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멘토, 파란 독수리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면 "이제 영어 단어와는 안녕이다!"라고 외치고 싶겠지만, 사실 성인이 된 우리 앞에 놓인 영어는 수능 영어와는 또 다른 차원의 도전입니다. 수능 영어가 '독해와 논리' 중심이었다면, 대학에서의 영어는 여러분의 '자기개발'을 증명하는 강력한 도구가 되죠. 이제는 정답을 맞히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영어 공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대학교 들어가기 전, 1월과 2월이라는 이 황금 같은 시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인 영어 성적(토익, 토플, 텝스 등)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주 상세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 왜 지금이 '영어 공부'의 적기일까요? 사실 학기가 시작되고 나면 여러분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정말 많아집니다. 과제, 동아리, 새로운 인간관계 등 정신적 여유가 없어져서 면허를 따거나 영어 공부를 하려 해도 엄두가 안 날 수 있죠. 여유의 활용: 지금처럼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있을 때 시기적으로 빨리 영어 공부를 시작해두면 이득 되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학기 중에 면허 따는 것을 포기하고 방학으로 미루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의 책임감: 이제 본인의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성인인 만큼, 부모님이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이념과 신념을 가지고 공부에 임해야 합니다. 2. 나에게 맞는 영어 시험 선택하기 여러분은 알고 계시는 토익(TOEIC), 토플(TOEFL), 텝스(TEPS)와 같은 것들을 공부하게 될 텐데요, 각각의 성격이 다릅니다. 목적에 따른 선택: 취업이나 카투사 지원이 목적이라면 토익을, 교환학생을 꿈꾼다면 토플이나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의 연속성: 수능 때 영어를 풀었던 그 감을 잃지 않는 것이 필수입니다. 수능 지문을 읽을 때처럼 문장이 깔끔하게 전달해 주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연습을 병행하면 공인 영어 성적도 훨씬 수월하게 오를 거예요. 3. 실전처럼 준비하는 공부 루틴 영어 공부도 모의고사 연습처럼 꾸준함이 생명입니다. 저는 수험생 시절 영어 듣기를 휴대폰으로 틀어서 연습했던 것처럼, 공인 영어도 실전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답 노트의 힘: 문제를 풀고 나면 반드시 오답 풀이를 진행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개념들을 가지고 오답 노트를 만드세요. 본인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파악하고 주말에 그 구멍을 메꾸는 방식은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집중력 유지: 공부 중 쉬는 시간에는 지금까지 만들어 둔 오답 노트를 차근차근 보면서 복습하세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 멘토의 조언: 독서와 다양한 경험을 곁들이세요 영어 성적도 중요하지만, 영어 지문을 이해하는 '내공'은 다양한 경험에서 나옵니다. 단순히 단어만 외우지 말고 다양한 방면에서의 독서 활동과 여행 등을 통해 내공을 쌓으세요. 이러한 경험들이 본인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장시간 앉아 공부할 때는 거북목이나 허리 통증을 조심하세요. 1~2시간 정도 공부하게 되면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곁들여주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을 위해 손목 부분을 풀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마치며 여러분, 전공 탐색과 영어 공부 모두 결국은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본인 나름의 방법으로 성공적인 방학을 보내시고, 대입 성공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차근차근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하세요! 이상 여러분의 멘토, 파란 독수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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