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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애벌레
중앙대 간호학과 25학번
경기 행신고 졸업
51
수시 합격 대학
이화여자대 간호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수시 9광탈의 주인공이 바로 나!!
망한 것 같아도 어찌저찌 굴러가는 것이 인생.
그러니까 대학 입시, 너무 두려워하지 말기!
멘티 여러분이 대학 입시에서 아무리 망해도 수시 9광탈보다 못한 성적을 받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부러 망하려고 해도 저 정도로 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면 아주 인생 종친 것 같지만, 제 인생은 나름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반수를 하면서 입시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학교 어디를 가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본받을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 사실을 고3과 20살, 2년 간 입시판에서 뛰어다닌 경험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 인해서 여러분이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저의 2년보다 더 나은 입시를 치르시길 바랍니다.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망한 것 같아도 어찌저찌 굴러가는 것이 인생.
그러니까 대학 입시, 너무 두려워하지 말기!
멘티 여러분이 대학 입시에서 아무리 망해도 수시 9광탈보다 못한 성적을 받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부러 망하려고 해도 저 정도로 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면 아주 인생 종친 것 같지만, 제 인생은 나름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반수를 하면서 입시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학교 어디를 가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본받을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 사실을 고3과 20살, 2년 간 입시판에서 뛰어다닌 경험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 인해서 여러분이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저의 2년보다 더 나은 입시를 치르시길 바랍니다.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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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간호학과의 모든 것! (ep2. 간호학과의 단점)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 도서관애벌레입니다.저는 중앙대 간호학과 25학번으로 재학 중입니다. 지난 달, 간호학과의 장점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다면…이번에는 드디어 간호학과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볼 시간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최대한 핵심만 추려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첫 번째, 의사 따까리다. 졸업하고 나서 가장 많이 듣게 될 평가입니다. 벌써 대학생 시절부터 저 소리를 가끔씩 듣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지긋지긋하네요. 따까리가 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어느 직장에 들어가든 상사는 있을 테니까요.(나만 상사 있냐? 니들도 있어!) 하지만 타인에게 이 말을 듣게 되면 ‘너는 딱 그 정도의 존재야!’라고 낮잡아 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 시선이 유쾌할 리는 없죠. 특히나 우리나라는 의사와 간호사가 매우 수직적인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면허증에서 허용하는 의료행위의 범위만 따져본다면 의사가 간호사보다 많은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반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깊이 따져본다면 간호사와 의사는 업무 범위가 조금 다릅니다. 의사는 cure, 간호사는 care. 치료와 보살핌.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면, 간호사는 그 환자가 잘 나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바빠서 환장하는 병원 현장에서 이딴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고 앉아있을 수는 없습니다. 네 일, 내 일 가릴 것 없이 하다보면 결국에는 이런 차이가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의사, 간호사를 쥐똥만큼 뽑아서 데굴데굴 굴리는 한국 병원이라면 더더욱!) 이런 의미에서 간호학과에 오시면 의사 따까리가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 3교대다. 3교대가 뭘까?일단 이것부터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직장인은 9 to 6이라고 하는 근무 시간을 가졌습니다.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한다는 의미입니다. 일하는 시간이 딱딱 규칙적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하지만 3교대는?그딴 루틴 같은 거 없다. 3교대는 우선 3개의 근무 타임으로 나뉩니다. 데이(새벽부터 아침), 이브닝(점심), 나이트(밤). 그리고 직원들의 근무표를 짜는 관리자가 한 명 존재합니다. 이 관리자가 끼워넣는 대로 매달 스케쥴표를 받게 됩니다. 관리자가 칼춤을 추는 대로…!데이에 출근하라면 데이, 나이트에 출근하라면 나이트!이리저리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입니다. 물론 젊을 때는 상관이 없습니다. 체력이 빵빵하니, 일상 루틴이 개판이 되어도 그럭저럭 버틸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낮과 밤이 바뀌고, 시간감각이 마비되는 느낌을 중년이 된 나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해 보도록 해요. 간호사의 근무 방식인 3교대.생각보다 체력적으로 매우 부담이 가는 일입니다. 그러니 자신이 이러한 점을 이겨낼 수 있을지 가볍게라도 고민하고 간호학과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간호학과의 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간호학과. 취업에는 좋지만,취업 빼면 시체인 학과입니다. 단순히 취업 하나만 보고 오면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진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후회 없는 선택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입시에서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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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간호학과의 모든 것! (ep1. 간호학과의 장점)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 도서관애벌레입니다.저는 중앙대 간호학과 25학번으로 재학 중입니다. 자, 간호학과. 할 말이 아주 많습니다.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고.(단점단점단점단점단점) 그렇지만 나름대로 간호학과 학생인 만큼,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장점부터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그래봤자 두 개뿐이지만…(초라해서 눈물 난다.) 굶어죽을 일은 없다. 간호학과에 오시면 굶어죽을 일은 없습니다. 간호사가 그렇게 돈을 잘 버는 직업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병원이 돈 아끼는 것을 매우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간호사 월급을 엄청나게 높게 쳐주지는 않습니다. 인스타나 유튜브에 보이는 돈 잘버는 간호사님들. 대부분 대학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아무래도 대학병원처럼 규모가 있는 병원은 그래도 수당이 조금 나오는 편이라 월급이 많아보이는 겁니다. 규모가 작아질수록 수당도 훅훅 깎입니다. (장점을 이야기한다면서 숨 쉬듯 까고 있었네. 모른 척 넘어갈게요.) 아무튼. 월급이 많지는 않지만, 직장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병원 천국입니다. 병원이 매우매우 많아요. 그래서 어디든 간호사를 구하고 있습니다.(간호계의 대기업, 대학병원 제외) 지금도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간호 인력을 구하는 글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역을 불문하고 어디든 자리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한국 사회를 고려한다면 앞으로도 간호 인력의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합니다. 고령 인구는 건강이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에 둥지를 틀든, 최소한 실업자가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주의! 실업자가 되는 일은 없다= 돈 벌 수 있음 (X) = 입에 풀칠은 하게 해주겠다 (O) 2. 해외취업이 쉽다. 이건 간호학과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호사가 우리나라에서도 힘든 일이지만, 외국에서도 힘든 일에 속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간호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간호사와 같은 의료 인력을 위한 비자(취업할 수 있는 자격)를 특별히 마련하고 있습니다. 비자의 개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비자를 받으려면 긴 대기하거나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간호사는 의료 인력을 위한 비자를 통해서 비교적 수월하게 취업 자격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비자 뿐만 아니라 영주권 측면에서도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의 스폰(후원)이 필요합니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에서 미국 정부에 특정 금액을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외국인이지만, 채용할 가치가 있는 인재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간호사들에게 이런 스폰을 잘 해주는 편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각국에서 미국, 호주와 같은 지역으로 간호사들이 이민을 가고 있습니다. 이를 노리고 간호사 에이전시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특정 수수료를 주면, 비자 발급부터 취업할 병원까지 에이전시에서 자동으로 알아봐줍니다. 에이전시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비자도 수월하게 받을 수 있고, 영주권 발급도 쉽고. 뚜렷한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막연히 해외 취업을 원하는 학생이라면?간호학과가 좋은 선택지일수도…? 제 손으로 제 학과를 후드려 팬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지만.일단 이렇게 간호학과의 장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학을 앞두고 학과 고민이 많은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고등학생과 수험생 여러분.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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