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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서
인하대 수학교육과 26학번
인천 인천여고 졸업
250
수시 합격 대학
인하대 교육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인하대학교 수학교육과에 재학 중입니다.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였고, 면접도 준비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육 분야를 희망해왔던 만큼, 3년동안의 생기부가 모두 교육과 관련해서 채워져 있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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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준비 하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이제 곧 2학기가 되면서 대학 라인이 잡히고, 면접 준비에 대한 걱정이 생기기도 할텐데요. 저 또한 작년에 면접을 준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 작년 면접 준비 방법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 보통은 빠른 학교는 10월말, 느린 학교는 11월 말까지 면접 일정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면접 일정에 맞추어 빨리 시작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9월말~10월초에 면접 준비를 시작합니다. 준비 기간은 넉넉히 한 달 정도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추석 명절 때 일주일정도 있었던 공휴일을 기점으로 면접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생기부의 모든 활동을 분석해야합니다. 줄글로 적혀있는 생기부 글을 활동별로 끊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노션을 사용하여 학년, 과목, 주제를 적고 그 아래 생기부 문장, 내용, 결론 및 느낀점, 예상 질문, 기타로 칸을 나누었습니다. 이를 한 세트라고 지칭하겠습니다. 3언매배움의 이유생기부 문장(내용) 내용(내용) 결론&느낀점(내용) 기타(내용) 예상 질문(내용) 이런 모양의 표로 정리했습니다. (내용)은 왼쪽의 각 카테고리에 맞게 줄글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기타에는 관련 책, 후속 활동, 힘들었던 점 등이 들어갔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와 컴퓨터를 모두 사용하는 환경이었기에 노션을 사용했는데, 상황에 맞게 엑셀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정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이 중 '생기부 문장' 칸에 끊어놓은 문장을 작성했습니다. 즉 각 주제별로 한 세트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다음엔 그 활동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내용을 적습니다. 이 때 1,2학년 활동들은 기억이 잘 나지 않을수도 있는데 그동안 했던 기록물들을 찾아보면서 작성했습니다. 그 다음은 이 활동의 결론과 느낀점을 작성했습니다. 면접의 포인트는 활동을 했다라는 사실보다는, 이 활동의 결론과 성장한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생기부 분석을 끝냈다면, 정리한 자료를 인쇄해서 계속 가지고 다니면서 읽었습니다. 면접 질문을 받았을 때 스스로가 이 활동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대답을 막힘없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읽으면서 내용을 암기했습니다. 그 다음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 모의 면접을 진행해주시는 경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 신청해서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3번 진행했었는데, 3번의 모의 면접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신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는 친구들끼리도 모의 면접을 여러 차레 진행했습니다. 서로 생기부를 읽어보고 질문을 만든 다음 모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제 시선에서는 바라보지 못했던 질문들이 나와 많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습에서 당황을 많이 해야 실전에서 당황할 일이 많이 없고, 설령 당황하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 면접 준비 방법을 공유해보았습니다. 멘티님들의 면접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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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생 vs 고등학생 / 대학생의 장단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저는 요즘 대학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 때가 좋았다'를 정말 느끼고 있는데요. 물론 대학 생활도 장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대학생의 장단점을 각각 풀어보겠습니다. << 대학생의 장점 >>1. 자체휴강대학생은 고등학생에 비해 많이 자유롭습니다. 다른 것보다 출결에서 크게 느낄 수 있는데요. 수업에 지각을 해도, 수업을 아예 빠져도 혼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피곤해서 도저히 수업을 들을 정신이 아니거나 시험 직전에 더 중요한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경우에 많이들 자체휴강을 합니다. 저도 학기 초에는 신입생 버프로 열심히 수업을 들었지만 기말 직전에는 P/F과목은 자체휴강을 몇 번 하기도 했답니다하지만 일정 횟수 이상으로 결석을 하게 되는 경우 F가 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또한 출석 점수가 반영되는 과목이 많으니 출석 한 번 빠져도 최종 성적이 괜찮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빠지시길 바랍니다. 특히 상대평가의 과목인 경우 출결 한 번에 성적이 좌우되는 경우도 있으니 꼭 자세하게 확인 후 결정하세요!! 2. 시간표의 유연성시간표를 정하는 게 유연하기 때문에 수업이 없는 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대학생활 어떤게 가장 좋냐고 물어보면 늘 공강 있는게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공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월공강, 금공강은 주말이 3일인 느낌이고, 화,수,목공강은 중간에 한 번 쉬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잘 짜면 투공강에서 쓰리공강, 즉 일주일에 공강이 2~3번 있는 시간표도 만들 수 있습니다. 3. 방학이 길다이건 정말 제가 중고등학생 때 가장 부러워했던 점입니다. 6월 중순에 기말고사가 끝나면 방학이고, 8월 말~9월 초에 개강을 하기 때문에 방학이 2달이 넘습니다. 이 긴 시간 동안 자격증을 따거나, 해외 여행을 가기도 하며 본인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학생의 단점>>1. 책임감대학생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전처럼 학교라는 보호막이 크지 않습니다. 수업을 빠지거나 늦으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 몫입니다. 결석이 많아서 F를 받게 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 학기에 재수강을 하게 되겠죠.. 그로 인해 수강해야 하는 다른 과목들이 밀리더라도 이 또한 어쩔 수 었습니다. 오로지 본인 책임입니다. 2. 불규칙한 생활 패턴시간표의 유연성이 장점이라고 소개했지만, 어떻게보면 단점이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1교시라 9시 등교, 어떤 날은 오후에 등교하거나 아예 등교하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즉 기상 패턴이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물론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어있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저도 그렇고요..ㅎㅎ) 1교시인 날은 7시에 일어나고, 아닌 날은 9시가 넘어서 일어나게 되니 점점 몸의 패턴이 망가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학상 일찍 등교를 했었기에 일정한 수면 패턴과 일상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면 점차 패턴이 사라져 더욱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3. 공부와 알바 병행중고등학생은 공부만 하면 되고, 직장인은 돈만 벌면 되지만? 대학생은 공부도 하고 돈도 벌어야 합니다.. 물론 알바를 안하는 친구들도 있기는 하지만 절반 이상은 알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나 회식으로 나가는 돈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ㅠㅠ 학교 끝나고 알바까지 하고나면 너무 피곤합니다ㅠㅠ 4. 내 점심값…..그동안은 점심은 학교에서 무상급식이었지만!? 대학생은 in my 지갑입니다.. 대학가는 식당이 저렴하고 학식도 저렴하지만 한 끼에 최소 6천원씩은 지출이 발생합니다. 적어보이지만 한 달로 계산하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 점심값으로 나가게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알바를 구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제 스토리노트를 읽으시면서 '대학생활은 이렇구나~'를 느껴보셨나요? 조금이나마 동기가 되었길 바라며 이번 스토리노트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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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 생활 궁금한데 물어볼 사람 없으면 바로 들어오세요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대학생활'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일 때, 주변에 제가 희망하는 학과에 진학한 선배가 없어서 정보를 찾기가 막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교육과에 진학을 희망하는 다른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제가 한 학기동안 학교 생활을 하며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수학교육과 위주로 설명을 하겠지만, 타 과와도 유사한 부분이 있으니 수학교육과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에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도 한 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1. 소형과는 고등학교 같은 반 느낌우선 대학교는 과마다 인원 수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소형과의 경우 약 30명, 중형과의 경우 7~80명. 대형과의 경우 150명이 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사범대는 소형과입니다. 한 학번이 28~32명의 인원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고등학교에서의 한 반이라는 느낌이 큽니다. (근데 이제 늦은 귀가와 알코올이 함께하는...) 과동기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아는 것은 기본이며, 선후배간의 소통과 교류가 활발합니다. 과방에서 학년 상관없이 다함께 수다를 떨거나 보드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같은 과 동기여도 서로 얼굴을 마주칠 일이 없을수도 있는 대형과와의 큰 차이입니다. 2. 정말 수학을 영어로 배우나요?이건 제가 고등학생일 때 가장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전공 서적은 다 영어라고 들었는데, 정말 전공 모든 수업이, 그것도 수학인데 영어로 수업하시나?라는 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물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학교 기준으로는 "영어가 사용되지만 100%인 것은 아니다"입니다. 교수님의 설명은 한국어로 이루어지고, 간단한 수학적 용어 또는 단어만 영어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극한은 limit, 수열은 sequence, 수렴은 convergent, 발산은 divergent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필기만 영어로 할 뿐이지 교수님도 (거의 대부분) 한국인이십니다. 강의는 (대부분) 한국어로 이루어지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영어와 친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저도 한 학기를 무사히 마쳤답니다. (당연히 학교마다, 교수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3. 과대 추천하나요?소형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한 번쯤 해볼만 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고등학교와 다른 점은 책임이 더욱 많아진다는 점입니다. 특히 "예약"을 직접 해야합니다. 중고등학생일 때는 어디에 놀러가는 경우 예약은 학생들의 몫이 아니고 반장들은 인원체크, 질서통솔, 의견취합 등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학은 교사가 없습니다. 동기들끼리 회식 및 MT를 가게 되는 경우 예약을 책임지고 꼼꼼하게 해야합니다. 번거롭고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이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일정을 잡고 꼼꼼하게 체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는 경우 더욱 해봐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4. 다른 과와 교류가 많은가요?사실 같은 단과대가 아니라면 교류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필수교양, 과팅을 제외하고는 다른 과를 만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개강총회, 종강총회, MT는 대부분 과끼리 가게되고, 큰 단위의 행사라고 해봤자 (체육대회를 제외하고는) 단과대끼리 이루어집니다. 학교도 넓고 단과대마다 사용하는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제가 고등학생 시절 궁금했던 대학 생활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이 내용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의 입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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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국어 만년 2등급에서 백분위 99까지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제 국어 공부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예전부터 국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항상 국어보다는 수학을 좋아했고, 성적도 이과 과목에서 더 잘나왔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에서는 노력한 결과 2등급이 나왔고,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2등급에서 1등급으로의 상승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랬던 제가 고3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백분위99라는 엄청난 결과를 받게 됩니다. 제가 커리어 하이를 찍기까지 방학부터 해왔던 몇 가지 공부 방식을 적어보겠습니다! 1. 매일 아침 30분씩 꾸준히 국어 공부모든 공부가 그러하듯이, 국어 또한 '꾸준히'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는 독해력과 논리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문학에 대한 감은 계속 해야 까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도 내신 공부하는 동안 수능 공부는 잠시 쉬었더니 방학 때 다시 수능 공부를 하려니까 긴 글이 잘 읽히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방학 때부터 수능 직전까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등교하자마자) 적어도 30분, 길면 2시간 가량 국어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보통 인강 1개+a를 했습니다. +a로는 인강을 더 듣거나, 뒤에서 이야기 할 연계교재 복습, 비문학 분석 등을 했습니다. 꾸준히 하던 습관이 최종적으로 가장 큰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2. 수특, 수완 문학 작품 복습 철저히타 과목들과는 달리 국어는 유일하게 연계교재 지문이 직접적으로 연계가 됩니다. 특히 문학은 작품이 그대로 출제됩니다. 이말인즉슨, 수특수완 공부를 철저하게 해서 내용을 미리 알고 있다면, 시험장에서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서 수특, 수완에 수록되어 있는 문학 작품들을 제목만 보고 내용이 떠오를 때까지 복습했습니다. 일부분만 실려있더라도 전체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특수완은 "연계'교재이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나오기보다 같은 작품의 다른 부분이나 다른 형식으로 바꾼 작품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작품 내용을 공부한 후에는 국어 노트를 만들어서 간단히 요약해서 정리했습니다. 수능 날 이 공책으로 내용 리마인드를 하는데 사용했습니다. 3. 비문학 문제 풀이 후 분석비문학은 문제를 풀고 나서 끝!!이 아니라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비문학에 대한 감을 기르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석은 1.답의 근거 찾기 2.문제 풀이 사고과정 복기하기 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답의 근거를 찾는 과정은 정말 말 그대로 지문에서 이 문제의 이 선지가 맞는, 혹은 틀린 근거를 찾는 과정입니다. 적절하고 타당한 근거를 찾아서 문제를 풀었는지, 느낌대로 찍어서 풀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사고과정 복기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했던 생각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표시하는 과정입니다. 형광펜을 칠하고, 선으로 연결하면서 지문을 더럽힌다고 생각하며 지문의 단서들을 연결해나갔습니다.이 두 방법의 목적은 동일합니다. 본인의 문제풀이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제대로 풀고 있는 과정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음에 문제를 풀 때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분석을 반복하다보면 지문과 문제의 유형이 보이면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단어를 선지에서는 A'으로 바꾸어내거나, A와 B라는 소재가 나왔을 때 A의 특징과 B를 섞어서 출제하기도 합니다. 분석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국어 공부를 했던 방법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수능이 약 170일 남은 지금, 제 스토리노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의 수험 생활을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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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공스타,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공스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공스타를 하며 공부 기록을 남기곤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의 공스타를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보고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저의 공부 습관 중 하나가 되어갔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같이 올리면서 서로에게 공부 자극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5~6년간 공스타를 해오면서 느꼈던 장단점들이 있데요, 이 글을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공스타가 잘 맞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우선 공스타의 장점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성취감과 뿌듯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공부 기록이 모여 나만의 공부 기록장이 되는데요, 시간이 지난 뒤에 쭉 살펴보면 "내가 이만큼 열심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큰 뿌듯함과 성취감이 생겼습니다. 당장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얼마나 했는지 잘 느껴지지 않을 때가 많지만,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두면 노력의 흔적이 남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하루의 공부가 끝난 후에 피드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거치며 그 날의 공부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되돌아보며 성찰하거나, 다음 날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할 지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메타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어느 단원 공부하는 걸 빨리 끝낼 수 있는지, 어느 부분에서는 오답이 많이 나와 오래 걸리는지, 앞으로는 어떤 과목에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야할지가 보이면서 점점 저에게 맞는 공부 계획과 방식을 찾아나갈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장점은 글씨가 예뻐진다는 점입니다. 공스타에 예쁘게 업로드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다보니 플래너와 노트 필기를 조금 더 정성스럽게 작성하게 되며 글씨가 교정되었습니다. 전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선생님들께 글씨 좀 예쁘게 써보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작성했던 일기장만 봐도 밑에 남겨주신 말씀 중에서 글씨를 예쁘게 써보라는 말도 자주 등장합니다 ㅎㅎ 그랬던 제가 공스타를 하면서 어느새 저만의 글씨체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에게 글씨 왜이렇게 예쁘냐는 말을 듣고 중요한 걸 꾸미는 경우에 글씨쓰는 작업을 맡기도합니다. 물론 글씨가 예뻐지는 것이 공부의 목표는 아니지만, 필기하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글씨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공스타에도 단점이 물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큰 단점이라고 느낀 부분은 바로 '보여주기식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제 공부 흔적을 공유하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업로드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공부 자극을 위해 시작했지만, 오히려 공스타를 위한 공부가 되어버릴 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공부에 다시 집중하기 위해 공스타를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공스타는 어디까지나 공부를 도와주는 수단일뿐, 공부의 목적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공스타는 개인에 따라 큰 도움이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적은 장단점들을 읽고 만약 본인의 공부 습관에 공스타 운영이 도움이 될 것 같다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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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소개!!안녕하세요 멘토 뱅서입니다 :D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벚꽃이 예쁘게 피었다 지고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어요. 시험 공부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몇 가지를 소개해보고자합니다!특히 저는 위가 좋지 않아 커피를 먹지 못해 잠을 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었어요. 제가 사용했던 잠을 깨기 위한 아이템들도 함께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공 타공기 & 스프링] 우선 첫 번째는 타공기와 스프링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나눠주시는 학습지를 정리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특히 과목별로 자룔르 깔끔하게 분류하여 보관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OHP 필름을 함께 제본하면 구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물함이나 가방에 넣어도 구겨지지 않아 훨씬 오래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스프링의 색이 다양하다는 것도 유용했습니다. 과목별로 색을 다르게 사용하면 한눈에 무슨과목인지 알아보고 챙기기에도 쉽습니다. 수업 때 선생님들이 보시고는 학습지 관리 잘 한다며 칭찬해주신 적도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였습니 ㅎㅎ저는 ‘타키타키 6공 타공기’를 이용하고 있는데, 다이소에도 6공 타공기와 스프링이 나왔더라고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타공기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로마 롤온] 두 번째는 아로마 롤온입니다. 커피를 마시지 못한 대신 잠을 깨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롤온 오일은 멘톨, 시트러스, 캄포향이 섞 리프레싱 오일을 사용했는데요. 졸릴 때 귀 뒤나 손목에 바르면 시원해지면서 잠을 깨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체육 수업 이후처럼 덥고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오일을 바르면 시원해져서 다음 수업에 집중하기 더 쉬웠습니다! [손 지압볼]세 번째는 손 지압볼입니다. 필통에 항상 넣어놓고 다니며 졸릴 때마다 꺼내서 사용했던 아이템입니다. 작고 간단하지만 효과는 생각보다 확실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가 좋았습니다. 물리적인 자극이 잠을 깨는데는 확실히 좋더라고요! 지압볼을 꽉 쥐고 꾹 눌러주면 손바닥에 자극이 오면서 잠이 점차 깨어갔습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서 공부하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짧게라도 손을 움직여주면 다시 집중력을 찾게 되었습니다. 또 지압을 하다보면 손바닥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USB]마지막은 USB입니다. 이게 왜 추천템이지? 싶으실 수도 있을텐데요. 바로 생기부 자료를 정리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학종을 챙기는 분이라면 더더욱 USB를 사용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면접 준비를 할 때 즈음이 되면 그동안 했던 활동들이 전부 또렷하게 기억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때 자료들을 다시 찾아보아야 하는데요. 쉽게 찾아보기 위해서 학년별로, 과목별로 수행 및 탐구 자료들을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면접 준비를 할 때 자료 찾기가 굉장히 수월해집니다!이렇게 제가 고등학생 때 애용했던 꿀템 4가지를 소개해보았는데요.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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