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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oo
중앙대 사회학과 26학번
전북 군산중앙여고 졸업
53
수시 합격 대학
동국대 사회언론정보학부 사회학전공
학생부교과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사회학과 재학생 멘토 Hinoo입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학생부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등학생분들의 생기부와 내신 관리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시절 학생부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등학생분들의 생기부와 내신 관리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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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6모 4 -> 수능 1 생활과 윤리 공부법/강의 추천안녕하세요 멘토 Hinoo입니다!오늘은 저의 생윤 공부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생활과 윤리는 정말 많은 학생분들이 응시하는 탐구 과목인데요. 리로스쿨을 이용하시는 학생분들 중에서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보실 생윤 선택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제가 생활과 윤리 수능을 준비했던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생윤을 수능으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내신으로 경험한 적 있는 분들께도, 내신 과목 준비에도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2학년 때 생윤을 학교 교과목으로 수강했고 그 이후 따로 공부를 하지 않고 6모를 치루었습니다.대충만 생각나고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개념도 많았고, 몇 개는 감으로 찍은 문제도 포함해 4등급을 맞았는데요이후 정신을 차리고 다시 열심히 공부해 수능날에 생윤 1등급을 맞게 되었습니다. 저의 공부 순서는1.개념강의 2.기출 3.수능특강, 수능완성 공부 4.사설 모의고사나 자료 였는데요. 먼저 개념은 각자에게 맞는 개념 강의를 수강하시면 되는데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해를 우선으로, 각 사상가의 핵심 주장이 뭐였는지와 그 논거전개 과정을 기억하는 정도로 공부해 주세요. 기출은 최근 5개년간 6모 ,9모, 수능을 풀었는데요.문제를 풀고 나서 스스로 오답을 정리하고 해설을 듣거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선지를 모두 뜯어보며 왜 맞는지, 왜 틀렸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애매한 선지도 확실히 정리하면 좋습니다!어렵거나 이해가 안 되었던 선지, 중요해 보이는 선지는 따로 정리해 주세요.이 단계에서는 시간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연계교재는 위와 비슷하게 문제를 풀고, 분석했는데요.여기서는 기출에서 나오지 않았던 표현이나 추가적인 내용 부분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앞의 것들을 복습하면서 여러 사설 모의고사나 문제집을 푸시면 됩니다.저는 현자의 돌, 더프리미엄 모의고사, ebs파이널 모의고사 등 여러 가지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자의 돌만 따로 선지 분석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시험 연습 정도로 풀고 답지만 한번씩 확인했던 기억이 납니다. 위 과정에서 제가 추천드리는 강의는EBSi 이호성 선생님의 커리큘럼입니다. (1, 2, 3순서)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논리적인 설명과 구체적인 적용인데요. 차근차근 재미있게 설명해 주십니다!(저는 개념-수특-수완 모두 수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윤은 단순 암기도 중요하지만, 각 사상가의 이론에 입각해 선지를 생각할 수 있는 맥락 이해가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런 점에서 이호성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같이 제공되는 자료 역시 기출과 연계교재를 모두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복습에도, 심화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ebsi 강의이기 때문에 공부에 필요한 비용도 거의 없다시히 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내신 공부만 필요하신 분들께도 해당 강사님의 개념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생윤 공부법인데요별것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이 원하는 성적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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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일반고 문과생의 2.5->1.5 내신 상승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Hinoo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많이 방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학교 적응도 힘들고, 제가 어떤 것에 흥미가 있는지, 뭐가 되고 싶은지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당연히 공부도 잘 안 되고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았어요.그렇게 부모님이 다니라는 학원만 다니며 수동적으로 공부해 2.5라는 성적으로 첫 해를 마무리했습니다.그렇게 낮은 수치는 아니지만 저희 학교는 무척 평범한 지방 학교였기에 조금은 아쉬운 성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학년이 되어, 조금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기 시작했고 2학년 1학기 1.9, 2학기 1.6으로 성적 상승에 성공했습니다.3학년 1학기는 1.5로 마무리하며 최종 내신 1.9X 대로 현재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도 분명 저와 같이 1학년을 방황하신 분들, 앞으로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분들이 계실 거라는 생각에 저만의 소소한 팁을 준비했습니다. 내신 기간 규칙 만들기 : 내신 기간에는 뭘 할지 방황하지 말고, 내가 꼭 지킬 계획과 규칙을 만들어 공부해야 합니다. 제 규칙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등교하자마자 플래너 쓰기-점심은 x시까지 먹고 점심시간에 공부하기-저녁식사 후 7시부터 12시까지 공부하기-4주차 전에는 복습과 단권화 시작하기-3주차 전에는 문제풀이 시작하기-2주차 전에는 암기 시작하기-1주차 전에는 오답 복습, 서술형 대비하기정말로 별거 없지만 어떻게 할지 대충이라도 정해 놓으면 루틴을 만들기 훨씬 쉽습니다. 시간낭비를 할 일도 줄어들고요. 2. 선생님께 질문 많이하기 : 모르는 문제나 개념이 있다면 학원, 인강 선생님께 질문하는 것보단 학교 선생님께 먼저 질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문제는 학교 선생님이 출제하시는데 학원 선생님께 더 의존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물론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모르는 것은 학교 선생님께 먼저 질문하시면 좋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어떤 부분은 가볍게 보시는지 조금은 짐작할 수 있어 힌트가 됩니다. 추가적으로 학교 선생님과 친분도 쌓을 수 있습니다. 3. 선택과 집중 하기 :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모든 과목의 성적을 올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처럼 지난 해를 방황하신 분들이라면 더욱 어렵겠지요. 그래서 저는 제가 그나마 흥미 있고 잘하는 과목을 골라 성적을 올리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는 모의고사 성적이 가장 좋았던 국어와 사회탐구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타 과목을 소홀히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나머지 과목은 유지하고, 내가 잘하는 과목만 1등급을 받아도 성적은 오릅니다. 본인의 상황과 수준을 인지하고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4. 버리는 과목,벼락치기 과목 만들지 않기 : 성적을 올리려면 한 과목이라도 떨어지면 안됩니다. 주요과목은 당연하고 모든 과목을 미리 준비해서 벼락치기하거나 버리는 과목을 만들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시험기간에 밤을 새는 경우가 많은데, 3시간이라도 주무시는 것을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ㅠㅠ 여기까지가 저의 팁입니다. 혁신적이거나 창의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저는 이 방법들로 확실히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입시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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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학생부에 대해 일반고 학생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것안녕하세요. 멘토 Hinoo입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종합을 염두에 두는 많은 학생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저 역시 종합을 진지하게 준비했었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일반고에서 종합을 성공시켰습니다. 물론 제 말이 100% 정답은 아니며 학생들의 상황과 학교, 진로,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진로만 도배 금지: 진로 역시 분명한 평가 요소임은 사실이나 모든 과목을 진로로 채운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관련 없는 과목에 억지로 끼워 넣은 진로 내용은 활동의 진정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진로가 반영되었다고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탐구 활동의 깊이, 계열 적합성 역시 중요한 요소임을 고려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진로가 경영학과인 학생이 체육 과목에 부자연스럽게 경영 내용을 넣기보다는, 해당 체육 활동에 얼마나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지 보여지는 것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영 내용을 넣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부자연스럽게, 진정성 없게 연결시켜 넣으려 한다면 학생들 스스로도 억지스럽다고 느낄 것이고, 그걸 대학에서 모를 리 없겠지요. 2) 무작정 전공 수준 이론 활용하지 않기: 대학에서는 전공생을 뽑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생을 뽑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해, 입학사정관들은 고등학생들에게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대학 수준의 이론들 보다는 본인의 학교에서, 교과 과정 내에서 소재를 찾는 것이 더 진실해 보이지 않을까요? 역시 무조건 활용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활용하더라도 1-2개만 활용하거나 고등학생이 배운 것과 연관될 수 있는 정도의 것이 좋아 보입니다. 3) 학교, 교사의 판단만 신뢰하지 않기: 당연히 선생님은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시며 선생님의 의견 역시 주의 깊게 새겨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에서 종합으로 얼마나 성공하는지, 성공한 선배들의 성적대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판단해야 합니다. 선생님들 역시 각자 생기부에 대한 역량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의 판단만 따르려 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간혹 분량을 적게 채워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분량은 꼭 다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4) 성실함은 기본: 성실성은 출결이나 내신을 보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으며, 상위 대학으로 갈수록 개근은 기본 조건입니다. 또한 특정 과목의 성적만 유독 낮은 경우 대학에서는 성실성에 의문을 가질 여지가 있으니 모든 과목을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유지해 주세요. 5) 임원은 선택: 단순히 반장, 회장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는 경쟁력이 되기 어렵습니다. 임원이 되어 어떤 활동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공동체 역량은 꼭 임원이 아닌 다른 것들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으니 너무 부담 가지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3년동안 그 어떤 직책도 맡은 적 없지만 교내 멘토 멘티 활동, 학급 관리 등의 활동으로 공동체 역량을 채웠습니다. 6) 합격생 생기부 참고 시 주의점: 해당 대학교 학생의 학교 수준, 내신 수준, 전형 종류 등 맥락 없이는 생기부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학교에 합격했다고 하더라도 생기부가 좋아서 합격했는지, 자사고여서 유리했는지, 내신 성적이 압도적이었는지 등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이 글을 보는 모든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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