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수시 논술 문제가 시험 전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공정성이 됐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집단 소송을 추진하는 A씨는 21일 전자소송을 통해 서울서부지법에 연세대를 상대로 논술시험 무효 소송과 논술전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이 이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 [출처 : 뉴시스]
한국진로개발원 (대표 이원석)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비전 동기부여 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진로비전 동기부여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해 알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 [출처 : 문화뉴스]
충북교육청은 19, 20일 이틀간 2차 제시문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지난 8월 말 실시한 1차 제시문 모의면접에 이어 2차로 진행한 이날 모의면접에는 수능을 앞두고 있는 시기임에도 반응이 좋아 1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 [출처 : 뉴스1]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비해 교육부가 경찰청, 시도교육청과 함께 문답지 보안 관리를 위한 철저한 경비 체계를 마련한다. 수능 당일 아침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 주요 기업체 출근시간이 늦춰지고,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도 늘어난다. ..... [출처 : 연합뉴스]
전국 42개 대학에서 수시 전형 지원자 10명 중 4명 이상은 논술 전형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전형의 논술전형 모집정원은 20% 수준이지만 내신이나 수능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은 '마지막 역전' 기회로 논술전형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데일리안]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직업 탐색을 돕기 위해 다음 달까지 31개 시·군별로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진로체험지원센터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지자체, 유관 기관, 학교가 협업해 박람회를 운영한다. ..... [출처 : 더팩트]
대통령실이 내년도 의대 입학 정원을 조정할 수 없다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다만 2026학년도 정원 논의는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오늘(17일)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2025학년도 대입 전형을 바꾸려면 올해 5월 말까지 해야 하므로 지금 바꾸자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JTBC news]
... 이어서 정시 지원 전략에 대한 방법도 조언했다. 오 대표는 “해마다 변경된 대학별 모집 요강을 확인하여 대학별 환산점수를 비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점수여도 반영하는 비율에 따라 입학 결과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 [출처 : E동아]
최근 수시 전형을 진행한 여러 대학에서 공정성 논란이 터져 나오고 있죠. 전반적인 관리 부실이라는 비판이 나오면서 대학들이 전형료 장사에만 관심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는데요. 그렇다보니 이를 두고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TV]
경기 남양주시는 18일 정약용 도서관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초·중·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교육 박람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상상, 진학, 진로, 마을, 미래 등 5개 구역으로 나뉘어 특강·교육, 상담·체험, 공연 등이 마련된다. ..... [출처 : 연합뉴스]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가 기업가치 7000억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명문대 입시 전문가가 등장하는 한국 드라마 ‘스카이캐슬’처럼 미국에서도 명문대 입시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 [출처 : 매일경제]
성균관대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에 합격한 정태민씨는 모의고사 성적이 좋아 일찌감치 정시 지원을 마음먹었다. 하지만 여러 과목을 고르게 공부하지 못했고, 상향 지원 후 마무리 공부를 소홀히 해 첫해엔 수시와 정시 모두 고배를 마셨다. ..... [출처 : 내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