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입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유익한 입시 정보를 알려줄 멘토 밀키웨이입니다!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제관계학과에 합격하여, 현재 24학번으로 재학 중에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 여러 타지역에서 온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겠다는 집념 하나로 내신과 생기부를 준비했었던 노력파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3년간 제가 고군분투하며 터득한 입시 경험과 과정들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운데요. 앞으로 제가 올릴 스토리노트의 내용은 이렇게 구성될 것 같습니다.
1> 진로 탐색 과정2> 생기부3> 수능 사회탐구과목 공부법(윤리과목)4> 면접 준비5> 대학생활
(▲업로드 순서는 추후 변동될 수 있어요.) 1> 진로 탐색 과정 고등학교 시절을 되돌아보면,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희망 진로를 명확하게 찾지 못해 갈팡질팡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러분들은 희망 진로를 찾기까지의 과정이 어떠셨나요? 여러분들 중에서는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는데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 혹은 진로가 바뀌었을 때 이때까지 생기부에 작성해놓은 내용들을 어떻게 수습해야 하나 걱정인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저의 경우에는 1학년 때는 희망진로에 대한 일관성이 하나도 없었던 상태에서 2학년 때 희망학과를 국제관계학과로 새롭게 설정하게 되었고, 그 당시 생기부에 변화된 진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학년 때 진로를 찾기 위해 여러모로 방황하던 제 모습 또한 저이기에, 2학년 때 어떤 과정에서 새로운 진로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지, 구체적인 관심 분야와 진로를 찾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진로를 재설정한 계기에 대한 일련의 구체적인 과정을 탐구 보고서와 자세히 엮어서 적었던 기억이 나요..^^ 이때가 생기부 작성에 있어 저에게 닥쳤던 첫 번째 고비의 순간이어서 그런지, 여러분들은 그때의 저보다는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래서 아직 희망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셨거나 / 새로운 진로를 희망하는 분들이 생기부에 그러한 진로 고민의 과정을 어떻게 드러내고, 어떻게 이것을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써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알려드리려고 해요! 2> 생기부 진로 탐색 과정에서 본인의 희망 진로를 열심히 찾았다면 이제 희망 진로와 관련한 활동들을 담은 생기부를 완성시켜나가야 하는데요. 본인이 정한 희망 진로에 따라 생기부를 어떤 활동들로 채워나가야 할지, '특별한 생기부'를 만들 수 있는 주제와 키워드 선정에 대한 고민이 많을 거에요. 또 국제관계학과에서는 국제법, 국제정치, 국제경제, 국제통상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공 지식을 배우기 때문에, 어떤 활동을 해야 내 생기부에서 전공적합성을 드러낼 수 있을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제 경험입니다^^) => 따라서 제가 생기부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 학년을 거듭하며 본인의 생각과 지식의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 위의 •두 가지 요소•를 기본 바탕으로 하여1.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었던 제 생기부의 특징2. 관련 활동(특별한 탐구보고서 주제와 작성법, 도서, 관심분야 드러내기) 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3> 수능 최저 & 사회탐구과목 공부법(윤리과목) 수시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흔히 ‘수능 최저’라고 부르는데요. 수능 최저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도 있을 수 있으니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수시 전형은 1)교과 전형 2)학생부종합 전형, 이 두 가지 전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교과 전형에서는 내신(학생부 교과)과 수능 최저를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 최저는 교과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에요. 그러나 2)학생부종합 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를 요구하는 대학이 있는 반면에, 수능 최저가 필요 없는 대학도 있습니다. 또한 한 대학 내에서도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수능 최저를 필요로 하는 학과가 상이할 수 있어요.(예를 들면, 부산대학교의 경우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간호학과, 약학부, 의예과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됨) 따라서 본인의 희망 대학 및 학과가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고 있는지, 수능 최저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요건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해요. *참고로 제가 재학 중인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단과대학별로 수능 최저에 포함시키는 과목이 상이합니다. 이처럼 수시러라면 수능최저학력기준에 따라 수능 공부를(선택적으로), 정시러라면 자신이 선택한 수능 과목에 올인하여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 국어(언어와매체)와 영어, 그리고 사회탐구과목(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에 주력하여 수능 공부를 하였고, 수능 최저를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 저는 수능을 앞두고 [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과목 성적을 단기간에 상승시켰던 경험이 있고, 수능 공부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시킨 점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특히 윤리 과목은 다양한 사상가의 사상과 암기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선지의 변별력이 생기는 만큼, 개념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제가 윤리 과목 공부를 해오며 하나하나 터득했던 팁들을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4> 면접 준비 저는 수능을 치르고 난 뒤 곧바로 면접 준비를 했었던 경험도 있는데요. 저는 면접 준비를 하면서 ‘완벽한 면접 준비’라는 것은 없지만, 예상 질문을 비롯한 모든 질문들에 답변할 수 있는 ‘정돈된 답변’은 본인 역량으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면접은 대부분 생기부 기반 면접으로 이루어지고, 대학마다 면접 공통 질문이나 면접 평가 항목에 대한 요강이 게시되어 있기도 해요. 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에서 본인 생기부에 대한 내용 인지가 면접 준비 과정의 60퍼센트를 차지한다면, 나머지 40퍼센트는 이를 분석하여 내 스토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40퍼센트가 정말 중요하고, 온전히 본인의 역량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생기부를 분석한다는 것은 생기부에 적힌 활동들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기억을 되살리면서 해당 활동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활동 후 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되었고 어떤 지식을 학습할 수 있었는지를 하나의 스토리 라인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야기는 본인이 해당 활동을 하며 느꼈던 생각 변화와 배움의 과정, 소감들을 진심으로 깨우치는 것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굳이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머릿속을 뒤져 생각하지 않아도 이미 인지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답변들이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것이죠. 차별화된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가진 공통점 중에 하나가 ‘자신에 대한 깊은 분석’일 정도로 본인이 본인에 대해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본인이 본인의 가치관에 대해 잘 모르고, 배려심이나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활동이 무엇이었는지,희망 학과를 졸업한 후 나중에 어떤 직업군에 종사하고 싶은지를 제대로 고민해보지 않았다면 면접 현장에서 본인을 뽑아 달라고 어필할 수 없겠죠? => 따라서 생기부에 대한, 더 깊게는 본인에 대한 분석을 해보면서 최대한 ‘나’라는 사람을 잘 어필할 수 있는 말하기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면접이라는 것이 정말 긴장되고, 토가 나올 것처럼 떨리지만 또 한편으로는 여러분 스스로를 얼마든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해요. 저는 이러한 면접 준비에 대한 팁들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해요. 5> 대학생활 마지막으로는 대학생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대학에서 제가 경험한 것들, 대학 입학 전 알고 가면 좋은 정보들을 선별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_앞으로 유익한 입시 정보를 차근차근 올릴테니, 업로드한 스토리노트와 포트폴리오를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리로 TALK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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