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세부 목차는 내용 소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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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회차_위작과 원작의 차이
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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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회차_포르노그래피도 예술인가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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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회차_예술의 도덕적 기능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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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회차_허구에 대한 감정 반응
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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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회차_허구에 대한 감정 반응 2
7P
내용 소개
원래는 독서활동이 학생부에 반영되었으나 이제는 미반영됩니다. 그렇다면 독서활동의 중요도가 떨어진 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활동을 하며 읽은 도서들의 제목은 생기부에 담깁니다! 그것으로 독서활동을 확인할 수 있겠죠.
그렇다고 책을 무작정 많이 읽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책을 읽고 어떤 활동을 했느냐가 중요하죠. 하나의 책으로도 많은 배움과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독서토론을 하였습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제가 한 독서토론 기록지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미술관련도서 '불온한 것들의 미학'이라는 도서를 읽고 독서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한 인원은 4명인데, 인원이 꼭 많지 않아도 됩니다. 함께 토론할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죠. 물론 사람이 많으면 더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후속활동으로 얻어갈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후속활동을 하지 못한게 아직까지 아쉽습니다.. 후속활동을 하게 된다면 독서토론(탐구) -> 디자인 고안(실천)으로 연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디자인은 탐구도 중요하지만, 직접 디자인을 고안하고 시도해 보았다는 내용을 학생부에 녹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