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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24학번 멘토 은결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24학번 멘토 은결입니다 :)이렇게 글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총 6곳에 지원해 5곳에서 합격한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모든 대학에서 면접을 치른 후 합격했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자신감은 누구보다 높았고, 그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습니다. 면접은 단순히 암기나 스킬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진심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현재는 서울시립대에 재학 중이면서 진학사 등 외부 교육기관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로 강연을 하기도 하고, 약 20여 개의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전공, 진로, 입시 관련 멘토링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결과적으로 합격으로 이어진 저만의 전략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고등학교 1, 2학년 때까지는 경영학과를 목표로 했었습니다. 경제와 경영에 관심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상경계열로 진로를 정했죠.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후반에 들어서며 '나에게 정말 맞는 학문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고, 그 결과 3학년 때 사회학이라는 분야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어요. 처음엔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고3에 진로를 바꿔도 괜찮을까?', '이미 채운 학생부 내용이 상경계열 중심인데 괜찮을까?' 등등. 하지만 전략적으로 생기부의 흐름을 다시 구성하고, 세특·동아리·자율활동 등을 사회학과 관련된 주제와 연결하여 보완했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해내는 게 쉽진 않았지만, 결국 학종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지금은 제가 진정으로 배우고 싶은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앞으로 '스토리노트'를 통해 자세히 공유해드릴 예정이에요! 앞으로 제가 다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특, 동아리활동, 자율활동을 전략적으로 채우는 방법: 단순히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연결성' 있게 채워야 학종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드릴게요. 예를 들어,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그것이 세특, 동아리, 자율활동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식이 중요하답니다.학과나 진로를 바꿔도 학종에서 이기는 방법: 진로 변경은 위험할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성과 기록 전략이 있다면 오히려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기회가 되기도 해요. 특히 사회과학 계열, 융합형 전공을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팁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사회학, 정보사회학, 도시사회학, 융합인재학(법·정치 관련) 등 관련 생기부 채우는 법: 이런 전공들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관심 주제를 어떻게 사회현상과 연결하고 탐구 주제를 잡는지가 포인트입니다. 그 방법을 함께 나눌게요.면접 준비 방법: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의 경험을 말할 수 있는 진짜 이야기를 만드는 거예요. 대학마다 유형이 다르고, 질문 방향도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략과 연습 방법도 소개해드릴게요.탐구주제 정하는 방법: 탐구는 주제 자체보다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탐구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독서, 동아리, 진로활동 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함께 고민해보아요.생기부에 독서를 잘 활용하는 법: 단순히 책 제목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활동과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졌는지를 써야 해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정리해드릴게요. 이 외에도 입시와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앞으로 천천히 스토리노트에 하나씩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학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확한 방향을 알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누구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혹시 위에서 언급한 내용 외에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이나 더 깊이 알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1:1 톡으로 연락주세요! 진심으로 고민하고 함께 방향을 찾아드릴게요. 우리 함께 입시라는 여정을 조금 더 덜 어렵게, 그리고 나답게 걸어가보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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