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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가많아요
동국대 정보통신공학과 26학번
전북 전주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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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전주지역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권 대학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고등학교 생활 중 얻은 노하우와 조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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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진로와 관련없는 과목 세특은 어떻게 적어야할까?저는 정보통신공학과 지망으로, 고등학생때 지구과학이나 국어, 영어과목같이 진로와 크게 상관없는 과목의 세특을 작성하는데 꽤나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굳이 공대나 이과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고민은 많이 해보셨을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스토리노트에서 제가 탐구했던 방식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제 세특이나 특정 예시들을 그대로 사용하시는게 아니라, 이 이야기들이 전개되어나가고, 연결되는 방식, 맥락에 집중해주시면 더 좋은 세특을 쓰시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역량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있습니다. 진로역량, 학업역량, 공동체역량입니다.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자신이 전자공학과, 반도체공학과 같은 학과를 가고 싶다하면 국어던 영어던 어떤 과목이던 그냥 전자, 반도체로 꽉 채우는게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확고성을 보여준다하여 고평가받았지만, 현재는 평가방식이 꽤나 달라져서 오히려 과목과 세특이 연결되지 않으며, 그 과목에서의 학업역량을 잘 보여주지 못하는 세특으로 남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학업역량을 드러내는 두가지 케이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문과쪽인 영어, 국어와 같은 케이스, 이과쪽이지만 지구과학과 같이 크게 진로와 연결짓기 어려운 케이스 먼저 영어, 국어, 생윤와 같은 케이스에서는 타 이과과목에서 특정 기술과 이론, 변화에 대해 탐구했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수학1과목에서 부피당 반도체집적개수, 간단히 생각해서 컴퓨터의 성능이 2년마다 2의x제곱형태로 증가한다라는 무어의법칙에 대해 탐구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속도는 그것보다 더 빠른 3,4의 지수형태로 증가한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활과윤리 과목에서 배웠던 “인간이 기술을 받아들일때, 기술은 무어의법칙처럼 지수적인 형태로 증가하지만, 인간의 기술인지는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그 사이의 윤리적 공백이 생긴다”라는 부분이 생각났고 이러한 문제로 인해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이 그 기술을 활용할수 없거나, 활용할수 있어도 매우 소수이다라는 한계점을 가진다라는 결론을 생각해냈고, 이 결론을 바탕으로한 추가탐구로 국어과목에서 “생각하지않는사람들” 책을 읽었을때, 그 당시엔 ai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 책에서 직접 정보를 탐구하는 책,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정보를 알아서 ㅊ자아주는 인터넷이, 현재의 인터넷과 ai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여 추후 일어날수 있는 ai로 인한 문제점을 예측한다던가, 주제탐구를 할때 본인의 주관이나 생각을 넣지않고 ai에게 전적으로 의존하여 ai한테 주도권을 빼앗기는걸 문제삼아 ai활용 가이드라인을 만든다던가 등의 방식으로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지구과학과 같이, 진로와 연결되지 않는 부분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심층이해도, 학업역량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탐구하였습니다. 지구과학에서는 판구조론, 시간에 따른 이산화탄소, 산소의 변화 그래프, 고생대 캄브리아기의 온도변화, 퇴적암과 지형, 온실효과 등의 내용을 배웁니다. 이러한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지구의 과거 모습을 예상한 가설 중 하나인 “눈덩이지구”에 대해 조사,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탐구한다면 굳이 진로와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지구과학 과목에 대해 나는 매우 깊게,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가설까지 도출해낼 수 있는 학생이다라는 것을 생기부에 드러내, 좋은 세특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두가지 탐구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제가 앞서 설명드린 방식이 아니더라도 , 과목부장이나 어떠한 캠페인 열기, 수업을 듣는 태도나 성실도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을 보일수 있으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세특 잘 작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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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문과이과 모두 쓸수있는 아두이노에 대해거두절미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아두이노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면, 간단한 초소형 컴퓨터 기판 형식으로 쉽게는 온도측정, 데이터 저장, 모터를 활용한 로봇팔 제작 등 여러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래밍 도구입니다.비유하자면 마인크래프트의 커맨더 블록을 들수있겠네요 최근 문과 이과를 불문하고 대부분 AI나 IT 기기의 접목을 각 학과의 주요 이슈로 생각합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이 아두이노는 그것에 가장 적절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어떠한 이론이나 주제에 대해 탐구를 진행해오셨을 겁니다. 그것을 직접 구현하고, 내용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가장 간단하게 구현가능한 예시로, 온습도 측정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가격은 본체와 센서모듈 합쳐 만원정도로, 본체는 다른 활동과 호환되기때문에, 그렇게 큰 지출은 아닙니다.만약 여러분이 환경과 관련된 토론으로 학생들의 무분별한 에어컨 사용이 내용으로 나왔고, 추가탐구하는 방식으로 만든다면, "학생들의 무분별한 에어컨 및 난방 시설 사용을 절제하기 위해, 온습도를 측정해 그에 따라 불빛을 내는 아두이노를 제작하였고, 온습도를 시간별 그래프로 나타내어 시각화함." 로 만들수있겠습니다.이처럼 짧은줄 안에 실생활에서 활용, it기술 연계, 시각화 등등 많은 역량을 보여줄수있습니다. 과학 주제가 아니더라도, 행정학과를 지망하신다면 미세먼지나 소리 측정센서로 교내 구역별 데이터를 수집하여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한 복지 제안 등으로 연결지을수 있겠네요. 이정도는 아두이노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10분이면 만들수있는 정도이고, 추가로 유튜브 영상이나 ai를 활용한다면 무궁무진하게 발전시킬수있습니다. 저는 아두이노를 알게된 2학년때부터 거의 아두이노와 같이 살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탐구했습니다.예를 들어, 지구과학에서 학습하는 기권별 온도 그래프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보통은 "아, 이렇게 온도가 분포하는구나" 정도로 끝날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두이노 온습도, 기압, 오존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들을 매달아 직접 기상풍선을 띄우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블루투스가 되는 아두이노인 ESP32를 활용해서 학교 네비게이션을 만들기도 했고, 모터 6개로 작동하는 로봇팔이나 이족보행 로봇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정보통신공학과에 꼭 필요한 역량들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및 정보가 처리되는 방식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확장 기판을 능숙하게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의대 지망 친구와 조명환경이 생체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아두이노로 적색광, 청색광 및, 광측정 센서로 조명의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빛이 신경세포에 유해할수있다라는 내용을 탐구하는 등 그 어떠한 전공을 지망하시던 연결할수있는게 아두이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대지망으로 탐구를 진행했기 때문에 내용들이 거의 공학,수학 내용이지만, 충분히 문과 지망생분들도 추가탐구나 it기술과의 접목을 위해 활용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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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실생활 연계로는 나만이 할 수 있는 탐구를 하자!먼저 이 스토리 노트를 쓰는 이유는, 과거에 어떻게든 생기부를 채우고 싶어 수학 시간에 과속방지 카메라를, 영어 시간에 금융이나 의료 내용을 억지로 넣었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입니다.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실생활 탐구가 단순히 인터넷 검색으로 끝나는 '신기했다'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현재 내 학교생활과 긴밀하게 연관되거나 실제로 무언가를 제작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수준까지 가야 진정한 의미와 차별성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는 정말 이 활동에 진심이었구나"가 느껴지는 탐구가 진짜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중에서 제가 가장 열심히 진행했던 실생활 사용 관련 탐구를 이 스토리 노트에 정리해봅니다.저는 먼저 1,2학년때 학교에 안내도가 없어 학생들이 길을 찾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점을 파악했고, 그것을 학생회 활동으로 학교 안내도를 직접 제작하여 부착함으로써 해소한 경험과, 후배 중 한명이 뇌전증떄문에 쓰러졌을때, 학생들이 보건실이 어딘지 몰라 처치가 늦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학교 부지가 5만평 정도 됩니다, 꽤나 큰 학교입니다) 이후 3학년 정보과학 시간때, 길찾기 알고리즘을 배워 너비 우선 탐색 bfs, 깊이 우선 탐색 dfs 등 ai가 노드와 엣지를 가는 방식을 이해했습니다. 그때 저는 학교 시설들을 노드로 만들어서, 최적의 거리로 가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할수있을지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학교의 지도를 ai에게 학습시키고(챗지피티, 제미나이 사용), 학교의 각 시설물(노드)들의 연결되는 복도(노드)들을 설정할수있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bfs,dfs, 다익스트라 등 중 가장 보편적으로 잘 작동하는 bfs 방식을 채택하였고, 만약 다리가 다치거나, 어지러운 학생들이라면 계단, 엘리베이터를 제외하는 등 유형별 경로를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구글 코랩, 비쥬얼 스튜디오 사용, 챗지피티 20달러 유료버전 사용)ㅡㅡㅡㅡ여기까지는 프로그래밍에 크게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발전된 ai의 접근성 덕분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로는 조금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어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후론 flutter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핸드폰에서 위치를 입력하면 가는 방향, 어떤 복도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어디로 가야하는지 직접 방향까지 알려주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현실에서 물체의 위치를 알려주는 삼각측량 방식을 사용해, 그것을 esp32보드를 활용한 블루투스 비콘 신호 수신 시스템을 설계해서 실내위치 데이터를 받아냈습니다. 삼각측량을 위해 3개 이상의 esp32보드를 사용하여 직접 방향까지 나타내는것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론 미적분 시간에 탐구한 오차를 감소시키는 칼만필터 방식, 패턴을 분석하는 pagerank 방식을 추가적으로 구현해보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의 길찾는 부분에서의 문제인식>길찾기 프로그램 제작>프로그래밍 및 타 과목에서 학습한 개념 사용함으로써 추가탐구, 형태로 만들어, 짜임새 있는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또한 학교 생활 열심히 하셔서 직접 자신만이 할수 있는, 자신의 배경이 담긴, 학교 생활기록부를 만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길찾기 프로그램 제작, 이 아니라 1,2학년때 활동하고 느꼈던 지도 제작, 보건실 위치 문제 등의 맥락을 가지고 탐구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탐구 관련 생활기록부 내용입니다. 정보과학: 수업을 통해 프로그래밍과 자료구조를 학습하며 프로그램 구조와 탐색 알고리즘의 기초 개념을 이해함. 특히 BFS와 A* 알고리즘의 특징을 비교 분석한 후, 실제 사례에 적용하고자 교내 공간을 그래프로 모델링하고, 친구가 다쳤던 당시 보건실까지 빠르게 도달하지 못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증상별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함. 마르코프 의사결정 모델(MDP)을 활용해 부상 유형별 경로를 분기 구조를 구현하였고, 반복적인 개선을 통해 알고리즘 설계 능력을 향상시킴. 이후 Flutter 기반 위치 안내 앱으로 확장하고, ESP32와 BLE를 연동하여 실내 위치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현함. 위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칼만 필터 방식을 적용하여 위치 추정의 정확도를 높였으며, UI와 알고리즘을 통합 설계하여 센서-앱 연계 플랫폼을 완성도 있게 구성한 모습을 보임. 보건실의 최적 위치를 산출하기 위해 주요 시설의 이용 빈도와 위험도를 정량화하고, 거리 가중치를 반영한 그래프를 구성함. 여기에 PageRank 알고리즘을 적용해 학생들의 이동 패턴을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적 위치를 제안한 보고서를 작성함. 수학적 모델을 문제 해결에 적용하려는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탐구 태도가 돋보였던 학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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