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영어 절대평가, 전략적 1등급을 위한 EBS 연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멘토, 파란 독수리입니다! 여러분, 혹시 "영어는 절대평가니까 90점만 넘으면 장땡이지!"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나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수능 당일의 긴장감과 난이도 변수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1등급을 만드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저 역시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았고, 듣기 평가 시간에 깜빡 졸 뻔했던 아찔한 경험도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고안한 '전략적 루틴'을 지키면서부터는 영어가 더이상 불안한 과목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수능 성적으로 증명했던 영어 1등급 정복기를 아주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1. 단어 암기, '양'보다 '노출 빈도'가 중요합니다 영어의 기초는 누가 뭐래도 단어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하루에 100개씩 외우겠다고 덤비면 사흘도 못 가 지치기 마련이죠. 1) 자투리 시간 활용: 저는 단어장을 따로 들고 다니기보다, 포스트잇이나 휴대폰 메모장을 활용해 쉬는 시간이나 이동 시간에 틈틈이 보았습니다. 2) 문맥 속에서 외우기: 단어 하나만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며 외우면 독해 실력까지 동시에 늘어납니다. 3) 주말 복습: 평일에 외운 단어 중 헷갈리는 것들은 주말에 취약 부분으로 분류해 다시 한번 확실히 채워 넣었습니다. 2. EBS 연계 교재, '체감 난이도'를 낮추는 핵심입니다 최근 연계율이 조정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EBS 교재의 지문 구조와 소재는 수능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1) 지문 분석의 깊이: 단순히 해석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이 지문의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단어가 핵심 키워드인지 파악하며 읽으세요. 2) 연계 체감: 평소 공부할 때 지문을 꼼꼼히 봐두면, 실제 수능장에서 아는 소재가 나왔을 때 심리적으로 큰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깔끔한 요약: 너무 길게 이야기를 끌고 가기보다, 이 지문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3. 실전 연습: 영어 듣기와 독해를 한 호흡에! 저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평일 5일 동안 실제 수능 시간표와 동일하게 영어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1) 실전 환경 조성: 휴대폰으로 영어 듣기를 틀어놓고, 듣기가 끝난 직후 바로 이어서 독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2) 시간 분배 훈련: 모의고사 연습을 거듭할수록 시간 분배 능력이 늘어납니다. 어려운 문제는 별표를 치고 넘어가되, 나중에 반드시 돌아와서 다시 푸는 습관을 들여 실수를 줄였습니다. 3) OMR 마킹 연습: 실제 시험처럼 OMR 카드에 마킹하는 연습까지 병행하여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대비했습니다. 4. 멘토의 조언: 영어가 안 읽힐 땐 '체력'을 의심하세요 영독해를 하다가 글자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 든다면, 그건 공부법의 문제라기보다 '집중력'과 '체력'의 한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1) 꾸준한 운동: 저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30분씩 달리기와 플랭크를 병행했습니다. 체력이 좋아지면 영어 지문을 끝까지 읽어내는 끈기도 생깁니다. 2) 스트레칭의 힘: 1~2시간 정도 집중해서 공부했다면 반드시 일어나서 목과 허리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거북목이나 허리 통증은 수험생의 가장 큰 적이니까요. 여러분, 영어 1등급은 꿈이 아닙니다. 기초부터 튼튼히 다지고 실전 연습을 반복한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영어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대학에 합격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 뿌듯함과 확신이 여러분의 길을 더 밝게 비춰줄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하세요! 이상, 여러분의 멘토 파란 독수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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