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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몽드
인하대 신소재공학과 26학번
전북 군산여고 졸업
75
수시 합격 대학
광운대 화학공학과
학생부종합
충남대 신소재공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 신소재공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입니다.
타 대학 학생부 교과, 종합(서류형/면접형) 모두 합격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후배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타 대학 학생부 교과, 종합(서류형/면접형) 모두 합격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후배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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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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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학원, 다닐지 말지 고민이라면안녕하세요, 몽드 멘토입니다. 리로talk을 보는데 학원에 대해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학원을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학원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을 공유해드리고자 학원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학원은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고,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서 학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학원에 간다면 배움의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때 영어학원을 잠깐 다닌 적이 있었는데,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레벨보다 높은 반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때 너무 따라가기 벅차고, 남들하고 비교되는 게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저는 영어라는 과목을 꺼려하게 되고, 고등학생 때까지도 제일 못하는 과목이 영어였습니다. 유일하게 다닌 학원이 영어학원임에도 불구하고, 수학과학보다 영어를 더 못 하는 학생이었답니다. 이렇게 학원이 도움을 못 주는 케이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후로 학원을 하나도 다니지 않았지만, 내신 1등급도 여러 개 받아보고,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인하대에 합격했답니다 ㅎㅎ 학원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면 안 다니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오히려 독학이나 인강을 활용하는 게 더 잘 맞는 학생들이 꽤 많고, 제 주변에도 학원 다니지 않고 좋은 성적을 받아 멋진 대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원에 뺏기는 시간이 좀 싫었어요. 학원을 간다면 학원 친구들과 많이 놀 것 같았고, 이동시간도 무시할 수 없어서 그 시간에 공부를 더 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었습니다. 물론 학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진도도 쭉쭉 나가고 개학하면 이미 다 배워온 내용이고, 내신기간에 학원에서 받은 문제들 푸는 걸 보면 부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가끔 내가 학원을 다녔다면 이것보다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다니지 않아서 이렇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 시간을 계획하는 방법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학원을 다니는 것도, 다니지 않는 것도 다 장단점이 존재하기에 무작정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학원을 안 다니면 못 따라간다 이런 말에 휩쓸려 성급하게 학원을 등록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이 학원을 다녀야 할 때와 혼자 공부해야 할 때 둘 중 어디에 있는 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다녀야 할 때는 새로운 개념을 배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거나, 특정 과목의 학습 방향을 잡기 어려울 때입니다.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는 규칙적인 학습리듬을 만들기 어렵고 강제적인 환경이 필요한 성격이라면 학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좋겠죠! 학원보다는 혼자 공부해야 할 때는 이미 개념을 완벽하나 응용력과 문제해결력이 부족해 혼자 생각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경우, 혹은 스스로 계획을 세워 충분한 학습량을 마련할 수 있을 때입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학원은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앗아가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학원은 결국 수단일 뿐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 스케줄에 내 공부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공부 계획에 학원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학원을 다닐지 말지 고민이라면, 자신이 더 주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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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시끄러운 자투리 시간 활용법!안녕하세요, 몽드 멘토입니다! 이번 스토리 노트는 자투리 시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고등학생 분들은 아무래도 조금씩 비는 시간이 많이 생기실 텐데, 그 시간에 책 펴놓고 공부하기 좀 그럴 때도 있고 아니면 주위가 너무 시끄럽다던가 하는 이유들로 인해 그냥 멍 때리거나 핸드폰을 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ㅎㅎ 그렇다면 저는 그런 비는 시간들을 어떻게 활용했었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추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침에 수업 시작하기 전! 등교하는 친구들로 인해 반이 굉장히 소란스럽죠ㅠ 사실 고3에 가까워질수록 아침 자습 분위기가 형성되는 분위기이고, 아이들도 일찍 등교하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보통 아침 자습 시간에 언어와 매체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풀다가 흐름이 끊겨도 영향이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니면 수능특강 국어를 풀었습니다! 수능 때 가장 먼저 치르는 과목이 국어이다 보니 나름 아침에는 국어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만약 주위가 매우 시끄럽다! 하는 경우에는 그냥 같이 놀았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긴 합니다… 특히 1,2학년 때는 시험기간 제외하고는 항상 시끄러웠던 것 같네요 ㅎㅎ 이럴 때 공부를 하고싶다면, 탐구과목 공부를 추천 드립니다! 저는 이과여서 과학탐구긴 했지만 쉽지만 틀리면 안 되는 개념형 문제들을 공략했었습니다. 이런 개념형 문제들은 거의 고민을 거치지 않고 빨리빨리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산만해도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귀마개나 이어폰을 착용한다면 좋겠죠!ㅎㅎ 사실 과학 탐구의 개념형 문제 같은 경우는 집중하기 어려울 때도 풀기 좋습니다. 별로 생각을 거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개념형 문제들을 모아놓은 문제집은 주로 인강 강사의 교재 중에서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인강의 개념형 모의고사 교재를 풀었습니다! 저한테 되게 큰 도움이 된 콘텐츠라 다들 탐구과목 개념문제는 다 풀 수 있도록 개념형 문제도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점심시간 같은 경우에도 비슷하게 했었습니다. 점심 먹고 운동장 산책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긴 합니다… 영어 듣기를 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점심 시간에 공부하는 게 진짜 졸린데, 잠 깨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수능 날에는 긴장돼서 잠이 안 오긴 하지만, 모의고사 날 같은 경우는 제 정신이 아닐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어 듣기를 하면서 적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너무 졸리다 싶을 때는 못 풀고 있던 수학문제를 풀었어요. 안 풀리면서 짜증이 나는 게 잠이 확 깹니다… 이러다가 풀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다음은 이동 시간! 저 같은 경우는 걷는 걸 좋아해서 걸을 때는 딱히 뭘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기다릴 때만 공부를 했습니다! 주로 영어 단어를 외웠던 것 같아요. 요즘은 스마트폰 어플로 단어 암기 앱이 매우 많아서 저도 앱을 활용해서 단어를 외웠습니다. 내신 시험기간에는 핵심 요약집을 만들어서 들고다니면서 자주 봤습니다! 내신 암기 과목은 진짜 자주보는 것이 핵심!! 나중에 시험볼 때 이 내용이 어디에 있었는 지 생각날 정도로!! 근데 이제 위치만 생각나고 내용이 생각나지 않으면 안돼요 ㅠㅠㅠ 제가 그런 적이 있답니다… 제 글이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든 시기를 조금만 견뎌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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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생기부와 최저 준비, 어떤 것을 해야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몽드입니다! 오늘은 수시러들을 위해 생기부 채우기와 수능 최저 공부의 비중을 어떻게 조절했는지에 대한 팁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이 1학기이니, 1학기를 중심으로 제가 고3 입시 당시 겪었던 우선 순위 설정 방법과 시간 관리 경험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저는 일단 학생부 종합전형과 교과전형 두가지를 준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사실 수시를 주 전형으로 하기는 했지만, 6광탈 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기에 1학기에는 수능 공부도 5과목 모두 틈틈히 했답니다… 고3 1학기의 경우 수시러에게는 매우 바쁜 시즌이죠! 마지막 내신도 챙겨야하고, 생기부 마감하기 전에 꽉꽉 채워야하고, 대학도 찾아봐야 하고, 수능 공부도 해야하고… 저도 진짜 너무 빠르게 지나간 시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만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학교생활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내신 시험기간에는 내신 공부만 하기저는 성적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 내신을 올리는 게 중요했습니다. 1,2학년 성적이 높다고 해도 마지막 끝맺음을 잘 해야하기 때문에 3학년 성적이 낮아버리면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고, 저도 그랬습니다. 최저도 챙겨야하는 내가 수능 공부를 약 3주동안 안 하면 감을 잃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달리해보면, 내신을 공부한다고 해서 수능 공부를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의 고등학교는 3학년 때 수능 특강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내신 범위에 수능특강이 포함되는 것이죠. 국어 같은 경우 수능특강의 중요성이 크다보니 내신을 준비하며, 특히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신은 깊고 세세하게 준비하다 보니 교재에 수록된 부분 외 내용도 찾아서 공부하고, 표현법 등을 암기했었는데 수능에 연계 지문들이 나오니 반갑기도 하고 익숙한 작품이기 때문에 풀기 수월하더라고요. 따라서 수시러라면 괜히 시험기간에 내신 공부도 조금하고 수능 공부도 조금하고 이러는 것보단 걱정하지 말고 내신 성적 올리는 게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제 시험기간을 피해서 수행평가를 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꼭 시험기간에 수행평가를 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 수행평가가 생기부에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해서 저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수행평가를 준비하면 그래도 빨리 끝납니다 ㅎㅎ 특히 저는 자투리 시간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공부하기 어려운 이동시간이나 시끄러운 쉬는시간, 밥 먹고 나서 졸린 점심시간을 이용해 탐구 주제를 고민하고, 수행평가를 준비했습니다. 이러면 나머지 시간에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저희는 지방 일반고라 세특 수정에 있어 좀 널널한 편이었는데요. 그래서 점수 잘 받을 정도로 수행평가를 해놓고 나중에 시험이 끝나고 원하는 주제로 수정하는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점수는 원본으로 받고 세특만 수정본으로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도 있다고 참고만 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내신 시험이 끝난 후시험이 끝나면 이제 지나간 시험은 잊고 수능 공부와 세특 채우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슬프지만 쉴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요…. 여기서는 이제 각자의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과가 주 전형이라면 최저 공부, 종합이 주 전형이라면 세특 채우기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되돌아보면 중간고사가 끝나고 난 뒤에는 수능 공부하는 데에 비중을 많이 두었고,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 하기 전 그 사이에는 세특 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1,2학년 생기부를 인쇄해서 어떤 점이 부족한 지 파악하고 3학년 때는 그 부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세특은 진짜 본인이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본인이 요청드리고 선생님께 잘 보이려고 노력해야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세특을 쓰는 건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추가 탐구의 경우에도 선생님께 찾아가서 무턱대고 ‘이거 했으니까 생기부에 넣어주세요’ 이게 아니라 먼저 추가 탐구 보고서 등 제출이 가능한 지 여쭤보고 된다고 하시면 그 때 하셔야 합니다. 예의가 굉장히 중요해요! 시험 끝나고 반 마다 분위기가 굉장히 다를텐데, 만약 노는 분위기라면 휩쓸리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너무 중요한 시기라서요ㅠㅠ 2학기에 수시 원서 쓰고 나서도 노는 분위기가 형성이 될텐데 이때도 멘탈 꽉 붙잡으셔야 합니다. 끝까지 노력하는 자가 나중에 웃더라고요~ 제 글이 고민하고 있는 고3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든 시기를 조금만 견뎌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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