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다람쥐
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25학번
인천 인천아라고 졸업
115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숭실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람쥐" 멘토입니다!
저는 일반고 문과 출신으로, 3.86이라는 내신으로 1지망이자 우주상향이었던 숭실대학교에 합격했어요~!
5학종 1교과(최저O)로 수시에 지원했으며, 6개 대학 모두 상향 지원했습니다!
그중 1지망 숭실대학교와 4지망 가천대학교에 최종 합격했답니다.
제가 낮은 내신으로도 숭실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던 이유는 생기부와 면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등학교 3년 동안 내신 대비 학원이나 면접 학원 다닌 적이 없었지만, 대신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즐겁게 준비했던 것이 큰 역할을 했어요!
상경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제 경험이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 대학교 생활까지 다양한 꿀팁들을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겪은 모든 경험, 아낌없이 알려드릴 테니 모조리 다 가져가세요!!
저는 일반고 문과 출신으로, 3.86이라는 내신으로 1지망이자 우주상향이었던 숭실대학교에 합격했어요~!
5학종 1교과(최저O)로 수시에 지원했으며, 6개 대학 모두 상향 지원했습니다!
그중 1지망 숭실대학교와 4지망 가천대학교에 최종 합격했답니다.
제가 낮은 내신으로도 숭실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던 이유는 생기부와 면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등학교 3년 동안 내신 대비 학원이나 면접 학원 다닌 적이 없었지만, 대신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즐겁게 준비했던 것이 큰 역할을 했어요!
상경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제 경험이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 대학교 생활까지 다양한 꿀팁들을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겪은 모든 경험, 아낌없이 알려드릴 테니 모조리 다 가져가세요!!
스토리노트
-
면접숭실대학교 면접 예상 질문 뽑는 법(상경계열, 공학계열)안녕하세요 멘토 다람쥐입니다. 오늘은 숭실대 면접에 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먼저 저는 경영대학 소속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상경계열 학과와 공학계열, 인문계열 학과의 면접 분위기가 다 다르다고 느꼈으나 제가 면접 지도를 했던 학교 후배들이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정보보호학과에 합격했고, 저와 입시를 함께한 친구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했기 때문에 상경계열과 공학계열의 면접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경계열 면접 분위기경영학과와 벤처중소기업학과의 학종 면접의 경우 정말 진로에 관한 내용을 많이 물어보십니다. 생기부 관련 질문에서도 생기부에 적힌 그대로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생기부 안의 활동을 보시고 자연스레 떠오르는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시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냥 생기부 관련 예상 질문을 뽑을 때 본인이 교수라고 생각하고 그냥 생기부를 훑어보다가 궁금해지는 것들을 예상 질문으로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교수님들의 질문에서 금리나 부채와 같은 기본적인 경제 상식 질문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하시고 질문하신 것도 있고 그냥 아예 금리에 대한 원리를 알아야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시기도 했어요. 평소에 경제 상식을 신문이나 책을 통해 쌓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졸업 후 진로가 굉장히 다양한 상경계열의 경우, 면접 전 학교 입학 후 로드맵과 졸업 후 로드맵을 미리 계획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자신이 주체적인 삶을 설계하는 것 자체를 경영대에서는 좋게 봐주는 것 같습니다. 상경계열 면접 분위기가 인문이나 공학계열 면접보다 훨씬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교수님이라는 생각보다 선생님 같다는 생각이 들게 분위기를 유쾌하게 풀어주십니다. 정치외교학과의 경우에도 경영대 면접 질문들과 기본적인 결이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조금 더 폐쇄적이고 정답이 있는 질문들을 하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모르지만 임기응변으로 면접을 잘 볼 수 있는 면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벤처와 경영의 경우 평소 자신이 경제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게 있었고 경제 상식 또한 어느 정도 기초가 잡혀있으며 생기부에 있는 활동이 전부 본인이 직접 활동한 내용들이 맞다면 임기응변이 충분히 가능한 질문들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2. 공학계열 면접 분위기숭실대 공학계열을 진학한 후배의 이야기로 면접 분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배는 숭실대 정보보호학과 면접을 봤고, 국숭세단 라인의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 학종 면접을 전부 봤습니다. 저는 숭실대가 진로적합성을 가장 중요시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공학계열은 진로적합성만큼이나 학업성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생기부 관련 질문에서 전부 세특에서 질문이 나온다거나, 진로 활동과 같은 비교과 부분에서 질문이 나올 때 활동에서 배운 이론을 설명하라던지, 수업에서 배운 개념 중 활동에서 사용한 것이 있는지 등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학과에서 권장하는 과목(수학,정보,과학 등)에서 배운 개념을 얼마나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가 첫 번째고 배운 개념을 얼마나 활용했는지가 두 번째로 중요시 여겨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 후배는 생기부와 공통 질문에 대한 준비된 답변들 전부 진로적합성이 확실히 느껴졌지만 면접 때 수학 개념 질문 하나를 놓쳤다가 아슬아슬한 예비를 받았습니다. 성적도 안정권인 후배라서 면접에 대한 비중이 많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숭실대학교 공학계열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생기부에 쓰여있는 모든 개념을 간단하게라도 설명할 줄 알아야 면접 때 대답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경계열보다 유쾌한 분위기가 아니고 확실히 교수님이라는 생각이 드는 분위기입니다. 다른 학교들의 공학과 면접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학과 별로 준비해야 할 면접 예상 질문이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미리 학과 별로 면접 질문의 스타일과 종류를 파악하고 예상 질문을 만들기만 해도 남들보다 훨씬 밀도 높은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면접 예상 질문을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원한 학교에 대한 사전 조사가 첫 번째입니다. 학교를 잘 알게 되면 학교가 추구하는 방향이 보이게 되고 자연스레 해당 학교의 교수님들께서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일지 보이게 됩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성공적인 면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면접3점 후반의 우주상향 숭실대 합격한 면접 공략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 다람쥐입니다. 오늘은 숭실대학교 면접을 준비하는 후배님들을 위해, 제가 직접 겪고 분석한 숭실대 면접 공략집을 풀어보려 합니다. 컨설팅 학원과 학교에서 전부 “숭실대 쓰지 마라, 떨어진다” 이렇게 말하셨지만, 보란 듯이 합격한 제가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SSU 미래인재전형으로 숭실대학교에 지원했습니다. 처음에는 경영학부로 지원하겠다고 생각하다가 원서 접수 전날에 벤처중소기업학과로 바꿨습니다. 저보다 등급이 1.4등급 높았던 친구는 숭실 경영에 1차 탈락을 했지만 저는 학과를 바꾼 덕분에 1차에 붙은 거라고 학교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숭실대학교는 경영대 안에서도 경영학부, 회계학과, 금융학부, 벤처중소기업학과로 특징이 뚜렷하게 학과가 나뉘어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숭실대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지원하실 경우에는 자신의 생기부 특징과 정확하게 들어맞는 학과로 지원하셔야 합니다! 교수님들이 “엥 얘는 창업 관련 활동을 이렇게 많이 해놓고 왜 경영학부로 지원했지? 경영학부가 인원을 많이 뽑으니까 그냥 지원한 건가?” 라고 생각해 버리면 큰일입니다. 생기부는 10회독 정도 했습니다. 당연히 전부 자기 자신이 한 활동이기에 어떤 활동인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전부 말할 수 있겠지만, 생기부에 나타난 키워드와 그 활동의 이름이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면접에 들어가야 합니다. 단순히 사실 확인만 하는 질문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학생들이 숭실대 면접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과에 진심이고 숭실대에 대한 기초 조사를 열심히 했다면 소중한 나의 면접 시간을 단순 사실 확인 질문에 낭비되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숭실대학교를 전부 훑어보셔야 합니다. 학교의 홈페이지, 인스타, 뉴스 등등 다 봐야만 이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이 뭔지, 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숭실대가 가장 큰 점수를 주는 건 전공 적합성과 학업 계획 이 두 가지입니다. 벤처중소기업학과처럼 특색이 뚜렷하다면 오히려 전공 적합성과 학업 계획이 쉬울 수 있지만, 경영학부와 같이 로드맵이 다양한 학과는 진로 설정을 구체적으로 잡고 면접을 봐야만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이 면접이니까 가장 알짜배기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면접관 구성은 학과장님과 다른 교수님, 이렇게 총 두 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는 입학사정관이 있었는데 교수님만 있던 학교가 저는 숭실대가 처음이었습니다. 주의 사항으로는 이름, 학교, 부모님 직업과 같은 이야기는 절대 언급해서는 안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 진로를 창업으로 정했지만, 지원 동기에서 아버지 얘기는 전부 뺐습니다. 합격 핵심 포인트를 3가지로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공 기초 지식은 필수 경영대에 지원했다는 건 경제 기초 지식을 알고 대학교 1학년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교수님은 숭실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었을 때 어려움 없이 수업을 잘 따라올 수 있는 수준이 되는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금리 관련한 질문이 나왔었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헷갈리는 개념이라 면접 전날 밤에 금리와 환율에 대한 개념을 달달 외우고 잤는데, 실제로 금리 인하에 관한 질문을 하셔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면접 전날에는 금리, 환율, 관세에 대한 기초 상식을 달달 외우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르겠으면 솔직하게, 태도가 생명 교수님들은 질문하고 답변에 궁금한 게 생기면 그때 꼬리 질문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다 모르는 부분이 나왔을 때 아는 척하지 말고, 솔직하게 인정한 후 다른 경험을 말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교수님이 꼬리 질문을 하게 되면 그 과정이 압박 면접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그냥 아는 척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면접관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겁니다. 교수님들이 면접을 보는 이유는 인재를 뽑기 위해서입니다. 결코 학생들의 단점을 찾아내서 “너를 떨어트리고 말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인재가 없을까 봐 교수님들이 더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학생이 모르는 걸 아는 척하면서 제대로 대답을 못 하면... 절대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모른다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오히려 배우고 싶다는 것을 어필하는 학생에게 좋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학업 계획의 완성도 학교 홈페이지나 뉴스 기사를 꼭 찾아보고 가셔야 합니다. 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은 가장 큰 호감을 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이미 학교에 합격했다고 생각하고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계획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자신의 진로와 맞는 프로그램이나 수업, 동아리를 찾아보고 핵심 행사 몇 개를 뽑아 그 행사를 중심으로 말하는 게 좋습니다. 숭실대의 인재상이 진리와 봉사와 같이 공동체 인성에 중심을 두고 있을 것 같지만 진로 적합성을 1순위로 본다는 것을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진로 적합성 및 미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학업 계획입니다! 꼭 이 부분을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스토리 노트에서는 제가 받았던 실제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저의 답변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저의 조언이 도움이 되셔서 1차 합격한 여러분들 최종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