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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다나나다
국민대 미래모빌리티학과 25학번
경기 이충고 졸업
93
수시 합격 대학
덕성여자대 미래인재대학
학생부교과
중앙대 예술공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 입니다!
생기부 생명에서 공학 계열로 늦게 진로를 틀었습니다.
늦게 진로를 틀어도 생기부를 잘 꾸리기만 한다면, 충분히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갓반고도 아닌 그저그런 일반고였고, 공학 계열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미적분과, 물리 성적이 매우 낮았고
심지어 선택과목을 다 선택한 후 진로를 틀었기에 물리2 과목도 이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생부 종합 면접 전형으로 대학을 붙게 되었고, 제가 했던 생기부 활동이나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면접 잘 보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입시를 하는데 진로를 도중에 틀어서 더욱 막막한 여러분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또 저는 현역 때는 잘못된 생각으로 원서를 잘못써서 다 떨어졌기에 재수생으로서 이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저처럼 재수하시지 않도록 저의 경험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생기부 생명에서 공학 계열로 늦게 진로를 틀었습니다.
늦게 진로를 틀어도 생기부를 잘 꾸리기만 한다면, 충분히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갓반고도 아닌 그저그런 일반고였고, 공학 계열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미적분과, 물리 성적이 매우 낮았고
심지어 선택과목을 다 선택한 후 진로를 틀었기에 물리2 과목도 이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생부 종합 면접 전형으로 대학을 붙게 되었고, 제가 했던 생기부 활동이나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면접 잘 보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입시를 하는데 진로를 도중에 틀어서 더욱 막막한 여러분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또 저는 현역 때는 잘못된 생각으로 원서를 잘못써서 다 떨어졌기에 재수생으로서 이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저처럼 재수하시지 않도록 저의 경험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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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슬럼프 극복하는 법!!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입시라는 아주 긴 마라톤을 달리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은 맥이 빠질 수도 있는 얘기를 해보려합니다.바로 슬럼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마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시점에도 나만 못하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거나 자책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용…. 하지만!!오늘은 제가 슬럼프를 여러 번 겪은 사람으로서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과 괜찮다는 심심한 위로의 말까지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스토리 노트를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그러면 시작해볼게용 일단 슬럼프는 멈춤이 아니라 재충전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솔직히 이것만 알아도 은은하게 위로가 되는데요. 우리는 슬럼프가 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멈추게 되어서 큰일이 났다고만 생각합니다. 내가 짰던 공부 스케줄은 밀리고, 책상에 앉아 있지만 내 영혼은 딴 곳으로 간것처럼 집중은 되지 않으면 마치 인생이 망한것 처럼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슬럼프는 여러분이 그동안 매우 열심히!! 달렸기에 몸과 마음이 자연스레 보내는 휴식요청서라고 생각하면 괜찮아집니다. 우리가 하루종일 노트북이나 폰을 하면 아무리 고사양이라도 결국엔 열이나고 이 열을 식히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사람의 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등학생 때는 내가 배우고 복습하고 예습할 학습양이 많을 뿐더러 부가적으로 생기부을 위한 활동, 진로에 대한 고민 그리고 학교 생활까지 챙기고 생각해야할 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때 슬럼프가 온다는 것은 뇌가 잠깐 이때까지 배우고 신경썼던 것들을 정리하고 다시 달릴 준비를 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가진다고 이해하면 정말 여러분들의 마음이 훨씬 편해질 것 입니다. 그리고 슬럼프에서 빠르게 벗어나려면 완벽한 하루라는 환상을 좀 버려야합니다. 제가 슬럼프를 여러 번 겪으면서 저를 관찰해본 결과, 슬럼프가 길어지고 장기전으로 가는 이유는 자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공부 계획으로 수학 3단원을 다 끝내기로 했는데, 다 못했어 난 망했어!! 이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버리면 다음 날은 오늘도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할 의욕까지 바닥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무언가 이뤄내는 사람은 매일 매일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너졌을 때 다시 돌아오는 속도가 빠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리고 그 하루는 내가 이때까지 달려온 것에 대해 멋지다고 인정을 해주고 화끈하게 하루를 쉬고 다음날에 복귀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슬럼프가 올 때 나만의 안식처를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슬럼프가 올것같거나 오면 항상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밀카 초콜릿을 들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밤에 산책을 했습니다. 어차피 슬럼프가 왔다면 이런저런 생각에 책상 앞에 억지로 붙어앉아 있어도 효율이 0%입니다.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거나 아니면 아예 뇌를 비우기 위해서 아무생각하지 않고 멍때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간을 단순히 공부하지 않았다고하여 공부하지 않음에 죄책감을 가지게 된다면 소용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 시간은 노는 것이 아니라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 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오늘은 좀 무거운 주제인 슬럼프에 대해서 얘기하고 저의 극복법까지 공유를 해봤는데요고등학교 시절은 정말 불확실함이 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나는 너무 어린 것 같은데 내가 가는 이 진로가 맞는지. 난 아직 진로가 없는데 이게 맞는지, 내가 운이 없어서 재수나 삼수를 하면 어떡하지 이런 여러가지 생각들과 그 생각에 뒤따라 오는 두려움과 무서움이 많을 것이라고 새각합니다. 그래서 슬럼프가 왔다고해서 너무 자책하지 말고 꼭 한 번은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모든 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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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하고싶은건 없는데 생기부는 채워야해 ㅠㅡㅠ 뭐하지?(주제 추천)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아주 따뜻한 봄날씨였는데요~~ 따뜻한 날씨를 오랜만에 느끼니 개학과 입학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입학을 하거나 새로운 학년에 올라가서 생기부를 어떻게 채울지, 나는 어떤 학과로 가서 어떤 진로를 꿈꾸게 될지 고민이 많을텐데요! 오늘은 하고싶은 건 없는데 생기부는 채우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주제 추천으로 스토리노트를 가지고 왔습니다!아무래도 고등학생이다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고,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학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뭘 좋아하는 지 모르고, 뭘 하고싶은지 모른다고하여 생기부를 손놓고 있으면 생기부가 텅텅부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게 됩니다. ㅠㅡㅠ 그리고 여러분들도 생기부를 많이 챙기고 싶어하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께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네용;; 암튼 본론으로 가자면 우리의 치트키는 ESG입니다!! esg가 뭔가요? ESG는 ESG는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 경영에서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왜 ESG일까요? ESG는 이제 기업 경영을 넘어서 우리 사회의 표준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이 주제를 좋아하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봤는데요, 그 이유는 단순히 지식암기를 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동시에 비판적인 사고력을 보여줄 수 있기에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진로가 없다고 막막할 땐 저는 ESG와 연관하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몇가지 예시를 들어보자면, 환경인 E에서는 과학시간엔 단순히 지구온난화에 그치지 말고, ‘친환경 모빌리티의 핵심인 리튬 이온 배터리 폐기 시 발생하는 환경 오염과 그 대안에 대해서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수학 발표나 대회에서는 ‘탄소 배출권 거래 가격의 변동 추이를 통계적으로 분석’ 주제도 추천드립니다!!사회인 S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기부에 언급하는 ‘트롤리 딜레마’주제도 괜찮지만, 더 나아가 ‘AI 알고리즘의 책임소재와 책임론’ 그리고 ‘알고리즘 편향성과 데이터 윤리’라는 주제도 추천드립니다!!지배구조인 G에서는 ‘기업의 투명한 정보 공개가 소비자 신뢰도에 미치는 영향’이나 ‘학교 내 학생 자치 기구의 의사결정 과정 개선 방안’등을 탐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거버넌스의 요점은 ‘의사결정의 투명성’이니 어떠한 주제에도 투영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제를 몇 개 추천해드렸으니 실천 가이드를 드리겠습니다!!이런 주제를 가지고 자료를 찾을 때는 KISS나 RISS같은 논문 학술 사이트에서 논문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 블로그나 나무위키 같은 가벼운 탐사가 아닌 깊이 있는 자료 찾기가 여러분의 생기부의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암튼!! 오늘은 이렇게 진로가 없는 학생들을 위하여 생기부를 채우기 위한 주제 (ESG)를 추천드리고 또 예시까지 들어봤는데요, 진로 고민이 한창이신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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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가면 진짜 뭐사지??안녕하세요!! 멘토 다나나다입니다~~ 여러분 연휴 잘 쉬셨나요?저는 이제 곧 개강을 맞이해서 이것저것 사고 있는데요!작년 이 맘때쯤 새내기로서 대학생에게 정말 필요한!! 필수재인지 아니면 사치재인지 잘 구분을 못해서뭘 살지 많이 고민했던 제가 생각이 나서 좀 가벼운 주제지만 도움이 많이 되는!!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제가 적는 글은 공대생 기준임을 참고하시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노트북을 바꿀까요? 아니면 아이패드를 바꿀까요?인데요저는 입학하기 전에 아이패드를 새로 장만했지만 지금은 아주 살짝 후회중입니다왜냐하면 생각보다 코딩 수업을 많이 듣고 교수님께서 코딩하는 과제를 많이 내주시는데, 아이패드로는 코렙이 한계여서 쪼끔 실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제 노트북이 잘 버텨줘서 다행이지 만약 제가 다시 돌아간다면 아이패드가 필기가 안될정도로 고장난게 아니라면 일단 노트북을 사양 좋은 걸로 하나 장만하고 싶습니다!아 참고로 맥북은 선배님들이 많이 비추하셔서 저는 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그램을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거의 제 동기 10명 중 7명은 그램입니다. 아무래도 많이 가지고 다녀야해서 가벼운게 좋고 그램이 가벼우면서 잘 돌아가기에 그램을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는 공대생인데 숄더백 가능한가요??인데요…..안가능입니다…..거의 모든 동기들이 고등학생 때 썼던 백팩을…쓰고 다닙니다….작년에 썼던 전공책 하나가 약 1.8kg이라서 전 백팩임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많이 아팠습니다 ㅠㅠ 그리고 코딩과제 때문에 항상 그램을 들고다녀서 숄더백보단 백팩을 정말 매일매일 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아이패드에 모든 전공책 pdf가 있으며 코딩 수업을 듣지 않는다면 가능할거 같습니다!!하지만 새내기가 모든 전공책 pdf를 구하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백팩을 추천합니다!! 세 번째 아직 입학 전인데 공학용 계산기 사야할까요? 인데요전 일단 기다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학과같은 경우는 공동구매로 많이 싸게 사는 것도 가능했고, 3월에 들어가자마자 사지 않기 때문에 공구를 타거나 아니면 선배들이 추천해주시는 기종으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는 보조배터리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 헤드셋 살까요? 인데요저는 매우매우 매우 추천을 합니다!! 왜냐하면 대학교 강의실마다 콘센트 찾기 전쟁입니다..아무리 빨리 와도 항상 콘센트 자리는 사람이 계시더라구요 ㅠㅡㅠ 하지만 우리는 연강을 들을 확률이 많기에 아이패드가 꺼지면 나의 필기도 같이 꺼지는 거라서 고출력 보조배터리가 필수입니다!! 전10000으로 샀다가 올해 20000으로 다시 장만할 계획입니다!! 또 노캔 이어폰과 헤드셋은 정말 도서관에서 필수이기 때문에 꼭 하나 장만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있으면 좋은 템!!인데요 바로 인공눈물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입니다!!생각보다 노트북 모니터를 렌즈를 끼고 하루종일 보니깐 안구건조증이 없는데도 눈이 건조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일회용 인공눈물 하나만 빌려달라고 한 적도 꽤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렌즈끼시는 분들이나 이제 낄 계획이실 분들은 꼭 인공눈물을 구비하시고 (종로 약국거리에서 사면 매우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동기들이 많이 쓰는 걸 봐서 추천드립니다!!(전 안경이 너무 안어울려서 패쓰했지만요 ㅠㅡㅠ) 암튼!!오늘은 대학가서 필요할 제품들을 소개해봤는데요 여러분들에게 유익했으면 좋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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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우리 수시로 대학을 가보자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 오늘은 설 연휴를 보내며 연휴가 끝나면 곧 머지않아 바로 개학이고 입학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고등학교 1학년들을 위한 학생부 관리법을 가지고 왔습니다!!저는 중3에서 고1 넘어갈 때 (1월, 2월) 무섭기도하고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좀 들떠있기도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암튼!! 시작을 해보자면 일단 첫번째, 내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는 중학교보다 시험이 더 어려우니 생각하신 것 만큼 성적이 안 나올수도 있고, 등급제가 처음이시니 내 점수가 잘한건지 망한건지도 잘 모르겠는 시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첫 시험에 일희일비는 금지입니다! 너무 잘쳤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학생들과 다 같이 잘친거면 하나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1등급이 아닐 수도 있고, 못쳤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절대절대 일희일비하지 마시구 침착하게 다음 시험을 준비해야합니다!!너무 들뜨고 좋아하면 지금 등수도 못지킬수 있으니 정말…뿌듯함!!만 느끼시고 다음 시험에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수행평가 진짜 잘 챙기기입니다!! 사실 지필에서 킬러문제를 다 맞추는 것보다 수행평가 만점받는게 훨씬 쉬운 방법이니 꼭 수행평가는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저같은경우는 지필보다 수행평가를 더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이제 세특 쪽으로 가보자면 세특은 양보단 연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단순하게 내가 이런 활동을 했고, 저런 활동도 했습니다~ 이런식의 나열 생기부는 정말 비추합니다. 양보단 질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하나의 활동이 훨씬 더 가치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일명 꼬꼬무 탐구!!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탐구가 정말 좋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수학시간에 함수를 배웠습니다. → 이게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로 탐색에는 어떻게 쓰일까? (궁금) → 관련 기사와 논문을 찾음 →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함 이런식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니깐 수업내용 → 호기심 → 직접 탐구 → 보고서나 발표로 결과도출 이런 흐름이 정말 좋으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등학교는 보통 중간고사 끝났을 때, 기말고사 끝났을 때 한 학기에 두 번씩 발표할 기회를 주시기에 꼭 그 시간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제가 다녔던 학교처럼 수학탐구대회나 발표대회가 있다면 참가해서 꼭 내가 한 꼬꼬무탐구를 꼭 발표하시길 바랍니다.1학년 때는 꿈이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현 입시에서는 자율전공도 많으니 진로에 대한 부담은 덜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다~~진로가 있고 나만 진로가 없다면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이 불안이 커지고 커지면 공부도 잘 안될테니 학과 탐색을 미리 쫌쫌따리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막연하게 이 대학교는 꼭 가고싶다!! 라는 드림대학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무슨 과가 있는지 훑어보시고 마음에 드는 과 몇개는 교육과정(커리큘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어떤 과는 팀플과 발표가 메인이고 (경영), 어떤 과는 하루종일 실험실에서 사는 과도 있으니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시고 내가 어떤 과랑 잘 맞을지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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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특 안하긴 찝찝한데 볼 시간은 없을 때!!(문학편)안녕하세요~~ 멘토 다나나다입니다 여러분들 설날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전 설날 때마다 공부 해야한다는 마음과 그래도 너무 놀고싶은 마음이 항상 부딪혀서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전 그래서 항상 최소한만하고 놀았던 것 같은데 오직 공부만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가끔 쉬는 것도 중요하니 조금은 쉬어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암튼!! 오늘 제가 가져온 주제는 수특입니다!! 아무래도 수시러 같은 경우는 3학년 1학기 까지 내신을 챙기고 이제 여름방학부터 내신을 할 필요가 없어지고 수능준비만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데요 이때 수특을 보기엔 나한테 수특보다 더 중요한게 많고 그래서 안보자니 너무 찝찝하고 ㅠ 안봤다가 연계해서 수능에 그대로 나온다면 오직 나만 손해니깐요 ㅠㅠ 그렇다고해서 보자니 너무 많은 시간을 쓰긴 싫구 ㅠㅠ 반대로 말하면 모든 전력을 다 했다가 수능에 안나오면 그냥 수특만 열심히 한 사람이 되니깐요 그래서 저는 수험생 때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타협한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이 스토리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수시러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점 참고해주세요!! 일단 저는 수특 문학만 하고 갔습니다. 왜 문학만 했냐면! 독서를 하자니 독서는 소재만 연계되는 느낌인데, 비문학 글 구조가 바뀌면 사실상 새로 읽는 거나 똑같다 라고 생각이 되어서 그냥 내가 잘 아는 탐구에서 나오길 바라면서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문학은 작품이 그대로 나오거나 아니면 수특 때 같은 작품인데 가져온 부분이 다르거나해서 더 얻어갈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일단 내가 아는 지문이 나오면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내가 이미 한 것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기 때문에 수특 문학이 제일 가성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때 수특을 할 때, 같은 작품이지만 다른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신처럼 외우는 것은 매우 비추합니다. 수특 지문을 읽고 그 작품의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그리고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교훈이나 주제 등을 따로 정리해서 봤습니다. 하지만!! 전 시간이 너무 없었기 때문에 완전 압축버전으로 했는데요일단 수특 문학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우리의 고전시가를 제일 열심히 했습니다. 일단 고전시가는 제목만 봐도 해석과 그리고 주제가 떠오를 때까지 반복했는데요, 아무래도 고전시가가 연계율이 가장 높으니 시간이 없으시더라도 고전시가 부분은 꼭! 정리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산문(소설)부분은 지문자체 보단 인물 간의 갈등 구조와 간략한 줄거리 파악에 집중했습니다. 아무래도 산문은 누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과 적대관계인지 우호관계인지 정도만 알아도 시험장에서 지문을 읽고 파악하는데 시간을 매우 아낄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시험장에서 내가 한 번이라도 본 지문을 봤을 때 드는 안도감은 생각보다 큽니다!!더구나 국어는 매우매우 긴장상태에서 보는 1교시이기 때문에 1교시를 잘 보면 그 뒤에 있을 시험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수특 문학에 나오는 고전시가와 산문의 인물관계도는 꼭꼭!! 정리하시고 시험장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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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코딩 독학 어디서부터 뭘할까?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제가 스토리노트에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가면 뭘 배우는지 알고, 한 번 독학해보는 것도 좋다! 이런 식으로 말씀드렸는데요그때 제가 저희 과를 기준으로 파이썬과 C프로그래밍으로 예를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도 다음학기에 C++을 배우는데살짝 맛보기 식으로 공부하고 있고 마침 정말 좋은 자료 사이트도 찾아서!! 사이트 공유와 또 각 프로그래밍들의 난이도, 또 책 추천, 간단한 공부법까지쓰면 딱 좋겠다 싶어서 이 스토리 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파이썬과 C프로그래밍은 공대뿐만 아니라 다른 계열의 과들도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많이들 수업을 들으시고공부하시던데 제 스토리 노트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파이썬은 C프로그래밍보단 비교적 배우기 쉽고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거나 인공지능을 구현할 때 쓰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하는데요!파이썬은 문법이 더 직관적이기 때문에 영어문장과 비슷하기 때문에 입문자가 코딩의 재미를 느끼기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저는 공부를 할 때 준비과정이 길면 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Colab을 활용하여 별도의 설치없이 바로 코드를 짜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참고로 Colab은 구글에 치기만 하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실제로 저는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는 코렙으로 많이 노트북으로 필기를 하면서 공부해서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법은 파이썬은 처음부터 문법을 외워서 내가 이걸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야지!하는 것 보다는 유튜브에 나도 코딩 파이썬편 (6시간)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많은 조회수가 말해주듯 매우 자세해서 초심자에게 적합하고 또 6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만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보이시는게 많아지실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게 많아지면 아무래도 코딩이 더 재밌어지실테니 강추합니다!!개인적으로 파이썬에서 중요한 부분은 - 변수와 자료형: 숫자, 문자, 리스트 - 제어문 : if, for / while과 같은 반복문 --→ 여기가 정말 중요!! - 함수 : 반복되는 코드를 깔끔하게 하나로 묶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저 부분만 알아도 훨씬 더 수월하실 거에요!! 자 그 다음 우리의 C프로그래밍!! 저는 이상하게 파이썬보다 C프로그래밍이 저한테 더 잘맞다고 느껴졌는데요!! 하지만 이런 생각도,, 포인터를 만나니깐 사르륵 없어지더라구요 ㅠㅡㅠ 씨프의 통곡의 벽은 바로 ‘포인터’입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씨프는 포인터만 잘알아도 정말 거의 다 한거라고 생각될정도로 너무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기 때문에꼭 포인터를 알고가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무슨소리인지 몰라서 응?응? 이게뭐지?만 반복하기 때문에눈으로만 보면서 이해하려고 하시지말구 메모리 주소를 직접 그리면서 몇번 공부하시면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C프로그래밍을 매우 잘 가르쳐주는 추천사이트를 제가 찾았는데요!바로 ‘모두의 코드’라는 사이트 입니다. 정말 웬만한 책보다 더 좋다고 생각되고 아무래도 무료니깐 책을 살 부담없이가볍게 찍먹하면서 C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다고 생각됩니다!!그리고 에러와 친해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특히 ; 이 세미콜론을 빠뜨려서 오류가 난적이 많았는데요.하 쉽지 않지만 이렇게 에러와 친해지면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에러와 친해져보세요!! 암튼 오늘은 간단하게 파이썬과 C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법과 간단한 책, 사이트 추천을 해봤는데요!!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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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공강시간 활용법!!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 가지고 온 주제는 제가 최근에 너무 공부법만 가지고 온 것 같아서 좀 가벼운! 주제를 가지고 와봤습니당바로 공강시간 활용법인데요!!여러분이 대학을 다니면서 수강 신청에 실패하거나 아니면 강제배정으로 원하지 않는 ㅠ 공강이 생겼을 때 활용하시기 좋을만한 주제들을 가지고 왔습니다!!전 수강신청도 실패를 해봐서 한 학기에 19학점 들어야 할걸 16학점도 들어봤고,,,전공필수과목 강제배정 때문에 4시간정도 우주공강 ㅠ 이 있었던 적도 있어서아무래도 좀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공강을 분류를 해보자면 1,2시간 공강와 3,4시간 공강 이렇게 두개로 나눠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솔직히 1-2시간 공강은 정말 좋은데요! 아무래도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면 여유롭게 밥먹고 편의점가면 진짜 끝나는 공강이라서1시간 2시간 공강을 기다리면서 괴롭다는 생각은 정말 들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기다림의 괴로움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3시간 공강부터인데요.정말 3시간은 밥을 먹구~~편의점도 갔다가~ 카페도 가보고~ 해도 끝나지 않더라구요..그리고 밥 먹기 애매한 시간 대에 3시간 공강이 있다?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다들 과방이나 도서관에 많이 가실텐데과방은 시끄러워서 전 많이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도서관은 시험기간도 아닌데 3시간을 채운다? 난 모든 과제를 다했는데도 아직도 공강시간이 남아있는 기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제가 너무 3시간 공강을 안좋게 설명했나요? 하지만!! 다르게 말하면 3시간부턴 이제 잠깐 학교 밖을 나갔다가 올수도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이 방법은 제가 체력이 있고, 나갔다가 그대로 집에 가지 않고 다시 학교로 올 단단한 마음가짐이 있을 때 많이 했던 방법인데요!!체력과 마음가짐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진짜!! 체력이 없으면 괜히 나갔다가 힘들어서 다시 학교로 가서 수업을 듣기는 무슨 집에 가서 잘 수도 있으니 정말체력이 짱짱하신 날에만 하는 걸 추천드려요일단 우리의 네이버 지도를 켜서 학교 주변에 뭐가 있는지 체크합니다. 저희 학교로 예시를 들자면 일단 저희학교는 무조건 버스를 타고 나가야합니다. 가까운 지하철 역도 걸어서 가면 1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도 처음엔 우리학교 근처엔 아무것도 없어 ㅠㅡㅠ 이러면서 다녔는데 생각보다 뭐가 많더라구요? 일단 성북구 국민대 근처에는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윤동주 문학관 등 이렇게 미술관과 문학관이 있습니다. 저는 미술관을 가거나 음악을 관람하는 등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제 동기들도 데리고 갔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았구 또 교양을 쌓는다^^* 생각하고 한 번 가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더 나아가면 안국역 근처로 가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경복궁, 국현미가 있어서 저는 정말 자주 국현미에 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국현미)는 만 24세까지만 무료로 입장 가능하니 여러분들 빨리 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저는 미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작품 설명, 그리고 조용하고 차분한 미술관의 분위기만 느껴도 마음이 편한해지는 기분이라서 많이 갔는데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주공강이라면 꼭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공강시간이 사람이 별로 없는 평일이다보니정말 더 좋더라구요!! 이것도 대학생때만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전 이번년도에도 열심히 다니려고 생각중입니다!! 암튼!! 정리를 하자면 내 공강시간이 3시간 이상인 우주공강이면1.네이버지도를 킨다.2. 전시회나 미술관, 문학관 등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3.간다!! 암튼 이 글이 여러분들의 우주공강을 버티는데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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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내신에서 수능까지 (언어와 매체)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어제 마무리했던 고전시가를 마치고 또 저의 국어 성적을 올리는데 도와준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제가 학교 내신으로 접해서 재수 수능까지 끌고 갔었던 저의 믿음직한 과목 언어와 매체 공부법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일단 언어와 매체의 장점부터 먼저 말하자면 언매는 화작과 다르게 컨디션을 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문법에 대해 잘 공부를 해놓으면 바로바로 오답을 제거하고 명확한 답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큰 장점은 비문학 시간을 벌어줍니다. 저는 고3 2학기들어서서는 언매를 12분 -13분 컷을 목표로 하고 실제로 그에 가깝게 풀었습니다. 이렇게 언매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훈련을 하면 언매에서 아낀 시간을 비문학 킬러 지문을 하나 더 읽을 수 있고, 시험 전체가 여유롭게 진행되기 때문에 멘탈 관리까지 하기 정말 좋은 과목입니다.또 언매는 학교에서 배우고 시험까지 치기 때문에 저는 내신 언매가 2등급 이상(9등급체제에서)이면 후배들에게 매우 언매를 추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신으로 배워서 수능까지 커버쳐주는 언매 공부법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당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내신은 천하제일 외우기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선생님들께서 변별력을 주시려고 예외의 예외인 부분까지 엄청 꼼꼼하게 출제를 하시기 때문에 시험을 치는 학생 입장에서는 열심히 외우고 수업에 따라가고 시험에 대비하면 언매를 잘 아시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렇게 잘 배운 언매를 시험이 끝났다고 해서 절대로 까먹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부터 언어와 매체 N제를 풀었습니다. 까먹지 않기 위해서 N제를 풀었는데 만약에 내 내신이 좀 부족한데 언매가 시간도 아껴주고 표점도 높고,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언매를 선택과목으로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바로 N제로 시작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고 수능특강으로 첫번째 시작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N제는 실력확인용이지, 개념 학습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신 때 제대로 언매를 안했다면 수능특강으로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수능특강으로 먼저 한 뒤 기출을 풀으시고 N제로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깐 정리해보자면! 언어와 매체 왕초보 ver.1. 수능특강으로 언어와 매체 개념을 공부한다. (이땐 시간 절대로 신경쓰지 마세용)2. 기출로 타임어택 예행연습을 한다. (저는 첫 기출을 풀 땐 17분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목표시간은 15분으로 설정했습니다)3. 기출과 수능특강으로 오답노트를 만든다4.기출로 감을 잡았을 때 아침에 N제를 하나씩 푼다. 이때부턴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 이때 마지노선을 15분으로 설정하고, 목표시간은 12-13분으로 했습니다. 언어와 매체 숙련 ver. (현 5등급 체제에서 1등급에게 추천)0. 일단 기출을 하나를 시간을 측정하며 풀어봅니다. 1. 11문제 중에서 9개 이상 맞았고, 15분 안쪽으로 들어왔다면 N제로 가시고 이게 아니라면 기출 3개년(3개년이지만 갯수가 몇개 안됩니당!!)을 풀고 오답노트!!를 꼼꼼히 한뒤 N제로 넘어간다. 암튼 오늘은 저의 국어 1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는 언어와 매체 공부법에 대해서 소개드렸습니다. 아무래도내신에서 개념을 잘 잡았냐 안잡았냐에 따라서 방법엔 좀 차이가 나지만, 공통적인 것은 항상 풀고난 뒤에 내가 뭘 틀렸는지를 알고, 그걸 정리하고 다음번에 풀 땐 틀리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언매하시구 시간단축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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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나만의 고전시가 노트 만들기!!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어제 고전시가 공부법에 이어서 제 고전시가 점수를 만들어줬던 고전시가 노트 작성법에 대해서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하실 때 어떻게 공부를 하시나요? 저는 정말 노트를 많이 애용했는데요!!고전시가 뿐만 아니라 수학은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과탐은 과탐 개념노트를 만들어서 항상 가지고 다녔고 수능 볼 때도 이 노트들과 함께 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특히 고전시가는 문제집 해설이나 유튜브 해설을 보면 되는데 왜 노트를 만드냐고 하지만!저는 고전시가 베이스가 아예 없었기 때문에 문제집 해설이나 유튜브 해설도 너무 훌륭한 공부자료이지만전 저에게 남는 것이 또렷하게 있었으면 좋겠어서 노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전시가는 패턴의 반복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가 수능장에서 너무나 운이 좋게 내가 대비한 지문이 문제에 나오면 별 문제 없이 점수를 다 얻을 수 있지만 처음만난 지문이 나온다면 머릿속에 나만의 고전시가 데이터베이스가 이 문제의 정답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데이터 베이스를 최대한 빨리 축적할 수 있는 건 고전시가 노트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작성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당~ 고전시가에서 단어는 필수필수이다!!고전시가에서 단어는 무조건적으로 알아야할 1순위입니다. 그래서 단어를 모르면 해석 자체가 어렵고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으니 저는 지문을 읽다가 막히는 단어는 무조건 뜻과 함께 정리하여 노트에 작성했습니다. 이때 단순히 뜻만 적는 것도 좋지만, 더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현대어와 의미가 달라서 내가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도 강조하는게 포인트 입니다!예를 들면 어리다 → (현재) 나이가 적다 / (고전시가) 어리석다어였쁘다 → (현재) 예쁘다 / (고전시가) 불쌍하다 이런식으로 강조하면서 적으시면 더 기억에 오래남으실 겁니다! 정서와 상황에 따라서 고전시가를 분류하자!!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고전시가는 주제가 정말 뻔하디 뻔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문을 읽고 고전시가 주제를 3가지로 나뉘어 작품을 정리했습니다.주제는 -자연 친화 (강호한정 / 안빈낙도) : 술, 달 , 산, 낚시 등이 나오면 화자는 난 지금 너무 행복하고 속세(벼슬)는 필요없어! 라는 내용입니다- 이별과 그리움(연군지정 / 애상) : ‘님’이 나오거나, 독수공방하는 여인이 나오거나 또는 아련한 남녀의 사랑을 그린다면 이건 높은 확률로 겉은 남녀의 사랑이야기이나 진정한 속뜻은 임금님에 대한 충성을 나타내는 글들이 많습니다! - 유교적 교훈 : 부모님, 공부, 충 ,효 이런 키워드가 나온다면 착하게 살자 , 효도하자 이런 느낌의 훈계조의 글입니다그래서 저는 이렇게 카테고리를 3개로 나눠서 고전시가를 한 번 훝었을 때 단어만 봐도 아 이건 자연찬양이구나~ 이런식으로 고전시가의 느낌과 뉘앙스를 파악하고 시작하여 더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진짜~~ 모르겠거나 많이 틀린 고전시가는 붙여서 풀이적기!저는 수특이나 모의고사를 풀면서 모르겠거나 문제를 많이 틀렸다면 그 고전시가를 프린트해서 붙여서 중요 문장을 필기하거나 현대어 풀이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처한 상황이나 정서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시각화를 만들면 더 좋은데요 저같은 경우는 긍정적인 시어는 동그라미, 부정적인 시어는 세모를 표시하여 아무리 긴 고전시가도 문단별로 긍정인지 부정인지 분위기를 파악하기 쉽게 시각화했습니다!! 암튼!! 생각보다 별거 없지만 모의고사를 치면칠수록 노트는 더욱 더 두꺼워지고 여러분의 고전시가 지식은 그만큼 많아지실겁니다!!고전시가 공부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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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고전시가 공부법!!안녕하세요~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 제가 가지고 온 스토리노트는 고전시가 공부법입니다!!제가 스토리 노트를 쓸 만한 주제가 뭐가 있을지 생각하면서 오늘 전반적으로 고등학교 때 했었던 공부법과 생활 습관 같은 것을 한 번 떠올려봤는데요그 중에서 제가 가장 극적으로 성적을 올린게 고전시가 파트여서 공부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서 공부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깐 가볍게 참고하신다는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일단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내신 시험 때 고전시가를 제일 많이 틀려서 1학년 때부터 고전시가를 좀 기피하고 무서워했습니다.아무래도 분명 한글로 써져 있는거 같은데 이해도 못하겠고 현대말과 형태가 똑같아도 뜻이 다른 언어, 지금은 더 이상 쓰지 않는 단어들이 있으니깐자연스럽게 제대로 시작도 안해보고 고전시가는 어차피 봐도 모르겠고 외울것도 많아서 안하고 싶어!!라는 생각이 주를 이뤘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영원히 회피하는 것은 정말 좋지 않고 고전시가는 수능에도 나오니 어차피 할 거 빨리 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한 건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었습니다. 이때 이 공부법으로 한 번 기반을 다지니 확실히 내신 시험에서도, 모의고사에서도 보이는게 더 많아지고 기피하는 현상도 적어졌습니다. 암튼!!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저의 여름방학 공부법은일단 전 시작할 때 (고2 여름방학 때) 수학이 너무너무 급했기 때문에 고전시가에 많은 시간을 쏟고 싶진 않았습니다.그래서 저는 메가스터디의 강민철 선생님의 [입문]강민철의 기본 -고전시가- 와 수능특강 고전시가 부분만 했습니다!전 개인적으로 비문학은 메가스터디의 김동욱 선생님을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진짜 짧은 시간에 끝내고 싶어서좀 더 강의갯수가 적고 한 강의 당 시간이 좀 더 짧은 강민철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맞는 선생님은 학생들 마다 다 다르고 선호도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고전시가 빨리 끝내고 싶다면 → 특강위주로 살펴보기 / 고전시가에 대해서 마스터 하고 싶다면 → 짧은 특강보단 더 길고 깊이감 있는 강의로 살펴보기)를 잘 고려하셔서 맞는 인강을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저처럼 고전시가 기피증 고전시가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하신다면 인강으로 스타트 하시는 것을 강강추!!드립니다!!왜냐면 현대어와 문법 체계도 다르고, 낯선 어휘들도 많기 때문에 무작정 지문으로만 독학하는 건은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자신에게 맞는 인강을 들으면서 우리는 고전시가 노트를 만들겁니다!!아무래도 고전시가는 기출을 조금만 보시면 알 수 있는 것이 필수어휘 100개에서 150개 정도만 제대로 정리하고 안다면 해석의 대부분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연과 관련된 어휘는 대게 긍정을 나타내고, 속세는 부정을 나타내는 것처럼요!!그래서 정리해보자면!!나에게 맞는 인강(되도록이면 입문자용 특강 추천)을 찾는다고전시가는 나오는 단어가 주제가 정해져 있기에 나만의 고전시가 노트를 만들어서 헷갈리는 단어를 정리하고, 주제별로 작품을 정리한다여기서 주제별 정리는 -자연 친화 : 강호한정, 안빈낙도 등 (자연최고!!) -연군지정 / 이별 : 겉으로는 남녀의 사랑을 그리지만 진짜 뜻은 임을 향한 = 임금님에 대한 사랑 -우국충정 : 나라 걱정 -기타 유교적 가치 : 공부를 열심히, 효수능 특강을 풀어보면서 배운 것을 적용해보고, 모르는 단어가 생긴다면 노트에 정리한다 다음시간에는 고전시가 풀이법(왕왕초보ver)에 대해서 가지고 오겠습니다~~다들 고전시가 마스터하시길 빌게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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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생 때 하기 좋은 활동 추천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2월을 맞이하면서 쓰는 첫 스토리노트인데요 오늘이 입춘이라는 것을 듣고 봄이 다가오는 지금 새학기 때 할 대외활동이나 대학교 입학 전에 하기 좋은 것을 들고 오면유익하겠다 싶어서 들고 왔습니당~~ 일단 대외활동 추천부터 먼저해보자면 EBS 온라인 멘토링제가 25년도에 한 활동인데요! 일단 제목에서부터 멘토링이 있으니 가르치는 활동인데이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은 온라인!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학교기숙사든 방이든 조용하고 인터넷만 원활하게 된다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알바하러 갈 때 알바하는 곳까지 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깝던데 이 활동은수업 준비만 하고 온라인으로 학생을 만나면 되니깐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자동으로 멘티를 매칭해주고, 기본적으로 2명정도 매칭되는 것 같습니다.이 활동의 장점을 더 말해보자면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냥 하는 과외는 내가 이 학생의 수준에 따라서 이런 책을 쓰고 몇주차에는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시험을 보고 이렇게 다 커리큘럼을 세세하게 짜야합니다.하지만 이 활동은 이비에스 측에서 책을 지정해주고 멘토, 멘티에게 둘 다 책을 주기 때문에 그 책을 이용해서 쭉 진도를 나가면 됩니다.그리고 25회를 진행하는데 마지막 활동이 끝나면 활동비까지 주기 때문에돈을 받는 활동이다보니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고 끝났을 때 매우 뿌듯해서 추천드립니다!그래서 이비에스 온라인 멘토링의 추천 대상은 내가 과외를 하고 싶은데 경력을 쌓고 싶다!하시는 분, 교육에 관심이 있고 멘토링에 관심이 있는 분께 매우 추천 드립니다. 자 그 다음으로는 대학교 입학 전에 하기 좋은 것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내가 입학할 학과의 1학년 1학기 전공 필수과목을 보시고 내가 좀 많이 못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쪼끔이라도 예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저는 고등학교 때 파이썬이라는 과목이 없었고 정보과학을 했어서 아주아주 간단한 코딩(사실 코딩이라고하기도 좀 난감한)만 가능했습니다.하지만 대학 1학년 1학기 때 파이썬이 전공 필수과목이었고, 같이 듣는 동기들은 이미 고등학교 때 파이썬을 학교에서 한 친구들도 많았고,심지어는 파이썬 학원을 다녔던 친구들도 있어서 파이썬이 처음인 저에게는 학점따기가 매우매우 힘들었습니다 ㅠㅡㅠ생각보다 입학 전에 뭘 많이 하고 와서 띵가띵가 놀기만 했던 지난날의 제가…매우 후회가 되었기에 여러분들은 학점 잘 따시라고 말해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과학탐구를 하지 않고 사회탐구만 선택한 후 공대에 진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물리나 과학탐구를 안했는데 공대에 가신다면 물리2 수능특강을 가볍게 한 바퀴만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저는 이과이긴 했는데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수능을 보고 고등학교에서는 물리2를 제외하고 다 했는데도제가 공대에 갔을 때 쪼끔 대학물리를 따라가는 게 힘들어서 시험기간 시작쯤에 물리2 수능특강을 사서 풀었더니물리 공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고 학점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대학교 입학 전에 하기 좋은 활동들과 대학생 때 하면 좋을 대외활동을 추천드렸는데요다음에도 입학 전에 하기 좋은 활동과 유익한 대외활동이 생각나면 스토리노트에 적어보겠습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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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방향 트는 법!!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저번 편으로 길었던 면접 대비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걸 가져왔습니다!이번 편은 생기부 방향 트는 법입니다. 다들 생기부를 채우시면서 한 번쯤은 진로의 방향을 틀고 싶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셨나요?하지만!! 바꾸기엔 이미 채워진 생기부는 어찌할 수 없기에 그냥 기존의 진로로 채우신 경험 있으신가요?저는 3학년 때쯤에 바꿨는데요, 주변에서 다들 말렸지만 그래도!! 생명에서 공대로 잘 왔습니다 일단 저는 1학년 때쯤부터 제 진로가 3년동안 쭉 갈 것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전 잡식성으로 비교과활동을 채웠습니다! 저는 1학년 때는 생명이 진로지만, 1학년 때 제가 한 비교과활동을 살펴보면영어 말하기 대회, 역사 토론대회, 물리실험캠프 이런 식으로 생명과 관련 없는 비교과활동을 했습니다.이때 한 물리 실험캠프가 저의 망해버린 2학년 물리 성적을 쉴드 치는데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그러니 일단 비교과 활동을 다채롭게 해라! 이게 저의 첫번째 솔루션입니다. 이제 비교과를 했으니 교과로 갈 차례입니다. 교과로는 저는 클러스터라는 수업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클러스터 수업은 2학년 때 신청해서 들었는데요, 그때들었던 수업은 인공지능과 수학 이라는 수업을 들었고, 정말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원동기를 말할 때 진실된 지원동기를 말 할 수 있을까요?진실되게 말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겁니다!! 하지만 저는 공대로 방향을 틀 때 별 동기 없이 생명과 제가 좀 안맞는 것 같아서튼 것이라서 이대로 면접에 가서 말하기엔 좀 많이 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클러스터 수업인 인공지능과 수학을 들으면서 자동차와 관련지어 말하여 이 수업을 듣고 자동차와 공학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그래서 정말 지원동기를 말하기도 좋고 진로를 튼 이유를 학구적으로 말 할 수 있어서 매우 추천합니다!그리고 클러스터는 등급제가 아니라 절대 평가 A,B,C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쓰신다면 A를 받으실 수 있기에수업으로 듣기 큰 무리도 없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목에서도 이 글에서도 진로변경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진로 변경이 아니라 진로 확장이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때까지 기존의 진로를 탐구하면서했던 발표, 프로젝트, 실험, 대회, 리포트 작성 등을 하면서 분명 얻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저도 그렇고 대부분들의 학생들이 진로를 틀어버리면 원래 있었던 기존의 진로는 버려지는 것만 같아서 더욱 주저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얻는 것을 토대로 진로를 확장한 것일 뿐 절대 버리는 것이 아님을 유념하면서생기부를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생명을 하면서 생명실험을 많이 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생명은 변수가 많고 통제하기 어렵고 뜻대로 잘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변수를 제어하고 데이터를 꼼꼼하게 분석하는 끈기와 인내심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끈기와 인내심이 정교한 공학을 분석하고 공부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면접에서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튼 오늘은 생기부 방향 트는 법(생기부 확장하는 법)에 대해서 써봤습니다!!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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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대비법 4탄!!(마무리)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이제 면접 대비 123탄을 마무리 할 4탄을 들고 왔습니다!!사실 4탄은 이전에 나왔던 1,2,3탄이랑은 다른 재질인데요, 앞에 있었던 애들이 면접을 보기 전에 준비하고 대비할 내용이었다면오늘 할 4탄은 면접을 보고나서 해야할 것들을 적었습니다!! 아마 우리 면접러들은 수시 한 장만 면접으로 쓰시는 분이 드물텐데요그래서 우리가 첫 면접을 보고 난 이후에 해야할 활동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우리가 면접을 봤으면 이제 더 이상 예상질문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교수님께서 진짜 궁금해하시는 진짜 질문을 가지고있는 것이죠그래서 면접이 끝난 후에는 진짜 물어보셨던 진짜 질문들을 복기하고, 만약 개념(예: 미적분이나 물리2와 같은 개념)을 물어보실 때 꼬리질문이 나왔다면, 그에 따른 꼬리질문에 답을 다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아마 비슷한 과나 같은 계열인 학과로 면접을 넣으실텐데, 그때 교수님들이 학교는 다르지만 비슷하 과이시기에 학생들에게 기대하는 역량은 비슷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대학에서 받았던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다면 다음 대학교 면접에 들어가시기 전에 다시 한 번 나의 답변을 정리하고 다듬어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복기를 하다보면, 내가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할 때 빼먹은 키워드나 중요 개념이 생각날 수도 있고, 내가 너무 길게 질문에 답을해서 교수님이 지루하셨거나 등 자기 객관화를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기를 하면서 다음 면접 때는 답변을 할 때, 중요 개념이나 키워드를 먼저 생각하고 답을 해야지!, 그리고 너무 길게 답하지 말아야지 등 면접에 들어간 사람만 할 수 있는 복기를 하면서 다음 면접 때는 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복기의 팁은!! 단순히 내가 무슨 질문을 받았고 나는 그냥 이렇게 답을 했다~ 이렇게만 가면 절반만 간것이기 때문에 살짝 아쉽습니다그래서 당시의 면접장 안의 상황을 최대한 입체적으로 기록하는데 노력해야합니다예를 들면, 나의 목소리 톤은 괜찮았는지? 그리고 한 곳만 보고 대답했는지? 시선 처리는 괜찮았는지? 또 내가 답변을 할 때 교수님의 표정의 변화까지 최대한 세세하게 기록해야 합니다.이렇게 세세하게 기록을 해야 내가 다음에 있을 면접을 준비하는데 행동 강령이 더 구체적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한 곳만 보고 대답했다면 소심해 보였을테니 다음부턴 면접관님 세분의 눈을 다 맞추는 것을 노력해야지 이렇게 답이 나오고, 목소리가 좀 떨렸다면 자신감이 없어보일수도 있으니 명확한 목소리 톤으로 말하는 것을 노력해야지! 이렇게 되게 구체적인 행동강령이 나옵니다. 실력이 비슷할 때 면접의 합불을 가르는 요소는 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사소한 것들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같은 말을 해도 내가 내 말에 자신이 없으면 신뢰도는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기록을 하다보면, 면접장이라는 낯선 공간이 주는 공포감과 떨림을 분석하면서 다음에 있을 면접에 대한 공포와 떨림을 좀 더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암튼 4탄을 요약해보자면 첫 면접을 보고나서 면접 때의 상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복기해라!! 이 한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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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대비법 3탄!!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저번 편 면접대비법2탄에 이어서 면접 대비법3탄을 들고 왔는데요 3탄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시려면 1탄 2탄의 과정이 필요하시기에 먼저 보시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3탄부터가 진짜라고 할 수 있는데요 1탄2탄에서는 자신의 생기부를 분석하고 외우고 지원동기를 만들기를 했으니 이제 이렇게 외우고 만든 답변들을 말로 뱉을 차례입니다!! 예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그에 따른 답변들을 외우기만 했다고해서 끝!하고 바로 면접장으로 가시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가 면접가기 하루 전에 벼락치기로 했던 방법입니다일단 지금 컴퓨터나 노트북 앞에 앉으세요!! 그리고 내일 면접보러가는 학교이름 - 내가 지원한 과를 네이버에 검색합니다그러면 단과대가 나올텐데요, 거기들어가셔서 교수진으로 들어가봅시다그러면 교수님들이 많이많이 나오실텐데요거기서 스크롤을 내리지 마시고!!!맨 위에 계신 교수님들 중에서 한 분을 골라줍니다. 그 한 분 사진을 크게 컴퓨터나 노트북에 띄웁니다. 자 이제 폰을 거치대에 놓고 동영상을 찍으면서 면접을 보는 겁니다그리고 이때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좋긴한데 없어도 괜찮습니다저도 혼자했기 때문에 제가 교수님 역할도 하고 답변도 하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띄운 사진 속 교수님이 저희에게 질문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예상 질문을 제가 물어보고예상 답변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 우리는 지금 동영상을 찍는 이유는 진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답변하는 내 모습을 찍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절거나 답변이 생각안나도 그냥 기세로 답변을 쭉~~밀고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정말 운이 완전 좋거나 면접 준비를 10000%로 완벽하게 하진 않는 이상 우리가 만든 예상 질문 리스트 밖에서하나 정도는 나올 것이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외운 답변이 소용이 없기 때문에 현장에서 저는 것은면접러에겐 숙명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오직 기세 하나와 내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서 막 뒤죽박죽할 것인데 그 생각들을 당황한 티 내지 않고얼마나 빨리 정리해서 깔끔하게 문장구사를 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그래서 저렇게 나에게 많이 절 기회를 주면 현장에서는 좀 덜 버벅거리고 절 것입니다 그리고 예상 질문에 따른 답변을 외웠다고 생각해도 막상 내 입밖으로 내놓으려고 하면 그게 쉽지 않을 것입니다.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생기부 활동들을 키워드로 외웠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알지만 키워드를이어붙여서 바로 말하는 건 또 다른 어려움일 수 있습니다그리고 많이 영상을 찍어보시고 그 영상을 보면 특정 질문에만 잘 답변을 못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실겁니다이때 잘 답변하는 질문들은 떨쳐내시고!! 잘 답변 못하는 질문만 공략하면 됩니다 이때 어머니나 아버지나 동생 언니 오빠가 옆에서 도와주면 정말 좋긴합니다왜냐하면 저 혼자 떠드는 것보단 확실히 사람이 앞에 있는게 더 긴장되고 말이 안나오면 식은땀이 나오기 때문에하지만!!혼자여도 우린 교수님 사진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교수님 눈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하세요그리고 우리가 선택하신 그 교수님이 안나오실 수도 있으니 교수님 체인지도 간간히 하시면서 하시길!!! 그래서 저는 이 방법으로 진짜 선택한 교수님이 나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반가움과 익숙함이 제 긴장감을 이겨서 잘 말한 것 같습니다 암튼 우리의 면접러들 진짜 잘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더 할 말이 있기에 4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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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대비법 2탄!!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제가 저번 편 면접 대비법 1탄에 이어서 면접 대비법 2탄을 가지고 왔습니다. 1탄이 젤 중요하니 안보셨다면 1탄을 먼저 보는 것을 강력추천 드립니다!!(1탄을 한줄로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나의 생기부를 파악하자!!) 1탄에서 말했듯이 내 생기부에 있는 모든 활동들을 4단계로 다 준비하고 외우셨다면그 다음은 학과의 커리큘럼을 보면서 내 생기부와 끼워 맞추기를 하면 됩니다근데 저는 앞서 말했듯 학과와 생기부가 좀 일치하지 않아서 했던 단계이기도 합니다!! 만약 내 생기부는 눈감고 봐도 학과가 보인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없으시다면 과감하게 스킵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동차 융합대학을 지원하면서 자동차에 관련된 활동이 정말 몇 개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끼워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학과의 커리큘럼을 다 분석하면서 제가 배우고 싶은 과목까지 다 보고 들어갔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깐 저로 예시를 들어보자면일단 제 생기부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생명 베이스였습니다. 거의 다 생명으로 채웠고, 동아리까지 화학 생명동아리 였습니다.가끔가다가 자율활동에 물리특강도 넣고, 역사토론, 수학경시대회, 수학발표회 같은 활동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생기부와 제 과와 엮을려고 과의 커리큘럼을 보니 ‘자동차 인간공학’이라는 과목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면접 때 생기부가 거의 생명인데 왜 지원했냐? 라는 질문을 받을까봐3년 동안 생명을 중심으로 활동한 것은 사실이지만, 2학년 때 자율주행차 설계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자동차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국민대학교에는 자동차 인간공학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너무 배우고 싶어서~~ 이런식으로 답변을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자 이제 그 다음으로 넘어가 봅시다 이제 활동에 대한 답변들, 그리고 자신의 약점에 대한 답변, 학과와 내 생기부가 잘 맞지 않을 때 지원동기를 말하는 방법!!까지 했습니다. 이제 질문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실 저는 일차를 붙을 줄 모르고 놀고 있다가 3일만에 준비해서 많은 질문들을 만들진 못했습니다만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으니 얘기를 해보자면 우리의 친구 네이버 카페 수만*에 들어갑니다. 다들 어디신지 아시죠? 여기 들어가서면접 후기를 치면 매우 착하신 선배님들이 작년, 재작년,재재작년까지 무슨 질문을 들으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이 글을 빠르게 정독하시면서 대략 질문의 난이도를 파악하고 경영이나 기계공학과와 같은 대형과이시면 아무래도 자료가 많기 때문에별 어려움 없이 공통질문을 추리실 수 있을것입니다여기선 많은 시간을 투여하면 안됩니다!! 그 다음 단계가 진짜이기 때문이죠!! 빠르게 빠르게 난이도 파악하시구 이 대학의 공통질문을 간략하게 추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마치셨으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의 문제가 있습니다. 학과가 신설이면 어떡하나요? 와 같은 문제점이죠… 저도 제가 지원한 과는 신설이라서…아직 저희 과를 졸업한 학생들도 없었습니다 완전 신설인것이죠..그래서 저는 제가 지원하는 대학과 비슷한 라인에 유사한 과를 찾아보고 준비했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인하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아주대 미래모빌리티공학과 이렇게 찾아보고 준비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지원하는 단과대의 다른 학과 이렇게 조사를 하고 대략 파악하고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시간이 좀 남는데요? 하신다면 추천할 것이 있습니다..바로 학과, 학교의 인재상을 꼭 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제가 지원한 국민대는 기업가 정신이라서 마지막 할 말로 국민대의 기업가 정신을 배워서 ~~ 이런 식으로말씀드렸더니 좀 좋아하셨습니다 ㅎㅎ 말이 또 너무 길어졌네요 저는 또 3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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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대비법 1탄!!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 입니다!!오늘은 제가 면접 대비법을 가지고 왔습니다~~비록 지금은 면접을 보는 때가 아니지만 ㅠ올해도 어김없이 면접보는 시기는 돌아오니~~ 더 까먹기 전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면접학원은 다니지 않았고 꽤 상향으로 넣은 학교를 면접으로 붙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제가 지금 쓰는 면접은 생기부 기반 면접입니다!! 일단 생기부 기반 면접은 생기부!!가 진짜 중요합니다 보통 학생 1명 그리고 면접관들 2-3명 이렇게 면접을 볼텐데요그때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이나(뭐 타고 왔어요? 아침 먹었어요? 와 같은 질문들) 기본적인 인성 질문 같은 이런 공통 질문을 빼면다!! 자신의 생기부를 기초로 해서 물으시니 생기부 분석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저같은 경우는 사실 학과와 관련된 활동을 그렇게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은 편이었고공대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물리2과목을 이수하지 않았고 미적분 성적도 좋은 편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의 약점들을 파악하고, 그 약점들을 보완할 점들을 제 생기부에서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저는 면접을 3일 준비하고 붙었는데요, 일단 약점 찾기가 정말 중요합니다.그리고 면접을 고3, 재수 때 준비하기 때문에 자신이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때 뭘 했는지 희미하게 기억이 날 수 있습니다.의외로 1학년 2학년 때 약점을 보완할 포인트를 찾기 때문에 꼼꼼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로 예를 들어보자면 아까 말씀했다시피 저는 공대면접을 보면서 물리2과목도 이수하지 않았고, 미적분 성적이 좋지 않은 점이 제 약점이었습니다.그래서 저는 고1 때 생기부를 살펴보니 물리활동을 많이 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물리 특강을 들었고, 물리와 관련된 행사는 다 했어서항상 물리에 관심이 있었음을 면접에서 매우 어필하고 입학하게 된다면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고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미적분 성적이 좋지 않은 점은 제가 고등학교 3년 내내 수학발표대회를 나갔고, 고등학교2학년 때는 교내 수학경시대회에서 2등을 한 것을 발견했습니다.그래서 면접관 분들이 저에게 미적분 성적에 관하여 말씀하셨을 때 이 내용을 말하니 부드럽게 넘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자신의 생기부에서 나온 활동들을 다 알아야 합니다. 이게 기본적인 것인데 제 주위를 보니 안하고 가는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적습니다.그냥 알기만 하면 안되고 내가 이 활동을 왜 했고, 이 활동에서 이런 저런 지식들을 얻었고, 이런 걸 느꼈고, 그래서 다음학기/다음학년 때는 이러이러한 실험/활동을 했습니다 또는 이 대학에 입학한다면 이러이러한 것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깐 정리하자면 나의 생기부 활동들을1. 이 활동을 한 이유 → 2. 이 활동을 하며 얻은 지식 → 3. 이 활동을 하며 느낀 점 → 4. 이 활동의 연장 활동이 있다면 그것도 설명 OR 4-1. 이 대학에 입학해서 하고 싶은 활동이렇게 다 정리를 하면 됩니다!!문장식으로 정리하지 말고 간편하게 키워드 식으로 정리하시고 외우시면 저처럼 3일컷 가능합니다!! 더 쓰고 싶지만 글의 길이가 너무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지기에ㅠ 2탄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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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겨울방학 역전하기!!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오늘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겨울방학 공부법을 소개하는 스토리노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저는 여름방학보단 겨울방학이 훨씬 더 공부하기 좋고, 등급을 올리기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이유는 아시다시피 여름방학보단 겨울방학이 더 길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죠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겨울방학에 공부를 하시나요?몇 명은 학원특강을 들을 수도 있고 또 다른 분들은 윈터스쿨을 다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저 역시도 윈터스쿨을 다녀도 봤고, 학원 단기 특강도 다녀봤지만 확실한 건 제가 배우고 복습하고 더 공부하지 않으면윈터나 단기 특강도 다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서론이 좀 길었네요그래서 오늘 소개시켜드릴 공부법은 일명 가두기 공부법입니다!제목에서 눈치를 치실 수도 있겠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공부법 맞습니다!전 직관적인 걸 좋아해서 항상 제목도 직관적으로 지으려고 노력합니다 암튼!!이 공부법은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진학할 때 스터디 카페와 독서실을 못가서 만든 공부법인데요,이 공부법 덕분에 저의 성적은 매우 상승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전교에서 제 등수를 뒤에서부터 세는 게 더 빨랐는데겨울방학에 빡공!!을 하니 저를 전교 1등까지 도달하게 만들어준 아주 고마운 공부법입니다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일단 자기 스스로 생각했을 때 이게 방해가 된다!!라고 생각되는 물건들을 일단 다 치워야합니다.저는 처음에는 휴대폰, 아이패드 정도로 시작했는데 전자기기가 없어지고 나니 책상에서 소설책을 발견하곤 소설책을 정독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휴대폰,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기기는 물론이고 소설책, 만화책까지 다 정리를 했습니다!이것만 하면 이제 반은 된거에요 그리고 목표 시간을 정하는데요 목표 공부시간을 정하면 됩니다!저는 오래 집중하는 게 좀 어려워서 처음엔 1시간으로 시작했고 나중에 고삼때 이 공부법을 할 때는 6시간까지 해봤습니다.에게? 6시간밖에 안했다고? 고삼이?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이 공부법은 내가 정해진 시간 동안 엉덩이를 떼지 못합니다!집중이 되던 안되던 무조건. 내가 1시간을 정했으면 1시간을 다 채울 때까지 앉아계셔야합니다그래서 노베이스분들한테도 매우 추천해요 처음부터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는 것은 은근 어렵기 때문이죠!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말라도 엉덩이를 뗄 수 없습니다 저처럼 인내심이 없거나 집중력이 빨리 끊기시는 분들한테는 처음에는 엄청나게 괴로우실겁니다전 진짜 괴로웠어요 하지만?적응을 하면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는게 쉬워지고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여러 잡생각이 다 듭니다그러면 이제 정신을 차리고 단어라도 외우게 되는거죠! 그 단어를 시작으로 영어 문제집도 풀고 내신용으로 본문도 외우고 모의고사도 풀면 어느센가 목표시간이 다 채워져 있을겁니다! 저는 이 공부법이 수능 때 빛을 봤는데요, 아까 규칙 중에 배고파도 엉덩이를 못 뗀다고 했잖아요?전 원래 배고프면 집중을 잘 못하는 사람인데 고삼때는 4-5시간을 하니 그 배고픔에 적응을 해서배고플 때도 집중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수능 영어를 칠 때 진짜 배고팠는데 흔들림 없이 영어, 한국사, 탐구 시험을 무난하게 다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암튼 이 공부법 정말 정말 추천하고 많이들 해보시구 후기 남겨주세요~~~ 추운 날씨입니다 대입은 장기전 싸움이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몸 잘 챙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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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진로 도중에 바꾸면서 생기부 관리하는 법1탄(생기부 보험)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다나나다입니다. 사실 스토리 노트를 쓰는 걸로 저의 강점인 면접으로 시작을 하려했는데, 생각해보니 면접을 보는 것도 1차인 서류를 통과해야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학생부 관리로 첫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일단 저는 저의 소개 글처럼 3년 내내 생명으로 제 생기부를 만들었습니다.더 자세하게 들어가 보면 1학년 때는 약대와 생명을 중심으로, 2학년 때는 생명과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 3학년 때는 생명과 간호를 중심으로 생기부 활동을 했습니다. 제가 생기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약점 채우기’입니다.저는 이과지만 수학에서 1등급을 한 번도 맞은 적이 없고, 물리는 시험을 매우 망쳐서 5등급이 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낮은 성적을 가지고 있는 제가 1단계 서류에서 통과한 방법은 약점을 열심히 채웠기에 통과했다고 생각합니다.일단 수학부터 말을 해보자면, 저희 학교에는 매년 수학과에서 ‘수학 페임랩’이라는 활동을 했습니다. 수학 페임랩은 수학 분야의 주제를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발표로, 약 3분 동안 발표하고 청중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하는 발표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 수학이 저의 약점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매년 수학 페임랩에 참가하여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물리 과목으로 넘어가자면 물리는 정말 저 성적을 받고 막막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학은 이과인데 1등급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이 걸렸기에 열심히 비교과 활동을 한 것인데, 5등급을 받으니 진짜 막막해서 어쩔 줄 몰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 방법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은근히 과학 특강을 자주 합니다. 이럴 때마다 저는 물리와 관련된 과학 특강이면 무조건 들었고, 저희 학교는 주말 이틀에 걸쳐서 하는 과학 특강이 있었습니다. 이 특강을 저는 1학년, 2학년 때 다 들었고, 생기부에 꼭 기재했습니다. 또 물리 수업에서도 항상 발표를 하는 등 물리 수업을 제일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5등급을 받았으면 저런 비교과 활동으로 약점이 다 채워지지 않으니 만약 자신이 저처럼 형편없는 성적을 받은 과목이 있고, 현재 1단계를 통과해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높은 확률로 면접관이 해당 과목 성적은 왜 이렇게 된 것인지 여쭤볼 것이니(실제로 저에게 여쭤보셨습니다) 그럴싸한 변명(저는 ‘물리가 너무 저한테 어려웠고 안 맞아서 성적도 이렇게 나온 것 같다 하지만 안 맞다고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오히려 시험을 치고 나서 더 열심히 물리와 관련된 활동을 더 많이 해서 최대한 물리 과목에 대한 흥미를 붙이려고 노력했다’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과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한 비교과 활동을 내용을 나열한다면 비교적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저의 팁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클러스터’라는 활동을 아시나요? 클러스터는 인근 지역의 2개 이상 고등학교가 협력해서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수업입니다. 저는 이 클러스터를 모르고 있었다가 선배와의 만남에서 서울대 가신 선배가 이 클러스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2학년 때부터 들은 수업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을 생명과 의학 계열을 희망하고 있었기에 간호에 대한 수업을 들으려다가 당시 2지망 진로였던 인공지능, 공학으로 틀어서 인공지능 수학이라는 과목을 이수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클러스터를 자신의 진로가 매우 확고하고 바뀔 일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자신의 진로에 맞는 클러스터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진로가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1지망 진로보다는 2지망 진로에 해당하는 수업을 듣는 것을 저는 강하게 추천합니다. 이유는 2지망과에 학종을 써서 면접을 갔다면 진로를 1지망 진로에서 2지망 진로로 틀게 된 계기를 클러스터 수업을 들으며 2지망 진로에 대해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되어서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기에 진로 확장의 증거와 계기를 클러스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지망 진로 과에 가게 되어 왜 클러스터를 저희 과가 아니라 다른 과로 했나요? 이런 식의 질문을 받게 된다면 두 분야를 융합하여 시너지를 내는 인재임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될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클러스터를 꼭 2지망인 진로로 듣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요약- 1.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을 인지하자 2. 인지한 과목들의 비교과 활동을 매우 매우 활발하게 참여하여 생기부를 채우자 3. 클러스터 수업을 듣는 것을 추천한다 4. 클러스터 수업을 고를 때 자신의 진로가 바뀔 것 같거나 확실하지 않다면 2지망 진로로 가보자 클러스터가 면접 볼 때 매우 좋은 보험이 돼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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