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고등학교, 어떻게 보내야 나중에 진짜 도움이 될까?
안녕하세요 멘토 트루디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공부하기 더 힘든 조건인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 때의 경험들이 대학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던 것들을 떠올리며 스토리노트 내용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고등학교 3년은 단순히 입시 준비 기간을 넘어서, 앞으로 대학,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도 고등학생 시절을 지나 대학에 오고,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아, 그때 이런 걸 해봤던 게 지금 엄청 도움이 되는구나"하는 순간들을 많이 경험했어요.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이 고등학교라는 시간을 100% 활용해서, 나중에도 쓰이는 진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세 가지 팁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발표, 작을수록 더 자주! 많이 해보기 대학 수업에서도, 취업 준비나 실무에서도 정말 중요한 능력이 바로 의사소통 능력이에요. 그중에서도 내 생각을 조리 있게 말로 전달하는 발표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는 능력이죠. 그리고 이런 중요한 발표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환경은 고등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익숙한 친구들 앞에서, 익숙한 교실에서 발표를 할 수 있으니 실수해도 괜찮고, 도전하기 좋은 연습 무대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떨리고 말이 꼬일 수도 있지만 작은 규모의 발표에 익숙해질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나중에 더 큰 무대에서도 내 생각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지금은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수업 속 짧은 발표라도 하나씩 꼭 도전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 2. 혼자보다 함께! 팀과제를 통한 성장 경험 쌓기 혼자 하는 공부나 과제가 편한 친구들도 많을 거예요. 사실 저도 여럿이 하는 과제보다 혼자 하는 과제를 선호하던 편이었지만 계속해서 팀과제에 부딪쳐보고 경험해본 것들이 대학에 와서도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대학에 오면 대부분의 전공 수업에서 팀플을 하게 되고, 전공도 다르고 나이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겨요.그럴 때 고등학교 때부터 팀 안에서 역할을 조율하고, 때로는 갈등을 해결해보고, 때로는 리더로서 이끌어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런 협업 능력은 대학 수업, 동아리, 심지어 면접에서도 높게 평가되는 역량이에요.어색하더라도,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생각보다 더 많은 성장을 만들어줍니다! ✅ 3. 매일 10분! 뉴스 읽는 습관, 시사에 관심 갖기 고등학생 때부터 사회 이슈에 관심을 갖고, 뉴스를 읽는 습관을 들여보면 정말 좋아요.저는 고3 때 제시문 면접을 준비하면서 사회 전반에 대한 배경 지식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고, 그때부터 하루에 10분씩 뉴스를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경제’, ‘정치’, ‘노동’, ‘기술’ 같은 다양한 분야에 익숙해지니까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대학 수업에서도,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더 다양한 주제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꼭 어려운 신문이 아니어도 좋아요. 네이버 뉴스, 유튜브 뉴스 요약 영상 등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서 하루에 5~10분이라도 세상의 흐름을 읽는 습관을 들여보세요.그 습관은 정말 오래도록 남아 여러분을 성장시켜줄 거예요. 지금의 시간이 ‘진짜 나중’을 바꿉니다고등학교 시절은 단순히 대학만을 위한 준비 기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조금만 시선을 넓히면, 여러분은 이 시간을 통해 ‘평생 써먹을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지금 이 순간에도✔ 발표 한 번 더 해보기✔ 팀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기✔ 뉴스 한 꼭지 읽고 내 생각 정리해보기이런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앞으로 여러분의 학교 생활, 사회 생활에 분명히 큰 자산이 될 거예요.지금의 하루하루가 더 멀리 나아갈 여러분의 발판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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