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로 의료계가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철회를 주장하고 있지만 13일 수시전형 최초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어 원점으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시 합격자 발표까지 모두 마무리된 상황에서 증원을 철회하게 될 경우 남은 대입 일정에 막대한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 [출처 : 뉴스1]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중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주관하는 2번째 '쎈(SEN)진학 나침판과 함께하는 미래를 여는 학교생활 및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2028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중학생들이 희망·적성에 따라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출처 : 뉴스1]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 수성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내년 대입 정시 전략 등에 대해 알려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9일 수성구진로진학지원센터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시 모집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시 지원 전략 특강 및 일대일 정시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한다. ….. [출처 : 경북도민일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지난 6일 수험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올해 대입 정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올해 정시모집은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출처 : 부산일보]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열쇠다. 예린씨는 어릴 때부터 길러온 영어 실력으로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탐구하면서 수많은 이견을 조율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매력을 느꼈다. 어떤 길을 가더라도 나만의 장점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는 예린씨를 만나 새롭게 생긴 꿈 이야기를 들었다. ….. [출처 : 내일신문]
국제구호 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지난 7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소셜트립'에 참여했던 다문화가정 청소년 100명이 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 및 주요 활동 스케치 영상 시청, 인천공항 투어, 소감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 [출처 : 연합뉴스]
수능 성적표가 지난 6일부터 배부되며 정시 원서 접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내달 3일 마감일까지 예상보다 낮은 성적에 좌절하거나, 높은 성적에 안주해 전략 없이 지원한다면 후회를 남길 수 있다. 특히 정시 접수 기간은 약 3일로 짧기 때문에, 접수 시작 전에 철저한 지원 시나리오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출처 : 영남일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나오면서 수험생들은 본격적인 정시전형 준비에 들어갔다. 정시전형 합격을 위해선 효과적인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성적과 경쟁 학생들의 성적을 비교해 합격 가능성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그에 앞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본 사항들도 잊어선 안 된다. ….. [출처 : 세계일보]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가 13일 마무리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되면서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넘기는 인원이 줄어들지에 관심이 쏠린다.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 최저학력기준(수능 최저)을 충족한 수험생이 늘어 여러 대학에 동시에 합격하는 중복 합격자도 증가할 수 있다. ….. [출처 : 뉴스1]
경기 성남시는 청소년의 진로 선택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4차산업 진로체험관’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진로체험관은 중원청소년수련관 1층 약 628㎡의 공간을 체험장으로 재구성해 4차산업 핵심 기술과 미래 기술을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출처 : 뉴시스]
지난달 1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선 20년 만에 가장 많은 N수생이 몰려 이들이 대입에서 얼마나 강세를 보일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통상 수험 기간이 긴 N수생의 경우 고3 재학생보다 성적이 좋다. 그러나 ….. [출처 : 연합뉴스]
지난달 14일 치러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된 가운데 최상위권 입시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5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주요 과목인 국어와 수학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이 지난해보다 10점가량 낮아져 올해 수능은 지난해보다 전 영역이 평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출처 :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