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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조은수
경북대 식품공학부 26학번
경남 창원명지여고 졸업
157
수시 합격 대학
전북대 식품공학과
학생부교과
충남대 식품공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일반여고에서 2점대 내신으로 졸업하여 현재 경북대학교 식품공학부에 재학중인 조은수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마주한 모의고사, 내신시험, 생기부 등등으로 고민이 늘 많았었는데요. 뭐든 잘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걸 스스로 경험하고 깨달았습니다. 고등학교 생활동안 실패한 경험도(반장, 부장, 부회장 선거에서 떨어진다는 둥), 성공한 경험도(학생회 부장, 스스로 쓴 생기부로 인서울권 대학 1차 합격, 최저 맞추기 등) 많기 때문에 저와 비슷한 욕심이 있는 멘티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 장점 중 하나인 시간 효율적으로 쓰기는 고등학교 생활동안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으며, 실제로 3학년 때 학생회 부장 역할과 내신, 수능성적까지 잘 챙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시간을 어떻게 잘 써야할 지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들에게도 팁을 많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생기부를 챙기려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최고의 멘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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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영어 듣기에서 자꾸 틀린다면?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길었던 한 학기가 끝나고 드디어 방학이 찾아왔네요.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남은 방학동안 잘 정비해서 남은 학기, 수능까지 잘 대비해봅시다! 오늘은 영어 듣기 공부법에 대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사실 저는 중1때부터 한 주에 한 번씩은(내신 기간 제외) 꾸준히 영어듣기를 해왔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능 대비를 할 때 가끔씩 틀리는 문제들이 생겨서(그것도 한 유형이 아니라 다양하게 돌아가면서 한 두문제씩 틀렸습니다..) 참 골치 아팠었습니다..어느 부분에서, 왜 틀리는지 스스로 알아내려던 저였기에, 여러분들께 많은 팁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은수멘토의 경우- 저는 앞서 설명드렸듯, 내신 1~2주전을 제외하고는 한 주에 한 번(금요일마다) 1시간 씩 듣기 공부를 했었습니다. 저처럼 고정으로 듣기 하는 날을 잡아서 일주일에 한 시간은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틀렸던 유형을 계속 틀리는 게 아니라 여러 유형 돌려가면서 틀렸었기에 꽤 답답하고 막막했었는데요. 틀린 문제는 다시 들어보고 고친 다음, 또 틀리면 어디서 틀렸는지, 어떤 단어를 헷갈렸는지, 왜 틀렸는지 이런 걸 최대한 분석하면서 대비했던 것 같습니다. 듣기에서 틀렸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수능장에서 최대한 안 틀리도록, 연습 땐 많이 틀려보면서 어떤 유형에 어떤 문장이나 단어가 많이 나오는지 눈에 익히면서 공부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교재는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저는 수능 만만 20회(주황색), 35회(보라색) 등으로 공부했었고, 이외 기출은 모의고사와 함께 뽑아서 공부했었습니다. 수능 두 달 전쯤부턴 모의고사 풀 때마다 듣기도 같이 풀었던 것 같고, 이땐 해커스 파란책 듣기로 대비했었습니다. 해커스 책이 꽤 고난도 교재고 양도 많아서 고3 학생 분들이 써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다 풀고 수능치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수능 특강 영어 듣기 교재도 풀었었어요. 연계는 생각 안하고 풀었고, 생각보다 헷갈리게 문제가 나왔어서 저처럼 시간이 좀 남는다 싶으신 분들이나, 해커스를 시작하기 좀 두렵다 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수특 영어 듣기 교재로 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영어 듣기로 공부 의욕이 떨어진다면- 사실 저도 영어 듣기 할 때마다 많이 틀리면 4개씩 틀린 적도 있었어서 가끔 하기 싫어질 때가 많았는데요. 제 주변에는 독해 문제는 잘 풀지만 듣기를 정말 많이 틀리는 친구들도 있었어서 듣기가 생각보다 쉬운 문제들이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의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도 생각됩니다. 그치만.. 수능이 아니여서 다행이다! 고칠 기회가 더 남았네! 라고 생각하시고 오답 하시면서 다시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대비해온다면 꼭 수능장에서 그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수능장에서 졸면 어떡해요?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정말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했던 생각이고요 ㅎㅎ.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능장에서 시험치다보면 긴장이 되어서 잠은 정말 안 올겁니다. 대신 수능 전 날 무리하지 않기! 그리고 밥 너무 많이 먹지 않기! 저는 제 요청에 의해 부모님이 일부러 밥을 적게 싸주셨는데 그마저도 욕심을 내려 놓고 조금 남겼었습니다. 그냥 평소에 하던 것처럼 밥 먹고 양치 하고 모의고사에 대비하고 이런 느낌으로 시험 봤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수능 때 듣기 문제 하나를 틀렸었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모의고사 공부를 해왔기에 겨우 영어로 최저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그러니 방학 동안 듣기 공부와 모의고사 공부에 열심히 대비 하셔서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날이 요새 매우매우 덥습니다. 많이 지치는 여름일테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나아가셨으면 합니다!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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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3학년 2학기 내신을 챙겨야 할까?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여러분들께는 기나긴 내신 시험이 막을 내리고 후련한 여름이 다가왔을거라 생각합니다.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고등학생 여러분 모두 각자 여러 생각을 하고 느낀 한 학기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그 순간에 제가 있을 수 있어 참 기쁘고, 저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멘토 활동을 해야겠다고 느낀 한 학기였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했던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3학년 2학기 내신에 대하여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은수멘토의 경우- 저는 늘 걱정이 많던 학생이라 3학년 2학기 내신에 대해서도 고민이 참 많았었는데요. 주변에 챙기는 친구들도 있고 챙기지 않는 친구들도 있어 더욱 생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3학년 2학기 내신을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고, 열심히 챙기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미래라는 게 어떻게 될지 누구도 모르는 것이라 챙겨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만, 저는 당시 3학년 2학기 내신보다 최저를 맞추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최저공부에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최저공부를 하면서 다루던 수특에서 시험문제가 나왔던 과목도 있었고, 1학기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을 치는 과목도 있었기에 시험지를 최대한 채울 수 있는 정도는 됐었습니다(다 채웠던 건 아니지만요…). 버릴거면 완전히 버리는 게 좋을까?- 그렇다고 저는 ‘완전히 버리진 않았습니다.’ 여기서 완전히 버리는 것이란, 제 기준으로 시험지 백지를 내거나, 수행평가도 백지로 제출하거나 아예 제출하지 않거나 이런걸 말하는 것입니다. 보통 수행평가는 진짜 간단한 걸로 내주시기에, 시간 많이 쏟지 않고 준비해갔던 것 같아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시험지도 최대한 풀 수 있는 건 풀고 뭐라도 써서 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리더라도 이정도는 챙기고 버리는 걸 추천드립니다!수업시간에 최저 공부?- 사실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수업시간에 최저 공부를 허락하는 선생님도 계실거고, 허락하지 않는 선생님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2학기에도 수업을 하는게 맞는 것이기에 거기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선생님과 트러블을 만들고, 이렇게 하시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께 최대한 정중히 부탁을 드리거나 하셔서 허락을 받고 최저 공부를 하시거나 다른 공부들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왠만하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최저 공부 하시는 걸 허락해주시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은수멘토가 생각한 3학년 2학기 내신을 버렸을 때의 최악의 상황?- 저는 간신히 대학에 붙어 3학년 2학기 내신이 반영되지 않았지만, 만약 수능을 망쳐 최저를 맞추지 못해 원하는 학교에 붙지 못하고 모든 학교에서 떨어졌다면? 그땐 내년에 재수나 반수로 수시원서를 넣게되면 3학년 2학기 내신이 반영되겠죠. 그런데, 3학년 2학기 내신을 ‘완전히 버렸다면?’ 그땐 더 낮은 내신 성적으로 원서 접수를 하게 될거고,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로 경쟁하게 되는 것이죠. 제가 생각했을 땐, 이 상황이 3학년 2학기 내신을 버렸을 때의 최악의 상황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드물긴 한데 3학년 2학기 내신을 현역 친구들에게도 반영하는 학교가 있기에, 이런 부분에서 본인이 접수하려는 학교의 입시전형을 잘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현 고3분들께 드리는 조언- 사실 작년 입시가 사람도 많고 수능도 어려웠던 편이라 주변에 재수하는 친구들이 꽤 있는 편인데요. 올해 수능이 교육과정 개편 전 마지막 수능이기에 아마 더 떨리시고 걱정과 스트레스가 더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재수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고, 여러분이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에 열심히 임한다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든게 불리할거라 생각되는 상황에서 단지 하나 공평한 것이 수능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현 고3분들은 3학년 2학기 내신, ‘완전히 버리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스토리노트가 많은 고3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생기부의 마무리도 다가오기에, 더 열일하는 은수멘토가 되어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날이 요새 너무 덥습니다. 시원한 곳에서 컨디션 관리 잘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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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순공시간 체크? 플래너? 꼭 해야할까?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6월 모의고사를 대비하고 시험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모의고사가 끝나고 다가오는 기말고사를 생각하니 다들 지치고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오늘은 이런 여러분들을 위해 리로TALK에서도 많이 보였던 순공시간 체크, 플래너와 관련한 여러가지 조언과 팁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공부를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공시간?- 순공시간이란 순수공부시간의 줄임말로, 책상에 얼마나 앉아있었냐가 아닌 얼마나 공부에 집중했는가를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주로 열품타라는 어플이나 개인 타이머로 시간을 체크하는데요. 순공시간 체크의 장점은 본인이 얼마나 집중했는지, 얼마나 공부했는지를 기록하여 앞으로 어떤 과목을 어떻게 얼마나 공부해야할지를 다듬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공시간 체크를 꼭 해야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순공시간 체크는 꼭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의 경우, 순공시간을 체크하려는 게 귀찮기도 하고, 굳이 한다고 해서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되지 않았기에 잘 하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순공시간 체크를 위해 폰을 켜두어 딴짓을 하는 날들도 있었고.. 순공시간 체크에 너무 집착을 하게 되어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은 날들도 있었고, 순공시간이 적어 죄책감을 가지거나 하는 날들도 있었기에 심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받진 못했어서 잘 하지 않았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순공시간 체크 중에 이러한 기분이 드시는 멘티분들이 계시다면 굳이 순공시간 체크를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플래너?- 플래너란 본인의 하루 계획, 또는 공부 계획들을 정리하는 걸 말하는데요. 전용 노트에 정리하는 방법이 있고, 또는 메모장이나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적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전용 노트에 정리하는 방법에 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래너를 꼭 써야할까?- 이것도 순공시간 체크와 비슷한데요. 플래너를 꼭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플래너를 쓰다가 순공시간 체크처럼 플래너에 집착하게 되고, 목표한 공부를 다 하지 못하여 심적으로 좋은 영향을 받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저는 저만의 방법으로 플래너를 썼었는데요. 바로 ‘휴대폰 메모장 이용하기’입니다. 휴대폰 메모장으로 할 일을 정리해두면 보기도 편하고, 이쁘게 써야한다 하는 강박도 안 생길 뿐더러, 자주 쓰는 폰이라는 것에 정리를 하는 것이다 보니 정리하기도 편하기에 휴대폰 메모장으로 할 일들을 정리했었습니다. 이 방법은 대학생이 된 지금도 종종 쓰고 있는 방법이라 멘티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조금 더 나은 공부를 위하여- 순공시간 체크, 플래너는 아무래도 더 나은 공부를 위해 쓰는 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런게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해서 잘못된 공부를 하고있는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요. 즉, 사람마다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고 맞지않는 공부법이 있다는거죠! 다른 친구들에겐 잘 맞는데 나에겐 맞지않아, 나는 공부를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 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겁니다.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가는 게 공부에 있어 중요한 자세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남들보다 뒤쳐진 느낌이 들어도, 꾸준히 본인만의 방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시기에 많이 지치실 수 있지만,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몸 관리,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멘티분들의 더 나은 공부를 위해 도움줄 수 있는 은수멘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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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6모를 앞둔 여러분들께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드디어 6월이 왔네요.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네요.6월하면 찾아오는 게 하나 있죠. 바로 ‘6월 모의고사’ 입니다. 오늘은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여러가지 팁들이나 조언들을 드리겠습니다. 6월 모의고사란?- 6월 모의고사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 분들에겐 중요한 시험 중 하나인데요. 수능을 출제하시는 평가원에서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기에 수능을 대비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능을 보는 것처럼 대비를 할 수 있는 시험이기에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대비는 어떻게?- 6월 모의고사는 보통 중간고사 끝나고부터 꾸준히 준비하시면 되는데, 수능 시간에 맞춰 공부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개념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껴지면 이를 보충할 수 있는 최적의 기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6모라는 시험에 너무 매달리시진 않으셨으면 좋겠는게, 대입에 반영되는 성적도 아닐뿐더러, 대입에 반영되는 생기부, 내신 등은 지금밖에 기회가 없기 때문에 시험을 잘 못 칠 것 같아 불안하시더라도 일단 챙겨야 할 걸 먼저 챙기시고 모의고사 대비를 하셨으면 합니다. 탐구과목 및 선택과목 변경?- 6모를 앞두고 탐구과목과 선택과목을 변경하는 건 기존 과목보다 2등급 이상 더 받을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기존과목이 성적이 오르는 것 같다고 느껴지지 않으시더라도 꾸준히 밀고 가야 수능 때 오히려 더 좋은 성적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 3월 개학부터 사탐런을 시작하여 수능까지 끌고 간 케이스인데, 사탐런을 하고나서 6모 성적이 5등급, 9모 성적이 4등급으로 목표한 등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탐 공부를 하고 수능때까지 정말 열심히 하니까 원하는 등급을 받고 최저를 맞추어 지금의 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매→화작, 미적→확통 이런 케이스가 아니라면 변경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6모를 망쳤다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사탐런을 했음에도 과탐에서 받은 등급보다 6모 사탐 성적이 더 낮게 나오는 상황을 맞이했지만, 결국엔 수능 최저를 맞추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모 성적은 수능 성적이 아닙니다! 입시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니, 나 자신을 믿고 공부를 놓지 않는다면 원하시는 성적을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6모 성적이 잘 나오든 못 나오든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수능처럼 실전 대비 한 번 해봤다~ 생각하시고 공부 계획과 방법을 세워 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6모를 치고 나면?- 우선 6모를 치고 나면 답 매기시지 마시고 새 시험지에 한 번 더 문제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후에 매겨보시고 틀린 문제는 스스로 고치고, 모르는 문제들은 EBS나 수강하는 선생님 있으시면 강의 해설 보시면서 고치시면 됩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6모는 수능을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시험이기에, 6모에 나왔던 개념이나 문제 유형이 충분히 수능에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6모, 9모, 수능 기출 문제들은 여러 번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 지금까지 달려온 여러분들께안 올 것 같던 내신의 끝과 6월 모의고사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자신을 아껴주고 응원해주세요. 성적이 좋게 나오던 좋지 않게 나오던 여러분은 이 긴 여정들을 해쳐온 분들이고, 앞으로 뭐든 하실 수 있을겁니다. 이맘때 쯤 날도 더워지고 공부에 집중도 잘 안되기 시작하지만, 꾸준히 해나가면 좋은 결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6월 한 달도 잘 보내실 수 있게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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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학생회에 무조건 붙는 방법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이전 글에선 ‘반장과 학생회 등에서 떨어졌을 때’에 대한 글을 작성했는데요.반대로 ‘절대 떨어지고 싶지 않다!’, ‘무조건 직책을 맡고 싶다!’하는 학생들도 있을 거라 생각되어 이번 스토리 노트를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생 때 학생회 환경부장 직책에 지원하여 1년간 환경부장 역할을 진행하였으며대학교에 와서도 단과대 학생회에 지원하여 1년간 감찰국원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제가 학생회에 지원만 했다 하면 붙을 수 있었던 이유와 함께 여러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서류학생회 지원은 보통 서류+면접 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먼저 서류 작성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작성해주시면 되시는데, 주로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왜 이 직책을 맡고싶은지 등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특히 학생회를 맡기 이전에 학교에서 맡았던 직책이 있다면(반장,부반장,동아리 부장,차장 등) 함께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학생회를 한 번도 맡아보지 않아서 이전에 맡았던 친구들이 뽑히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내가 어떤점에서 뛰어나고, 뭘 더 보여줄 수 있는지, 이전 학생회에서 부족했던 점은 ~~이라 생각하고 이를 더 보완하고 좋은 활동을 만들기 위해 ~~한 일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런 것들을 적으면 오히려 더 좋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면접가장 중요한 면접입니다. 사실 서류보다 면접을 더 중요시하게 보기에 면접이 가장 중요한데요.우선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실에서 친구들과 떠든다거나, 면접관들에게 방해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당연히 감점 요인이 될 것이며, 면접시간을 잘 지키는 것 역시 기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인사를 하는 것은 예의를 보여줄 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하고 면접관 분들과 눈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세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자신감 없는 질문을 받아도 최대한 티를 내지 않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으나 ~한 부분들을 통해 더 보완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부분을 이번 학생회를 통해 경험하고 배우며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식의 문장으로 미소와 눈맞춤과 함께 답변을 한다면 좋게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어떤 부서에 지원했다 하면, 그 부서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가시면 좋은데요. 이전에 학생회에서 진행했던 활동이 아닌 새롭게 진행하고 싶은 활동을 만들어 가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정 생각나지 않으시면 이전 학생회에서 진행했던 활동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 및 보완시키겠다는 것을 생각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환경부를 지원하며 진로와 함께 엮어 캠페인을 진행하되, 어떤 내용의 캠페인을 진행할 것인지 이런걸 구체적으로 계획해서 면접을 봤던 경험이 있고 그로 인해 면접관 분들이 플러스 요인으로 봐주신 것 같습니다. 만약 준비해 갔는데 말할 기회가 없거나 질문을 하지 않으신다면 마지막으로 할 말 있는지 물어볼 때 답변을 하시거나, 추가로 할 말이 있는데 해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고 답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아래는 예상 질문인데요, 학생회 면접을 보면서 무조건 한 번은 받았던 질문들이기에 같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 작성합니다.학생회에 지원하게 된 계기?특정 부서에 지원했는데, 이유 또는 이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생각해놓은 것이 있는지?우리 학생회에서 했던 일이 어떤게 있는지 아는지?학생회를 학교생활과 함께 하다보면 일이 많게 느껴질텐데 병행을 어떤식으로 진행할건지?(대학교 면접) 원하는 부서를 맡지 못해도 괜찮은지? 여러분들이 원하는 직책을 맡으실 수 있도록 여러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노력하는 은수멘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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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를 채워야 하는데, 반장과 학생회 등에서 떨어졌을 때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5월 중순으로 들어서며 날이 매우 더워졌는데요. 날이 더워지며 고등학생 여러분들이 더 지치고 힘들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시원한 공간에서, 여름에도 지치지 않고 열공하실 수 있게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오늘은 ‘생기부를 채워야 하는데, 반장과 학생회 등에서 떨어졌을 때’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는데요.지금이 생기부를 채우는 시즌이기도 하고, 제 경험 상 이때쯤 생기부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서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이 주제로 스토리 노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제목과는 맞지 않게 동아리 차장+부반장+학생회 부장+각종 리더 등의 역할을 맡았었는데요.하지만 이것 역시 저는 크게 만족하진 않았었습니다.반장, 동아리 부장, 전교 부회장 등에 지원을 했었었고, 여기서 떨어지면서 맡게 된 역할들이였기 때문인데요.이렇게 리더십과 열정 및 학교 생활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역할 등에 떨어졌을 때,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를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 스토리 노트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가장 원하는 것에 떨어져서 크게 원하지 않았던 자리를 맡게 되었을 때저처럼 부장, 반장 등의 큰 역할에서 떨어져서 한 단계 아래 역할인 차장, 부반장 등의 역할을 맡게되어서 조금 걱정되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장, 부장만큼은 아니여도 충분히 리더십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기에, 그 속에서 반장이나 부장과는 다른 차별화 된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좋은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열심히 책임감을 가지고 생기부를 채우려고 노력하시면 좋은 생기부를 만드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아예 어느 역할도 맡지 못했을 때, 성격 상 리더 역할을 맡기 힘들 때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어떤 역할도 맡게 되지 못했더라도, 가끔 특정 과목 선생님들께서 그 과목 수업의 도우미를 뽑는다거나, 조별 수업에서 리더를 뽑는다던가 하는 기회가 생기면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런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리더십이나 열정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 마저도 뽑히지 않았다면 그 역할을 맡아 이것 저것 준비할 시간에 성적을 잘 챙기려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바쁘고 할 게 많은 고3 시절에 학생회 환경부장을 맡게 되어, 시간이 부족한 만큼 남들보다 더 공부를 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는지 3학년 성적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더 활동을 하려고 쏟는 시간 대신에 공부에 시간을 쏟아 더 좋은 성적을 받으시는 것도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성적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제 친구중에 이런 리더 역할과 성격이 맞지 않아 고등학생 3년 내내 리더 역할을 하지 않았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래도 그 친구는 그 시간에 성적을 잘 챙겨, 교과 전형으로 좋은 학교에 붙어 다니고 있습니다. 리더 역할 등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를 못하는 것 보다, 아예 맡지도 않으면서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입시 전략이라 생각됩니다! +) 공부할 시간 확보를 위해 학생회를 하고싶어도 하지 못할 때이런 학생들도 있을 수 있다 생각됩니다. 학생회는 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대학교에 와서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학생회는 과 학생회도 있고, 단과대 학생회도 있고, 총학생회도 있기에 이런 직책을 맡을 기회가 더 넓고, 많고, 다양합니다! 대학교에 와서 해볼 수 있다는 것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생기부를 채우고 싶지만 지원한 역할들에서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생기부를 채우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렸는데요. 늘 원하는 것을 얻으며 살 수는 없는 터라,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도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하고,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번 스토리 노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준비했던 전교 부회장 선거에서 떨어졌을 때, 가장 속상하고 답답했었는데요.주변 친구들의 응원과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시 지원한 학생회에 붙게 되어 학생회 부장이라는 직책으로 이름을 올렸듯, 고등학생 생활 중에서도 다양한 기회가 있을거고, 그 직책을 놓치게 되더라도 기회를 잡으려 노력한다는 사실이 참 멋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을 저는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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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지방일반고 현실 입시 전략안녕하세요, 은수 멘토입니다.지금쯤이면 고등학생 분들의 중간고사가 끝날 즈음인 것 같은데요.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방 일반고에서는 어떤 입시 전략을 가지고 대학 원서 카드를 지원해야 할지 등을 알려드리려 합니다.우선 저는 지방 공립 공학 중학교를 졸업한 후, 지방 공립 여고에 진학하여 스스로 입시 전략을 세워왔던 케이스인데요.제가 수시를 준비해오면서, 주변 케이스를 보면서 느낀 점들을 토대로 지방 일반고에선 어떤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학종먼저, 학종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까진 6학종을 생각해왔을 정도로 학종에 진심이였었는데요, 심화탐구, 동아리, 각종 리더, 내신 등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열심히 채우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저는 진로도 명확했고, 3년 내내 같은 분야에서 시각을 점점 넓혀가는 방향으로 생기부를 채웠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종 전형 3개의 카드에서 모두 떨어졌었습니다(비록 인서울권 대학 서류 1차엔 합격해서 면접을 보고 왔지만요..). 지방 일반고에서 스스로의 생각으로 생기부를 채워 높은 대학에 가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학종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경험해본 건 사실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고, 후회하지 않지만, 내신과 수능 공부를 덜하면서 챙긴 기억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선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도 같아요.지방 일반고에 학종을 잘 써주지 않는 학교라면, 학종 카드로는 많이 지원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교과저는 고3 수시카드 지원하면서 교과 카드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었는데요, 교과 전형은 최저학력 기준이 있어 어쩌면 두렵기도 할 테지만, 다른 고등학교에 비해 성적이 따기 쉬운 지방 일반고라면, 교과 전형을 굉장히 추천하는 편입니다! 내신을 꼭 열심히 준비하셔서 교과 전형을 넣는 걸 지방 일반고 학생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굳이 성격에 맞지도 않는 리더, 동아리 이런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바엔 내신 공부 철저히 하셔서 교과로 가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내신이 조금 아쉽게 나오더라도, 학종에서 상향카드를 노리기 보단, 교과로 상향을 적고 최저를 맞추는 것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더라구요! 내신을 끝까지 잘 챙기고, 최저 준비를 사이사이 열심히 해온다면 교과 카드에서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정시저는 정시를 준비하진 않았지만, 주변에 정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며 많은 걸 깨달았는데요. 내신 성적과 비슷하게 나오거나 조금 높게 나오는 정도의 모의고사 성적이라면, 굳이 정시를 추천드리진 않고, 정시 성적이 정말 월등하게 높다면 정시에 대한 생각도 해보셨으면 합니다. 논술 및 타 전형저는 논술 및 다른 전형들은 지원을 하지도, 준비를 하지도 않았지만, 내신과 수능 등급을 바탕으로 논술 등 다른 전형으로도 지원해보고 싶으시다면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셔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일반고에서 논술로 오는 친구들도 꽤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잘 알아보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방 일반고 학종러의 현실 입시 전략 추천이였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었을까요?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사례 정도라고 참고하시고 입시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그럼 남은 4월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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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6모 5등급 -> 수능 3등급, 사탐 공부법 및 꿀팁 대방출!안녕하세요. 은수멘토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올렸던 사탐런과 관련하여 공부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3월부터 사탐런을 하여 극악의 26수능 사탐으로 최저를 맞춘 저로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팁들과 공부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잘 읽고 따라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법은 세지 기준으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3월~5월까지의 공부우선 저는 내신으로 어느정도의 개념은 알고있던 상태였지만, 좀 더 정확하게 개념을 잡기위해 ebs 강의로 개념 공부를 했었습니다. 저는 이다은 선생님 수능강의를 봤었고, 다은쌤은 한국지리와 현 고1 기준 통합사회 과목도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니 세지,한지러들과 통합사회로 최저를 맞추시려는 수험생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강의로 개념을 잡으며 수능특강으로 문제에 개념을 적용해보며 문제가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등을 익히시고 재정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2. 6모 전과 후6모를 칠 때 쯤이면 적어도 개념 1회독은 되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1회독 만으로는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6모와 9모는 수능 문제를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모의고사이기에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잘 치는 게 중요한가? 물론 이것도 맞는 말이겠지만, 1회독 밖에 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실전감각을 기르고 문제유형을 접해보는 경험이라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에서 어떤 개념을 어떤 문제 유형으로 출제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면, 수능에서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맞출 확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트 컨트롤 잘 하기 입니다. 저는 6모 때 5등급이라는 등급을 받고 ‘왜 공부를 해도 등급이 이렇지?’ 하며 마인드 컨트롤이 잘 안되고 공부에 대한 시기도 꺾였던 적이 있기에 여러분들께 6모 등급이 잘 안나와도 괜찮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우리에게 최종 목표는 ‘수능’입니다. 이 점을 계속 생각하시면서 마음을 다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6모를 치고 나면 스스로 다시 문제를 풀어보거나 시간이 없다면 EBS 강의 등으로 오답 정리와 문제 유형 정리를 하셨으면 합니다. 정리하자면, 6모 전엔 개념 1회독 및 수능특강으로 6모를 대비하고, 6모를 치고나면 오답 및 문제풀이를 강의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시면 됩니다. 3. 방학6모와 마지막 내신 시험을 치고 나면 짧은 방학이 찾아옵니다. 방학 때 쯤이면 수능 완성이 출시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능 완성은 문제 수가 적으니 빠르게 1회독 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학전까지 최대한 끝내셨으면 하고, 수능 완성을 다 푸시면 기출 문제집(자이스토리, 마더텅 등.. 개인적으로 자이스토리 추천합니다!) 구매하셔서 풀어보셔야 합니다. 9모 전까지 최대한 기출만 푸셨으면 해요. 4. 9모 전과 후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9모 역시 6모와 마찬가지로 수능을 출제하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시험인데요. 제가 말씀 드린 수능 특강과 완성 회독 및 기출, 개념 회독으로 다져진 수험생 분들은 9모에선 6모보다 적어도 한 등급은 오를거라 생각됩니다. 9모 역시 ‘수능’이 아니기에, 성적을 보시고 너무 붕뜨지도, 너무 가라앉지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9모 역시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보고, EBS 강의로 오답 및 문제유형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도 오답 정리와 문제 유형 훑는 건 필수입니다! 강의를 통해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어떤 유형 문제가 약한지 확인하시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5. 수능 전까지저는 수능 전까지 올해 수특 수완 추가 1회독, 작년 수특 수완 1회독, 기출 N회독, 단권화 노트 만들기, 남은 강의 시청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우선 올해 수특 수완을 1회독 하며 중간중간 기출 계속 풀어줬고,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세세한 저만의 단권화 노트를 만들었으며 수능장까지 가지고 갔었습니다. 수특 수완, 기출 문제집에 있는 그래프나 지도 등도 오려 붙이고 개념과 함께 볼 수 있도록 단권화 노트를 만들면 중간중간 이동시간 등에 보기도 편하고 부족한 개념 보충에 유용합니다. 저는 EBS 이다은 선생님의 커리를 탔기에 10월 정도까지 올라오는 강의 보면서 계속해서 개념 익히고 문제 유형 익혔습니다. 그리고 기출 진짜 셀 수 없이 많이 풀었는데(문제랑 답 외울정도.. 빠르면 10분 안에 다 풀 정도로 풀었었어요.) 탐구 시간 맞춰두고 풀어보세요! 백지도 연습, 문제 풀 거 없으면 작년 수특 수완 풀면서 개념 꽉 채우셨으면 합니다. 6. 수능날시간이 꽤 오래 걸릴거에요..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마지막까지 문제지 보셨으면 합니다. 작년 세지는 6모 9모에서 출제한 유형 문제들도 많이 나왔기에 6모 9모 풀이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기출과 꾸준한 공부로 다져진 수험생분들은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사설 모의고사 학교에서 다같이 풀게 되면 풀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풀이는 굳이 싶고 실전 감각 익히는 정도로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기상T 문제들이 지리 쪽에선 꽤 유명한데, 저도 풀어봤었는데 그냥 기출 많이 푸시고 수특 수완 더 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 헷갈리는 느낌이였어서 좋지는 않았어요.(아무래도 기상썜 강의를 보며 따라간 건 아니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학원, 과외 없이 스스로 사탐 공부해서 최저를 맞춘 저이기에 제 공부법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노트 정리나 회독 방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수험생분들의 성공적 입시를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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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런, 언제 하는게 좋을까? 5->3,사탐으로 최저 맞추기 위한 꿀팁!안녕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리로스쿨 멘토단 활동을 하게 된 은수멘토 입니다. 3모가 지나고 중간고사를 앞둔 지금, 고등학생 분들, 특히 고3 학생분들의 고민이 가장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내신, 생기부 만으로도 벅찬데 수능공부도 준비해야하니.. 저도 걱정이 많았던지라, 여러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됩니다. 저는 작년 3모 전에 사탐런을 시작하여 사탐으로 최저 2합6을 맞추고 대학에 합격했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사탐런에 대한 많은 팁들과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합니다! 사탐런은 어떤 학생들에게 적합할까요?저는 3모 전 수능 선택과목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오르지 않는 과탐 성적에.. 많은 공부량에.. 수능까지 과탐을 계속 공부할 자신이 적었습니다. 저처럼 과탐 공부에 대한 자신이 크게 없지만 탐구로 최저를 맞추고 싶은 분들께 사탐런을 추천합니다. 또한 내신으로 사탐공부를 했던 적이 있는 분들에게는 더욱 크게 추천해주고 싶은데요. 저는 내신에서 세계지리를 공부했던 베이스가 있어, 세계지리를 공부하는데에 있어 훨씬 수월했었습니다. 고등학교 2~3학년 때 선택과목으로 사탐을 공부했던 친구들은 사탐런에 적합할거라 생각됩니다.사탐런은 언제 해야 좋을까요?저는 3모 전에 사탐을 시작하였습니다. 개학을 하고 본격적인 수능 사탐을 공부했기에 힘든점이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사탐런은 고3 1~2월에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방학에 공부를 하게 되면 강의부터 시작하여 꼼꼼히 개념공부부터 차곡차곡 쌓을 수 있고, 방학부터 시작했다는 생각에 압박감과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내신과 생기부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고2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르고 난 다음부터 탐구 선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사탐런은 방학 때 시작하셨으면 합니다.사탐런의 장점?제가 생각했을때의 사탐런의 장점은 우선 탐구에 필요한 공부량이 꽤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과탐 1회독 할 시간에 사탐은 적어도 2회독은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탐이 개인적으로는 더 쉽고 이해에 드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그로 인해 굉장히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고, 개념 회독도 여러 번 할 수 있어 개념을 잘 쌓을 수 있습니다. 개념문제는 공부만 하면 무조건 맞출 수 있을 것이고, 응용 문제들만 잘 해결한다면 고득점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사탐런의 단점?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건 사탐을 고른 사람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라, 주로 응용문제에서 등급이 많이 갈립니다. 그렇기에 한 개만 틀려도 3등급이 뜰 수도 있다는 점, 점수 압박에 대한 점이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개념공부를 꼭 꼼꼼히해서 개념 문제에서는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사탐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저는 우선 개념부터 다시 쌓기 위해 ebs 수능 강의로 개념을 쌓았습니다. 한 선생님 커리를 타면 수능 전까지 개념~응용문제, 기출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공부가 가능하니 나에게 잘 맞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그 선생님의 커리를 타고 강의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세계지리로 사탐런을 하게 되어 ebs 이다은 선생님의 커리를 탔었습니다. 강의를 다 보시면 수능특강, 기출 등으로 문제를 풀어보며 어떤 개념들이 어떤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등을 익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모르는 개념이 있다면 수능특강과 강의를 통해 다시 익히시고, 노트로 정리하며 개념을 익히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총 공부량은 강의, 2026 수능특강 2회독, 2026 수능완성 2회독, 2025 수능특강 1회독, 2025 수능완성 1회독, 기출(자이스토리, 마더텅 등) N회독, 이기상T 교재, 백지도 채우기, 개인 정리 노트 만들기(상세노트, 노트 정리법은 다음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던 노트였고, 수능장까지 가져가서 봤었습니다!) 등 정도였습니다. 상세한 공부법도 다음에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6모때까진 사탐 성적이 4~5 등급이였지만, 결국 수능에서 3등급으로 최저를 맞추었습니다. 학원, 과외 없이 최저를 맞춘 저이기에, 저와 비슷한 상황인 학생분들께 도움을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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