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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국민대 AI디자인학과 26학번
인천 인천예일고 졸업
123
수시 합격 대학
국민대 미래융합전공A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비실기 미대 입시를 중심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기부, 활동 보고서, 면접까지 막막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와드리고,
함께 준비해 나가는 든든한 멘토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언제든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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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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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미대 비실기?! (2) - 활동보고서는 무엇을 쓰는 곳일까?안녕하세요! 팔레트 멘토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미대 비실기를 준비하면서 수학을 챙기면 좋은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이번 글에서는 비실기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인 활동보고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활동보고서를 처음 준비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어떤 대단한 활동을 해야 하지?""수상 실적이 없는데 괜찮을까?""남들은 공모전도 나가고 스펙도 많은데 나는 너무 평범한 것 같은데..." 저 역시 입시를 준비할 때 비슷한 고민을 했었습니다.하지만 실제로 활동보고서를 작성해보면서 느낀 것은, 활동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의 양이나 화려함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왜 그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 관심이 어떤 탐구와 활동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디자인 작품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주변의 불편함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어떤 학생은 사용자 경험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환경 문제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학생은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관심이 하나의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활동으로 이어지고 더 깊은 탐구로 확장되는 과정입니다.실제로 저 역시 활동보고서를 준비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이 좋다", "예쁜 제품을 만들고 싶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탐구를 진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단순히 제품 디자인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료 조사를 진행하면서 왼손잡이, 노약자, 장애인 등 기존 제품 사용 과정에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이후 단순한 조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구조와 사용자 경험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를 실제 디자인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활동까지 이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활동 자체보다 더 중요했던 것은 냉장고를 디자인했다는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어떤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싶었는지,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를 고민했던 경험이 훨씬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런 과정들이 모여 활동보고서 속 하나의 이야기와 방향성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활동보고서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자신의 활동을 한 번 정리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생각보다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활동들 사이에서도 공통된 관심사나 방향성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이 바로 활동보고서의 주제가 됩니다. 실제로 좋은 활동보고서는 "내가 무엇을 했는가"를 나열하는 글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나는 앞으로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 이 질문에 답하는 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활동보고서는 완벽한 학생을 보여주는 서류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모든 활동이 성공적일 필요도 없고, 모든 탐구가 거창할 필요도 없습니다.오히려 탐구 과정에서 실패했던 경험이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던 경험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생각의 변화를 겪었는지입니다. 개인적으로 활동보고서를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좋은 활동이란 대단한 활동이 아니라, 내가 왜 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이었습니다.활동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학생이라면 우선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펼쳐놓고 이런 질문을 던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활동들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을까?" 그리고 만약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이미 좋은 활동보고서의 절반은 완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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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미대 비실기?! (1) - 수학을 해야 할까?안녕하세요! 팔레트 멘토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미대 비실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질문인 "수학을 해야 할까?"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제 입시 결과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역 때 고려대학교 디자인조형학부와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에 지원했고,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와 홍대 디자인학과 모두 1차 합격을 했습니다. 다만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 결과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반수를 하면서 다시 입시를 준비했고, 홍익대학교 디자인학과 1차 합격, 국민대학교 AI디자인학과 최종 합격, 국민대학교 미래융합전공 최종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여담이지만 현역 때는 국민대학교를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담임선생님께서 "우리 학교에서 국민대 1차를 붙은 학생이 한 명도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을 듣고 괜히 겁을 먹어 지원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저는 고려대학교 창의활동보고서와 홍익대학교 미술활동보고서 두 종류의 서류를 작성했습니다. 흔히 비실기 미대를 준비하면 전문 컨설팅이나 학원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별도의 비실기 입시학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직접 작성했습니다. 특히 홍익대학교 미술활동보고서는 현역 때 작성했던 내용을 반수 때 거의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활용했는데도 2년 연속 1차 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활동보고서 작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 어떤 활동을 녹여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스토리노트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대 비실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인 "수학을 해야 할까?"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제 대답은 간단합니다. "네. 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제 내신은 대략 국어 1.5등급, 수학 1.25등급, 영어 2.8등급, 사회 2등급, 과학 2.5등급 정도였고 전체 평균은 약 2.02등급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미대 준비생들이 "미대 가는데 수학이 왜 중요하죠?"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실기 미대를 목표로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비실기 전형은 결국 학생부와 성적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실기 능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교과 성적 자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또 최근에는 자유전공 모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자유전공은 교과 성적 위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고, 입학 후 별다른 제한 없이 디자인 계열 진학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국민대학교 미래융합전공이 그런 사례 중 하나였습니다. 이런 전형들은 미술 실기와 상관없이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내신이 높을수록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수학의 가장 큰 장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의외성'입니다. 제가 미대 입시를 준비할 당시 주변 친구들 중에서 수학을 꾸준히 챙기는 학생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국어, 영어, 탐구 과목과 실기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수학 성적이 높으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생각보다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학생인데 수학도 잘한다." 생각보다 이 한 줄이 주는 인상이 큽니다. 실제로 면접 과정에서 수학 성적과 관련된 질문을 받은 경험도 있었습니다. 교수님들도 미대 준비생들이 일반적으로 수학과 과학을 상대적으로 소홀히 한다는 점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높은 수학 성적은 자신을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수학을 챙겼기 때문에 수시 원서를 작성할 때 지원 가능한 학교와 전형의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도 체감했습니다. 결국 수학은 단순히 한 과목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진학 경로를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수학 성적이 낮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학을 잘하지 못해도 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정말 많습니다. 저 역시 "수학을 반드시 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만약 수학 대신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탐구활동이 있거나, 뛰어난 학생부, 높은 국어·영어 성적,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성 활동이 있다면 굳이 수학에 모든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비실기 미대를 준비한다면 수학을 너무 빨리 포기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장 눈앞의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나중에 원서를 쓸 때 더 많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미대 준비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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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안녕하세요! 팔레트 멘토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가 실제로 경험하면서 정리했던 방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1학년 때까지 생활기록부를 작성할 때 비교적 단순한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수행평가나 다양한 활동을 할 때마다, 제 진로인 디자인과 어떻게든 연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이 시기에는 방향이 명확하게 잡혀 있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뻔한 내용이더라도 일단 기록을 남기는 데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성도보다는 ‘일단 기록하는 것’이었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경험을 쌓는 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2학년을 앞둔 겨울방학 동안 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체계적으로 생활기록부를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노트를 활용해 2학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미리 정리하고,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했습니다. 단순히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고민하기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점은 생활기록부에서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니라 ‘탐구 과정’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선생님께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활동을 확장해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그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심화 탐구를 진행하며 더 깊이 있는 학습으로 이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 생활기록부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경험의 축적이 아니라 탐구를 통해 내용을 확장하고 그 과정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하나의 활동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의미 있는 성장 과정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이러한 방향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했는지에 대해, 이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먼저 저는 1학년 때 했던 활동들을 전부 다시 정리해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활동들 중에서 이어서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체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보면 내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는지가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2학년 때 들을 교과, 자유활동, 동아리 등 각각의 영역에서 어떤 심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미리 계획했습니다. 어떤 활동은 3학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설계했고, 상황상 어렵다면 2학년 내에서라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예를 들어 1학년 때는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계였다면 2학년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탐구하면서 제가 지향하는 디자인의 방향을 구체화했고, 3학년에서는 그 내용을 실제 디자인 작업으로 연결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한 번의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발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께서 안내해주시는 수행평가 계획을 과목별로 정리해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 후에 ‘이 수행평가에서 내가 어떤 추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를 미리 고민하고 기록해두면 훨씬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선생님과의 소통입니다. 꼭 친해지는 수준이 아니더라도, 안면을 트고 질문이나 대화를 자주 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수월하게 만들기 위해 반장이나 부반장, 교과부장 같은 역할을 맡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1~3학년 동안 반장이나 부반장을 맡았고, 상황에 따라 동아리 부장이나 교과부장 역할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특히 교과부장은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선생님과 소통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한 번쯤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많은 분들이 ‘내 생활기록부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써질까?’라는 고민을 하는데, 이 부분은 학교나 선생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경우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추가 활동을 진행하거나,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모든 활동이 교과 수업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과서나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확장해야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교과서를 받으면 어떤 단원에서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미리 고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수업을 듣고 난 직후에 선생님께 “오늘 배운 내용 중 이 부분을 더 조사해보고 싶은데, 추가로 발표나 보고서를 작성해도 될까요?”라고 먼저 제안해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활동의 연계성이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생활기록부는 단순히 활동을 많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탐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학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2학년, 3학년으로 갈수록 방향을 구체화하고, 활동을 확장하며 깊이를 쌓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미리 계획을 세우고, 교과 수업을 기반으로 활동을 설계하며,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추가로 언제든 궁금한 점이 있다면 1:1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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