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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eau
서울대 수의예과 26학번
인천 인천효성고 졸업
252
수시 합격 대학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학생부종합
충북대 수의예과
학생부종합
한양대 생명공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과학 중점 일반고에서 종합전형으로 서울대 수의예과에 현역으로 합격한 thoreau라고 합니다.
공부 관련된 조언 뿐만 아니라 진로를 찾는 방법, 생기부 관리, 면접 준비까지 최선을 다해 조언해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메디컬 면접 같은 경우 MMI 면접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와 관련하여서도 자료 및 준비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공부 관련된 조언 뿐만 아니라 진로를 찾는 방법, 생기부 관리, 면접 준비까지 최선을 다해 조언해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메디컬 면접 같은 경우 MMI 면접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와 관련하여서도 자료 및 준비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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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준비, 어떤 게 필요할까?이제 수시에 어떤 전형을 쓸지 정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면접을 염두에 두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의 경우 서울대 일반전형 MMI 면접을 통해 대학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당시에 신경 썼던 부분 5가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생기부 관련 질문', ‘성격 질문’, ‘기타 준비해가면 좋은 내용', ‘면접장에서의 태도’ 등으로 나누어 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태도 내용은 한 번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 생기부 관련 질문 - ‘생기부 분석’면접관이 나에 대해 아는 건 생기부뿐입니다. 그래서 지원자가 아니라 면접관의 눈으로 읽어봐야 해요.먼저 학과와 잘 이어지는 부분과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봅니다. 비어 보이거나 튀어 보이는 지점은 곧 질문이 들어올 지점이니까, 미리 답을 준비해두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생기부에 등장하는 개념은 전부 복습하세요. 탐구보고서에 쓴 용어, 읽었다고 적은 책의 핵심 내용은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소재입니다. 또한 실험을 한 내용이 있다면 그 실험을 왜,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배우게 된 점은 무엇인지를 정리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나 실험을 많이 진행했다면, 나오는 개념을 토대로 연결하여 내용, 배운 점을 연결짓는 일종의 ‘양식’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ex. 저는 OO한 실험을 OO한 이유에서 호기심(흥미)를 가져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과정에서 교과서의 OO라는 개념과 추가로 조사한 OO을 OO한 방식으로 연결시키려는 시도를 하였습니다. 실험에서의 OO한 결과를 통해 실험은 가설과 (맞았으나/달랐으나) 이어서 OO한 실험을 진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성격/장점 강조 - 해당 경험을 통해 OO한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3번 내용 연결) 열정/관심 강조 - OO대학에서는 OO 강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강의를 듣고 이 실험의 추후 진행에 대해 더욱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2. 성격 질문 - '기억에 남는 일' 3가지 뽑아 다각도로 분석하기인성 질문은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리더십, 배려심, 갈등 해결, 책임감, 실패 경험… 여기에 하나씩 다른 사례를 붙여 외우면 정작 면접장에서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요.대신 성격이 잘 드러난 경험 3가지만 골라서, 그 3개를 여러 각도로 해체해봅니다. 조별 과제 문제를 해결한 경험 하나로도 리더십(역할을 재분배한 부분), 배려심(먼저 사정을 들어본 부분), 갈등 해결(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접근한 부분)을 모두 말할 수 있습니다. 경험마다 상황 – 행동 – 결과 – 배운 점을 정리해두면 외울 게 3개로 줄어듭니다. 최대한 내용을 비슷하게 연결해두세요. 순간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다른 경험이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기타 준비해가면 좋은 내용 - 그 학교의 강의 찾아보기, 해당 분야의 트렌드 알아보기"왜 우리 학교인가요?"는 사실 "알아보긴 했나요?"라는 질문입니다. 학과 홈페이지에서 실제 교육과정표를 열어보고, 생기부 활동과 이어지는 과목을 두세 개 골라두세요.중요한 건 강의명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연결하는 겁니다. "○○을 탐구하다가 △△이 궁금해졌는데, OO대학 전공 강의 중 □□ 강의에서 그 부분을 다룬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처럼 과거와 미래가 한 문장에 이어져야 해요.해당 학교와 연결짓는 것이 아니더라도 해당 학과를 고르게 된 이유와 강의를 연결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전공 지식의 깊이를 요구받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심이 계속 이어져왔는지는 확인받아요. 그걸 가장 잘 보여주는 게 그 분야의 현재 이슈입니다.신문의 관련 섹션이나 해당 직종의 칼럼 사이트를 몇 주 훑어보고, 이슈 한두 개를 정리해두세요. 사실만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그에 대한 내 입장이 한 문장으로 있어야 합니다. 정답일 필요는 없고, 근거를 가지고 판단해본 흔적이면 충분해요. 5. 면접장에서의 태도 - 나는 이미 그 분야의 '예비 전문가'다마지막은 태도입니다. 면접장에 앉는 순간, 스스로를 '심사받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이 분야에 막 들어서는 예비 전문가'로 규정해보세요.생기부에 정확히 어떠한 직종에 들어가 일하고 싶은지 적혀있거나, 메디컬 계와 같이 졸업했을 때의 가장 유력한 직종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면접관에 따라 해당 직종에서 일한다고 했을 때 어떠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면접관이 말한 것처럼 여러분 이 해당 직종의 종사자가 되는 겁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없습니다. ex. 제가 만약 ~~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해당 직무 관련) 종사자 or 전문가로서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같은 말이 좋겠죠? 특히나 개인적으로 모든 학과는 그 학과와 관련된 전문가를 배출하는 것이 목적인만큼 ~~ 전문가로서, 같은 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 질문이 성격과 관련되기만 한 질문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착한 것에만 의존해서는 안돼요. 저의 경우에는 동물 병원에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질문 받았었는데,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증상에 따른 보상, 특히나 약한 증상일 때의 경제적 보상에 관한 이야기는 ‘병원에서 잘못을 했기 때문' 뿐 아니라 ‘병원은 재정적 이익을 위한 곳의 일종임으로 적절한 보상을 통한 고객 유치’라는 면까지 든다면 성격적인 면이나 해당 직무에 관한 현실 또한 보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여나 자신이 이야기를 했는데 내용적인 면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고 느끼면 말을 끝마치기 전에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OO학과에서 관련된 지식을 쌓아가면서 고민해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같은 말을 붙여줘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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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로와 현실, 모두 고려한 진로 찾기 방법은?현실적인 진로 vs 이상적인 진로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성적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성적과 관련된 건 바로 아래에서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흔히들 말하는 안정적인 직장, 높은 수입 등에 관련한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한 진로와 내가 정말로 배우고 싶은, 이상적인 진로에서 차이가 생겼을 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제가 결국 수의학과를 선택했다는 거에서 이미 제 결론은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만 저는 좀 더 현실적인 진로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무조건적으로 맞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저는 몇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그 답을 따랐습니다. - 배우고 싶은 학문을 포함하는 포괄적이며 안정적인 학과가 있지는 않나? 사실 제게 있어서 가장 크게 작용했던 질문은 위의 내용이었습니다. 포괄적이며, 현실적으로 추구하기에 적절한 학과가 있으니 제가 언제든 그 분야에 깊이 손 뻗을 수 있고, 손을 뺄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그저 관심인가, 아니면 관련된 일을 하면서 진심으로 행복할 것 같은가? 두 번째로 스스로에게 자주 물었던 질문이었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할 것 같다는 걸 알아차리기는 힘들지만 그런 확신 없이 이상만 추구하기엔 적절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도 직업이 되면 힘들어진다고들 하는데 명확한 확신 없이 좇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질문은 다양했습니다. ‘이중전공으로 삼을 수 있을만한 학과가 있나?’ 혹은 ‘이 전공을 이중전공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될까?’ 등등 말이죠. 그러나 이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 현실적 진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러한 방법으로 더 고민해보고 싶다면 관련 학과들의 특징, 장단점 등을 정리해 보거나 질문 리스트 같은 것을 뽑아서 직접 대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시간이 뜨거나 공부에 영 집중이 되지 않을 때 해보면 머리를 환기하는 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로를 바꿔야만 할 것 같을 때 (혹은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고 싶을 때)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진로를 바꿔야만 할 것 같은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생각해보니 적성과 맞지 않는 것 같다든가, 다른 분야에 더 관심이 간다든가 하는 이유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피치못한 상황이자 자주 나오는 이유는 성적이 생각하고 있는 성적과 맞지 않을 때일 겁니다. 저 같은 경우, 시험 성적이 크게 널뛰어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성적을 확신할 수 없을 때, 그 와중에 생기부에 기재된 활동을 해야할 때 그런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환경이라는 주제를 밀고 갔습니다. 비교적 입결이 낮으며 수의학과 크게 동떨어지지 않고 언제든 엮을 수 있는 주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수의학과 환경공학을 양립하여 적어갔습니다. 물론 단 한 번도 희망 학과가 환경공학이라고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만 수의학을 하면서 환경공학에 대한 개념과 중요성을 알아갔다는 것을 컨셉으로 가졌습니다. 수의예과로 마지막 진로를 확정지었을 때 크게 모나지 않으며 성적 이슈로 진로를 바꿔도 이상하지 않은 주제로 말이죠. 이런 식으로 아예 처음부터 함께 양립해서 가져갈 분야를 하나 정해놓는 편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나의 학과만을 처음부터 끝까지 밀고 가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된다면 너무 하나의 내용에만 생기부가 치우칠 수도 있고, 삐끗해서 성적이 떨어졌을 때의 플랜B가 없는 불안정한 상황에 놓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미 고등학교 2학년, 3학년이어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생기부에 적기 위해서 했던 활동들 중에서 그나마 관심이 있고, 바뀌어도 충분히 납득 가능할만한 분야를 한 번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아직 학년 초인만큼 아예 다른 분야로 바꾸어 버린다면 생기부가 어색해질 뿐더러 성적이 만회되었을 때 오히려 진로 내용이 꼬이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저는 ‘진로를 잡는데 너무 큰 확신은 필요치 않고,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천천히 쌓아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삶의 교재가 될 수 없듯이 제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진로를 찾아갔구나, 하는 참고 사항 정도로 여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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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교 생활의 최종 목표, 진로(학과)는 어떻게 정할까?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 수의예과에 재학 중인 26 학번 멘토 thoreau입니다. 첫 스토리노트를 무슨 주제로 적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어쩌면 고교 생활의 최종적인 목표이기도 한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제가 어떻게 진로를 정했는지 적어보겠습니다. 진로란?먼저 진로란 무엇일까요? 사전적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고등학교 생활 중에서 진로라고 한다면 어느 하고가에 들어가고 싶은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어떤 학과를 가고 싶은지 마음을 정해야지 관련 활동을 하며 생기부를 채우고 대학 수시 지원시 종합전형이라는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로는 중요하기 더 정하기 어려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 수의예과에 대한 꿈을 가지고 들어갔었습니다. 비교적 빨리 진로를 정했다는 것에 이 글이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진로에 대해 가아의하시는 분들, 선생님들, 심지어는 제 부모님까지 제게 진로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정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현실적으로 그런 철학적이고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진로를 정하면 좋을까요? 진로,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앞서 말했듯이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수의사란 진로를 생각했습니다. 이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중한 고민 끝에 정한 진로는 아니었습니다. 그저 남들보다 아주 조금 더 동물을 좋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별 거 아닌 이유로 정한 진로에 실망스러우셨나요? 하지만 전 제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ㅇ낳았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진로는 정하는 것은 상상조차 되지 않는 몇 십년 뒤의 모습보다도 지금 남들과 저를 구분해주는 아주 작은 차이점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다른 동시에 비슷하기 때문에 작은 차이가 쌓여 큰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는 아직 살아온 날이 적은만큼 그런 작은 차이들을 하나 둘 찾아가고 쌓아가며 각기 다른 길을 나아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유독 동물을 좋아한다고 깨닫고 난 후, 저는 동물과 관련된 학과들을 모두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수의학과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 후에 제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방법과는 역순으로 정한 것이지만 사실 대부분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런 방법이 오히려 진로가 내게 잘 맞는지 확인하고 더 자세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동물과 관련된 학문 중에서도 제가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야생동물학, 동물행동학 쪽이었습니다. 아예 그에 전문화된 학과로 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저는 수의학과를 골랐습니다. 어쩌면 현실과 타협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통념 상 수의학과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힘과 특징은 다른 것들보다 훨씬 크니까요. 물론 그 이유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진로'를 잡는 데 너무 큰 확신은 필요치 않고,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천천히 쌓아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삶의 교재가 될 수 없듯이 제 이야기도 마찬가지이기에 ‘이 사람은 이렇게 진로를 찾아갔구나’하는 참고 사항으로 여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외에 현실적인 진로와 이상적인 진로 중에서 마음을 정하는 법이나 중간에 진로를 바꿔야 할 상황이 생겼을 때 혹은 그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질문이 있으시다면 1:1 Talk로 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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