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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쌤
중앙대 교육학과 25학번
경기 시흥매화고 졸업
73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교육공학과
학생부종합
동국대 교육학과
학생부교과
성신여자대 사회교육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년 동안 '교육'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멘토 류서현입니다^^
수도권 일반고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탐구 주제가 심화되고 연결되는 교육 계열 생기부!! 어떻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저에게 편하게 질문 남겨주시면 가능한 많은 정보 드리겠습니다.
-내신 : 1점 중후반대 / 전교 7등
-3년간 교육동아리 활동
-교육계열 면접 준비법
-사회탐구 과목(세계사 제외) 모두 수강 -> 사회 과목 1등급 비결, 내신 공부 꿀팁
-중앙대 교육학과, 건국대 교육공학과, 동국대 교육학과 합격
수도권 일반고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탐구 주제가 심화되고 연결되는 교육 계열 생기부!! 어떻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저에게 편하게 질문 남겨주시면 가능한 많은 정보 드리겠습니다.
-내신 : 1점 중후반대 / 전교 7등
-3년간 교육동아리 활동
-교육계열 면접 준비법
-사회탐구 과목(세계사 제외) 모두 수강 -> 사회 과목 1등급 비결, 내신 공부 꿀팁
-중앙대 교육학과, 건국대 교육공학과, 동국대 교육학과 합격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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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새내기들을 위한 대학 생활 꿀팁!!(26학번 필독)안녕하세요! 멘토 류쌤입니다 :)오늘은 26학번으로 입학하실 새내기 여러분들에게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기 위한 꿀팁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ㅎㅎ새내기 여러분들은 지금쯤 재미있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계시겠죠?? 이 글 보시고 앞으로 대학생활 후회 없이 보내실 수 있도록 꿀팁 많이 적어놓겠습니다 !!저는 특히 건대에서 1년, 중앙대에서 1년 이렇게 총 두번이나 새내기 라이프를 즐겼는데요, 사실 건대에서 알차게 놀다와서 중앙대에서는 다른 활동 위주로 1년을 보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학생활, 교내활동, 대외활동, 과외 등 다양한 방면으로 유용한 정보 알려드릴게요 ㅎㅎ 1)대학생활대학교 1학년 1학기 생활은 학기 초부터 다양한 학교 행사 때문에 정신이 없으실거에요 ㅎㅎ 새터부터 시작해서 엠티, 개강총회, 수강신청 등 많은 것들이 이루어지는 첫 학기가 시작될텐데요, 새터나 오티, 엠티와 같은 학기 초 학과 행사에는 많이 참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학과 친구를 행사에서 많이 사귀게 되는 것도 사실이고 그때만의 추억이 되기 때문에 갈까말까 고민이 되신다면 일단 가서 신나게 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놀다보면 중간고사가 금방 다가오게 된답니다. 1학년 때에도 학점 관리는 하시는걸 매우 추천드립니다!! 학점은 전과, 복수전공, 기숙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되고 나중에 취업에 있어서도 학점이 너무 낮으면 불리하게 여겨질 수 있어요. 따라서 공부할 땐 하고 놀땐 노는 사람으로 공부를 놓치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 시험은 고등학교 때보다 훨씬 범위도 적고 1,2주 열심히 공부하면 성적 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시험 직전 2주는 새내기라도 놀지 말고 공부하세요 !! ㅎㅎ 2)교내활동대학교에 교내 동아리부터 학생회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교내활동은 저학년 때 해두면 큰 도움이 되는데요, 첫번 째 가장 도전할만 한 것은 학생회입니다. 학생회는 우리 학교의 우리 과가 어떻게 돌아가고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축제 시즌에는 부스를 열어 행사를 기획하기도 하고 사업을 하나씩 진행하며 굉장히 뿌듯함을 느낀답니다. 하지만 학교 생활이 학생회로 인해 바빠질 수 있어 일정을 잘 조율해나가야 합니다! 두번 째는 학교 홍보대사나 기자, 서포터즈 활동입니다. 저희 학교에는 학교 홍보대사와 학교 신문의 기자 등 교내활동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 교내활동은 나중에 자신의 스펙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정의 근로비가 지급되는 경우도 있어 이런 활동들을 통해 스펙도 쌓고 돈도 벌며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ㅎㅎ 3)대외활동1학년 때에는 대외활동을 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학년이 오르면서 점차 대외활동을 하게 될텐에요, 미리 1학년 때 간단한 대외활동을 해둔다면 그걸 경력으로 삼아 2,3학년 때 대기업의 대외활동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됩니다! 1학년 때에는 과외가 잘 안구해질 수 있어 어떤 알바를 해야할지 고민되실 텐에요, 대외활동으로 EBS멘토링과 같은 교육봉사를 진행하면 알바비도 벌 수 있어 굉장히 좋답니다. EBS말고도 대외활동 앱인 링커리어에 들어가보면 다양한 대외활동이 나와있어 원하는 활동 잘 보고 지원하시면 충분히 알바 없이 돈을 벌 수 있어요!! 또한 외부 장학금도 굉장히 잘 마련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소득분위와 자격증을 통대로 평가하여 외부 장학금을 주는 재단도 있고, 소득분위를 보지 않고 자기소개서 및 면접으로 장학금을 주는 재단도 있습니다. 1학년 때부터 외부장학금 받게 된다면 엄청나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외부장학금도 잘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4)과외대학생이 되면 과외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새내기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과외는 시급이 다른 알바에 비해 높기 때문에 가르치는데 자신이 있는 분들은 꼭 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과외를 ‘김과외’라는 앱을 통해 구했는데요, 약 50명이 넘는 학부모님들께 제안서를 넣어야 그 중 5명 정도에게 답장이 오는 것 같아요. 따라서 최대한 많이 제안서를 넣고 시범과외를 잡아 과외를 성사시켜야 합니다. 자신만의 능력을 잘 어필해 제안서를 쓰는게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대학생활 꿀팁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ㅎㅎ 다양하게 알려드렸는데 새내기분들께 많은 도움 되길 바라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나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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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육계열 생기부는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류쌤입니다 :)오늘은 교육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채워나가면 좋을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교육학과, 교육공학과, 사회교육과 등 교육계열 진학을 목표로 하면서 고등학교 3년 동안 ‘교육’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생기부를 설계해왔습니다. 단순히 활동 개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과목별 학습 내용 → 교육적 관점 → 나만의 탐구와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3년간 실천했던 방법을 중심으로, 과목 세특 구성법, 교육동아리 활동 운영 방식, 교내 활동 활용법까지 차근차근 정리해드릴게요. 1. 과목과 ‘교육’을 자연스럽게 연관짓기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모든 과목을 억지로 교육과 연결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은 단순 조사나 의견 나열보다 깊이 있는 탐구 과정과 사고의 흐름이 드러날수록 훨씬 질이 높아지기 때문에, 과목의 핵심 학습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그 안에서 교육과 연결될 수 있는 지점을 찾으려고 노력했어요.또한 조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고서 작성, 발표, 토론, 제안서 작성 등 ‘실천 활동’으로 확장하려고 했습니다. (1) 국어국어 과목에서는 교육 관련 도서를 활용한 발표와 독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예를 들어 화법 단원을 배울 때,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를 선정하여교사의 언어가 학습자에게 미치는 영향, 교사의 말 한마디가 학습 동기와 교실 분위기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발표했습니다.이렇게 하면 교과 내용(화법) + 교육적 시각 + 개인 탐구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이 외에도 「죽은 시인의 사회」, 「메타버스 스쿨혁명」 등 교육과 관련된 도서를 활용해 교육의 역할과 교사의 의미를 고민하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 영어영어 시간에는 교육과 관련된 영어 지문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단순 해석이 아니라, 해외 교육 사례 AI 교사, 온라인 교육, 공교육의 역할 등을 주제로 내용을 정리하며 글로벌 교육 이슈에 대한 관심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3) 수학(확률과 통계)확률과 통계 과목에서는 사교육비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활동을 했습니다.사교육비 증가 추이 분석, 가정 배경에 따른 교육 격차, 공교육 강화의 필요성 등을 수치로 분석한 뒤, 교육 불평등 완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보고서로 정리했습니다. (4) 윤리와 사상윤리와 사상 과목에서는 학자의 사상과 나의 교육관을 연결했습니다.각 사상이 바라보는 인간관, 교육의 목적을 정리한 뒤 “이 사상은 현대 교육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나만의 교육관을 서술했습니다. (5) 정치와 법정치와 법에서는 평생교육 정책을 중심으로 탐구를 진행했습니다.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조사 -> 학생 대상 수요조사 실시 -> 실제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정리해 시청에 제안서 작성이 활동을 통해 교육이 학교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 전반으로 확장된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6) 사회문제탐구사회문제탐구 과목에서는 현 교육의 문제점, 강의식 교육의 한계, 플립러닝의 필요성을 주제로 교육 관련 보고서를 작성하며 교육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습니다. 2. 교육동아리 활동으로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이기저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교육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동아리 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활동의 깊이와 전문성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는 간단한 활동으로 시작하더라도, 같은 활동을 매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과 방식이 점점 심화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예를 들어 수업시연의 경우,1학년: PPT 중심 수업시연2학년: 직접 제작한 교구 활용3학년: 수업모형·교육매체 적용 수업이렇게 같은 활동이라도 ‘발전 과정’이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 주요 활동 예시교육 민영화 찬반 토론IB 교육 도입에 대한 토의수업지도안 작성 (ARCS 모형, ADDIE 모형 적용)동아리원·선생님 앞 수업시연 및 피드백교육학 그룹스터디(학자 이론, 교육 세부분야 탐구) 3. 교내 활동으로 교육자로서의 자질 드러내기교내 활동 역시 빠짐없이 참여하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특히 3년 동안 반장을 맡으며 학급 운영을 책임졌고, 이는 교육자로서의 기본 자질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 교내 활동 예시영어 스피킹 대회: ‘AI 교사의 도입 필요성’을 주제로 영어 발표멘토·멘티 활동: Zoom을 활용해 친구의 수학 학습 지도, 판서를 활용한 경제 개념 설명메타버스 학교 만들기: 「메타버스 스쿨혁명」과 연계해 가상 학교 공간 직접 구축과목 튜터 활동: 꼼꼼한 필기와 수업 보조 자료 제작으로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줌 교육계열 생기부의 핵심은 ‘교육에 대한 진정성’과 ‘지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활동 하나하나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왜 이 활동을 했는지,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다음 활동으로 어떻게 확장되었는지이 흐름이 생기부 전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교육계열을 꿈꾸는 여러분도 자신만의 교육 이야기를 생기부에 차곡차곡 쌓아가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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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일반고 내신 1등급대의 시험기간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류쌤입니다 :)오늘은 저의 시험 공부법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1.7점대의 내신을 받았고, 문과에서 전교 3등으로 졸업했습니다. 수학, 영어만 학원을 다니고 나머지 과목들은 혼자 힘으로 공부했어요.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계획적으로 공부했기에 이런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 학교는 과학중점학교라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탐구 과목도 4개를 선택해야 해서 시험 부담이 굉장히 컸는데요, 그럼에도 노력을 통해 이뤄낸 저의 공부 방법을 각 과목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시험 5주 전부터 계획 세우기에 도입 저는 성향이 J라서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요, 시험 5주 전부터 큰 계획을 세워둬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먼저 각 주차별로 큰 계획을 잡은 뒤, 이후 일주일씩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하나씩 지워나가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5주차에는 배운 부분을 가볍게 복습하거나 개념 정리된 부분을 읽으며 이해하는 과정을 가졌어요. 이렇게 먼저 큰 흐름을 이해해둬야 4주차에 개념 정리를 할 때 훨씬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 2) 과목 별 개념 정리 4주차에는 본격적으로 노트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국어와 사회탐구 과목은 노트정리를 통해 개념을 더욱 꼼꼼하게 이해했고, 수업 중 중요했던 부분은 색으로 강조하며 정리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진도 나간 부분까지는 꼭 노트정리를 3~4주차 안에 끝내고, 이후 계속 회독하면서 복습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암기를 따로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아요. 사실 저도 노트정리를 할 때 “이거 시간 낭비 아닌가?”라는 생각을 자주 했고, “차라리 그 시간에 개념서를 여러 번 읽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해 몇 번은 안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노트정리를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직접 손으로 쓰며 구조적으로 정리하다 보니 머릿속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도 더 높아졌습니다.그래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시험 2주 전에는 꼭 노트정리로 개념을 정리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 3) 문제풀이 시작 3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문제풀이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완자’와 같은 문제집을 풀면서 내가 이해한 개념을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문제풀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틀린 문제를 절대 그냥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해설을 참고해서 문제 아래에 관련 개념을 직접 적고, 노트에도 추가로 정리해 두면 다음에는 절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됩니다!! <수학, 영어 공부 방법>수학과 영어는 4주차까지는 학원 숙제 위주로 공부했다면, 3주차부터는 수학 마플 문제집을 추가해 더 많은 문제를 풀었고, 교과서의 응용문제들도 함께 풀며 유형별로 실력을 다져나갔습니다.영어는 수업 중 필기했던 부분 위주로 지문 내용을 이해하고, 중요 단어는 빈칸을 뚫어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나갔습니다. ⸻ 4) 심화 문제집으로 1등급에 가까워지기!! 시험이 2주 남은 시점부터는 더 많은 심화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사회탐구 과목은 ‘1등급 만들기’ 문제집을 풀었고, 국어는 인터넷 자료를 활용하거나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작품들의 문제를 찾아 최대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며 대비했습니다.또, 서술형 문제가 있는 과목은 문제집의 여러 서술형 문제에 직접 답을 써보고, 답지와 비교하면서 표현이나 용어를 고쳐나가며 대비했습니다. ⸻ 5) 백지복습을 통한 완벽 이해 + 암기 시험 전 마지막 단계에서는 백지복습을 통해 총정리를 하고, 약한 부분 위주로 추가 문제를 풀며 직전대비에 들어갔습니다. • 국어 : 학교 선생님이 주신 학습지를 기반으로 정리해둔 필기본을 활용해, 키워드를 백지에 직접 써보며 빠뜨린 개념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 사회탐구 : 단원 별로 대주제·소주제만 써두고, 그 아래 들어가는 세부 내용을 스스로 적어보며 전체 내용을 총정리했습니다. • 수학 : 틀렸던 문제 위주로 다시 풀어보고, 난이도 별로 다양한 문제를 다시 풀며 실력을 끌어올렸습니다. • 영어 : 지문 속 문법 포인트, 중요 단어, 유의어, 반의어까지 정리하며 시험에 나올 법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정리했습니다. ⸻ 지금까지 저의 시험기간 5주 준비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제가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노력파이기 때문에,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는 분들은 위의 방법을 실천해보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시험 준비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어서 지칠 때도 있지만, 오히려 조급해하지 않고 내 속도대로 계획적으로 공부한 덕분에 멘탈적으로 더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그럼 다음 글에서도 여러분께 유용한 정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시험 공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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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수시 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법안녕하세요. 멘토 류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수시 면접을 준비했던 과정과, 그때 알게 된 몇 가지 꿀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저는 현역 때 건국대 교육공학과 학생부종합전형,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과전형 면접을 봤습니다.이화여대 면접을 먼저 보고, 12월에 건국대 면접을 치렀어요.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화여대는 떨어졌고 건국대는 붙었습니다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이화여대 면접을 준비할 때는 답변을 암기식으로 외운 게 가장 큰 실수였어요. 질문의 방향이 조금만 달라져도 제대로 대답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때의 경험 덕분에 건대 면접은 훨씬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고,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그럼 제가 그 한 달 동안 어떻게 준비했는지 이야기해볼게요! ⸻ 1. 생활기록부를 영역별로 나누어 분석하기 저는 생기부를 반장 및 학급활동 / 교육동아리 / 세특 / 자율활동으로 나눠서 하나씩 분석했습니다.면접관의 질문에 바로 답을 정해두기보다, 각 영역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고 그때 어떤 방향으로 나를 표현할지를 고민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그래서 활동마다 무엇을 느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정리했어요.또 학년이 올라가면서 연결되거나 심화된 활동이 있다면 함께 묶어서 보았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면접에서 발전된 답변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어요 :) 2. 답변을 암기하기보다 생각을 정리하기 이화여대 면접을 준비할 때는 모의면접 몇 번 외에는 거의 혼자 준비했어요.그러다 보니 불안해서 예상 질문의 답변을 통째로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는데, 이게 정말 비효율적이더라고요.그래서 건대 면접 때는 답변을 외우지 않고 “이 부분에서 질문이 나오면 이런 식으로 말해야겠다” 정도만 생각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각 질문에 대한 핵심 키워드만 메모해두었어요. 그렇게 정리한 뒤에는 모의면접을 통해 실전 연습을 했습니다. 몇 번 하다 보니 말하는 속도나 시선 처리도 훨씬 안정됐고, 어떤 질문이 와도 흐름이 끊기지 않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3. 관련 개념이나 이론은 정확히 알고 가기 생기부에 고등학생 수준에서 다루기 어려운 개념이 적혀 있다면, 교수님들이 “이 학생이 정말 이걸 알고 쓴 걸까?” 하고 개념을 물어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생기부에 ARCS 수업설계 모형을 활용한 수업지도안 작성이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면접에서 교수님께서 “그럼 ARCS에서 R이 뭐예요?”라고 물어보셨어요. 이럴 때 정확히 대답하지 못하면, 그 활동이 겉핥기식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 했던 모든 활동의 개념은 간단하게라도 용어와 의미를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부분이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됐어요. ⸻ 저는 위 세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건대 면접을 준비했습니다.단순히 답변을 외우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의 방향을 잡고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했던 것 같아요.지금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이 방법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수시 면접을 준비하던 시절을 떠올리면 정말 힘들고 자주 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수험생 분들도 걱정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노력한 만큼 분명 결과가 따라올 거예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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