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학교생활] 내신 1등급 만들어 주는 학교생활, 궁금하다면 클릭!
안녕하세요, 리로스쿨 학생 여러분!청주교육대학교 24학번으로 재학 중인 완두콩 멘토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오늘은 제가 고등학생 때 학교생활을 어떻게 했는지학교생활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저는 제 학교생활이 내신 1등급을 얻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하는데요.과연 그 비결이 무엇이었을지, 바로 살펴보시죠! 1. 결석하지 않기저는 고등학생 때 결석을 한 날이 정말 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그래서 졸업식 날 정근상도 받았는데요.제가 결석하지 않는 것을 강조드리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수업을 못 듣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석한 날에 있는 수업을 보충하기 위해친구로부터 필기나 수업 자료를 받을 수도 있고,선생님께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등교한 날에 질문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석한 날에 다른 친구들은 모두 들은 수업을나는 절대 다시 들을 수가 없습니다.선생님께서 강의 영상을 제작해 주시지 않는 이상,다른 반에 가서 수업을 듣기도 어려운 상황이죠. 필기나 수업 자료만으로는 내용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선생님의 관점’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시험 범위의 내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선생님의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우리는 시험문제를 출제하시는 ‘선생님의 관점’까지 공부해야시험공부할 때 내용의 중요성을 판별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프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결석은 최대한 줄이시길 추천드립니다. 2. 수업 열심히 듣기위의 결석하지 않아야 할 이유처럼, 시험문제를 내시는 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시험을 잘 볼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하는 데에는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선생님께 ‘열심히 하는 학생’으로 눈에 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수업을 열심히 듣는다는 것은졸지 않거나 필기를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고,선생님의 질문에 열심히 답하고 수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까지 포함입니다.수업에서 선생님과 상호작용을 많이 할수록수업 내용도 더 이해가 잘 되고, 기억도 잘 납니다.그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당연히 선생님께서는 고마움과 함께잘 참여하는 학생이 인상깊을 수밖에 없겠죠?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아서 해가 될 점이 전혀 없습니다!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것은 1등급의 기본~! 3. 한 수업당 한 개 이상씩 질문하기 제가 다음으로 알려드릴 것은 ‘질문하기’입니다~! 저는 학교생활하면서 저와의 약속을 하나 했는데요.바로, 한 수업당 한 개 이상씩 질문하자! 였습니다. 물론 항상 그러지는 못했습니다.어떤 날은 정말 가벼운 내용이어서 질문이 없기도 했고요.어떤 날은 정말 내용이 어려워서 스스로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점은,매 수업시간마다 질문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수업을 듣게 된다면,당연히 수업을 열심히 듣게 될 뿐만 아니라내가 수업에서 이해되는 부분과 이해되지 않은 부분을명확히 구별해낼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구별을 통해,이해되지 않은 부분을 더 빨리 해결할 수 있으며수업 후 쉬는 시간에 바로 질문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수업 내용이 더 기억이 잘 나는 상태에서더 효율적으로 모르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선생님께도 좋은 인상을 드릴 수 있고요! 그래서 질문하려는 마음가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4. 야자와 방과후 수업 활용하기사실 5번은 모든 분들에게 꼭 적용되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공부 스타일이 모두 다르고,예를 들어 소음에 예민하다면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제가 야자와 방과후 수업 활용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으니활용 장점과 자신의 스타일을 잘 고려하셔서 활용 여부를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야자>- 수능을 보는 학교에서 공부 → 수능장 연습 의도치 않게 가능!-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김 → 그 과목 선생님께서 아직 계시다면 바로 해결 가능!- 선생님들께 공부하는 모습 직접 보여드릴 수 있음 → 성실한 학생으로 인정받음!- 얼굴 아는 친구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음 → 동기 부여 받을 수 있음.- 체계적인 시간 관리 가능(100분 공부, 10분 휴식)- 학교에서 저녁 해결 후 바로 공부 가능 → 이동 시간 없이 효율적으로 시간 사용 가능 <방과후 수업>- 시험 문제를 내시는 선생님의 추가 수업 → 보너스 수업 같은 느낌, 선생님께 방과후 내용뿐만 아니라 수업 내용도 여쭤볼 수 있는 시간 증가- 선생님의 문제 풀이 스킬, 관점, 내용의 중요도 등을 파악 가능- 학교 선생님과 더 많이 교류 → 친밀도↑, 선생님의 눈에 듦↑, 성실한 학생으로 인식↑- 학교 수업 끝나고 계속 자습하기엔 집중력↓ → 방과후 수업으로 공부는 계속하면서 자습을 위한 집중력 다듬는 시간 확보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야자와 방과후 수업을 활용했었습니다.가끔 학교에서 남아서 공부하고 있으면선생님들께서 간식을 주시기도 하셨었는데요.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었답니다. ㅎㅎ가끔 이런 소소한 깜짝이벤트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장점일 수 있겠네요~ 5. 등교시간보다 1시간 일찍 등교하기이건 시도하기에 난이도가 있지만, 한번 추천드려 보는 방법입니다!저는 아버지 출근시간에 맞춰서 아버지와 함께 학교에 갔었기 때문에어떻게 보면 반강제로(?) 등교시간보다 1시간 일찍 등교하게 되었는데요.보통 친구들은 등교시간 30분~10분 전에 많이들 오기 때문에1시간 일찍 등교하면 반에 아무도 없거나, 한두 명 있을 때가 대부분이랍니다. 등교시간보다 1시간 일찍 등교하면, 저는 제가 반의 창문을 열어서 환기하곤 했는데요.차가운 아침의 맑은 공기 속에서 공부를 시작하니까더 집중도 잘 되고, 수업 전에 미리 머리를 예열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더라고요.또, 지각할까봐 염려하는 일도 절대 생기지 않고요.차분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해서 수업을 듣게 되면,머리도 잘 돌아가고, 수업도 더 잘 이해가 된답니다. 그래서 등교시간보다 1시간 일찍 등교해서 공부하는 것도 추천드려요~!사실 저는 아직 친구들이 학교에 많이 오지 않았을 때 등교해서우리 반의 첫 시작을 내가 한다는 생각이 좋기도 했었거든요.그리고 1시간 미리 등교해서 공부하면보통 수능 때 수능장에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입실하는 시간과 비슷해서수면 패턴도 미리 맞추고, 수능 연습도 미리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고등학생 때 어떤 학교생활을 해왔는지에 대해 서술해 보았는데요!사실 이 다섯 가지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건2번과 3번 같습니다.학생으로서의 당연한 본분이자,내신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시험을 잘 보려면 시험에 나올 부분을 잘 알고 있어야 하니까요~! 자~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이상으로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이 글이 리로스쿨 학생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완두콩 멘토가 학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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