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학종, 대학을 높이려면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뇨
자시고 재학중인 내신 3.7 학생입니다 . 학종러이고 1학년 생기부를 환경공학,신소재 관련해서 꽤나 열심히 작성해왔는데 막상 이제와 생각해보니 환경공학 등의 공학계열 학과에 크게 흥미가 가지 않는 듯하여서 진로 고민중에 있습니다. 과탐 수강 시 현재 물화생 선행이 잘 되어있는 상태도 아니여서 과탐 공부로 인해 국영수 성적이 떨어져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까 걱정되기도합니다. 또한 고1 때 사회와 국어 성적이(2,3등급) 수과학보다 (4등급) 더 잘나왔기도 했고, 수과학에 흥미는 있지만 개념 과 공식 이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성향이어서 과탐선택이 더욱 고민되기도합니다..
제가 문과성향이기도해서 과탐 에 비해 공부량 부담이 적은 사탐을 고르려했는데 인문계열학과에도 크게 관심없는터라 우선 대학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과계열의 컷 낮은 학과를 선정해서 2학년부터 그 학과 관련 활동들을 하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그냥 계속 환경공학, 신소재 관련된 생기부를 작성하여 관련 학과에 들어가는 것이 대학을 높이는 데에 유리할지 고민중에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