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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글리미
경희대 경영회계계열 26학번
충청 충주예성여자고 졸업
59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경영학과
학생부종합
충남대 경영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입시라는 긴 터널, 혼자가 아닌 든든한 선배와 함께 걸어요!"
안녕하세요! 제6기 리로 서포터즈 멘토단, 글리미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여러분과 같은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던 저이기에, 성적 하나에 일희일비하고 미래가 막막해 불안해하는 그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여러분의 간절함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싶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이런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라면 저를 찾아주세요!
"갑자기 진로가 바뀌어 막막해요": 오랜 시간 교사를 꿈꾸다 고1 때 진로를 변경하며 겪었던 당혹감,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전공을 선택하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릴게요. '나만의 길'을 찾는 과정에서의 진심 어린 조언을 약속합니다.
"학생부 종합전형, 맥락을 어떻게 잡죠?": 재학 중인 학교 외에도 추가로 학종 합격을 거머쥐었던 저만의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생기부의 흐름을 잡는 법부터 면접에서 나만의 강점을 드러내는 팁까지, 제가 직접 부딪히며 배운 전략들을 아낌없이 전수하겠습니다.
"멘탈과 컨디션 관리가 힘들어요": 수능 직전 컨디션 조절 실패로 고생했던 저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여러분은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수험 생활의 마인드셋과 체력 관리 비법을 공유하겠습니다.
학부모님께는 믿음직한 멘토로, 학생들에게는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다정한 선배로 다가가겠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에 담긴 여러분의 간절함을 무겁게 여기며, 온라인 너머의 진심을 나누는 멘토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6기 리로 서포터즈 멘토단, 글리미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여러분과 같은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던 저이기에, 성적 하나에 일희일비하고 미래가 막막해 불안해하는 그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여러분의 간절함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싶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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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진로가 바뀌어 막막해요": 오랜 시간 교사를 꿈꾸다 고1 때 진로를 변경하며 겪었던 당혹감,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전공을 선택하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릴게요. '나만의 길'을 찾는 과정에서의 진심 어린 조언을 약속합니다.
"학생부 종합전형, 맥락을 어떻게 잡죠?": 재학 중인 학교 외에도 추가로 학종 합격을 거머쥐었던 저만의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생기부의 흐름을 잡는 법부터 면접에서 나만의 강점을 드러내는 팁까지, 제가 직접 부딪히며 배운 전략들을 아낌없이 전수하겠습니다.
"멘탈과 컨디션 관리가 힘들어요": 수능 직전 컨디션 조절 실패로 고생했던 저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여러분은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수험 생활의 마인드셋과 체력 관리 비법을 공유하겠습니다.
학부모님께는 믿음직한 멘토로, 학생들에게는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다정한 선배로 다가가겠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에 담긴 여러분의 간절함을 무겁게 여기며, 온라인 너머의 진심을 나누는 멘토가 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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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5월호] 집이 제일 좋은 여러분에게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리로 서포터즈 6기 멘토 글리미입니다. 시험 기간이나 수행평가가 몰리는 시기가 되면, 유독 자습실 의자가 딱딱하게 느껴지고 교실 공기가 답답하게 다가올 때가 있죠. 그럴 때면 머릿속에 아주 달콤한 유혹이 찾아옵니다. '차라리 지금 집에 가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내 책상에서 공부하면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 말이에요. 한 번 이런 생각이 들면 그날 학교에서의 공부는 사실상 끝난 거나 다름없죠.(ㅎㅎ) 결국 고심 끝에 가방을 챙겨 교문을 나설 때, 에어팟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함께 느껴지는 그 묘한 해방감! 사실 저도 학창시절에 늘 그랬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를(사실상 변명이지만요 ㅎㅎ,,) 붙여가며 스스로와 타협하고 집으로 향했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노래를 들으며 걷던 그 하굣길이 학창시절 손에 꼽을 만큼 좋았던 시간이었거든요. 머릿속을 환기시키고, 생각도 정리하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었던 시간으로요. 하지만 여러분,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한 번만 자문해 볼까요? 집에 도착해서 잠들기 전까지, 여러분이 계획했던 그 '폭발적인 효율'을 실제로 경험한 적이 몇 번이나 되나요? 아마 대부분은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들과 마주쳤을 겁니다. 집에 오니 갑자기 배가 고파 냉장고를 기웃거리고, 씻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고, '잠깐만 쉬었다 해야지' 하며 침대에 누웠다가 SNS에 몸을 맡긴 채 몇 시간을 흘려보내고. 그리고 어김없이 현타와 함께 '내일은 꼭 열심히 해야지'를 되뇌며 잠드는 그 경험. 한 번쯤은 다들 있을 거예요. 오늘 저는 그런 여러분을 혼내려는 게 아닙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늘 그랬고, 지금 돌이켜보면 그 점이 못내 아쉽기도 해서요.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그 후에 느꼈을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곁에서 돕고 싶은 마음뿐입니다!사실 여러분이 집으로 향한 이유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유지하면서 '몸은 편안하고 싶은' 타협점을 찾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스스로를 꽤 그럴듯하게 납득시킨 자기합리화였던 셈이죠. 그렇다면 이미 집에 와버린 여러분, 그리고 앞으로도 종종 집 공부를 선택하게 될 여러분을 위해 같은 경험을 해본 선배로서 몇 가지 실질적인 팁을 드릴게요! 첫째, 자신의 의지력을 과신하지 마세요! 조금 냉정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의지력은 아침에 100%로 시작해서 밤이 될수록 0%에 가까워지는 소모성 배터리와 같아요. 학교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여러분의 의지력 배터리는 이미 한 자릿수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상태에서 '내 의지로 침대의 유혹을 이기겠다'는 건 애초에 성립하기 힘든 싸움이에요. 그러니 집에 오자마자 고민하지 말고 바로 책상 앞에 앉으세요! 씻거나 옷을 갈아입는 것조차 사치일 수 있습니다. 만약 꼭 씻어야 한다면, 먼저 책과 필기구를 책상 위에 펼쳐 공부할 환경을 다 만들어놓은 다음에 씻으러 가세요! 둘째, 공간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세요! 우리 뇌는 생각보다 단순해서, 공간마다 특정한 행동 패턴을 기억합니다. 침대는 '잠자는 곳', 소파는 '쉬면서 TV 보는 곳'으로 이미 익숙하게 자리 잡혀 있죠. 그 공간에서 공부하겠다는 건, 뇌 입장에서 익숙한 패턴을 억지로 거스르라는 것과 같습니다. 방에 침대가 있어 자꾸 눕고 싶어진다면, 차라리 거실 식탁이나 가족이 함께 있는 공용 공간으로 나오세요! 마음대로 누울 수 없는 환경, 누군가를 의식하게 되는 적당한 긴장감이 있는 공간을 스스로에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셋째, 스마트폰과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세요! 사실 이 점은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정말 강조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이 손에 닿는 거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집중력은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인강을 들어야 해요', '사전에서 단어를 찾아야 해요'라는 이유 뒤에 숨겨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유혹을 우리는 잘 알고 있잖아요. 집에 들어오는 순간, 핸드폰은 방 밖에 두거나 가방 깊숙이 넣어두세요. 공부가 끝나기 전까지는 스마트폰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연습, 그게 생각보다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학생 여러분, 야자를 빠지고 집을 선택했다는 건 그만큼 스스로 시간을 주도적으로 써보겠다는 의지가 담긴 선택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 의지가 단순한 편안함으로 흐지부지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어요. 매일 스스로 계획하고 그것을 실행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지금 여러분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정한 성장의 순간이니까요!오늘 밤 잠자리에 들 때, '또 폰만 보다 잤네'라는 허탈함 대신 '계획한 건 다 끝냈다'는 뿌듯함을 느끼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중간고사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대학생으로서 처음 중간고사를 치렀는데, 저도 여러분도 기말까지 열심히 달려서 좋은 결과 있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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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4월호] 벚꽃 아래 중간고사, 그리고 나를 살리는 ‘숨구멍’ 찾기안녕하세요, 올해 리로 서포터즈 6기 멘토단으로 인사드리게 된 글리미입니다! 첫 스토리노트를 어떤 글로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마침 대학생인 저도 지금 한창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험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만개한 벚꽃을 보고 있자니, 문득 작년 이맘때 학교에서 벚꽃을 보며 마지막 중간고사를 준비하던 제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고3의 4월과 중간고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신기하게도 항상 벚꽃이 가장 예쁘게 만개할 때 쯤이면 시험 기간이 시작되곤 하죠. 친구들이랑 꽃구경 가고 싶은 마음을 꾹 누른 채 무거운 문제집을 들고 독서실로 향해야 하는 그 마음을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아마 비슷한 상황이겠죠? 창밖은 너무 화사한데 내 책상 위만 잿빛인 것 같아 울컥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여러분께 제가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정말 진심을 담은 “수고하고 있어, 조금만 더 힘내!”라는 응원이에요. 작년의 저를 돌이켜봐도, 누군가 건네는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그 어떤 공부법보다 큰 힘이 되었거든요. 여러분,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응원과 더불어 현실적인 조언도 하나 해주고 싶어요. 수험생 생활의 마지막 내신인 3학년 1학기 중간고사는 정말 후회 없이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이미 1, 2학년 내신이 망했는데 이번 한 번 잘 본다고 뭐가 달라질까?”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3-1 내신은 생각보다 파급력이 큽니다. 저 역시 이번 시험으로 내신을 아주 조금이라도 올리고 싶어 정말 간절하게 공부했어요. 사실 기말까지 다 끝나고 계산해 보면, 3학년은 이수 단위수도 작고 과목 수도 적어서 전체 내신이 드라마틱하게 몇 등급씩 오르지는 않아요. 기껏해야 소수점 자리가 유지되거나 미세하게 오르는 정도죠. 실제로 저도 밤잠 줄여가며 노력한 결과, 전체 내신에서 소수점 첫째 자리가 약 0.2점 정도 올랐어요. 누군가는 “겨우 0.2점 차이가 무슨 대수야?” 라고 하겠지만, 입시에서 이 0.2점은 대학의 이름을 바꿀 수 있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나중에 수시 원서를 쓸 때 합격 컷에 딱 걸치느냐를 결정짓는 기준이 바로 그 소수점 아래 숫자들에 달려 있거든요. 대학은 여러분이 끝까지 성적을 반등시키려 노력했던 그 상승 곡선을 발전 가능성으로 평가하기도 하고요. 그러니 이번 중간고사가 여러분의 생활기록부에 찍히는 마지막 숫자라고 생각하고 1점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집요하게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많은 수시러 친구들이 고민하는 공부 비중에 대해서도 제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능의 감을 완전히 놓지는 않되 현재 상황에 맞춰 비율을 현명하게 조절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내신이 최우선이지만 수능을 아예 놓기에는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니까요.제 전략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수능과 범위가 겹치는 내신 과목은 단순히 암기만 하는 게 아니라 수능 기출까지 깊이 있게 판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며 효율을 높였습니다. 반면, 시험 범위에 해당하지 않아 감을 잃기 쉬운 국어나 영어는 시험 대비에 완전히 몰입하기 전까지 매일 아침이나 점심시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딱 몇 문제라도 풀며 감을 유지했어요. 그리고 시험을 딱 2주 앞둔 시점부터는 과감하게 수능 책을 덮고 오직 내신에만 100% 올인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여러분도 본인의 학습 페이스에 맞춰 우선순위를 확실히 정하고 유연하게 비율을 조정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꼭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 마음속에 지칠 때마다 숨을 고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숨구멍)’를 지금 미리 마련해두라는 점이에요. 입시는 장기전입니다. 이제 막 학기 초인데 벌써 지치면 곤란해요. 앞으로 우리가 달려가야 할 길은 생각보다 훨씬 길고 험난하거든요. 마라톤 선수가 페이스 조절을 하듯, 여러분도 지칠 때 잠시 눈 딱 감고 도망칠 수 있는 심리적 안식처를 정해두세요.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운동장을 한 바퀴 도는 시간도 좋고, 좋아하는 유튜버 영상을 보는 시간도 좋아요. 왜 지금 이걸 찾아야 할까요? 본격적으로 수능 공부에 열중하고 9월에 원서를 쓰기 시작하면 멘탈과 체력이 정말 무섭게 흔들리거든요. 그때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 ‘안식처’가 없으면 정말 버티기 힘들어요. 미리 나만의 도망칠 구멍을 만들어두는 것, 그것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여러분, 지금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한 건 그만큼 여러분이 진심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예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불안하지도 않거든요. 4월의 꽃비는 금방 지겠지만, 여러분이 책상 앞에서 보낸 시간들과 노력들은 반드시 빛나는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 여러분의 마지막 중간고사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후회 없이 달려봐요! 화이팅!!! :)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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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작성 방법에 대해 여쭤볼 점안녕하세요 학생부종합을 준비하고 있는 고3입니다. 생기부 방향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폭넓게 경영쪽을 지망하고 있으나 1학년 때 부터 명확한 진로가 없어 뚜렷한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 때는 천문학, 역사 쪽으로 진로를 채웠고 2학년 때 경영경제동아리를 계기로 상경계열 쪽으로 생기부를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3학년일수록 이전 활동에서 심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요.지금까지 너무 다양한 분야를 넓게 건드려서 걱정인데 어떤 분은 이제부터라도 아예 하나로 좁혀가자고 하시고 다른 분을 하나로 좁히는 게 오히려 악영향이 될 수도 있다 하셔서 고민입니다. 또 심화라는게 너무 억지로 연계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어디까지가 심화이고 어디까지가 억지로 연계한 것 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또한 심화라는 것도 만약 제가 A라는 키워드를 잡았다면 그 키워드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건드려 조사하는 것이 심화일까요? 아님 A에서 B라는 키워드를 뽑아 이에대해 탐구하고 B에서 또 C라는 키워드를 뽑아 탐구하고 이런 방식이 심화일까요?그리고 지금까지 생기부에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해서도 계속 언급이 됐는데 이부분이 오히려 있어보이려고 적은 것처럼 안좋게 보일 수도 있을까요?제 생기부를 보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의 축을 잡아서 확실히 해야된다는 말인데 이 말이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좀 막막합니다..일단 저는 경영을 심리, 사회적 책임, 무형의 가치, 소비자의 감정 이런식으로 밀고 나가려고 하는데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 별로일까요..? 학생부가 어느정도 인지 모르니까 대학도 어디까지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신은 3점초이고 3학년 중간고사는 높은 점수를 받긴했으나 등급과목이 3개 뿐이라 큰 영향을 없을 듯 합니다ㅜㅜ 장황하게 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26.05.052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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