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로스쿨 서포터즈 1기 간니입니다!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다들 중간고사 잘 마무리 하셨나요?오늘은 학년별 1학기 중간고사 끝난 후의 마음가짐을 말씀드려보고자 해요! 1학년 멘티님들은 고등학교 첫 시험을 치루었을텐데요, 다들 어떠셨는지요?첫 시험을 치루자마자 정시를 결심한 멘티분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많이 속상한 멘티분들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잘 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우선 첫 시험으로, 쉽게 수시와 내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대입 원서를 작성할 때, 수시가 6장 +a, 정시가 3장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수시를 일찍이 버리는 것은 너무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POSTECH의 경우, 수시 전형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더군다나 한 학기의 성적 산출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그리고 수행평가까지 포함되니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첫 시험을 통해 각 과목의 선생님들의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감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2학년 멘티님들은 여러모로 생각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2학년 멘티님들에게는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저는 1학년 때 성적이 중하위권이었습니다. 2학년 때부터 성적을 올려 상승곡선을 만들자는 다짐이 있었는데요, 마음과는 다르게 좋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2학년 멘티님들께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직은 정시로 전향하기에 너무 이릅니다! 하나둘씩, 정시파이터들이 주변에 생겨날텐데요,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아직까지는 수시에 올인하셨으면 합니다. 3학년 멘티님들은 이제 어느 정도 갈피가 잡히셨겠죠?자신이 수시로 대학을 갈지, 정시로 대학을 갈지, 어느 정도 정해진 상태일 것입니다. 수시로 대학 진학을 결심하신 분들은, 중간고사가 끝나자마자 학생부 관리와 모의고사 준비를 병행하실 것이고, 정시로 대학 진학을 결심하신 분들은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을 때인것 같습니다! 정시를 준비하는 경우, 겨울방학과 3월이 제일 열정이 불타오르는데요! 날이 더워지고 수시가 끝난 친구들이 하나둘씩 쉬기 시작할 때면, 마음이 괜히 간질거리곤 합니다. 이 때를 조심하셔야한다고 말씁드리고 싶습니다. 수시와 정시 모두! 고3은 달려야할 때입니다! 부디 후회없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렇게 학년별 1학기 중간고사 끝난 후의, 약간의 조언을 드려봤는데요!혹시나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1대1톡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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