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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민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25학번
울산 신선여자고 졸업
209
수시 합격 대학
경기대 경제학부
학생부교과
경북대 한문학과
학생부교과
명지대 자율전공학부(인문)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공부하면서 생기부까지 챙기기 힘드시죠?ㅜㅜ 생기부 관리법, 면접 꿀팁, 보고서 및 관련 전공 연결 하는 방법까지 제가 열심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단순히 한 번의 도전이나 짧은 준비로 끝나는 과정이 아닌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쌓아가야 하는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내 노력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불안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여러분이 걸어온 길을 보며 믿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후배님들 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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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은 단순히 한 번의 도전이나 짧은 준비로 끝나는 과정이 아닌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쌓아가야 하는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내 노력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불안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여러분이 걸어온 길을 보며 믿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후배님들 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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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로가 여러 번 바뀌어도 괜찮았던 이유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진로가 여러 번 바뀌는 것 때문에 불안해하는 후배들에게, 왜 그 과정이 전혀 잘못된 게 아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고등학생 시절의 나는 진로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급해졌고, 한 번 정한 방향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래서 진로가 바뀔 때마다 스스로를 우유부단한 사람이라고 몰아붙이기도 했습니다.처음 진로를 생각했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습니다. 잘하는 과목, 점수가 괜찮게 나오는 과목, 주변에서 어울린다고 말해 주는 방향이 곧 진로라고 믿었습니다. 그때는 그것 말고는 판단 기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준들이 하나둘씩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성적이 떨어지기도 했고, 생각보다 흥미가 오래 가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진로가 바뀌는 자신이 문제처럼 느껴졌습니다. 진로가 바뀌는 순간마다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은 남들은 다 정해진 것 같은데 나만 계속 헤매고 있다는 불안이었습니다. 친구들이 특정 학과나 직업을 이야기할 때마다,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비교 속에서 진로가 바뀌는 건 성장의 과정이 아니라 실패처럼 느껴졌습니다.하지만 입시를 지나 대학에 와서야 알게 됐습니다. 그때의 진로 변화들은 방향을 잃은 흔적이 아니라,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걸 말입니다. 고등학생 시절의 진로는 완성된 답일 수 없었습니다. 경험도 정보도 제한된 상태에서 내리는 선택이 한 번에 정확할 가능성은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 번 바뀌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진로가 바뀔 때마다 남는 것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진로를 준비하면서 배운 공부 방식, 활동 경험, 수업 태도는 이후 다른 방향을 선택했을 때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전혀 쓸모없어지는 선택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그때는 당장의 결과만 보느라, 그 과정에서 쌓인 것들을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또 하나 크게 느낀 점은, 진로가 바뀐다고 해서 학생부의 방향성이 완전히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오히려 관심이 이동한 흐름이 기록으로 남으면서, 나라는 학생이 어떤 고민을 거쳐 왔는지가 더 잘 드러났습니다. 한 줄로 딱 떨어지는 진로보다, 고민과 선택의 과정이 담긴 기록이 더 설득력을 가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진로를 여러 번 바꾸며 가장 힘들었던 건, 나 자신을 믿지 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택이 바뀔 때마다 이 결정도 틀리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선택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했습니다. 결과가 달라졌을 뿐, 그 과정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지금 진로가 확실하지 않다고 느끼는 후배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진로가 없다는 건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지금의 불안은 뒤처졌다는 신호가 아니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등학생 시절의 진로는 인생 전체를 결정하는 약속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지금의 내가 어떤 방향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에 대한 임시적인 선택에 가깝습니다. 그 선택은 바뀔 수 있고,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한 번 정한 진로를 끝까지 지키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의 선택에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태도였습니다.입시가 끝난 뒤에야 보였던 건, 진로가 몇 번 바뀌었느냐보다 그 변화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고민해 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고민은 결국 대학 생활과 이후의 선택에서도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진로가 여러 번 바뀌어도 괜찮았던 이유는, 그 모든 과정이 결국 나를 더 잘 알게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지금 방향이 불안정하게 느껴지더라도,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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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시를 준비하면서 정시를 완전히 버리면 안 되는 이유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수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 수시를 준비하면서 정시를 완전히 내려놓아도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고등학생 시절의 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했 그때의 선택과 생각들이 시간이 지나서야 어떤 의미였는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수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 학생부도 어느 정도 방향이 잡혔고 비교과와 세특도 채워 가고 있는데 굳이 정시까지 신경 써야 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특히 내신이 안정적이거나 학교에서 수시 중심으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면 정시는 점점 멀게 느껴집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쯤 되면 정시는 나와 상관없는 길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저도 그랬습니다. 수시가 주력이라는 이유로 정시는 보험 정도로만 생각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거의 손을 놓다시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입시를 끝내고 돌아보니 정시를 완전히 버리지 않았던 그 애매한 태도가 오히려 나를 끝까지 붙잡아 주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수시를 준비하면서 정시를 완전히 버리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입시가 생각보다 많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수시는 계획대로 흘러가는 입시가 아닙니다. 예상보다 낮은 내신, 갑작스러운 시험 난이도, 비교과에서의 변수 그리고 원서 접수 직전까지도 바뀌는 전략들까지, 수시는 늘 불확실성을 안고 있습니다. 그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시마저 완전히 포기해 버리면 선택지가 급격히 줄어듭니다.정시는 단순히 또 하나의 전형이 아니라 마음을 지탱해 주는 축이 되기도 합니다. 수시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을 때, 혹은 수시 준비 과정에서 성적이 흔들릴 때, 정시라는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수시를 준비하면서도 정시 공부를 병행한 이유는 결과를 바꾸기 위해서라기보다, 버틸 수 있기 위해서였습니다.또 하나 느꼈던 점은, 정시 공부가 수시 준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국어 지문을 읽는 힘, 수학 문제를 끝까지 붙잡는 집중력 영어 독해에서 문장을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은 수시와 정시를 나누지 않습니다. 정시 공부를 하면서 쌓인 기본기가 수업 이해와 수행평가, 세특 활동에도 그대로 연결되는 순간들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수시를 준비하면서 정시를 완전히 버리면, 공부의 기준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바로 다음 수행평가나 비교과로 넘어가고, 성적이 잘 나왔는지보다 기록이 어떻게 남을지만 고민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는 힘이나, 실력을 차곡차곡 쌓는 감각이 점점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정시 공부는 그 흐름을 붙잡아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물론 현실적으로 수시와 정시를 완벽하게 병행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시간도 체력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정시를 완벽하게 준비하느냐가 아니라, 완전히 놓지 않느냐입니다. 매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공부의 끈을 이어 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 작은 유지가 나중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입시가 끝난 뒤에야 분명히 느낀 건, 수시와 정시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나를 지탱해 주는 두 개의 축에 가까웠습니다. 수시가 흔들릴 때 정시가 버팀목이 되었고, 정시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는 수시 준비가 나를 다시 앉게 만들었습니다.지금 수시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정시를 완전히 버린다는 건 단순히 공부 하나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지탱해 줄 여지를 하나 없애는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입시는 끝까지 가 봐야 결과를 알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 길 위에서 선택지를 하나라도 더 남겨 두는 건, 결코 욕심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방법입니다.수시를 준비하면서도 정시를 완전히 놓지 않았던 그 시간이, 결국 나를 끝까지 입시의 자리 위에 남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버팀이 있었기에, 결과를 받아들이는 순간까지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정시가 멀게 느껴지더라도, 완전히 등을 돌리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그 선택이 여러분을 생각보다 오래, 그리고 멀리 데려다 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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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내신이 무너졌을 때 멘탈을 다시 세우는 방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내신이 크게 흔들리는 순간을 겪습니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성적표를 받아 들고 나서 한동안 아무 생각도 들지 않던 날, 기대했던 과목이 유난히 낮게 나왔던 날, 그 이후로 교실에 앉아 있어도 머릿속이 계속 복잡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런 순간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내신이 무너졌을 때 멘탈을 어떻게 다시 세울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내신이 한 번 무너지면 생각보다 많은 것이 함께 흔들립니다. 단순히 점수 하나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 온 노력, 스스로에 대한 믿음, 앞으로의 계획까지 전부 의심하게 됩니다.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기는 할까 지금까지 한 게 다 의미 없어진 건 아닐까 같은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을 맴돕니다. 이 시기에 가장 힘든 점은 성적보다도 스스로를 계속 깎아내리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때 멘탈을 세우려고 애써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처음에는 그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필요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잘 못 봤고, 성적은 예상보다 낮았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괜히 괜찮은 척하면 마음속에서는 계속 불안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무너졌다는 걸 인정하고 나서야 그다음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내신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착각은 이제 끝났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입시는 생각보다 한 번의 시험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많은 학생들이 중간중간 흔들리면서도 다시 방향을 잡아 갔고 그 과정이 생기부와 결과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중요한 건 완벽한 성적이 아니라 무너진 이후에 어떻게 다시 움직였느냐였습니다. 멘탈을 다시 세우는 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당장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전형, 합격 가능성 같은 것들을 계속 떠올리면 불안은 더 커질 뿐이었습니다. 대신 다음 시험 하나, 다음 수업 하나에만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오늘 수업 시간에 졸지 않고 앉아 있기, 다음 수행평가를 포기하지 않기 같은 아주 작은 목표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다시 쌓다 보니, 무너졌던 감정도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또 하나 크게 느낀 건 내신이 흔들릴수록 생활이 더 중요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성적이 떨어졌을 때는 공부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수면과 생활 리듬이 더 먼저 무너졌습니다. 늦게 자고 억지로 버티고 집중은 안 되는데 책상 앞에만 오래 앉아 있었습니다. 그 상태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올라가기 어려웠습니다. 생활을 다시 정리하고 나서야, 공부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멘탈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건 비교였습니다. 성적이 잘 나온 친구, 여유 있어 보이는 친구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더 몰아붙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비교는 나를 자극하기보다 더 작아지게 만들었습니다. 입시는 각자 다른 속도로 가는 과정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그걸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비교를 줄이고 나에게만 집중했을 때, 감정도 조금씩 안정되었습니다.내신이 무너졌다고 해서 그동안의 시간이 전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경험은 이후의 선택과 태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성적이 잘 나올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흔들리는 순간에 더 선명해집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무너지는지,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지 않는지, 무엇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지 말입니다.지금 내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성적이 여러분의 한계를 정해 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물론 현실은 냉정하고, 성적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입시는 한 번의 실패로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다시 앉아서 다음 수업을 듣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선택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후배님들께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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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세특보다 중요한 것은 수업 태도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학생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입니다. 어떤 표현이 들어가야 하는지 어떤 활동을 해야 기록이 좋아지는지에 대해 고민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세특을 의식하며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입시가 끝난 뒤 돌아보니 세특 그 자체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세특보다 중요한 것은 수업 태도였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고등학생 시절에는 세특이 결과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입시에 영향을 미칠 것 같았고 기록이 평범해 보이면 불안해졌습니다. 그래서 세특에 남을 만한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부터 앞섰습니다. 질문을 할 때도 정말 궁금해서라기보다는 기록에 도움이 될지부터 고민했고 수행평가 역시 결과 위주로만 신경 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그런 태도는 오히려 수업을 깊이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수업 태도는 단순히 얌전히 앉아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수업을 대하는 태도는 얼마나 집중해서 듣고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며 참여하는지에서 드러납니다. 교사의 설명을 따라가려는 자세 질문이 생겼을 때 이를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 과제에 임할 때의 성실함이 모두 수업 태도의 일부입니다. 이런 태도는 따로 꾸며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매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세특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한 번의 질문이나 하나의 활동으로 완성되는 기록도 아닙니다. 오히려 평소 수업 시간에 보였던 태도가 반복되면서 기록으로 남게 됩니다. 수업에 꾸준히 집중하던 학생이 어느 순간 던진 질문은 의미 있게 보일 수 있지만 평소 참여가 없던 학생의 갑작스러운 질문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세특의 내용은 수업 태도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때는 이 사실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세특을 의식하며 형식적인 참여를 하던 시기보다 수업 자체에 집중하기 시작했을 때가 오히려 기록에 더 자연스럽게 남았습니다. 교과 내용을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생긴 질문과 과제를 해결하려는 태도가 교사에게 전달되었고 그 흐름이 세특에 반영되었습니다. 세특을 목표로 한 행동보다 수업에 몰입했던 시간이 더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또한 수업 태도는 학생부뿐 아니라 공부 전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수업을 통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학생은 이후의 공부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대로 수업을 흘려듣고 나중에 정리하려는 습관이 반복되면 공부 부담은 점점 커지게 됩니다. 수업 시간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시간이 아니라 이후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세특을 잘 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지만 사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수업을 성실하게 듣는 것입니다. 눈에 띄는 행동을 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매 시간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수업 태도는 기록을 넘어 학생의 학습 능력과 성실함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후배님들의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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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인강 많이 듣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중에는 인강을 꾸준히 듣고 있음에도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여러 강의를 듣고 계획한 진도를 모두 채웠는데도 시험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한 것은 아닐지 의문이 들게 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인강을 열심히 들으면서도 성적이 정체되어 고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은 인강을 많이 듣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인강은 분명 효율적인 학습 도구입니다. 잘 정리된 설명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혼자 공부할 때보다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인강을 듣는 행위 자체가 공부의 전부가 되어 버릴 때 발생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인강을 듣는 시간을 곧 공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강은 공부의 시작일 뿐이며 그 이후의 과정이 성적을 결정하게 됩니다.인강을 많이 듣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가장 흔한 이유는 인강을 이해의 과정으로만 끝내기 때문입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내용이 정리된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험에서는 강사의 설명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인강에서 이해한 내용을 스스로 설명해 보고 문제에 적용해 보지 않으면 실력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또한 인강 진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성적 향상을 막는 요인이 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오늘 몇 강을 들었는지에 집중하며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들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남겼느냐입니다. 빠르게 많은 강의를 듣는 것보다 한 강의를 듣고 그 내용을 정리하고 문제로 확인하는 과정이 훨씬 중요합니다. 진도를 나간다는 이유로 복습과 적용을 미루게 되면 인강은 쌓이지만 실력은 쌓이지 않게 됩니다.인강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다시 강의를 찾아보고 해설을 듣는 데 익숙해지면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시험장에서 필요한 능력은 혼자서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해결하는 힘입니다. 인강은 방향을 잡아주는 도구이지 대신 생각해 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인강을 많이 들으면서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인강을 듣는 것만으로 충분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강의를 듣고 난 뒤 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부족했습니다. 문제를 풀며 틀린 이유를 정리하기보다는 다음 강의를 듣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결국 인강을 줄이고 복습과 문제 풀이에 집중하면서부터 성적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인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듣는 시간보다 이후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강의 하나를 듣더라도 그 내용을 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확인하며 스스로 설명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강을 많이 듣는 날보다 적게 듣더라도 깊이 있게 소화한 날이 성적 향상에는 훨씬 도움이 됩니다. 공부는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남기는 과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인강을 듣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강은 분명 좋은 도구이지만 그 자체로 실력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강을 통해 배운 내용을 어떻게 활용하고 얼마나 오래 붙잡고 고민했는지입니다. 인강이 많아질수록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도 함께 늘어나야 합니다. 지금 인강을 열심히 듣고 있음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불안한 후배들이 있다면 자신을 탓하기보다 공부 방식부터 점검해 보길 바랍니다. 듣는 공부에서 벗어나 적용하는 공부로 한 걸음 옮겨가는 순간 성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선배로서 여러분의 노력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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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학생부는 완성도가 아닌 방향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학생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완성도에 대해 고민합니다. 활동이 충분한지 기록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다른 학생들보다 눈에 띄는 요소가 있는지 끊임없이 비교하게 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학생부를 떠올리면 부족한 점만 보였고 남들보다 잘 정리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 불안해하곤 했습니다. 오늘은 학생부는 완성도가 아니라 방향성이 남는다는 말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고등학생 시절에는 학생부가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졌습니다. 빈틈없이 채워야 하고 모든 항목이 고르게 좋아야 한다는 부담이 컸습니다. 그래서 활동 하나를 할 때마다 이것이 학생부에 도움이 되는지부터 따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시가 끝난 뒤 돌아보니 학생부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학교생활의 흐름을 담은 기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부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꾸며지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학교생활을 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였습니다. 학생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학교생활을 했느냐입니다. 여러 활동을 조금씩 나열한 학생부보다 하나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기록이 훨씬 설득력을 가집니다. 모든 활동이 완벽할 필요도 없고 모든 과목에서 뛰어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수업 태도와 선택의 흐름이 일관되게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방향성이 됩니다.학생부를 준비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학생부를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괜히 상상 속의 완벽한 학생부를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학이 보는 학생부는 화려한 결과보다 그 학생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선택을 반복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방향이 보이는 학생부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학교생활 속 태도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때는 학생부가 완성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부족한 활동이 눈에 들어왔고 기록이 평범해 보일 때마다 불안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보면 그 학생부에는 분명한 흐름이 남아 있었습니다. 특정 과목에 꾸준히 집중했고 수업과 활동을 통해 관심을 이어가려 했던 흔적들이 기록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 방향성이 결국 저를 설명해 주는 근거가 되었습니다.학생부를 준비할 때 모든 활동을 의미 있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이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이 수업에서 무엇을 배우려고 했는지에 대한 태도입니다. 수업을 대하는 자세 질문하는 방식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 이런 요소들이 쌓여 학생부에 담기게 됩니다. 방향이 분명한 학생부는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여도 읽는 사람에게는 충분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학생부는 현재의 나를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라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완성도가 조금 부족해 보여도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를 가집니다. 학생부를 완벽하게 만들겠다는 부담을 내려놓는 순간 학교생활은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후배님들께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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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입시는 실력보다 버티는 힘이 더 중요했던 이유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입시를 준비하던 시절을 돌아보면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더 많이 알고 누가 더 잘 푸는지가 결국 결과를 결정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불안했고 남들보다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몰아붙였습니다. 하지만 입시가 끝난 지금에서야 분명히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오늘은 입시에서 실력보다 버티는 힘이 더 중요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입시는 짧은 시험 하나로 끝나는 과정이 아닙니다.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이어지는 긴 시간의 연속입니다. 그 안에서는 잘되는 날보다 잘되지 않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도 있고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순간도 반복됩니다. 이 과정에서 실력만으로 끝까지 가는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는 학생들은 처음부터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이 아니라 중간에 포기하지 않은 학생들이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주변을 돌아보면 시작은 모두 비슷했습니다. 누구는 초반에 성적이 잘 나왔고 누구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를 만든 것은 성적 그 자체가 아니라 태도였습니다. 한두 번의 실패에도 계속 공부 자리에 앉아 있던 학생과 한 번의 좌절로 흐름이 끊긴 학생의 차이는 점점 커졌습니다. 입시는 실력이 급격히 늘어나는 순간보다 무너지지 않고 버틴 시간이 쌓이면서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버티는 힘은 대단한 의지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매일 완벽하게 해내는 능력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완전히 손을 놓지 않는 태도에서 만들어집니다.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에도 책을 덮지 않고 최소한의 공부를 이어가는 것 성적이 떨어졌을 때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 것 이런 선택들이 쌓여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입시에서 중요한 것은 최고의 날이 아니라 최악의 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였습니다. 저 역시 입시 과정에서 수없이 흔들렸습니다. 성적이 떨어질 때마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았고 이 길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실력이 부족하다고만 생각하며 자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기를 버텼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큰 자산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계속 책상 앞에 앉아 있었고 다시 시도했던 경험이 결국 끝까지 가게 만들었습니다.입시가 힘든 이유는 단순히 공부량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 시간을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노력에 비해 성과가 보이지 않을 때도 많고 주변과 비교하며 마음이 흔들릴 때도 많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더 뛰어난 실력이 아니라 지금의 불안을 견디는 힘입니다. 이 힘이 있어야 다음 날도 다시 공부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버티는 힘은 입시가 끝난 이후에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대학에 와서도 새로운 환경과 과제를 마주하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어려운 시기를 지나게 됩니다. 그때마다 입시를 버텨낸 경험은 스스로를 믿게 만드는 근거가 됩니다. 나는 이미 한 번 긴 시간을 견뎌본 사람이라는 감각은 이후의 삶에서도 큰 힘이 됩니다.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후배들 중에는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불안한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갖추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끝까지 지나갈 수 있느냐입니다. 하루하루를 완벽하게 보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너지지 않고 다시 앉는 선택을 반복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입시는 결국 실력의 싸움이 아니라 시간을 견디는 싸움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버텼다면 그것만으로도 잘 해낸 것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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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공부가 안 되는 날에도 의미 있게 하루를 보내는 방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아무리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책을 펼쳐도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날이 오면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탓하며 하루를 포기해 버리곤 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이면 죄책감부터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공부가 안 되는 날에도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먼저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공부가 안 되는 날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잘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날은 존재합니다. 문제는 그런 날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입니다. 공부가 안 된다는 이유로 하루 전체를 실패한 날로 규정해 버리면 그날은 정말로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그날의 기준을 조금만 바꾸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부가 잘되는 날에는 계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에는 기준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생각 대신 오늘 반드시 해야 할 최소한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많은 분량을 소화하려 하기보다는 개념 하나를 정확히 이해하거나 문제 몇 개를 꼼꼼히 풀어보는 식으로 방향을 바꿔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기준을 낮추면 하루를 포기하지 않고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또한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에는 방식 자체를 바꿔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계속 책만 붙잡고 있기보다 정리 노트를 다시 읽어 보거나 이전에 틀렸던 문제를 천천히 복기해 보는 것도 충분히 공부가 됩니다. 새로운 내용을 무리하게 밀어붙이는 것보다 이미 배운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될 때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책상 앞에 앉아 있었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시간을 보냈느냐입니다. 공부가 안 되는 날일수록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스스로를 비난하며 억지로 버티는 시간은 공부 효율을 더 떨어뜨릴 뿐입니다. 차라리 짧게 쉬고 다시 시작하거나 하루의 리듬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다음 날을 위해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입시는 단거리 경기가 아니라 장거리 과정이기 때문에 하루의 컨디션 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저는 고등학생 시절 공부가 잘되지 않는 날을 실패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날이 반복되면 점점 자신감을 잃고 공부 자체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정말 아쉬웠던 것은 공부가 안 되었던 날이 아니라 그날을 아무 의미 없이 흘려보낸 것이었습니다. 그날 할 수 있었던 작은 정리 하나 작은 복습 하나가 쌓였더라면 부담은 훨씬 줄어들었을 것입니다.공부가 안 되는 날에도 의미를 남길 수 있다는 경험은 입시 과정에서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감각을 갖게 되면 불필요한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다음 날을 더 안정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날에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후배들 중에도 오늘 공부가 잘되지 않아 마음이 무거운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선배로서 여러분이 스스로를 조금 더 믿고 하루를 마무리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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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진로가 없어서 불안한 후배들에게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고등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진로가 없어서 불안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주변을 보면 이미 목표가 정해진 것처럼 보이는 친구들이 있고 학교에서는 계속해서 희망 학과와 장래 계획을 묻기 때문에 그 불안은 더 커지게 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진로가 분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마음이 조급해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은 진로가 없어서 불안한 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먼저 고등학생 시기에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자신의 인생 방향을 확정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진로는 한순간에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선택과 경험을 거치며 점점 구체화되는 것입니다. 아직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고등학생 시기의 진로 고민은 평생의 직업을 결정하는 단계라기보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 과정을 너무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아직 잘 모르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처럼 스스로를 몰아붙이게 됩니다. 진로가 없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진로를 반드시 지금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저 역시 고등학생 때 진로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막연한 관심은 있었지만 그것이 어떤 전공이나 직업으로 이어질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학교 수업을 듣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미와 적성을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시기에 억지로 하나의 진로를 정해 두었다면 오히려 더 좁은 선택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진로가 없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으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관찰하는 태도입니다. 어떤 과목을 공부할 때 상대적으로 집중이 잘 되는지 어떤 활동을 할 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지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를 차분히 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작은 경험들이 쌓여 나중에 진로라는 형태로 이어지게 됩니다. 진로는 미리 완성해 두는 계획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만들어지는 결과에 가깝습니다.또한 주변과의 비교에서 조금은 벗어날 필요도 있습니다. 지금 진로가 확실해 보이는 친구들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에 와서 전공을 바꾸거나 전혀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는 일도 흔합니다. 지금의 확신이 끝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보다 늦은 것 같다는 이유로 자신을 불안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마지막으로 진로가 없어서 불안하다는 감정은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아무 생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책임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드는 감정입니다. 그 불안을 부정하거나 억누르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 보길 바랍니다.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주어진 공부를 해 나가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선배로서 여러분의 지금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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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입시가 끝난 뒤에야 보였던 것들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하루하루가 조급하고 불안하게 흘러갑니다. 시험 하나, 성적표 한 장, 비교 대상 하나에도 마음이 크게 흔들리곤 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에는 입시가 제 삶의 전부처럼 느껴졌고, 결과가 나기 전까지는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입시가 끝나고 대학생이 된 지금, 그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입시가 끝난 뒤에야 비로소 보였던 것들에 대해 후배들에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입시를 준비할 때 저는 항상 지금 이 선택이 맞는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전형을 준비해야 할지 지금 이 공부 방식이 옳은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하나의 선택이 인생 전체를 결정할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작은 결정 하나에도 큰 부담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입시가 끝난 뒤 돌아보니 대부분의 선택은 정답이나 오답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선택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버텼는지가 더 중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또 하나 보였던 것은 당시의 성적이 제 자신을 온전히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입시 기간 동안에는 등급과 점수가 곧 나 자신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성적이 잘 나오면 스스로를 긍정하게 되었고 성적이 떨어지면 괜히 자신이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경험을 하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의 성적은 수많은 요소 중 하나였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입시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인생의 한 과정에 불과했습니다.입시가 끝난 뒤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혼자서 모든 것을 버티려고 했던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에는 힘들다는 말을 꺼내는 것조차 약해 보일까 봐 참아냈고, 도움을 요청하는 대신 혼자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보면, 그때 조금만 더 주변의 도움을 받았더라면 마음이 덜 무겁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입시는 개인의 싸움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과정이라는 것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입시가 끝나고 나서야 고등학교 시절의 시간 자체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하루하루가 버거워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지만, 지나고 나니 친구들과 나눴던 짧은 대화, 시험이 끝난 후의 허탈함 늦은 밤까지 이어졌던 공부 시간들이 모두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입시는 힘들었지만 그 시간을 통해 책임감과 인내심을 배웠고 스스로를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입시가 끝난 뒤에야 분명히 보였던 것은 완벽하게 해내지 못했어도 괜찮다는 사실입니다. 후회가 전혀 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누구나 그때 조금만 더 했더라면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애썼다는 점입니다. 그 노력은 결과와 상관없이 분명히 남아 있고 이후의 삶에서도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후배들은 여전히 입시 한가운데에 있을 것입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지금의 노력이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시간이 끝난 뒤에는 지금과는 다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입시는 언젠가 지나가고 그 과정을 버텨낸 경험은 여러분의 삶에 남게 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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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선배가 알려주는 모의고사 성적표 활용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모의고사가 끝나고 성적표를 받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등급입니다. 몇 등급인지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고, 그날의 공부 의욕까지 좌우되곤 합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에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으면 등급만 확인하고 나머지는 제대로 보지 않았습니다. 잘 나오면 안심했고, 못 나오면 좌절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그때의 저는 모의고사 성적표를 절반도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오늘은 모의고사 성적표를 어떻게 읽어야 입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이 글이 모의고사 성적 앞에서 불안해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모의고사 성적표에서 등급은 분명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러나 등급은 결과일 뿐, 과정이나 원인을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어떤 학생은 상위권 문제에서 점수를 잃었고, 어떤 학생은 기본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틀렸을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등급은 같지만, 두 학생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가능성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등급 하나로 스스로를 판단하고, 가능성을 단정 짓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성적표를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숫자 하나하나가 나의 공부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준점수와 백분위는 내가 전체 집단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비교적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과목별로 점수를 비교해 보면, 내가 상대적으로 강한 과목과 약한 과목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이 과정에서 막연히 “나는 전반적으로 못한다”라는 생각 대신, “이 과목은 가능성이 있고, 이 과목은 방향을 바꿔야겠다”라는 보다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됩니다.또한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들은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단순히 몇 개를 틀렸는지를 세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를 돌아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시간에 쫓겨 풀지 못한 문제, 개념이 부족해 접근조차 하지 못한 문제, 알고 있었지만 실수로 놓친 문제는 모두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모의고사는 이러한 차이를 가장 솔직하게 드러내 주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성적표는 반성의 대상이 아니라, 다음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설명서에 가깝습니다.모의고사를 대하는 태도 역시 중요합니다. 한 번의 성적에 지나치게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입시에서는 단 한 번의 결과보다, 여러 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드러나는 흐름이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성적이 조금씩 오르고 있는지, 특정 과목에서 정체되고 있는지,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해서 발목을 잡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면, 막연한 불안 대신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학년에 따라 모의고사의 의미도 달라집니다. 고1, 고2 시기의 모의고사는 결과보다 경험과 분석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시기에 성적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성적표를 읽는 연습을 해 두는 것이 이후 입시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됩니다. 고3이 되면 모의고사는 점점 현실적인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수시와 정시를 어떻게 가져갈지, 어떤 과목에 더 집중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같은 성적표라도, 학년에 따라 받아들이는 자세가 달라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후배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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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시와 정시를 병행할때에는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후배님들 중 많은 분들이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전형을 함께 가져간다는 것은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장점이 있지만, 방향을 잘못 잡으면 오히려 더 큰 혼란과 부담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수시와 정시를 병행할 때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몇 가지 점을 정리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수시와 정시는 공부의 방향이 완전히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흔히 수시는 내신과 비교과, 정시는 수능이라고 나누어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시를 준비하더라도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고, 정시를 목표로 하더라도 수능 공부는 결국 모든 전형의 기본이 됩니다. 따라서 수시와 정시를 병행한다는 것은 두 개의 길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수능이라는 중심축을 두고 전략을 조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면 결국 어느 것도 제대로 챙기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내신과 학생부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지, 수능 성적의 상승 가능성은 어느 쪽에 더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 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내신과 비교과가 비교적 탄탄하다면 수시를 중심에 두되, 수능 최저를 안정적으로 맞추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반대로 내신보다는 모의고사 성적이 강점이라면 정시를 염두에 두고 수능 공부의 비중을 더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병행이란 반반이 아니라, 중심과 보조를 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세 번째로 많이 놓치는 부분은 시기별 전략입니다. 수시 원서 접수 전까지는 학생부 관리와 수능 공부를 함께 가져가야 하지만, 원서 접수 이후에는 전략을 한 번 더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능 최저가 없는 전형에 지원했는지, 최저 기준이 높지는 않은지에 따라 수능 이후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시를 썼다고 해서 정시를 미리 포기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정시를 생각한다고 해서 수시 준비를 대충 해서는 안 됩니다. 각 시점마다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계속해서 점검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또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주변의 말에 휘둘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는 수시는 의미 없다고 하고, 누구는 정시만이 답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입시는 개인의 성적과 상황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례는 참고만 하되, 최종 판단은 본인의 데이터와 흐름을 기준으로 하셔야 합니다. 스스로 납득하지 못한 선택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후회로 남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입니다. 두 전형을 함께 준비하다 보면 불안감이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계획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하루하루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어느 한쪽이 잘 안 되더라도 다른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점을 스스로의 힘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후배님들께서 수시와 정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만큼 진지하게 입시를 대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금의 고민과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차분하게 전략을 세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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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시 원서접수 전 확인해야하는 것들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후배님들께서 입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원서 접수 기간일 것입니다. 그동안 성적을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왔지만, 정작 원서를 쓰는 과정에서의 작은 실수 하나가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원서 접수를 앞두고 꼭 한 번은 차분하게 점검해 보셨으면 하는 부분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이지만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이 본인의 지원 자격과 조건입니다. 해당 전형이 내신 반영 방식은 어떤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있는지, 있다면 어떤 과목 조합을 요구하는지를 정확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막연히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판단하기보다는, 모집 요강을 직접 읽고 본인의 상황에 대입해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의 경우, 한 과목이라도 충족 가능성이 낮다면 다시 한 번 신중하게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지원 전략의 균형입니다. 상향, 적정, 하향 지원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욕심이 앞서 상향 지원만 몰아서 쓰게 되면 부담이 커지고, 반대로 너무 안전한 선택만 하다 보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택인지입니다. 주변의 말이나 분위기에 휘둘리기보다는, 지금까지의 성적 흐름과 본인의 강점을 기준으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학과 선택에 대한 점검입니다. 대학 이름만 보고 지원하고 있지는 않은지, 해당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이 본인에게 어느 정도 맞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입시는 합격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막상 진학한 이후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전공 과목을 살펴보거나, 졸업 후 진로 방향을 간단히라도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서류와 입력 정보의 정확성입니다. 학생부 반영 방식, 비교과 제출 여부, 입력해야 하는 정보들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실수는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 마감 직전에 급하게 원서를 넣기보다는, 여유를 두고 미리 작성한 뒤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보호자나 선생님께 한 번 더 검토를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서 접수는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과정이지 완벽한 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모든 선택이 100퍼센트 확신으로 이루어지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충분히 고민했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입시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어떤 판단을 했는지가 훨씬 오래 남습니다. 후배님들께서 원서 접수라는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노력과 준비를 믿고, 차분하게 하나씩 점검해 나가신다면 분명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열심히 지금까지 달려온 스스로를 믿으시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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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점검해야 할 것들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후배님들께서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분명히 매일 책상 앞에 앉아있어야하고, 남들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느끼는데도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을 때입니다. 이 시기에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고, 내가 공부를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지, 애초에 능력이 부족한 건 아닐지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해서 떠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먼저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성적이 정체되어 있는 시기가 반드시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이 시기는 공부 방향을 점검하라는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먼저 점검해 보셔야 할 것은 공부 시간보다 공부의 내용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성적이 오르지 않을수록 공부 시간을 늘리려는 선택을 합니다. 물론 일정한 공부량은 필요하지만, 잘못된 방향으로의 반복은 성장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같은 유형에서 실수하고 있다면, 단순히 더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그 유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나의 약점을 건드리고 있는지, 아니면 이미 아는 내용을 반복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오답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오답이 쌓이기만 하고 정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보지 않거나, 해설을 읽고 고개만 끄덕인 채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답은 가장 정직한 지표입니다. 개념이 부족한지, 문제를 급하게 읽었는지, 조건을 놓쳤는지 이유를 분명히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같은 실수를 다시 하는 횟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 세 번째로 점검해야 할 것은 목표 설정입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일수록 목표가 막연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무조건 몇 등급을 올리겠다는 목표보다, 오늘은 어떤 단원을 확실히 정리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훨씬 도움이 됩니다. 결과 중심의 목표는 불안을 키우지만, 과정 중심의 목표는 통제감을 회복하게 해 줍니다. 하루하루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지켜 나가는 경험이 쌓일수록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비교를 줄이는 것입니다. 주변 친구들의 성적이 오르거나, 학원에서 잘 나가는 이야기를 들을수록 마음은 더 급해집니다. 하지만 수험생활은 각자의 속도가 다른 개인전입니다. 남의 성장 곡선과 나의 현재를 비교하는 순간, 노력의 의미는 쉽게 왜곡됩니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보시길 바랍니다. 그 작은 변화들이 모여 결국 성적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후배님들, 노력하고 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포기해야 할 이유가 아니라 방향을 조정해야 할 시점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의 정체는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닙니다. 차분하게 점검하고 다시 나아가신다면, 분명히 변화는 찾아올 것입니다.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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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기출문제를 활용한 공부 방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후배님들께서 공부를 하다 보면 기출문제가 중요하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기출문제는 수험 공부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지만 기출문제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그 효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단순히 많이 푸는 것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기출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기출문제를 그저 문제집 중 하나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출문제는 출제자가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사고 수준과 문제 해결 방식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다시 말해, 기출문제는 수능이 어떤 시험인지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 이 관점을 가지고 접근해야 기출문제의 진짜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출문제를 속도나 양으로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년 치를 풀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문제를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맞혔다고 해서 바로 넘어가기보다는 왜 이 선택지가 정답인지, 다른 선택지는 왜 오답인지까지 꼼꼼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특히 맞힌 문제일수록 운이나 감각으로 푼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한문제 한문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오답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오답은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본인의 약점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는 자료입니다. 틀린 문제를 단순히 체크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개념이 부족했던 것인지, 문제 해석이 잘못된 것인지, 시간 관리의 문제였는지를 구분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정리가 쌓일수록 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릴 가능성은 점점 줄어듭니다.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보는 용기입니다. 새로운 문제를 계속 푸는 것이 더 공부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성적을 올려주는 것은 이미 풀었던 기출문제를 다시 분석하는 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출제 의도나 사고 흐름이 반복을 통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경험이 쌓이면 문제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기출문제를 통해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문제에서 시간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어느 지점에서 과감히 넘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력은 기출문제를 통해서만 길러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전에서의 안정감으로 이어지며, 불필요한 긴장을 줄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배님들께 하고 싶은 말은, 기출문제는 여러분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여러분을 성장시키기 위한 자료라는 점입니다. 점수에만 집착하게 되면 기출문제가 주는 메시지를 놓치기 쉽습니다. 대신 한 문제 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사고 방식을 점검하고 다듬는 과정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후배님들께서 기출문제를 올바른 태도로 대한다면, 공부의 방향은 훨씬 분명해질 것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깊이 있게 반복하는 공부를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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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후배들에게 전하는 스트레스 관리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수험생활은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매일 반복되는 시험과 성적, 주변과의 비교, 그리고 “이 길이 맞는 걸까?”라는 불안까지 겹치면서 수험생의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깊고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없애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기보다는, 잘 관리하며 함께 가야 할 요소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후배님들께 꼭 전하고 싶은 수험생 스트레스 관리법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완벽을 목표로 하지 말고 지속 가능함을 목표로!많은 수험생들이 스트레스를 크게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에게 너무 높은 기준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하루 계획을 100% 지키지 못하면 오늘은 망했다고 생각하고, 한 번의 실수로 스스로를 과하게 자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수험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아주 긴 마라톤입니다. 완벽함은 오래 유지할 수 없지만, 지속 가능함은 끝까지 데려다 줍니다.하루에 계획한 공부의 60~70%만 해내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성과가 아니라, 다음 날 다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몰아붙일수록 집중력은 떨어지고, 스트레스는 더 커집니다. 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스스로를 인정해 주는 연습이 오히려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 비교 줄이기!수험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키우는 또 다른 원인은 비교입니다. 친구의 모의고사 등급, 공부 시간, 학원 진도 이야기를 들을수록 마음은 점점 더 조급해집니다. 하지만 모든 수험생의 출발선, 공부 방식, 성장 속도는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나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게 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만족하기 어려워집니다.후배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수험생활은 단체전이 아니라 개인전이라는 점입니다. 비교의 기준은 주변 사람이 아니라, 어제의 나여야 합니다. 어제보다 문제를 하나 더 풀었는지, 지난주보다 집중 시간이 늘었는지처럼 작은 변화에 집중해 보세오. 이러한 시선의 전환만으로도 불필요한 스트레스는 크게 줄어들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은 점점 회복될 수 있습니다. 3. 쉬는 시간을 죄책감 없이!많은 수험생들이 쉬는 것 자체를 불안해합니다. 잠깐 쉬고 있으면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공부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휴식 없는 공부는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는 번아웃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쉬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 쉬는 것입니다.하루 중 짧은 산책, 좋아하는 음악 듣기, 가벼운 스트레칭처럼 머리를 비워주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넣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시간은 도망이 아니라, 다음 공부를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쉬는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키면, 휴식에 대한 죄책감도 줄어들고 다시 집중하기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사람은 결국 끝까지 버티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 자체가 후배님들께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확신합니다! 힘들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마시고, 그 안에서 스스로를 지킬 방법을 하나씩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수험생활에서 성적만큼 중요한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마음의 힘입니다. 후배님들 모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조급해하지 마시고,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차분히 해 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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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학과 선택을 고민하는 후배님들께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후배님들께서 진학을 앞두고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학과 선택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업 잘 되는 학과가 어디일까?”,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학과는 뭘까?”와 같은 질문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학과 선택은 단순히 성적이나 이미지로 결정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후회 없는 학과 선택을 위한 꿀팁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꿀팁은 학과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입니다. 학과 이름이 멋있어 보이거나 유망해 보여서 선택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배우는 내용이 전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전공 과목 목록을 살펴보고, “이 수업을 내가 흥미를 가지고 들을 수 있을까?”를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4년 동안 배우게 될 내용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지 고민해 보기입니다. 사람마다 잘 맞는 공부 방식과 환경은 다릅니다. 이론 위주의 공부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실습이나 활동 중심의 전공이 더 잘 맞는 분도 계십니다. 혼자 조용히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을 선호하신다면 이론·학문 중심의 학과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상담·교육·서비스 관련 전공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잘할 수 있는과 덜 힘들게 오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꿀팁은 막연한 취업률에만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취업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취업률이 높다고 해서 모두에게 좋은 학과는 아닙니다. 그 분야에 대한 최소한의 흥미와 관심이 없다면, 대학 생활 내내 힘들 수 있고 결국 진로를 바꾸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꾸준히 파고들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한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네 번째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들어보는 것입니다. 해당 학과에 재학 중인 선배나 졸업생의 경험담은 어떤 정보보다도 현실적입니다. “생각보다 이런 점이 힘들다”, “이런 활동이 도움이 됐다”와 같은 이야기는 후배님들께 큰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설명회, 학과 소개 영상, 선배 인터뷰 등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섯 번째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완벽한 선택을 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인생의 모든 방향을 확정 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전과,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 전공 등 다양한 선택지가 열려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중요한 것은 완벽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은, 학과는 후배님들의 가치와 가능성을 대신 결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학과라도 어떤 사람은 전혀 다른 길을 걷고, 또 다른 분야로 진출하기도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학과 이름보다, 그 안에서 후배님들께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서 이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서 스스로를 믿고, 충분히 고민한 끝에 후회 없는 결정을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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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입시가 끝난 후배님들께, 그리고 대학 입학 전에 뭘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가장먼저 입시 끝난 후배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길고도 긴 시간 동안 한 목표를 바라보며 달려온 그 노력이 얼마나 쉽지 않았는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쌓아 온 인내와 집중,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 덕분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오실 수 있었을겁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수능을 끝까지 치러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러워하셔도 된다고생각합니다. 긴 노력 끝에 얻은 이 시간은, 그 자체로 후배님들께 주어진 소중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수능이 끝난 지금은 마음이 복잡하실 수도 있습니다. 홀가분함과 동시에 허전함, 혹은 결과에 대한 걱정이 함께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만큼은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는 “정말 고생 많았다”고 말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등학교 3년, 특히 마지막 1년은 단순한 공부 이상의 시간이었고, 그 과정을 견뎌낸 후배님들은 이미 한 단계 성장해 계실겁니다!! 이제 곧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에, 설레는 대학 입학 전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가장 먼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추억 만들기입니다. 함께 야간자율학습을 하고, 쉬는 시간마다 입시 이야기를 나누며 버텨온 친구들은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인연입니다. 바쁜 대학 생활이 시작되면 각자의 길로 흩어지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 마음껏 웃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쌓아두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힘든 순간이 올 때, 이 기억들이 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여행을 다녀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멀리가지 않는 하루 이틀의 짧은 여행이라도, 시험과 성적표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경험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정리해 주고,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줄겁니다! 저도 대학 입학 전 겨울방학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운전면허 따기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생각보다 시간이 잘 나지 않고, 시험이나 일정 때문에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 여유가 있는 지금 미리 취득해 두면, 이후의 생활에서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이 시기를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껏 쉬어도 되는 시간으로 의미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고등학생으로서의 삶을 잘 마무리하고, 대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후배님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불안했던 마음들을 뒤로하고 설레는 대학 입학 전 정말 잊지 못할 추억들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이제는 결과보다도, 그동안의 노력을 스스로 인정해 주시길 바라요.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시작들이 후배님들 각자에게 의미 있고 값진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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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고3 직전 겨울방학 보내는 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고3 직전 겨울방학 잘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후배 여러분, 고3이라는 단어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이 시기는 애매합니다. “아직 고3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과 “지금 안 하면 늦는 거 아니야?”라는 불안이 동시에 찾아오죠. 하지만 분명히 고3 직전 겨울방학은 선택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년이 정말 다르게 흘러가요.먼저 꼭 강조하고 싶은 건 아직 끝난 게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2학년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모의고사 점수가 낮다고 해서 이미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겨울방학과 고3 초반을 통해 성적을 끌어올립니다. 다만 그 변화는 갑자기 오지 않아요. 조용히, 꾸준히, 지금 이 시기부터 시작됩니다.이 겨울방학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기본기 정리, 다른 하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준비입니다. 특히 후자를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수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일수록 “어차피 수시는 내신이랑 비교과잖아”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막상 최저를 못 맞춰서 기회를 날리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어요. 원서 접수할 때는 합격 가능성이 충분해 보였는데, 수능 이후에 허무하게 끝나는 거죠. 그 순간의 허탈함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그래서 이 시기에는 최저를 맞출 수 있는 과목을 전략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잘하려고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못 잡아요. 본인이 상대적으로 점수가 잘 나오거나, 짧은 기간에 성적 상승이 가능한 과목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세요. 예를 들어 국어가 불안하다면 문학·비문학 중 하나라도 확실히 잡고, 영어는 등급 컷을 안정적으로 넘기는 연습을 반복해야 합니다. 탐구 역시 처음부터 다시가 아니라, 개념을 빠르게 정리하고 기출로 패턴을 익히는 게 중요해요. 또 하나 중요한 건 생활 리듬입니다. 겨울방학이라고 밤낮 바뀐 생활을 하면 고3이 시작될 때 적응하는 데만 한 달이 걸려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습관, 정해진 시간에 책상에 앉는 습관은 실력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지만, 생활 리듬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어요.그리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해요. 불안하다고 해서 하루 15시간씩 공부하는 게 능사는 아니에요. 중요한 건 매일 해야 할 걸 해냈다는 감각입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달성해보세요. 그 경험이 고3이라는 긴 레이스를 버티게 해줍니다.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의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겨울방학에 쌓은 시간은 눈에 확 드러나지 않지만, 6월·9월 모의고사, 그리고 수능장에서 분명히 힘이 됩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대신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충분히 더 나아질 수 있고, 그 가능성은 지금 이 겨울방학에 달려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의 고3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알찬 겨울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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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무역) 학종 합격 선배의 3년치 생기부 방향 분석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3년동안의 제 생기부에 대해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며 어떻게 3년동안의 생기부 방향을 잡아야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생기부에 대한 중간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특징이 있고, 학년별로 나아가며 어떤 점이 심화되고 발전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제가 정리했던 내용들을 살펴보며 각자 직접 자신의 생기부 분석을 해보시며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등학교 1학년 희망 진로: 교육 계열]1) 세계 여러 나라의 초등교육 체계에 대해 일년동안 주제탐구 활동 진행함2) 이슈였던 초등학교 만 5세 입학에 대해 찬반 통계자료 수집하고 원인, 정책 발표3) 공동교육과정 이수하지 않음 4) 1학년때 교과 세특엔 주제탐구 활동, 도서 거의 기재되어있지 않음5) 영어 토론 동아리 [고등학교 2학년 희망 진로: 상경계열-무역]1) 반장+영어 토론 동아리 차장2) 1학년때부터 영어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하고 무역에서 국제적인 의사소통이 중요하기에 이 동아리를 적극 활용함3) 자율활동에 적히는 개인정보 보호교육 이런 것도 전부 디지털무역과 관련시켜서 추가로 심화 탐구 활동 진행4) 거의 모든 세특에빠짐없이 도서 연관지은 활동으로 채움 5) 주제탐구를 했던 주제에서 더 나아가 전부 심화탐구를 추가로 진행 6) 공동교육과정-국제경제 이수7) 1학년때 생기부에 교육이 많이 드러나지 않아서 생기부에 진로가 바뀐 이유를 직접적으로 녹여내지는 않았음 [고등학교 3학년 희망 진로: 상경계열-무역(2학년때와 동일)]1) 반장2) 1,2학년땐 자율활동에 인성교육, 학폭예방 교육 이런걸로채웠다면 3학년땐 개인 주제탐구 진행하고 담임선생님께 부탁해서 활동 많이 만들어주심3) 2학년때와 마찬가지로 세특에 빠짐없이 주제 탐구 활동, 도서로 채움4) 흔한 주제더라도 통계자료를 직접 분석해 새로운 자료를 만들거나,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보고서와 발표에 한정하지않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함5) 공동교육과정-세계 문제와 미래사회6) 3학년은 과목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교과목 세특까지 전부 신경씀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은, 입시는 결국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제 학교 분위기나 선배들의 결과만 본다면 학종 준비를 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제 선택을 믿고 꾸준히 실천한 덕분에 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 일반고 학생들은 제 고등학생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이 활동이 도움이 될까?", "내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고, 때로는 노력한 만큼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 지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일수록 꾸준히 자기 기록을 쌓아가고, 자신만의 색깔로 생기부를 만들어간다면 결국 그 과정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서류평가를 합격하고 대학 면접을 다니면서 느낀건 대학은 단순히 스펙이나 점수만 보는 게 아니라, 한 학생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얼마나 자기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는지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학종은 남과 비교하는 전형이 아닌,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대학에 보여주는 전형입니다. 작은 활동 하나라도 그 안에서 자신이 배운 점을 스스로 정리하고 변화를 느끼는 과정이 여러분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거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성적이 조금 흔들려도, 비교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함과 진정성이 있다면 어딘가는 여러분의 노력을 알아줄겁니다. 저 역시 중간 중간 여러 번 흔들리고 불안한 감정을 느꼈지만 끝까지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버텼고 결국 그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분도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하나 쌓여 나중에 분명 빛날 순간이 올 거라는 것을 기억하시길바랍니다!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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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 선배의 학종 합격 생기부 분석하기(5)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제 생기부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포인트를 분석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학년 진로활동-> 세계화의 진행, 글로벌 가치사슬 (1) 활동을 하게 된 동기2학년이 되고 무역으로의 진로변경 이후 생기부의 가장 큰 토대를 잡을 대주제가 필요해 여러나라의 교류가 집약된 글로벌가치사슬에 대한 주제탐구를 진행하게되었습니다. (2) 활동 진행 과정일년짜리 주제탐구 프로그램이기에 사소한 개념들까지 먼저 조사하며 시작했습니다. 관련 도서와 학술자료를 참고하여 전문성을 높이려 노력했고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대외의존도가 급증한 사실을 통해 무역의존도와 관련된 객관적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 내에서 무역의존도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국산화율을 높이는 방식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춰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일년짜리 프로그램이기에 많은 분량의 보고서와 피피티자료를 통해 발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3) 활동 결과 및 느낀점국산화율과 같이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하며 다른 탐구활동에서도 우리나라의 고유 생산활동이나 협정과 관련한 것들을 더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 1학년때 생기부에 저의 희망분야였던 교육이 많지는 않아 2학년이 되서 진로가 변경되었지만 생기부에 진로변경 이유를 직접적으로 녹이진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역으로 생기부를 채우기 시작하면서 글로벌가치사슬과 무역의존도로 인한 국내의 해결방안에 대해 큰 토대를 잡아두니 이후 생기부활동이 수월해졌던 것 같습니다. (5) 제가 아쉬웠던 점 읽었던 도서와 학술자료의 내용이 함께 세특에 추가되었으면 더욱 심화된 내용을 보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움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세특에 관련 도서와 함께 작성하면 내용이 더욱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주제 관련 통계자료를 단순히 분석하는 것으로 활동을 끝내지 않고 통계자료를 통해 어떤 것을 알게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 문장 한 문장 직접적으로 연결해 원인과 결과를 분석해 제시해야합니다.이 탐구를 통해 글로벌가치사슬로 인해 각 국가 간의 교류가 활발해져 무역의존도가 심화되었음을 알고 이와 관련해 세특을 전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뒀습니다. 후배님들께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단순히 한 번의 도전이나 짧은 준비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쌓아가야 하는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내 노력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불안할 수도 있지만 그럴수록 여러분이 걸어온 길을 보며 믿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학종은 남과 비교하는 전형이 아닌,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대학에 보여주는 전형입니다. 작은 활동 하나라도 그 안에서 자신이 배운 점을 스스로 정리하고 변화를 느끼는 과정이 여러분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거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성적이 조금 흔들려도, 비교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함과 진정성이 있다면 어딘가는 여러분의 노력을 알아줄겁니다. 저 역시 중간 중간 여러 번 흔들리고 불안한 감정을 느꼈지만 끝까지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버텼고 결국 그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분도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하나 쌓여 나중에 분명 빛날 순간이 올 거라는 것을 기억하시길바랍니다!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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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 선배의 학종 합격 생기부 분석하기(4)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제 생기부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포인트를 분석해 알려드리겠습니다. 3학년 교과융합 주제탐구 프로젝트->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국내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탐구 (1) 활동을 하게 된 동기2학년 확률과 통계 시간에 무역적자를 회복하기 위해 자유무역협정 체결 다각화를 강조하며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의 이점을 탐구한적이 있습니다. 이후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와의교역의 중점인 한-미 FTA가 국내 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 교역이 활발해지는지 궁금해져 이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무역협정은 특정 산업들을 보호하고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성장하여 긍정적인 경제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통한 균형잡힌산업구조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국제무역의 증진과 경제적 통합을 이루는 방안을 탐구했습니다. (2) 활동 진행 과정우선 탐구를 진행하기 전 관련 교과인 경제 교과서에서 자유무역정책을 분석했습니다. 이후 도서 경쟁우위를 읽고 기업과 국가가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유지하고 발전하여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를 이루는지 알아보았는데 모두 자유무역협정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기업과 국가가 글로벌 경제 시장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유지하고 발전하여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한 경쟁우위를 이루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자유무역협정은 국가들이 자신의 비교 우위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잡아야하고각국이 가진 자원과 기술의 차이를 활용하여 특정 국가가 특정 산업에서 강점을 지닌다면 그 산업의 제품을 더욱 생산하고 수출하여 세계경제 전체의 이익을 증대시킬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양국에 이익이되는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기에 마이클 포터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자원을 개발하고 혁신에 투자해야 한다고한점을 보고서로 작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출입변화 그래프를 통해 확인한 자료를 직접 표로 도식화하고 r&d투자와 관련하여 자동차산업에 대한 전망을 밝혔습니다. (3) 활동 결과 및 느낀점한-미 자유무역협정은 한국 경제에 여러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하여 R&D투자가 증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접근성을 확대하는데 기여했습니다. 자동차, 농업 등 주요 산업에서의 무역 증가와 시장 점유율 상승은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되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글로벌시장의 변화에 맞춘 유연한 정책적 대응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업 혁신과 기술개발이 중요해졌습니다. 양국간의 협력과 정책변화를 통해 한미 경쟁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여 상호 발전을 이뤄야합니다. (4)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 2학년 확률과통계시간에 진행한 탐구활동에 이어 추가탐구를 진행한점이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관련 수출입 그래프 통계자료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사한 점이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5) 제가 아쉬웠던 점 자동차 관련 수출 뿐만 아니라 다른 주요 수출품목들까지 분석했으면 더욱 심화할 수 있었을텐데 그 점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일부 산업에서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고 미국 농산물과의 경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농민들의 어려움이 증가하였다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이 필요하기에 이 점에 대해 자세히 추가적으로 조사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대미 자동차 수출 변화를 그냥 확인 한 것이 아닌 공유할 수 있는 자료로 직접 도식화한 점과, 나아가 미국의 엄격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지 도서를 읽고 단순하게 자료를 확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다른 연관성을 생각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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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 선배의 학종 합격 생기부 분석하기(3)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제 생기부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포인트를 분석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학년 한국지리-> ‘배타적경제수역과 국제 해상무역’을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 (1) 활동을 하게 된 동기 국제무역 등 세계화와 관련해 국제활동에 관심이 많아 국제사회의 무역관계를 무역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하게 존재하는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대해 탐구 하고싶어 이 탐구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교과내용 중에 학습 한 것에 더해 배타적경제수역의 개념과 한일 중간수역을 추가로 탐구해 우리나라의 무역에 대해 심층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국가 간의 자원관리권한과 선박 통행 등 여러 가지 기준들이 해상무역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생각했고 해상무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탐구해보았습니다. (2) 활동 진행 과정 배타적 경제수역과 한 일 중간수역의 개념, 특징 및 등장배경을 조사하고 우리나라의 해상무역 비중을 통계자료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해상무역이 국제무역 사이에서 조명되고있는데해상무역은 해상에서 선박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는 전세계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제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대량운송이 가능하고 적은 비용으로 진행되기에 경제적이다는 점을 보고서로 작성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해상무역 비율이 월등히 높다는 것을 확인하고 해상무역이 가지는 국제성으로 대량운송이 가능한 점, 적은 비용으로 가능하다는 점 등을 통해 해상무역의 중요성을 추가로 작성하여 발표했습니다. (3) 활동 결과 및 느낀점 사회적 조건의 차이에 바탕을 둔 국제분업이 이루어짐에 따라 규모와 형태가 발전한 국제무역에 관심을 가지며 해상무역 등 글로벌시장의 무역관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탐구였고 이후에도 무역과 관련해 글로벌시장의 변화, 각 나라별 무역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탐구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4)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 교과 수업 내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배타적경제수역 개념을 심화시켜주제탐구를 진행하니 다들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기본개념을 더욱 충실히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뿐만아니라글로벌시장에서 해상무역을 통한 경제성장이 대부분이기에 각 나라의 경제수역, 즉 우리나라같은경우에는 한일 중간수역, 한중 잠정조치수역과 관련해 해상에 대해 자세히 알고 해상무역을 진행해야된다는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 제가 아쉬웠던 점 해상무역에만 중심을 맞추다보니한일중간수역에서의 한국과 일본의 입장을 정리하지 않은 것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양국이 200해리 EEZ를 설정할 경우 한일 간의 거리가 400해리가 되지 않기에 그 중 겹치게 되는 부분이 생기게 되는데이에 따라 한일 양국 사이에 영구적인 경계 획정이 쉽지 않은 중간 지점의 수역을 설정하였습니다. 두 나라의 한일중간수역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향후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하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수업 중 배운 개념과 직접 연관시키는 탐구주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개념을 연관시키면 자신의 진로와 엮어 탐구를 심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선생님들의 재량이겠지만 세특에선생님이 학생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들어가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업적인 면 뿐만 아니라 인성, 학교생활 부분도 입학 사정관 분들이 확인 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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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 선배의 학종 합격 생기부 분석하기(2)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제 생기부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포인트를 분석해 알려드리겠습니다. 3학년 진로활동-> 수에즈 운하 물동량 감소로 인한 해상운임 급증' 에 대한 주제 탐구 활동 (1) 활동을 하게 된 동기 홍해 예멘 사태가 지속되고 예멘 후티반군이 민간 선박을 공격하며 수에즈 운하 봉쇄한 사실을 통해 해결방안을 탐구하고 기업 측면의 해결방안도 궁금해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도서 ‘세계 경제 전쟁 한국인의 길을 찾아라(송병락)’을 읽고 이 사건으로 인한 해상운임비 상승이 한국 경제 대응방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2) 활동 진행 과정 미술시간 디지털 아카이빙으로‘수에즈 운하 공격으로 인하여 발생한 국제무역의 불안전성’에대해탐구하고 이후 수에즈 운하 봉쇄와 희망봉 우회에 대해 해상운임지수 변화와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한국 경제가 큰 타격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특정 국가나 지역 등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국가에서 자원을 수입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물류 경로의 다양화를 통해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점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IT 기술을 활용한 물류 관리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효율적인 운영을 추구하여 공급망의 효율성을 높이거나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야합니다. 정부는 기업의 공급망 다각화와 자원 확보를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기업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물류 인프라 개선과 현대화를 위한 투자로 빠르고 효율적인 운송 체계를 구축해야한다는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후 관련 도서와 함께 ppt를 제작하고 발표해 마무리했습니다. (3) 활동 결과 및 느낀점 정부는 기업의 공급망 다각화와 자원 확보를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물류 인프라 개선과 현대화를 위한 투자로 빠르고 효율적인 운송 체계를 구축해야한다는필요성을 느꼈습니다.기업들은 특정 품목의 공급망을 재조정하기 위해 새로운 공급처를 찾는 노력을 하는 등 수입원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지속적으로 물류 경로와 재화 공급망을 분석하고 미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결정을 내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정 경로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수에즈 운하 봉쇄와 같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체계 마련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 미국 기업의 실제 해결방안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수에즈 운하 봉쇄로 인한 해상운임비 상승의 심각성을 깨닫고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기술혁신이 중요하다는 도서 ‘세계 경제 전쟁 한국인의 길을 찾아라(송병락)’을 추가로 읽어 향후 방향을 제시한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생기부 한 내용에 두 가지 활동을 넣을거면 관련 없는 두 가지의 탐구주제를 선택하기보단 심화탐구로 하나를 덧붙여 활동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주제로의 심화탐구 혹은 추가 탐구 진행이 생기부 관리에 있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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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무역이 없이는 대한민국의 내일이 없다!”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입니다. 고등학생때 학과를 결정하기 위한 고민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글이 상경계열 진학을 꿈꾸는 후배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글로벌통상학과는 다른 학교의 무역학과, 국제통상학과와 같은 상경계열 학과입니다. 디지털 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국제통상 및 지역 환경의 변화와 WTO체제 하의 국제통상 질서가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사회 전 분야에서 세계화, 개방화의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통상 전문가의 필요성이 증대되고있습니다. 글로벌통상학과에서는 국제통상 분야의 이론과 사례연구 및 현장 실무 학습의 균형적 교육을 통해 국제통상 전문가를 배출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지식경제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와 세계가 요구하는 최고의 인재육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 무역교육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20년에는 이커머스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어 전자상거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있습니다. 우리학과는 1. 미래사회 혁신을 주도하는 디지털 창의인재 양성 2. 공감역량과 윤리성에 기초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진 글로벌 ESG인재 양성 3. 이론과 실무의 통합적 접근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4. 지식실천의 통섭적 역량에 기초한 사회문제 해결 산학협력 전문가 양성 이라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 활동 중 하나로 입학하면 1학년때 무역체험경진대회(GTLP)로 해외시장개척 경진대회에 직접 참여하게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팀을 이루어 실제 중소 기업체를 컨택하여 업무협약을 맺고 그 제품을 베트남이나 일본 등에 가서 직접 선정한 제품을 판매하며 무역실무를 배우는 대회입니다. 선정한 업체, 상품 그리고 아이템 선정과정 등 논리적 근거와 함께 중간보고서를 작성하고 직접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는 과정에서 실무적인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실무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기 전 기초강의와 교수님들의 팀별 멘토링까지 좋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어 통상전문가를 꿈꾸고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활동입니다. 물론 대학 입학하자마자 큰 대회가 열려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직접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무역의 큰 의미를 찾으며 뜻깊은 활동을 해냈던 것 같습니다. “무역이 없이는 대한민국의 내일이 없다!”고 하듯이 그동안 우리나라는 국제무역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여 왔는데 앞으로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자체가 글로벌통상의 안정적인 확대와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그에 따라 글로벌통상 전문가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더 나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는 최고의 글로벌통상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국내외의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 최고의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이 분야의 최고의 교수진과 함께 즐겁게 학습하고 소통하면서 성장하는 곳입니다. 무역의 꿈을 여러 실무경험을 통해 키우고 싶은 후배님들에게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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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상경계열 선배의 학종 합격 생기부 분석하기(1)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오늘은 제 생기부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포인트를 분석해 알려드리겠습니다. 3학년 자율활동 내용-> 소집단 공동연구활동에서 다국적기업의 수출 성공 핵심요인 분석 및 해외시장 확보에 대해 심화탐구 진행 (1) 활동을 하게 된 동기 다국적기업(LG)가 해외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나라별로 LG의 어떤 특성이 수출 경쟁력을 높이게 하였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이 활동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국내 시장만을 타겟으로 하는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엔 한계가 있기에 해외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면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통해 수출요인과 관련한 탐구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2) 활동 진행 과정 소모임 친구들에게 먼저 LG전자의 핵심 수출 요인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매력적인 광고와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LG전자는 북미, 유럽, 아시아 그리고 중남미 등 여러 나라에 가전제품과 주요 부툼들을 수출하고 있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수출액이 많아지는 핵심요인을 통계자료를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핵심 수출요인은 시장 조사 및 분석, 각 나라별 현지화 전략,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이라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후 소모임 친구들과 추후활동으로 포스터를 제작하여 반 친구들과 이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이라는 도서를 읽고 다른 기업의 사례도 탐구하며 수출경쟁력에 대해 깊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활동 결과 및 느낀점 나라별 현지화 전략을 탐구하며 각 나라의 무역현황이나 수출입 품목을 알 수 있어 다른 탐구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수출은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그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4)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 일단 친구들 대상으로 먼저 설문조사를 진행하니 주제에 대해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견 속에서 미국은 엄격한 환경 규제를 하는 나라이기에 환경 친화적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LG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하여 수출하였다는 점을 통해 각 나라의 환경규제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다국적기업은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직접 시장조사를 하고분 석하여 마케팅 전략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경쟁력을 잡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율활동에 학교 폭력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이런 학교의 기본적인 활동들로 채우는 경우가 있는데 전 이렇게 학급 내 활동 같은 것을 활용하여 자신이 직접 주제탐구를 진행한 점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고3때 뒤늦게 이걸 깨달았지만 정말 면접장에 가보니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되었습니다. 후배님들은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 경쟁력있는 생기부를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기부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뉴스나 관련 교과 내에서 주제를 찾아보고 그 주제를 도서나 다른 탐구 주제들로 심화시켜 경쟁력있는 생기부를 만드시길바랍니다. 그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원하는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후배님들의 멋진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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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모의면접, 면접학원 없이 혼자 준비하며 합격한 면접비율 50% 학종전형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첫 스토리노트로 제 면접합격 스토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수능 이틀전에 아주대학교 1차 발표가 나서 합격이란걸보고 수능 끝난 다음날부터 생기부를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3학년동안 해온게 많은 것 같아 힘들 것 같았지만 하나씩 분석하다보니 결이 비슷한 것도 많아 조금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수능끝나고 모의면접을 해주지 않아서 그냥 혼자 질문 정리하고 답변 만들어보면서 면접 전날만 담임선생님이랑 한 번 모의면접 해본게 끝입니다. 수능 전 10월에 몇 명 모아서 외부 강사들이 오셔서 모의면접 한 번 진행 해주셨는데 그땐 수능 최저 공부하느라 바빠 자기소개만 준비해가서 예상 질문만 받아왔습니다. 그렇게 아주대 면접 준비를 끝내고 면접을 보고 나왔는데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만 받고 대답도 잘 못한 것 같아 상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대 면접 며칠 후 숭실대 1차 합격 소식을 듣고 면접까지 남은 4일을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이라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올해부터 숭실대가 면접 비율이 30%에서 50%로 늘었기 때문에 학과 커리큘럼이나 프로그램 등도 꼼꼼하게 보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아주대 면접을 봐서 그런지 이번엔 떨지않고 모든 질문에 제가 준비한대로 답하고 나왔습니다. 찜찜했던 것도 분명 있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오로지 저의 생각이지만 면접학원, 모의면접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주대 면접을 보고 다음 면접이 너무 걱정되서 부모님이랑 면접학원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제 생기부를 가장 잘 아는건 저라고 생각해 학원에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담임선생님과 제대로 된 한 번의 모의면접이 끝이었기 때문에 다른 곳에 의존한다기보단 자기 생기부를 하나하나 직접 분석해보고 했던 활동들을 하나씩 정리해 상기시켜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 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학교 및 학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면접에서 생기부, 인성 등 어떤 것을 질문하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면접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가치관을 정해 한 곳으로 나아가고 제 생기부를 한 문장도 빠짐없이 기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석할 때 일단 헷갈리는 기본 개념부터 모두 정리해 암기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세특에서 면접관이 물어볼만한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형광펜으로 체크했는데 과세특 하나에 형광펜 칠한게 10개씩은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모두 하나하나 답변, 꼬리질문 답변, 이런 식으로 연결해나가면됩니다. 여기서 겹치는 것도 몇 개 있을 수 있는데 이때 자신의 의견을 한 쪽으로 정리하되 반대편 의견에 반박 할 것들도 정리 해야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도 교수님들이 반대의 의견을 이야기하시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여쭤보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준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들 자기소개, 지원동기 이런 것들도 많이 준비할텐데 물론 준비는 해야하지만 여기에 너무 목숨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두 대학 모두 두 개 다 물어보지 않았고 오히려 이 과가 어떤 과인지, 학과 프로그램과 같이 학과에 대한 이해를 많이 물어보셔서 이쪽을 중점으로 준비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수능 끝나고 반에서 저랑 제 친구 딱 두 명만 붕 떠있는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준비했는데 어수선한 분위기에 휘둘리지않고 열심히 준비하면 좋은 결과는 저절로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이 3년동안 그려온 페이지들에 이제 마침표를 찍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입시 끝내고 좋은 결과 가지고 대학오면 정말 행복한 대학 생활 할 수 있으니까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바라요! 수능치고 늘어지지말고 빠르게 면접준비 들어가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응원할게요 파이팅하세요!!!!! 마지막으로 학과홈페이지 들어가면 교수님들 사진 있습니다! 혼자 연습할 때 보면서 하세요ㅎㅎ 전 그렇게 연습했던 교수님이 앉아계셔서 더 편하게 면접 보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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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지방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인서울한 멘토의 생기부 관리법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에 ssu미래인재전형으로 합격한 멘토입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한다고 하면 저는 같은 학교 선배들의 학종 합불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배들의 결과가 우리의 결과와 같진 않겠지만 어느정도는 합격률이 비슷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졸업한 학교는 매년 학종 합격률이 현저히 적었고 모두 교과로 대학을 가는 분위기여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드물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 성적에서 제가 원하는 학교를 가려면 생기부 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했기에 학종 전형을 고2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생기부를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여러 활동들을 하며 하나둘씩 챙기기엔 한계가 있었지만 꾸준한 노력 덕에 좋은 결과를 얻어 원하던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고3 생기부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중요하게 생각했던 생기부 관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도서를 세특에 녹여내세요! 이제 대학 입시에서 독서 활동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도서를 신경쓰지 않는 학생들이 있는데 저는 독서를 자기 나름대로 세특에 녹여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목별 세특에서 예를 들자면 수업시간에 배운 한 주제에 대해 추가 탐구 보고서를 작성한다고하면 그냥 관심 가진 주제에 대해 작성하는 것보다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 어떤 도서를 읽었는데 그 도서에서 관련된 심화 내용을 가져와 탐구하는 것이 더욱 좋은 세특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기부를 본격적으로 챙기기 시작한 고2부터 거의 모든 과목별 세특에 도서를 녹여냈습니다. 대학 면접을 보면서 이 부분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에 대한 탐구를 진행함. ~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함/발표함.’ 이런식의 세특은 이제 그만! 단순히 보고서를 작성하고 ppt를 만들어 발표하는 것은 단지 그 활동에 그치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느꼈고 어떤 심화된 내용을 알게되었는지가 세특에 들어가있어야 서류평가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평가서를 제출 할 때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선생님들이 퀄리티있는 세특을 작성해주실 수 있습니다. 3. 수업시간에 자지말고 선생님과 소통하세요! 전 세특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들의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마다의 태도가 달라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평가하는게 다르기에 모두 다른 세특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좋은 평가를 받는 학생에겐 높은 퀄리티와 많은 분량의 이야기를 써주실 수 밖에 없는듯합니다. 선생님 눈에 잘 띄기 위해 각 과목별 반장을 하거나 수업이 끝난 뒤 따로 질문을 하는 법도 추천드립니다. 심도 있는 질문들을 하다보면 선생님도 자연스레 이 학생이 공부에 관심이 많구나라고 아시고 더욱 챙겨주실겁니다! 학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선생님들과의 좋은 관계는 정말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관련 전공과 연결시키기, 학년별 이야기 심화시키기, 진로 넓혀가기 등 후배님들이 생기부 관리에 소홀해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기부를 만들어가시면 학종에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으실겁니다!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은, 입시는 결국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제 학교 분위기나 선배들의 결과만 본다면 학종 준비를 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제 선택을 믿고 꾸준히 실천한 덕분에 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 일반고 학생들은 제 고등학생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이 활동이 도움이 될까?", "내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고, 때로는 노력한 만큼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 지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일수록 꾸준히 자기 기록을 쌓아가고, 자신만의 색깔로 생기부를 만들어간다면 결국 그 과정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서류평가를 합격하고 대학 면접을 다니면서 느낀건 대학은 단순히 스펙이나 점수만 보는 게 아니라, 한 학생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얼마나 자기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는지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해나가는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큰 힘이 되고 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니 불안해하고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을 믿으면서 끝까지 해내시길 바랍니다. 후배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쓰는 저처럼, 또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해줄 날이 반드시 올거라 믿습니다!!응원할게요 힘내세요:)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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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무역학과 선택과목 괜찮을까요?제가 2학년때 경제 과목을 이수하지않고 국제경제라는 공동교육 과정울 들었는데 영향이 클까요?ㅠㅠ2026.0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