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여름방학, 스마트하게 공부하는 법! 놓치면 후회할 학습 전략
안녕하세요. 멘토 크앙호랑이입니다 ~!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곧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아, 제가 수험생활 때 여름방학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냈는지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여름방학 때 어떻게,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번 스토리노트를 통해 학습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방학 시작 전, 과목별로 학습 계획 & 학습 목표 세우기한 학기 동안 학교 생활을 하고 학교 시험을 치고, 모의고사를 치면서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한 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할 지 파악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방학'은 그런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방학 동안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미리 계획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획 없이 방학이 시작되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쓰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지금부터 학년 별로 제가 여름방학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마다 공부 스타일도 다르고, 필요한 공부도 다르기에, 제 경험은 단순히 참고만 하시고 여러분의 학습 계획을 세우는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고등학교 1학년]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는 모의고사 공부를 통해서 최대한 국, 수, 영 기본기를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어의 경우에는 고1, 고2 모의고사를 통해서 모의고사에 조금 더 익숙해지고, 비문학, 문학 작품을 독해하는 실력을 길렀습니다. 또한, 문법 공부를 하면서 언어와 매체 과목의 기본기를 쌓기도 했답니다 :) 수학의 경우에는 1학년 2학기 선행, 2학년 1학기 선행 이렇게 공부하였고, 1학년 2학기 선행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동안 수학 공부가 정말 안되어 있다고 느꼈고, 수학 과목을 가장 어려워했던 터라, 매 방학마다 수학 공부에 시간을 정~말 많이 쏟았습니다. 거의 하루에 5시간 이상을 수학 공부에 투자하였습니다..! 영어의 경우에는 영어 단어 암기 + 영어 듣기 연습 이틀에 한 번 + 영어 모의고사 풀이 이렇게 공부하며 영어 기본기를 쌓으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내신을 챙긴다고 해도, 방학 때부터 내신 범위를 알 수도 없고, 안다고 해도 지금부터 공부하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기에, 2학기 때 내신 공부를 보다 수월히 하기 위해서는 영어 기본기를 지금부터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기본기 쌓기에 전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합사회 과목, 한국사 과목은 방학 때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고, 통합과학은 제가 1학기 때 많이 어려워했기에, 문제집 하나를 풀어보는 정도로만 예습하였습니다![고등학교 2학년]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떄는 기본기 쌓기 + 학생부 방향성 잡기를 위주로 여름을 보냈습니다. 저는 학생부종합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여름 방학에도 1학년 1학기 때부터 2학년 1학기까지의 학생부를 보며,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하고, 어떤 활동을 더 하면 좋을지, 그리고 어떤 주제의 활동을 하면 좋을지 미리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1학기를 보내며, 학기 중에 책을 읽고 활동을 할 시간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였고, 이 방학을 이용해서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읽고 미리 기록해두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주제까지 학생부를 보며 미리 생각해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2학기 때 활동을 하고 학생부를 다채롭게 채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어, 학생부종합을 생각하고 있는 친구라면, 지금까지의 자신의 학생부를 분석해보고 어떤 방향으로 채워나갈 지 미리 생각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았는데요 :) 국어의 경우에는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고, 인강을 들으며 기본기를 쌓아나갔습니다. 수학의 경우에는 수1, 수2, 확통 모든 과목을 공부했었고, n제와 기출을 풀며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려고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도 수학 공부에 비중을 가장 많이 두었습니다. 영어의 경우에는 매일 영어 단어 암기 + 영어 모의고사 풀이 + 독해, 글 읽기 실력 기르기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를 하였고, 인강을 통해서 독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했었습니다. 사탐은 내신에 윤리와 사상이 있어서, 2학기가 되기 전에, 2학기 범위만 한 번 보고 가자고 생각을 하였고 1학기 때 내신 과목이었던 세계지리 과목의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2학기 내용을 틈틈히 예습하였습니다. 사탐 공부는 크게 시간을 쓰지 않았었고, 공부를 하기 싫은 날이나 집중 안되는 날에 사탐 공부를 위주로 하였습니다![고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는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리고, 원서를 어디 낼지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죠!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는 매일매일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공부하려고 노력했기에,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모의고사를 풀로 치는 날을 가졌습니다. 모의고사는 주로 기출을 이용했었고, 기출을 다 풀었거나, 예전에 풀었던 기출이라면 사설 모의고사를 통해서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의고사를 치는 날이 아니면, 국어의 경우에는 기출 분석 + 사설 문제 풀이 + 인강 듣기 / 수학의 경우에는 기출 풀이 + n제 풀이 + 하프 모의고사 풀이 + 인강 듣기 / 영어의 경우에는 매일 단어 암기 + 하프 모의고사 풀이 + 인강 듣기 (기출, n제) / 사탐의 경우에는 기출 풀이 + n제 풀이 + 사설 모의고사 풀이 + 인강 듣기를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공부 방법 및 인강 등이 궁금하다면 1:1 톡을 이용하여 질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적으면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 2. 방학 시간표 짜기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방학 시간표를 짜서 방학 때 하루하루를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3학년 때는 최대한 수능 시간표에 맞게 공부하려고 했기에, 아침 9시 전까지 반드시 독서실에 가서 오전에는 국어 공부 + 약간의 수학 공부 + 영어 단어 암기 30분,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영어 공부 + 사탐 공부 + 수학 공부, 저녁을 먹고 난 후에는 오전, 오후에 못했던 공부 + 수학 공부 이렇게 하기로 계획을 짰었습니다. 밥 먹는 시간까지 다 계획표에 적어두고 최대한 시간을 맞춰서 밥을 먹고, 쉬려고 했습니다!1학년, 2학년 때부터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어느 시간에 어떤 공부를 할 지 정도만 계획을 세워두셔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1학기에 국어 시험을 치는 데, 졸려서 집중이 잘 안됐다! 라고 한다면, 방학 동안 오전에 국어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서, 2학기 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습관을 길러놓으면 됩니다. 아니면, 영어 단어를 암기를 오전에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다! 라고 한다면, 오전에 영어 단어 암기할 시간을 계획해두는 것이죠. 이렇게 방학 시간표를 짠다면, 버리는 시간 없이 순간순간을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제가 알려드린 학습 전략을 통해 유의미한 여름 방학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방학도 긴데 하루 정도는 놀아도 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 2학기 성적이 보장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셔서 학습에 임하시면 좋겠습니다.제 스토리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1:1 톡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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