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첫 시험이 끝난 이 시점에 해야할 일은?-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
안녕하세요 트루디 멘토입니다☺️첫번째 스토리 노트를 작성할 때에는 한참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었을 시기였는데 이제쯤 첫 중간고사를 마치고, 다들 연휴 기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새 학년이 되어서 본 첫 중간고사는 어땠나요? 아마 아쉬운 친구들도,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성적을 받은 친구들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우리한테는 앞으로 남은 시험이 많기 때문에 이 시험 한번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앞으로 남은 시험에서 같은 실수 또는 이번에 아쉬웠던 부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대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첫 시험이 끝난 시점에 해야 하는 중요한 일들을 몇 가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시험지 분석하기!우선 내신 시험에서는 모의고사와 달리 각 과목마다 선생님들이 출제하시는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기말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중간고사 시험지를 분석해보며 어떤 유형으로 문제를 출제하시는 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시험지를 분석하면서 체크해야 할 부분은 크게 시험 출제 유형 파악, 오답 분석, 공부하면서 미흡했던 부분 체크, 내 답과 모범 답안 비교 정도가 있을 것 같아요. 당연히 틀린 문제의 경우에는 틀린 이유가 개념 부족이었는지, 답안 중에 헷갈리는 선지가 있어서 였는지, 답을 알고 있었음에도 OMR에 다른 답을 체크했는지 등을 파악하고, 파악한 부분을 정리해 놓으면 다음 시험에는 그 부분을 훨씬 조심해서 실수를 줄여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오답 분석에 경우 개인적으로 객관식보다는 주관식 시험에서 큰 이점을 가진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알고 있는 개념을 시험에서 요구하는 방식대로 서술하는 방식은 낯설 수 있기 때문에 맞은 답이더라도 모범 답안 또는 교과서에 적혀있는 문장과 비교, 대조하며 문장 구조를 익혀 놓을수록 주관식에서 세부 문항으로 점수가 깎일 확률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기 싫은 시험지더라도 다시 한번 보면서 분석해 놓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가오는 모의고사 공부사실 중간고사 점수에 계속 좌절해있기에는 우리가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앞으로 봐야 할 시험과, 챙겨야 할 비교과 활동이 너무 많죠..ㅠ 그렇기 때문에 우선 지나간 시험에 너무 연연해하고 슬퍼하는 것보다는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가올 시험에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 멘탈 관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1,2학년 친구들에게는 곧 6월 모의고사가 있을 거고, 고3 친구들에게는 5월 모의고사도 있을텐데 아무리 모의고사라고 하더라도 결국 이 시험 하나하나가 수능을 준비하는 경험이 되기 때문에 대충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내신형 공부에 맞춰 세부적인 개념이나 주관식 답변 등을 공부했다면 이제는 좀 더 시각을 넓혀서 수학의 경우 개념 활용 문제나 기출, 국어는 전반적인 독서 능력, 문학 해석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모의고사 대비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을 가지기 보다는 한번이라도 모의고사 공부를 하고, 기출 문제를 푼 다음에 시험을 보는 것과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채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을 보는 것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친구들이 모의고사의 중요성도 인식하면서 대비를 해나간다면 수능까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생각해요. 지나간 시험에 계속 슬퍼하는 것보다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점! 힘들겠지만 꼭 기억해주세요 ★꾸준한 복습 체계화 + 수업 시간 집중사실 이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고 많이 들은 말이겠지만, 그럴수록 실천하기는 힘들다는 걸 누구보다 친구들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중간고사를 한 번 보고 나서 더 느꼈겠지만 평소에 잘 복습하고, 수업 잘 듣고 필기 하는 것만큼 시험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답니다..그런 만큼 앞으로의 수업부터는 집중해서 수업 내용 학습하고, 될 수 있는 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예시나 추가적인 설명을 열심히 필기해 놓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차피 개념을 배워야 한다면 혼자 따로 시간을 내서 개념을 읽고, 학습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설명해주시고, 개념과 관련한 영상이나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수업 시간에 알아두는 것이 훨씬 기억에도 잘 남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집중하면 개념 학습과 시간 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또 저는 예습보다는 복습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저번 시간에 배운 내용을 100%로 이해해야 다음 진도도 훨씬 이해가 잘 되고,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복습은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꾸준히 복습을 해나가면 시험 기간에도 개념의 전반적인 흐름과, 내용 자체가 익숙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빠르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복습은 정말 필요하다는 것! 학생들이 기억에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첫 시험이 끝난 이 시점에서 지치거나, 무료해질 수 있는 시간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저의 경험에 빗대어 여러분께 조언 내용을 작성해보았습니다! 고등학생 기간에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친구들보다 하나라도 더 준비하고, 생기부 내용을 채우고,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경쟁력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시험 부담감은 조금 내려놓되 앞으로 있을 시험과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이 기간을 보낸다면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더 알차고 도움이 되는 스토리로 찾아 뵐게요! 그때까지 좋은 연휴 기간 보내시고 리프레쉬 하시면서 제 스토리 노트를 통해 다시 한번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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