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상위권 대학 신입생을 지역 비례로 선발하자고 파격 제안한 가운데 서울대에 지역균형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의 우수한 성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일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대 학부를 졸업한 학생 중 지역균형전형 출신의 평균 졸업 학점은 3.67점(4.3점 만점)으로 집계됐다. ….. [출처 : 연합뉴스]
서울시 구로구가 오는 9일 구로 청년이룸에서 '올인원 진로 토크쇼, 라떼챗'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라떼챗' 프로그램은 기업 임원과 실무진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감 있는 직무 정보와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올인원 진로 토크쇼다. ..... [출처 : 더팩트]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 모집에 대비한 '대학입시설명회 및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역대 최다 N수생 등으로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2025학년도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행사"라고 소개했다. ..... [출처 : 연합뉴스]
지난 2024년 9월 9일(월)~13일(금)로 수시 원서접수가 마무리되고, 지금은 2024년 9월 14일(토)~12월 12일(목)까지 90일간 진행되는 수시 전형 기간이다. 수시 합격자 발표는 2024년 12월 13일(금)까지, 수시 합격자 등록 기간은 2024년 12월 16일(월)~18일(수), 수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은 2024년 12월 27일(금)로 올해 모든 수시 일정이 마무리된다. ..... [출처 : 스마트에프엔]
수시모집에서 대학에 따라 학생부교과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 중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이나 서류평가로 1단계에서 2~5배수 등 일정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고사를 합산해 선발하는 대학들이 있다. ..... [출처 : 조선에듀]
국립부경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경성대학교, 동명대학교 등 부산지역 5개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1월 5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두드림(Do-Dream) 진로취업 페스타(FESTA)’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0월 31일 밝혔다. ..... [출처 : 파이낸셜뉴스]
세종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탈(脫)세종 행렬’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세종시를 ‘교육 수도’로 만들겠다는 최교진 교육감의 약속과는 달리, 저연차 교사 비율이 전국 최고로 높고 공교육 투자는 전국 최저 수준인 세종 교육의 경쟁력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이 나온다. ..... [출처 : 문화일보]
정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능 성적이 중요하다. 동일한 수능 성적이지만, 지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따라서 성적을 적용하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 [출처 : 조선에듀]
'연세대 수시모집 논술 문제 유출 의혹'과 관련해 일부 수험생이 연세대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첫 심문이 29일 열렸다. 양측은 시험의 공정성 침해 여부와 재시험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 [출처 : 뉴시스]
세계 최초로 ‘고체 상태에서의 전자결정’ 관측에 성공한 국내 연구진 논문이 지난 16일 국제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됐다. 연구를 주도한 김근수(42)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와 논문의 제1저자인 물리학과 석박사통합과정 대학원생 박수빈(26·아래 사진)씨는 과학자로서의 성취감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 [출처 : 국민일보]
수능을 한 달 앞둔 10월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는 예비 고1(현 중3)~고3(현 고2) 학생들의 학습 열기로 뜨겁다. 2학기 중간고사가 마무리된 상황이지만 벌써부터 학생과 학부모들의 시선은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인 '윈터스쿨'을 향하고 있다. ..... [출처 : 스타데일리뉴스]
다음달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9일로 16일 남았다. 의과대학 증원 영향으로 상위권 N수생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수험생 사이에선 수능 전체 성적을 좌우할 수 있는 1교시 국어 영역의 난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