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한 번 알아보자! - 제3편. DISC 편-
안녕하세요! 멘토 리미나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몇 가지 검사를 추천해 보고자 합니다! 이 스토리노트도 시리즈로 이어지는 스토리노트입니다! 이번에는 DISC 행동유형입니다! 1. DISC 행동유형DISC는 인간의 직무 행태를 4종류로 분류해 기술하는 검사로, 자기보고의 형태로 정립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검사 결과를 인사 평가에 반영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일부는 반영하기도 할 정도죠. 다만 이게 신뢰성이나 타당성이 엄청 높다고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게 흠이지만요. DISC검사는, 정확히는 '업무상의 행동 양식'을 본다고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D 유형D 유형은 주도형, Dominance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특징은 자아가 강하고, 목표 지향적이라서 결과와 다양성에 대한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도전에 의해 동기부여가 되고, 통제권을 상실하거나 이용당하는 걸 두려워하죠. 압력 아래에서 다른 사람의 견해나 감정들을 별로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D 유형은 일에 집중하고, 상대적으로 외향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업적을 인정받을 때 만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과 성취를 위해 장애를 극복하고, 스스로 환경을 조성하는 편입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며, 진취적이고 결과 중심적입니다. 의지가 강하고, 간혹 공격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도전하고 보는 경향이 강한 유형이기도 합니다. 지시적인 어투나 앞서 말했듯이 공격성을 드러내는 어투 때문에 종종 화가 나 있는 거 같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관리자 유형이 많은 편입니다 3. I 유형I 유형은 사교형, Influence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특징은 낙천적이고, 사람 지향적이면서 사회적 인정에 의해 동기 부여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압력을 받으면 일을 체계적으로 처리 못 할 수도 있습니다. I 유형은 사람에게 집중하며, 상대적으로 외향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새것에 흥분하기도 합니다. 사람이나 관계에 중심적이며, 분위기를 띄우거나 조성한 다음 뒤로 빠지기도 합니다. 창의성이 돋보이는 유형이기도 합니다.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말에 알 수 있듯이, 좋은 분위기를 추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영업직이 맞는 편입니다. 4. S 유형S 유형은 안정형, Steadiness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정해진 방식으로 일을 수행하고, 팀 지향적입니다. 또한, 현재의 상태에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걸 중시하는 편입니다. 안정성을 잃고, 변화되는 걸 두려워합니다. 압력을 받으면 지나치게 남에게 양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S 유형은 일에 집중하고, 상대적으로 내향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면 협력하는 편으로, 안정적이며 느긋한 편입니다. 일관성이 있고, 참을성도 있습니다. 성실하고, 인내심이 있지만, 우유부단한 경향도 있습니다. 협력해도, 소극적인 경향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터놓아도 되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5. C 유형C 유형은 신중형, Conscientiousness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특징은 세부적인 사항에 분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과업 지향적입니다. 또한, 정확성과 품질에 의해 동기부여가 됩니다.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해 비판받는 걸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으며, 압력을 받으면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하기도 합니다. 사람에게 집중하며, 상대적으로 내향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편한 관계를 선호합니다. 혼자서 알아서 하는 경향이 강하며, 신중하게 결정을 내립니다. 분석적인 편으로, 스트레스를 잘 받는 경향도 있습니다. 느리지만 일은 확실하게 처리하기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변화가 크지 않아 안정적인 집단, 공기업 등이 적성에 맞는 편입니다. 6. 마지막으로..저는 I 유형이 나온 사람입니다. 저도 제가 어쩌다 I 유형인지 모르겠는데, 외향적인 것만 빼면 맞긴 해요. 그럼, 이상으로 이번 스토리노트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DISC 유형도 흥미 유형처럼 유형이 여기서 더 나뉩니다. 그것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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