학과 25학번
서울 문정고 졸업
37
수시 합격 대학
경기대 글로벌어문학부
학생부교과
동덕여자대 글로벌지역학부 유러피언스터디즈전공
학생부교과
한국외국어대 글로벌자유전공학부(인문)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4관왕 후 성신여대 일문과 재학중인 25학번 가영센입니다. 본인의 성적에 맞는 학교와 학과까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도 좋아요. 모든 노하우를 멘티 여러분께 전수할게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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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기말고사, 구멍 없이 촘촘히 공부하는 법안녕하세요, 가영 멘토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기말고사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시험인 만큼 마무리를 잘해야 내년 공부의 흐름도 한층 가벼워지고, 새 학기를 더 좋은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어디선가 꼭 구멍이 나는 친구들을 위한, 실패 없는 기말고사 플랜 세우기 공부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공부를 매번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도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친구들은 대체로 “전체적인 계획”에서 아쉬움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플랜’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바로 ‘계획 세우기’입니다. MBTI가 P든 J든, 계획이 잡혀 있어야 방향성을 잃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집에 굴러다니는 종이나 플래너를 준비해주세요!가장 먼저 할 일은 시험까지 남은 날짜를 확인하고, 기말고사 과목과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보통 시험 한 달 전쯤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때 ‘주 단위 틀’을 미리 설정해두면 한결 수월해집니다. 예를 들어,1주차: 전체 내용 정리2주차: 문제 풀이 및 암기3주차: 심화 문제 및 취약 유형 분석4주차: 서술형 대비 + 최종 암기이런 식으로 큰 틀을 만들면, 하루하루 무엇을 해야 할지 훨씬 뚜렷해져요. 다음 단계는 각 주차 목표 세우기입니다. 학원 스케줄, 동아리, 수행평가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내가 실제로 가능한 양’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괜히 무리하게 잡아놓으면 계획이 무너졌다는 이유로 의욕이 꺾이는 경우가 생깁니다, ←옆의 사진은 제가 고3 시절 실제로 작성했던 주간 학습 계획입니다. 플래너보다 큰 종이에 적어서 책상 앞, 문 옆, 책장 위 같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걸 추천드려요. 눈에 계속 보이는 것만으로도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자연스럽게 공부 흐름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팁 하나! 주간 계획은 미리 몇 주치를 한 번에 써두는 것보다, ‘그 주가 끝나는 날’에 다음 주 계획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일일 계획 세우기’입니다. 주차별로 할 일을 충분히 분석했다면, 매일 아침 혹은 전날 밤에 플래너를 열어 하루 공부량을 적어주세요. 단, 욕심내서 “내일 다 해내야지!”라는 식으로 잡지 말고, “이번 주 안에 끝내야 하니까 오늘은 이만큼은 꼭 하자”라는 기준으로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저는 보통 일요일은 다른 날보다 가볍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요일은 일주일 공부량을 체크하고, 달성하지 못한 분량을 보충하며, 새로운 한 주 계획을 세우는 ‘정리의 날’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루틴을 만들면 본인이 어느 정도 공부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 성취감도 생기고, 다음 주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도 자연스레 생기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면,월 단위 틀 세우기 → 주 단위 계획 → 하루 계획 작성하기,이 세 단계만 잘 지켜도 기말고사 준비가 훨씬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에서는 순간의 집중도 중요하지만, 내가 목표까지 얼마나 와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며 진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인의 의지입니다. 저 역시 내신으로 대학 입학을 목표로 했던 학생이라 고3 때는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오늘 알려드린 공부법이 여러분의 마지막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건강 챙기면서 공부도 힘내길 바라요. 그럼 우리는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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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사탐런으로 수시 합격 Tip!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 재학 중인 가영센 멘토입니다.제목만 보면 이게 무슨 말이지? 싶을 수도 있죠. 저는 실제로 고등학교 3학년 때 문과로 전향하면서, 수시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 글은 저처럼 일반고에 재학 중이며 성적이 애매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과학탐구 과목을 수강했었습니다. 이과생이라면 모두 듣는 화학, 생명, 지구과학, 그리고 기하까지 수강을 하였는데요, 결론적으로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의 내신이 어중간한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면 대학을 못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고, 이 때 생각해 낸 하나의 전략이 바로 ‘문과로 전향’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수능과 직결되는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사회탐구 과목이 낯설었지만, “이왕 바꾸는 거라면 확실히 올려보자”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했습니다.그 결과, 사회탐구 내신을 올리는 데 성공했고, 그 성적이 제 입시 전략의 핵심이 되었습니다.대학 지원 시기에는 ‘과학탐구 과목을 보지 않는 문과 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수능 최저 기준이 내신과 연결되어 있어 충족하기도 쉬웠죠. 결국 저는 지원한 4개 학교의 학생부 교과전형에 모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녔던 일반고의 경우, 3학년이 되면 많은 이과 학생들이 절대평가 과목(예: 화학Ⅱ)을 선택합니다. 이런 경우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폭이 한정적입니다.반면 문과 과목은 대부분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경쟁자 수가 줄어들면 내신 등급을 올리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특히 예체능, 예술계열, 정시 올인 학생들이 빠져나가면 문과 반의 내신 경쟁률이 확실히 낮아지는 편이에요.물론 이 선택은 어디까지나 명확한 진로보단 “어떻게든 대학에 진학하자”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이었습니다.그래서 제 이야기는 ‘꿈을 포기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라는 조언에 가깝습니다 이 전략이 통하려면 기본 전제가 있습니다. 바로 국어, 영어, 수학 등 공통과목 성적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탐구 과목을 바꾸더라도 공통과목이 받쳐주지 않으면 전반적인 평균 등급이 낮게 나옵니다.또한 3학년 2학기 성적은 대부분 반영되지 않으므로, 1학기 내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진학하기는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약간의 위험 감수는 필요하다는 점도 꼭 기억해두세요. 이런 과정을 거쳐 저는 지금의 일문과 학생이 되었습니다. 물론 성적에 맞춰 들어온 학과인 만큼, 때때로 적성에 대해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대학에는 전과 제도가 있습니다. 특히 성신여자대학교는 타 대학에 비해 전과 요건이 비교적 완화되어 있어서, 입학 후 다양한 교양 과목을 들어본 뒤 전과를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저 역시 현재는 전과를 고민하며 여러 수업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이 또한 ‘입시 전략의 연장선’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입시의 목표가 ‘내 꿈을 찾는 것’이든 ‘대학 진학’이든, 자신의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 제가 들려드린 문과 전향 전략도 한 가지 현실적인 선택지로 참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다음 글에서는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갈 수 있는 학교 라인을 분석하고, 과 선택 기준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구체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1:1 리로톡으로 연락 주세요!오늘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입시 전략에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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