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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서울대학교 SAM멘토링 이야기
안녕하세요~~!! 리로스쿨 교육포털에서 멘토 비타민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24학번 박선유입니다!!지난 스토리노트에서는 제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선택하였던 선택과목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보았습니다.고등학교 2학년 때에는 물리학1, 화학1, 생명과학1을 선택하여 물화생지 과목 중 3과목을 선택한 후 이수하였습니다.고등학교 3학년 때에는 고등학교 2학년에서 나아가 물리학2, 화학2, 생명과학2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였고 이와 더불어 화법과작문, 미적분, 인공지능수학, 사회문제탐구, 환경과 같이 다양한 교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였습니다.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서울대학교에서 생활하고 있는만큼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대학교에 진학하면 고등학교에 재학할 때와는 달리 다양한 기회가 있고, 선택의 폭도 매우 넓어집니다.다양한 교내활동, 대외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저도 교육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멘토링 활동을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제가 참여하는 활동 중 하나인 SAM멘토링에 대해서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SAM멘토링은 SNU ACTIVE MENTORING의 줄임말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관악구청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방문하여 대면 멘토링을 진행하게 됩니다.관악구청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관악구 내에 위치해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방문하여 대면 멘토링을 40시간 정도 진행하게 됩니다!! SAM멘토링을 이수하면 교육봉사, 사회봉사, 1365 등 다양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학생들의 경우 사범대학 소속으로 교육봉사 학점을 채우기 위해 멘토링 활동에 참여합니다.40시간 이상 진행하고 교육기관 평가서, 보고서 등 조건을 충족하면 교육봉사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과 연계하여 사회봉사 학점을 인정받을 수도 있으며, 1365를 통해서 봉사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저와 같이 교육봉사, 사회봉사, 1365를 신청하지 않고 멘토링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SAM멘토링 활동의 경우 문화체험비, 간식비, 교재비 등이 지원됩니다.멘토와 멘티 인원에 해당하는 만큼 지원비가 지급되며, 이를 활용하여 멘티와 교재를 선정하고 학습해나갈 수 있습니다.또한 학습멘토링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체험을 진행하면서 라포를 형성하고 진로멘토링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간식비를 통해서 멘티들과 간식을 먹는 등 공부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대화를 하고 전인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제가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서울대학교 SAM멘토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어보았습니다.저는 1학기에 고등학교에서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여름학기에는 중학교에서 멘토링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여러분들도 열심히 준비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 후 원하는 활동을 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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