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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TALK

입시 고민! 멘토에게 질문하고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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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리로대숲] 토익 공부는 보통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대학 들어가면 토익을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다들 1학년 때부터 바로 시작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학년 올라가서 해도 괜찮은 건가요?
    2026.01.15
    답변 13
  • 진로
    [리로대숲] 진로과목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
    고3 때 듣게 되는 진로과목 중에 실용 수학이 필수로 편성돼 있어서 걱정입니다. 수학이 많이 약한 편이라 고1·고2 내내 내신이 거의 4등급대였어요. 진로 과목이다 보니 일반 수학보다 난이도가 낮게 출제되는 편인가요? 더 이상 평균 등급이 떨어지면 안 되는 상황이라, 수학이 약한 학생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ㅠㅠ
    2026.01.15
    답변 6
  • 대학
    대학 낮춰서 원하는 학과 진학 vs 좋은 대학교 비인기 학과 진학
    제가 가고 싶은 학과는 경영학과인데 성적이 1학년 1학기 2.23, 2학기 2.00 입니다. 컨설팅을 받아보니 경영학과는 인기가 많아 인서울권 진입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서울권 대학의 비인기 학과(어문계열등)을 지원한다면 학교는 높게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던데 어떤게 더 좋나여ㅕ?
    2026.01.15
    답변 10
  • 진로
    무역학과, 통상학과로 진학을 고민하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ㅏ 1학년 1학기는 회계사를 목표로 회계에 대한 내용을 생기부에 전반적으로 채워넣었지만 2학기가 되면서 회계학에서 더 넓은 경영학으로 진로를 확장했어요. 그래서 수행평가나 보고서 다 경영에 관한 내용으로 제출했고요. 경영도 범위를 다양하게 마케팅, 기업(특히나 많이함) , 회계, esg경영 같이 댜양하게 탐구하고 보고서를 썼어요. 근데 학교에서 컨설팅을 받았는데 2,3학년이 될 수록 경영 중에서도 범위를 좁혀서 (특정한 진로를 정해서) 심화탐구를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겨울방학 동안 진로를 구체적으로 찾고자 제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국제 사회,외국어, 경제(경영)인데 찾다보니깐 무역학과,국제통상학과라는 학과가 있더라고요. 관심 분야를 보니깐 이쪽이 저한테 더 적합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근데 지금까지의 생기부 흐름을 바꾸자니 뭔가 불리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도 무역학과,국제통상학과에서 자세히 뭘 배우는지, 졸업 후 진출분야라던가 무역,통상 학과가 국제 사회,외국에,경영,경제에 관련된 학과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그런데 관련 학과에 진학하신 멘토분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려요 1. 국제 사회, 외국어, 경제,경영이 융합된 학과인가요? 2. 재학생이 보기에 무역학과,통상학과 졸업 후 진출분야라던가 학과 전망은 어떤가요? 3. 정확히 뭘 배우며 이 학과에서 쌓을 수 있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2026.01.14
    답변 4
  • 학생부
    미컴과에서 역사교육과로 진로가 바뀌었는데 생기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학년때 미컴과에 맞춰서 생기부를 쓰고 2-2때 역사교육학과로 희망하는 학과가 바뀌엇어요 1학년생기부는 이미 마감을 해서 건드릴수 없고 남아있는건 2학년 생기부인데 최대한 바꿀수 있는거는 바꿨는데 아직 몇몇 과목들은 손을 못대고 있어요 특히 영어에서 다 미컴과로 맞춰서 쓰다보니까 처음부터 다시 써야하고 영어쌤이랑 동아리 쌤이랑 같아서 동아리 세특도 엉망이에요ㅠ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6.01.14
    답변 4
  • 진로
    [리로대숲] 임용 때문에 교사의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어릴 때부터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최근 사범대 티오가 줄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뉴스도 자주 보여서 걱정됩니다. 사범대 진학 후 임용시험에 도전하는 것에 자신감이 떨어져요. 일반 전공을 선택하고 교육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로가 더 안정적일까요?
    2026.01.14
    답변 6
  • 공부법
    [리로대숲] 인강 하루에 몇 개가 적당할까요?
    겨울방학에 열심히 해보려고 인강만 6개 몰아 듣는데 남는 게 없는 기분이에요. 강의 듣는 시간과 혼자 복습하는 자습 시간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2026.01.14
    답변 8
  • 학생부
    진로 세특 작성법 도와주세요
    경영학과를 희망하는 2026년 기준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겨울방학이라 1학년 세특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는데요 진로 세특을 작성할 때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고 어떤 식으로 작성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2026.01.13
    답변 6
  • 공부법
    수능인강 VS 내신인강 내신 대비로 듣기에 차이가 있나요? (사탐)
    지방 일반고 예비고2 문과입니다. 선택과목을 당연히 사탐으로 모두 선택한 뒤에 어떤 강의들을 들을까 살펴보고 있었는데.. 저희 세대가 22개정의 첫 출발점이기도 해서 이에 맞춘 내신용 강의들이 있고, 수능준비를 위한 강의들이 있었습니다. 내신강의라 함은 흔히 자습서 (완자 등)을 교재로 하는 수업들이였습니다. 그래서 문득 의문이 듭니다. ‘그 선생님의 스타일에 맞춰 자체제작한 강의를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의 생각이 수능인강을 듣는 쪽이였고, ‘내신과 수능은 스타일이 다르니 (ex: 내신에서만 출제되는 특유의 지엽적 스타일) 이를 대비하기 위해 내신 강의를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외람된 생각이지만, 기왕이면 1타 쌤들을 듣고 싶은데 대개 1타 선생님들은 내신 대비 강의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강의 구성에서 큰 차이가 있나요? 어떻게, 내신과 수능대비 강의 중 어떤 강의를 듣는 게 좋을까요? 지방 일반고인 점을 고려해 따로 강의 없이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특히 난이도가 있어 강의를 들어줘야 하는 과목에는 어떤 과목이 있을까요? 참고로 저의 선택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학기 : 정치, 경제, 윤사, 세계시민과 지리 (현 세지) 2학기: 현대사회와 윤리 (현 생윤), 사문, 도시와 미래 탐구 (이건 뭘까요? 한지일까요?)
    2026.01.13
    답변 4
  • 공부법
    겨울방학 공부!!!
    국어 : 모고(5344) 내신(2,2) 수학 : 모고(2323) 내신(1,2) 영어 : 모고(3142) 내신(2,3) 과학 : 모고(2243) 내신(2,2) 인데 겨울방학때 뭘우선으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선택과목 과학 예습도 하고싶긴해요 (선택과목: 1학기(화생) 2학기(물리) / 일본어)
    2026.01.13
    답변 4
  • 학생부
    [리로대숲] 공학에서 경영으로 진로 변경, 생기부 불일치 문제 고민
    1학년 때는 화학공학자를 꿈꿔서 과학 실험 내용이 생기부의 80%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2학년 때 경영학으로 진로를 틀면서 통계와 경영 전략 위주로 채웠어요. 3학년 생기부는 과학적 탐구 역량을 경영 데이터 분석과 연결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예 경영에만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2026.01.13
    답변 2
  • 수시
    [리로대숲] 고2 겨울방학, 수시 버리고 정시 올인이 답인가요?
    내신 3.5인데 일반고라 인서울 학종은 힘들 것 같아요. 지금부터 정시로 돌리는 게 현실적인가요? 3학년 1학기까지는 내신도 챙겨야할까요?
    2026.01.13
    답변 4
  • 대학
    연세대 새내기 질문이요!
    이번에 수시로 국제대 소속 ise에 붙은 07년생입니다. 영어를 엄청 잘하는 건 아닌데 ise에 외국인 학생 비율이 얼마나 높을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2026.01.12
    답변 1
  • 정시
    [리로대숲] 수능 국어 인강 들어야 할까요?
    모의고사는 보통 5등급 정도이고, 지금까지는 학교 내신 위주로만 공부해왔어요. 수능 국어는 거의 처음 시작하는 수준이라 기출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단계에서는 방학동안 빠르게 인강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혼자 공부법을 터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26.01.12
    답변 6
  • 기타
    [리로대숲] 수험생 집중력 도와주는 방 꾸미기?
    주로 집에서 공부하는데 집중이 잘 안 돼서 책상이나 조명 같은 환경부터 바꿔보려고 합니다. 칸막이 있는 책상(독서실 책상)을 집에 두는 것도 고민 중인데 도움이 될까요? 집중력 올리는 데 효과 있었던 아이템이나 세팅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2026.01.12
    답변 6
  • 수시
    고2 선택과목 잘 선택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예비고2 입니다 저는 도시관련학과나 부동산학과를 지망합니다 그리고 도시공학과도 생각이 있어서.. 선생님께 상담받고 추천해 주신대로 선택을 했습니다 딱히 자신 있어서 선택한게 아니에요ㅜ 근데 선택과목을 왜 그렇게 했냐는 주변 말들이 많아서 이미 바꾸지 못하지만 불안해서 글 올립니다… 한국지리랑 경제가 진로선택과목이여서 2~30명정도 밖에 선택을 안 했습니다.. 물리랑 화학은 선행이 잘 안 되어 있고 탄탄하게 공부한 애들이 많아서 등급을 받기 힘들 것 같습니다 진로선택과목은 A만 맞고 등급이 낮아도 괜찮나요? 그리고 대학에서 선택자 수도 고려해서 평가 할까요? 2학년1학기 한국지리탐구 화학 사회문화 2학년2학기 세계시민과 지리 경제 물리 진로에 맞는 선택이 맞을까요? 너무 어려운 과목만 골라 한 것 같아서 걱정 됩니다ㅜㅜ
    2026.01.12
    답변 4
  • 학생부
    사회복지학과 선택과목 객관적 답변 부탁드려요ㅠ
    사회복지학과에 가고 싶은데요 선택과목을 세계사, 동아시아사,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세계지리, 사회문제탐구, 영어권문화, 고전읽기, 한문1, 한문2, 심리학, 창의경영, 생활과 과학으로 수강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가는데 문제가 없나요? 해당 학과에 가는데 불리하거나 지나치게 관계가 없어서 안 좋게 반영될만한 과목이 있나요? (정치와 법, 인간발달 수강여부) 생기부는 공무원을 큰 틀로 잡고 행정, 복지, 외교로 써왔습니다 ㅠㅠ 학종으로 갈 수 있을까요?
    2026.01.10
    답변 4
  • 공부법
    국어 독서 공부법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국어모의고사에 진지하게 임하지도 않았을뿐더러 국어공부면 내신이든 모고든 진짜 안했는데 ..모고내신둘다4에요...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목표가 생겨 정시라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어 김승리쌤 풀커리 따라가면서 (올오카, 와우 , 매월승리 ) 하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풀리지가 않아요 어떨 때는 한 지문에 대한 문제를 다 틀린 적도 있습니다 공부한 지 1주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내가 이정도로 심각햇엇나 하면서 충격이 크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커리와 월간지만 꾸준히 풀어도 되는건지도 모르겟고요 ㅠ 독서는 양치기라고 하던데 어느정도 풀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국어 독서 공부법 좀 알려주세요 멘토님 ㅠㅠ 공부를 처음해보니까 제 방법에 자꾸 의심이 들고 문제를 틀릴때마다 이렇게하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ㄹ어요
    2026.01.10
    답변 4
  • 공부법
    독서 공부법 질문드립니다..!!
    독서 진짜 못하는 예비고3입니다. 지금까지는 긴가민가하게 푼 것+찍은것 정도만 맞았어요..주제 상관없이 다 어려운데 특히 과학지문의 응용문제가 유독 어려워요. 인문철학도 응용문제가 거의 틀리고..내용일치도 심지어 틀릴때도 있어요ㅜㅜ 독서 공부법 추천드립니다..!!ㅜㅜ 마더텅 검정색 풀고있어요!!
    2026.01.09
    답변 2
  • 진로
    잘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앞으로 뭘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고2입니다. 현재 고1을 마치고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네요ㅠ 제가 하고싶은 질문은 제목에 나와있는 그대로 입니다. 저는 원래 고등학교 들어가기 직전, 취업 잘되고 저와 그나마 맞는 것 같은 직업을 골라서 저의 진로로 삼고 대학 목표도 제가 원하는 학과에 맞추어 정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을 보내는 지난 1년동안 성적과 세특을 모두 그 학과와 대학 수준에 맞춰서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노력도 딱 그 수준에 맞춰서 해왔어요. 그런데 이번 겨울방학 직전부터 뭔가..저 스스로에게 자꾸 질문하게 되더라고요. '정말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성인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들이요.. 이런 생각들이 드는 가장 큰 계기는 세특을 챙기면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진로와 관련된 수행평가,보고서 작성,독서 활동 등...많은 활동들을 하다보니, 하기 싫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흥미가 생기거나 그러진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독서활동을 챙길 때엔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의 진로 특성상 이과계열 책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는데, 막상 눈에 들어오고 손이 가는 책들은 모두 문학과 같은 인문계 책이더라고요. 이렇게 학문적으로 저와 맞지 않다고 계속 느끼다 보니..진로를 옮길까 라느 생각도 들었습니다. 최근엔 대학도 남들처럼 신촌에서 캠퍼스 라이프도 즐겨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정해서 쭉 밀고왔던 저의 진로의 장점과 여태까지 챙겨왔던 세특을 생각하니 포기하기도 좀 그렇고요...설령 제가 마음가고 좋아하고 잘하는걸 한다 해도, 취업걱정도 되고, 솔직히 제가 진짜 무엇을 하고싶은지, 진짜 잘하는것이 맞는지조차 의심이 갑니다. 어렸을땐 어른들이 잘한다 잘한다 해주셔서 진짜 잘하는줄 알았는데 세상엔 정말 뛰어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묻고싶습니다 현재 대학생이신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지금까지 오신건가요
    2026.01.09
    답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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