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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up간호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 25학번
경북 김천여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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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성적보다 생기부와 면접을 통해 합격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세특과 활동 내역에서 자신감 있게 가르쳐 주고 자료 공유해 줄 수 있어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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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능 영어 최저 공부법안녕하세요! 오늘은 수능 영어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최저 등급이 높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영어는 무조건 1등급 아니면 2등급을 받자는 마인드로 준비했습니다. 영어는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먼저 듣기입니다. 저는 하루에 한 번, 아침마다 듣기 파일을 들으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어 듣기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기본적인 영단어 암기가 어느 정도 되어 있다면 듣기에서는 대부분의 문제를 무난하게 맞힐 수 있습니다.하지만 간혹 틀리는 문제가 생긴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의 해설을 보면서 해당 문장을 직접 소리 내어 세 번 이상 따라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냥 눈으로 읽는 것과 입으로 따라 읽는 것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그 문제에 나온 모르는 단어는 반드시 따로 정리해서 암기해야 합니다.제가 느낀 작은 팁을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다른 공부를 다 끝내고 쉬는 시간이나 집에서 가볍게 시간을 보낼 때 영어 듣기를 틀어놓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방법은 수능 영어 듣기 뿐만 아니라 나중에 토익 LC 파트를 준비할 때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듣기가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완성되었다면, 그다음은 시간 운영 연습이 중요합니다. 저는 듣기를 풀면서 18~20번, 25~29번, 43~45번 문제를 함께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듣기가 거의 흔들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동시에 독해 문제를 병행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시험장에서 시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이렇게 듣기와 일부 독해 문제를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게 되면, 저는 35~42번 지문을 먼저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구간이 비교적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에 집중력이 남아 있을 때 먼저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앞쪽 문제들을 차례로 풀어 나갔습니다. 요지, 주제, 제목 문제를 풀 때는 지문을 읽으면서 옆에 아주 짧게 메모를 했습니다. 한 문단당 핵심 단어 한두 개 정도만 간단히 적으면서 머릿속으로 전체 흐름을 그려보려고 했습니다. 길게 적으면 오히려 시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정말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입니다. 단어를 많이 알고 있을수록 독해 속도와 정확도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물론 가끔은 단어를 정확히 몰라도 문맥으로 추론해서 맞힐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결국 안정적인 1~2등급을 목표로 한다면 단어 암기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약한 부분을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항상 맞는 유형과 자주 틀리는 유형이 나뉘게 됩니다. 항상 맞는 유형은 감을 유지하는 정도로만 풀고, 오답이 나오거나 헷갈리는 유형을 중심으로 반복 학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영어는 단기간에 점수가 크게 오르는 과목이라기보다는, 꾸준함이 쌓여 결과로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놓지 않고 이어간다면 분명히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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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간호학과 새내기의 현실적 간호 생활기안녕하세요! 저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1학년 새내기입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간호학과’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를 실감하고 있어요.요즘 간호학과는 취업 안정성과 전문성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지망하고 있어요. 특히 자대병원이 있는 간호학과는 경쟁률도 높고, 입학 성적도 상당히 높은 편이에요. 저 역시 면접을 잘 본 덕분에 입학할 수 있었지만,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고등학교 내신이 상위권이라 처음엔 많이 위축되기도 했어요.하지만 저는 ‘따라잡겠다’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시험이 끝난 후에도 교수님이 미리 올려주신 자료를 다운로드해서 예습하고, 남들이 쉴 때도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간호학과는 정말 공부량이 많아요. 하루에 배워야 할 내용이 많고, 복습하지 않으면 진도를 따라가기 어려워요. 전공 수업 하나에 하루 분량 PPT가 60장 넘게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날 배운 내용을 당일에 복습하지 않으면 다음 수업이 너무 버겁게 느껴져요.그래서 간호학과는 ‘제2의 고3’이라고 불려요. 고등학교 때처럼 매일 공부하고, 시험 기간에는 거의 밤을 새워요 ㅠㅠ어떤 친구들은 입학을 후회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선택한 길이라는 책임감으로 버텨내고 있어요. 저도 힘들지만, 열심히 하면 성적이 따라오고, 그 성취감이 정말 커요. 간호학과의 장점과 단점 간호학과의 가장 큰 장점은 진로가 다양하다는 점이에요. 임상 간호사뿐만 아니라 산업 간호사, 119 구급대, 간호장교, 보건직 공무원, 해외 간호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은 글로벌 간호사로서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영어 실력만 갖추면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다양한 나라에서 간호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요.반면 단점은 공부량뿐만 아니라 실습이 많다는 점이에요. 교내 실습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진행되는 교외 실습까지 포함되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요. 실습복을 입고 하루 종일 서서 활동해야 하고, 환자와 직접 마주하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도 긴장해야 해요. 그래서 체력과 멘탈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대학병원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중요한 건 높은 학점과 토익 점수예요. 인서울 대학병원에 가려면 학점은 최소 4.0 이상, 토익은 900점 이상이 되어야 해요. 대외활동보다 성적이 우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적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하지만 저는 대외활동도 포기할 수 없어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학교에서 진행하는 외국인 친구들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 어학연수, 특강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물론 시간 관리가 어렵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성적과 대외활동 모두 챙길 수 있다고 믿어요. 간호학과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간호학과는 단순히 ‘취업 잘 되는 학과’가 아니에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예요. 그래서 입학 전부터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힘들어도 버텨내겠다’, ‘내가 선택한 길이니 끝까지 가보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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