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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ong
한양대 국제학부 26학번
경남 경남외고 졸업
92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일본어학과
학생부종합
한국외국어대 융합일본지역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리로스쿨 사용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nyaong 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nyaong 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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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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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피부로 스트레스 받는 청소년기의 여러분들께안녕하세요 멘토 Nyaong입니다. 오늘은 피부로 스트레스 받는 학생분들을 위한 피부관리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머리를 자주 감으시길 바랍니다. 시험기간이 되면 머리를 감지 못해 모자를 쓰거나 노세범으로 기름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학생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릴스 보면서 30분 날리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머리를 감으세요.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인데. 머리에도 피부가 있고 두피는 얼굴의 피부와도 연결이 됩니다. 머리에 기름이 많으면 그 기름이 얼굴에도 영향을 미쳐서 피지 분비가 더 심해지겠죠? 따라서 하루에 한번은 머리를 꼭 감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로는 배게커버 자주 갈기 입니다. 아마 이 팁은 많은 분들이 아실 텐데... 그럼에도 중요합니다. 배게는 생각보다 더럽습니다. 자는 동안 얼굴에서 분비되는 기름, 두피에서 분비되는 땀, 심한 경우에는 침도 묻게 되죠.. 이런 배게는 여러분의 피부에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진 못하겠죠? 따라서 배게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세탁하시길 바랍니다. 배게에 수건을 올리고 자는 팁도 있긴 하지만, 잠버릇이 심한 경우 수건이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배게 커버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세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번째로는 영양제 챙겨먹기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산균과 비타민C를 추천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계셨을지 모르지만 유산균은 장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세라마이드 형성을 도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수분 손실을 막아 건조한 피부 개선에 기여합니다. 또 장내 균형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여드름균 등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여 아토피나 여드름 등의 피부 문제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래 앉아 있는 학생분들은 변비를 앓고 있는 경우가 있으실 텐데.. 이때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장내 미생물과 피로사이의 연관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메디 닷컴 "장이 건강해야 성격도 좋아진다"(연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비타민C가 피로를 완화해준다는 상식은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이에 더해서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항염 작용으로 여드름 및 피부 트러블을 진정한다고 합니다. 저 또한 영양제를 챙겨먹으면서 피부가 재생이 더 빨리 되는 것을 체감하기도 했습니다. 제품을 추천하자면 비타민C는 ㄱㄹㅇㄷ ㅂㅌㅁC 1000, 유산균 같은 경우는 그냥 어머니가 주시는 거 챙겨먹긴 해서 제품명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영양제 드시면서 물도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1리터 정도는 하루에 꼭 마시길 권장합니다. 네번째로 여드름 약 처방해서 먹기 입니다. 여드름이 중증으로 심한 경우에는 저는 피부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피부과에 가서 피부 관리를 받기에는 시간적, 비용적 부담이 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부과에 가서 정밀한 검사를 받은 후에 약을 처방받아 먹는 것이 사실 여드름을 없애기에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혹여나 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안구건조가 심해질까 우려되는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완화제가 없는 지 문의해서 부작용을 상쇄하시면 됩니다. 다섯번째로 얼굴을 되도록이면 만지지 마십시오. 손에는 안좋은 세균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이 손으로 턱을 괴거나 얼굴을 긁거나 여드름을 뜯는 등 피부를 만지는 행위를 하면 여드름이 더 심해집니다. 저도 실제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면서 피부가 괜찮아졌습니다. 지금도 무의식적으로 피부를 만지게 되는 경우 다음날 바로 뭐가 올라오더라고요.. 따라서 혹시나 여러분들이 손으로 피부를 만지는 습관이 있으시고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피부를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여섯번째로 피부에 난 것이 여드름인지 모낭염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여드름과 모낭염은 겉보기에 비슷해서 구분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둘은 완전 다릅니다.. 여드름은 모공 속 피지가 뭉친 '씨앗'이 핵심입니다. 압출했을 때 딱딱한 피지 알갱이가 나온다면 여드름입니다. 주로 피지 분비가 왕성한 얼굴 T존이나 등에 생기며, 면포가 모공을 막아 발생합니다. 반면, 모낭염은 피지 문제로 인한게 아니라 세균 감염입니다. 압출해도 피지 씨앗이 없고 묽은 고름과 피만 나오며, 트러블 부위가 유독 간지럽거나 따가운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면도나 자극으로 인해 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므로, 턱이나 입 주변에 번지듯 올라온다면 모낭염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에 피부과에 가서 정밀 진단을 받으시고 약도 처방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거의 4년동안 각종 피부질환을 겪은 사람으로서 피부로 스트레스 받는 여러분의 심정을 너무나 이해합니다.마지막으로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여드름 박멸템', '일주일만에 여드름이 다 사라졌다'라는 내용으로 광고하는 제품들을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여드름이 없어지길 간절하게 바랐을 때 그런 제품들에 현혹되어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곤 했는데 그 중에 효과가 없는 제품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오히려 여드름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피부과에 가서 정확한 치료를 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오늘 스토리노트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스토리노트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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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행평가 점수 잘 받는 방법, 생기부 잘 적히는 법 (멘토의 세특 공개)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로 활동하게된 Nyaong 입니다. 오늘은 수행평가 점수 잘 받는 방법, 생기부 잘 적히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저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지방 일반고에 배정되어 1학기 동안 다니다가 지방 외고로 전학을 간 케이스입니다. 학종과 생기부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노베이스’의 상태에서, 생기부의 본질을 파악하고 부족한 영어실력에도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에 합격하여 현재는 1학년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 스토리 노트에서 많은 팁을 가져가길 바라며 이번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에 제 글에 근거를 높일 짤막한 세특도 준비해두었으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행평가 점수 잘 받는 방법, 생기부 잘 적히는 법 누군가에는 너무 식상하고 지겨운 답변이지만 선생님의 총애를 받으면 끝날 문제입니다. 잘 믿기지 않는다면,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학생1)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태도를 보임 /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함 /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며 선생님이 곤란한 일을 만들지 않음 ex. 지각, etc 학생2)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지 않고 딴 짓을 함 / 복도에서 마주치더라도 인사 안 함 /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고 선생님이 곤란한 일을 만듦 조금 과장해서 든 예시긴 하지만, 선생님의 입장에서 두 학생의 수행평가 성적을 기입한다고 가정해봅시다. 두 학생 모두 비슷한 수준의 결과물을 제출했다면 선생님께서는 각각 학생들의 성적을 어떻게 평가하실까요? 물론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를 하려고 노력하시겠지만, 어찌됐든 선생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학생1에게 더 좋은 점수를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께 사랑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업에 집중하기 이 또한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좀 어이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선생님께서 집중을 하는 학생, 안 하는 학생 기억 못하실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발표를 하기 위해 교탁 앞에 나선 학생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봤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앉은 저 친구가 집중을 하고 있는지 딴 생각을 하는지 딴 짓을 하고 있는지 너무너무 잘 보입니다. 결국 선생님께서는 수업 듣는 학생을 기억하기 마련입니다. 또한 어짜피 시험 출제가 선생님 수업에서 비롯되고, 수업 시간에 힌트를 주시는 선생님도 대부분인데.. 수업을 듣지 않는 것은 그다지 성적과 학교 생활에 열정이 없다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겠죠? 이에 더해서 수업을 들으면서 생긴 궁금증들을 수업 후에 선생님께 질문 드린다면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질문을 확장하여 생기부 주제로도 삼을 수 있는데.. 수업을 안 들을 이유가 있을까요? 2. 인사를 생활화합시다 세계적인 야구선수인 오타니 쇼헤이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실력이 비슷하다면, 인사 잘하고 교양 있고 겸손한 선수가 그렇지 않은 선수보다 더 많은 기회를 얻습니다. " 이는 학교생활을 넘어 일상 전반에 다 들어맞는 명언입니다. 인사는 그렇게 어려운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저 3초 정도의 시간 투자만 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인사해야 하는 상황을 정리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약간의 목례 - 수업하러 들어오셨을 때 / 수업 끝나고 나가실 때 - 서술형 답안이나 객관식 점수를 확인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기 - 질문하기 전에 “혹시 질문 하나 있는데 여쭤봐도 될까요?”라고 묻기 - 질문하고 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기 이 정도만 해도 선생님께서는 인사 잘하는 예의 있는 학생으로 기억할 가능성이 높겠죠? 3. 선생님께 밉보일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밉보이지 않는 것은 생각보다 정말 쉽습니다. 그저 교칙을 잘 지키고 말그대로 ‘밉보일’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굳이 트집 잡힐 이유가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게 생각보다 큰 부분을 차지 합니다. 등교 지각 뿐만 아니라, 특별한 사유가 없는데 수업 종이 쳤는데도 교실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안좋은 이미지로 기억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렇다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 세특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선생님들의 인식과 학생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다르게 반영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세특은 일반고에 재학 중일 때 작성된 세특임을 알려드립니다. 1학년 국어 세특 일부 내용입니다. 수업 시간에 진행했던 수행평가의 내용을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저는 이 세특을 작성한 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들었고, 인사도 열심히 했지만 딱히 질문을 드리거나 교류를 하진 않았습니다. 단순 서술의 세특으로 그다지 좋은 생기부는 아닙니다. 그러면 좋은 예시를 볼까요? 1학년 영어 세특 1학기 내용 전체를 공개합니다. 앞서 있었던 세특 내용과 비교했을 때 확연한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앞선 생기부에서는 단면적이고 수동적인 학생처럼 묘사되었다면 이번 세특에서는 좀 더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진술이 드러납니다. 이 세특을 작성하신 선생님께 저는 항상 수업을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발표를 하거나, 수업이 끝난 뒤에 항상 한 가지 질문을 하도록 노력했고 인사 등의 예의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내주시는 과제를 꾸준히 성실하게 제출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이 생기부에서 ‘공간불평등’이라는 키워드가 있어서 후속 탐구를 진행하기에도 용이하고 진술의 구체성이 드러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스토리 노트에서는 선생님의 총애를 통해 생기부 잘 적히는 법, 수행평가 점수 잘 받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걸 읽으신 독자분들께 도움이 됐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다음 스토리 노트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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