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뱅서
인하대 수학교육과 26학번
인천 인천여고 졸업
54
수시 합격 대학
인하대 교육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인하대학교 수학교육과에 재학 중입니다.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였고, 면접도 준비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육 분야를 희망해왔던 만큼, 3년동안의 생기부가 모두 교육과 관련해서 채워져 있습니다.
스토리노트
-
기타공스타,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공스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공스타를 하며 공부 기록을 남기곤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의 공스타를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보고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저의 공부 습관 중 하나가 되어갔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같이 올리면서 서로에게 공부 자극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5~6년간 공스타를 해오면서 느꼈던 장단점들이 있데요, 이 글을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공스타가 잘 맞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우선 공스타의 장점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성취감과 뿌듯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공부 기록이 모여 나만의 공부 기록장이 되는데요, 시간이 지난 뒤에 쭉 살펴보면 "내가 이만큼 열심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큰 뿌듯함과 성취감이 생겼습니다. 당장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얼마나 했는지 잘 느껴지지 않을 때가 많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두면 노력의 흔적이 남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하루의 공부가 끝난 후에 피드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거치며 그 날의 공부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되돌아보며 성찰하거나, 다음 날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할 지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메타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어느 단원 공부하는 걸 빨리 끝낼 수 있는지, 어느 부분에서는 오답이 많이 나와 오래 걸리는지, 앞으로는 어떤 과목에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야할지가 보이면서 점점 저에게 맞는 공부 계획과 방식을 찾아나갈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장점은 글씨가 예뻐진다는 점입니다. 공스타에 예쁘게 업로드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다보니 플래너와 노트 필기를 조금 더 정성스럽게 작성하게 되며 글씨가 교정되었습니다. 전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선생님들께 글씨 좀 예쁘게 써보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작성했던 일기장만 봐도 밑에 남겨주신 말씀 중에서 글씨를 예쁘게 써보라는 말도 자주 등장합니다 ㅎㅎ 그랬던 제가 공스타를 하면서 어느새 저만의 글씨체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에게 글씨 왜이렇게 예쁘냐는 말을 듣고 중요한 걸 꾸미는 경우에 글씨쓰는 작업을 맡기도합니다. 물론 글씨가 예뻐지는 것이 공부의 목표는 아니지만, 필기하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글씨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공스타에도 단점이 물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큰 단점이라고 느낀 부분은 바로 '보여주기식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제 공부 흔적을 공유하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업로드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공부 자극을 위해 시작했지만, 오히려 공스타를 위한 공부가 되어버릴 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공부에 다시 집중하기 위해 공스타를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공스타는 어디까지나 공부를 도와주는 수단일뿐, 공부의 목적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공스타는 개인에 따라 큰 도움이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적은 장단점들을 읽고 만약 본인의 공부 습관에 공스타 운영이 도움이 될 것 같다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D
-
기타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소개!!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벚꽃이 예쁘게 피었다 지고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어요. 시험 공부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몇 가지를 소개해보고자합니다!특히 저는 위가 좋지 않아 커피를 먹지 못해 잠을 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었어요. 제가 사용했던 잠을 깨기 위한 아이템들도 함께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공 타공기 & 스프링] 우선 첫 번째는 타공기와 스프링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나눠주시는 학습지를 정리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특히 과목별로 자룔르 깔끔하게 분류하여 보관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OHP 필름을 함께 제본하면 구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물함이나 가방에 넣어도 구겨지지 않아 훨씬 오래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스프링의 색이 다양하다는 것도 유용했습니다. 과목별로 색을 다르게 사용하면 한눈에 무슨과목인지 알아보고 챙기기에도 쉽습니다. 수업 때 선생님들이 보시고는 학습지 관리 잘 한다며 칭찬해주신 적도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였습니 ㅎㅎ저는 ‘타키타키 6공 타공기’를 이용하고 있는데, 다이소에도 6공 타공기와 스프링이 나왔더라고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타공기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로마 롤온] 두 번째는 아로마 롤온입니다. 커피를 마시지 못한 대신 잠을 깨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롤온 오일은 멘톨, 시트러스, 캄포향이 섞 리프레싱 오일을 사용했는데요. 졸릴 때 귀 뒤나 손목에 바르면 시원해지면서 잠을 깨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체육 수업 이후처럼 덥고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오일을 바르면 시원해져서 다음 수업에 집중하기 더 쉬웠습니다! [손 지압볼]세 번째는 손 지압볼입니다. 필통에 항상 넣어놓고 다니며 졸릴 때마다 꺼내서 사용했던 아이템입니다. 작고 간단하지만 효과는 생각보다 확실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가 좋았습니다. 물리적인 자극이 잠을 깨는데는 확실히 좋더라고요! 지압볼을 꽉 쥐고 꾹 눌러주면 손바닥에 자극이 오면서 잠이 점차 깨어갔습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서 공부하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짧게라도 손을 움직여주면 다시 집중력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 지압을 하다보면 손바닥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USB]마지막은 USB입니다. 이게 왜 추천템이지? 싶으실 수도 있을텐데요. 바로 생기부 자료를 정리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학종을 챙기는 분이라면 더더욱 USB를 사용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면접 준비를 할 때 즈음이 되면 그동안 했던 활동들이 전부 또렷하게 기억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때 자료들을 다시 찾아보아야 하는데요. 쉽게 찾아보기 위해서 학년별로, 과목별로 수행 및 탐구 자료들을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면접 준비를 할 때 자료 찾기가 굉장히 수월해집니다!이렇게 제가 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4가지를 소개해보았는데요.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