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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조은수
경북대 식품공학부 26학번
경남 창원명지여고 졸업
45
수시 합격 대학
전북대 식품공학과
학생부교과
충남대 식품공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일반여고에서 2점대 내신으로 졸업하여 현재 경북대학교 식품공학부에 재학중인 조은수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마주한 모의고사, 내신시험, 생기부 등등으로 고민이 늘 많았었는데요. 뭐든 잘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걸 스스로 경험하고 깨달았습니다. 고등학교 생활동안 실패한 경험도(반장, 부장, 부회장 선거에서 떨어진다는 둥), 성공한 경험도(학생회 부장, 스스로 쓴 생기부로 인서울권 대학 1차 합격, 최저 맞추기 등) 많기 때문에 저와 비슷한 욕심이 있는 멘티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 장점 중 하나인 시간 효율적으로 쓰기는 고등학교 생활동안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으며, 실제로 3학년 때 학생회 부장 역할과 내신, 수능성적까지 잘 챙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시간을 어떻게 잘 써야할 지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들에게도 팁을 많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생기부를 챙기려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최고의 멘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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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지방일반고 현실 입시 전략안녕하세요, 은수 멘토입니다.지금쯤이면 고등학생 분들의 중간고사가 끝날 즈음인 것 같은데요.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방 일반고에서는 어떤 입시 전략을 가지고 대학 원서 카드를 지원해야 할지 등을 알려드리려 합니다.우선 저는 지방 공립 공학 중학교를 졸업한 후, 지방 공립 여고에 진학하여 스스로 입시 전략을 세워왔던 케이스인데요.제가 수시를 준비해오면서, 주변 케이스를 보면서 느낀 점들을 토대로 지방 일반고에선 어떤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학종먼저, 학종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까진 6학종을 생각해왔을 정도로 학종에 진심이였었는데요, 심화탐구, 동아리, 각종 리더, 내신 등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열심히 채우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저는 진로도 명확했고, 3년 내내 같은 분야에서 시각을 점점 넓혀가는 방향으로 생기부를 채웠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종 전형 3개의 카드에서 모두 떨어졌었습니다(비록 인서울권 대학 서류 1차엔 합격해서 면접을 보고 왔지만요..). 지방 일반고에서 스스로의 생각으로 생기부를 채워 높은 대학에 가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학종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경험해본 건 사실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고, 후회하지 않지만, 내신과 수능 공부를 덜하면서 챙긴 기억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선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도 같아요.지방 일반고에 학종을 잘 써주지 않는 학교라면, 학종 카드로는 많이 지원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교과저는 고3 수시카드 지원하면서 교과 카드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었는데요, 교과 전형은 최저학력 기준이 있어 어쩌면 두렵기도 할 테지만, 다른 고등학교에 비해 성적이 따기 쉬운 지방 일반고라면, 교과 전형을 굉장히 추천하는 편입니다! 내신을 꼭 열심히 준비하셔서 교과 전형을 넣는 걸 지방 일반고 학생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굳이 성격에 맞지도 않는 리더, 동아리 이런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바엔 내신 공부 철저히 하셔서 교과로 가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내신이 조금 아쉽게 나오더라도, 학종에서 상향카드를 노리기 보단, 교과로 상향을 적고 최저를 맞추는 것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더라구요! 내신을 끝까지 잘 챙기고, 최저 준비를 사이사이 열심히 해온다면 교과 카드에서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정시저는 정시를 준비하진 않았지만, 주변에 정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며 많은 걸 깨달았는데요. 내신 성적과 비슷하게 나오거나 조금 높게 나오는 정도의 모의고사 성적이라면, 굳이 정시를 추천드리진 않고, 정시 성적이 정말 월등하게 높다면 정시에 대한 생각도 해보셨으면 합니다. 논술 및 타 전형저는 논술 및 다른 전형들은 지원을 하지도, 준비를 하지도 않았지만, 내신과 수능 등급을 바탕으로 논술 등 다른 전형으로도 지원해보고 싶으시다면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셔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일반고에서 논술로 오는 친구들도 꽤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잘 알아보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방 일반고 학종러의 현실 입시 전략 추천이였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었을까요?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사례 정도라고 참고하시고 입시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그럼 남은 4월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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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6모 5등급 -> 수능 3등급, 사탐 공부법 및 꿀팁 대방출!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올렸던 사탐런과 관련하여 공부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3월부터 사탐런을 하여 극악의 26수능 사탐으로 최저를 맞춘 저로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팁들과 공부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잘 읽고 따라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법은 세지 기준으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3월~5월까지의 공부우선 저는 내신으로 어느정도의 개념은 알고있던 상태였지만, 좀 더 정확하게 개념을 잡기위해 ebs 강의로 개념 공부를 했었습니다. 저는 이다은 선생님 수능강의를 봤었고, 다은쌤은 한국지리와 현 고1 기준 통합사회 과목도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니 세지,한지러들과 통합사회로 최저를 맞추시려는 수험생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강의로 개념을 잡으며 수능특강으로 문제에 개념을 적용해보며 문제가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등을 익히시고 재정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2. 6모 전과 후6모를 칠 때 쯤이면 적어도 개념 1회독은 되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1회독 만으로는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6모와 9모는 수능 문제를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모의고사이기에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잘 치는 게 중요한가? 물론 이것도 맞는 말이겠지만, 1회독 밖에 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실전감각을 기르고 문제유형을 접해보는 경험이라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에서 어떤 개념을 어떤 문제 유형으로 출제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면, 수능에서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맞출 확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트 컨트롤 잘 하기 입니다. 저는 6모 때 5등급이라는 등급을 받고 ‘왜 공부를 해도 등급이 이렇지?’ 하며 마인드 컨트롤이 잘 안되고 공부에 대한 시기도 꺾였던 적이 있기에 여러분들께 6모 등급이 잘 안나와도 괜찮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우리에게 최종 목표는 ‘수능’입니다. 이 점을 계속 생각하시면서 마음을 다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6모를 치고 나면 스스로 다시 문제를 풀어보거나 시간이 없다면 EBS 강의 등으로 오답 정리와 문제 유형 정리를 하셨으면 합니다. 정리하자면, 6모 전엔 개념 1회독 및 수능특강으로 6모를 대비하고, 6모를 치고나면 오답 및 문제풀이를 강의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시면 됩니다. 3. 방학6모와 마지막 내신 시험을 치고 나면 짧은 방학이 찾아옵니다. 방학 때 쯤이면 수능 완성이 출시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능 완성은 문제 수가 적으니 빠르게 1회독 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학전까지 최대한 끝내셨으면 하고, 수능 완성을 다 푸시면 기출 문제집(자이스토리, 마더텅 등.. 개인적으로 자이스토리 추천합니다!) 구매하셔서 풀어보셔야 합니다. 9모 전까지 최대한 기출만 푸셨으면 해요. 4. 9모 전과 후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9모 역시 6모와 마찬가지로 수능을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시험인데요. 제가 말씀 드린 수능 특강과 완성 회독 및 기출, 개념 회독으로 다져진 수험생 분들은 9모에선 6모보다 적어도 한 등급은 오를거라 생각됩니다. 9모 역시 ‘수능’이 아니기에, 성적을 보시고 너무 붕뜨지도, 너무 가라앉지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9모 역시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보고, EBS 강의로 오답 및 문제유형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도 오답 정리와 문제 유형 훑는 건 필수입니다! 강의를 통해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어떤 유형 문제가 약한지 확인하시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5. 수능 전까지저는 수능 전까지 올해 수특 수완 추가 1회독, 작년 수특 수완 1회독, 기출 N회독, 단권화 노트 만들기, 남은 강의 시청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우선 올해 수특 수완을 1회독 하며 중간중간 기출 계속 풀어줬고,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세세한 저만의 단권화 노트를 만들었으며 수능장까지 가지고 갔었습니다. 수특 수완, 기출 문제집에 있는 그래프나 지도 등도 오려 붙이고 개념과 함께 볼 수 있도록 단권화 노트를 만들면 중간중간 이동시간 등에 보기도 편하고 부족한 개념 보충에 유용합니다. 저는 EBS 이다은 선생님의 커리를 탔기에 10월 정도까지 올라오는 강의 보면서 계속해서 개념 익히고 문제 유형 익혔습니다. 그리고 기출 진짜 셀 수 없이 많이 풀었는데(문제랑 답 외울정도.. 빠르면 10분 안에 다 풀 정도로 풀었었어요.) 탐구 시간 맞춰두고 풀어보세요! 백지도 연습, 문제 풀 거 없으면 작년 수특 수완 풀면서 개념 꽉 채우셨으면 합니다. 6. 수능날시간이 꽤 오래 걸릴거에요..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마지막까지 문제지 보셨으면 합니다. 작년 세지는 6모 9모에서 출제한 유형 문제들도 많이 나왔기에 6모 9모 풀이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기출과 꾸준한 공부로 다져진 수험생분들은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사설 모의고사 학교에서 다같이 풀게 되면 풀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풀이는 굳이 싶고 실전 감각 익히는 정도로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기상T 문제들이 지리 쪽에선 꽤 유명한데, 저도 풀어봤었는데 그냥 기출 많이 푸시고 수특 수완 더 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 헷갈리는 느낌이였어서 좋지는 않았어요.(아무래도 기상썜 강의를 보며 따라간 건 아니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학원, 과외 없이 스스로 사탐 공부해서 최저를 맞춘 저이기에 제 공부법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노트 정리나 회독 방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수험생분들의 성공적 입시를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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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런, 언제 하는게 좋을까? 5->3,사탐으로 최저 맞추기 위한 꿀팁!안녕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리로스쿨 멘토단 활동을 하게 된 은수멘토 입니다. 3모가 지나고 중간고사를 앞둔 지금, 고등학생 분들, 특히 고3 학생분들의 고민이 가장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내신, 생기부 만으로도 벅찬데 수능공부도 준비해야하니.. 저도 걱정이 많았던지라, 여러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됩니다. 저는 작년 3모 전에 사탐런을 시작하여 사탐으로 최저 2합6을 맞추고 대학에 합격했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사탐런에 대한 많은 팁들과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합니다! 사탐런은 어떤 학생들에게 적합할까요?저는 3모 전 수능 선택과목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오르지 않는 과탐 성적에.. 많은 공부량에.. 수능까지 과탐을 계속 공부할 자신이 적었습니다. 저처럼 과탐 공부에 대한 자신이 크게 없지만 탐구로 최저를 맞추고 싶은 분들께 사탐런을 추천합니다. 또한 내신으로 사탐공부를 했던 적이 있는 분들에게는 더욱 크게 추천해주고 싶은데요. 저는 내신에서 세계지리를 공부했던 베이스가 있어, 세계지리를 공부하는데에 있어 훨씬 수월했었습니다. 고등학교 2~3학년 때 선택과목으로 사탐을 공부했던 친구들은 사탐런에 적합할거라 생각됩니다.사탐런은 언제 해야 좋을까요?저는 3모 전에 사탐을 시작하였습니다. 개학을 하고 본격적인 수능 사탐을 공부했기에 힘든점이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사탐런은 고3 1~2월에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방학에 공부를 하게 되면 강의부터 시작하여 꼼꼼히 개념공부부터 차곡차곡 쌓을 수 있고, 방학부터 시작했다는 생각에 압박감과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내신과 생기부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고2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르고 난 다음부터 탐구 선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사탐런은 방학 때 시작하셨으면 합니다.사탐런의 장점?제가 생각했을때의 사탐런의 장점은 우선 탐구에 필요한 공부량이 꽤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과탐 1회독 할 시간에 사탐은 적어도 2회독은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탐이 개인적으로는 더 쉽고 이해에 드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그로 인해 굉장히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고, 개념 회독도 여러 번 할 수 있어 개념을 잘 쌓을 수 있습니다. 개념문제는 공부만 하면 무조건 맞출 수 있을 것이고, 응용 문제들만 잘 해결한다면 고득점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사탐런의 단점?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건 사탐을 고른 사람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라, 주로 응용문제에서 등급이 많이 갈립니다. 그렇기에 한 개만 틀려도 3등급이 뜰 수도 있다는 점, 점수 압박에 대한 점이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개념공부를 꼭 꼼꼼히해서 개념 문제에서는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사탐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저는 우선 개념부터 다시 쌓기 위해 ebs 수능 강의로 개념을 쌓았습니다. 한 선생님 커리를 타면 수능 전까지 개념~응용문제, 기출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공부가 가능하니 나에게 잘 맞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그 선생님의 커리를 타고 강의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세계지리로 사탐런을 하게 되어 ebs 이다은 선생님의 커리를 탔었습니다. 강의를 다 보시면 수능특강, 기출 등으로 문제를 풀어보며 어떤 개념들이 어떤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등을 익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모르는 개념이 있다면 수능특강과 강의를 통해 다시 익히시고, 노트로 정리하며 개념을 익히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총 공부량은 강의, 2026 수능특강 2회독, 2026 수능완성 2회독, 2025 수능특강 1회독, 2025 수능완성 1회독, 기출(자이스토리, 마더텅 등) N회독, 이기상T 교재, 백지도 채우기, 개인 정리 노트 만들기(상세노트, 노트 정리법은 다음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던 노트였고, 수능장까지 가져가서 봤었습니다!) 등 정도였습니다. 상세한 공부법도 다음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6모때까진 사탐 성적이 4~5 등급이였지만, 결국 수능에서 3등급으로 최저를 맞추었습니다. 학원, 과외 없이 최저를 맞춘 저이기에, 저와 비슷한 상황인 학생분들께 도움을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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