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오는 18일까지 상급학교 진학 및 사회 진출 등 전환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 34개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생 등 모두 6천 700여 명이다. .....[출처 : 전국매일신문]
‘팜메디랩’은 오는 12월 29일 오후 7시 국내 고등학생(국제학교·특목고·자사고 포함)을 대상으로 미국 의대·치대 입학전략 온라인(ZOOM Live)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매년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일반 유학원이나 인터넷에서는 .....[출처 : 대학저널]
올해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진행된다. 정시는 2025년 12월 5일(금)에 발표되는 수능성적표를 기준으로 모든 결과가 결정된다. 다시 말해, 11월 13일(목)에 단 한 번 치러지는 수능시험의 성적이 .....[출처 : 뉴스핌]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가 전면 적용되면서 내년부터는 '학생 수가 많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대학 입시에 유리해진다. 사립∙특립 등 학교 유형이나 명문학교 등이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학생 수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서울 영등포구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고등학생 수학캠프’를 운영하고, 다음달 12일까지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일 동안 중학교 수학 전 범위를 집중 정리해 학생별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출처 : 신아일보]
서울 구로구는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의 정시 전략 세우기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16일 오후 7시 구청 강당에서 '2026 구로구 대입 정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출처 : 뉴스1]
2028학년도 수능에서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이 제외되면서 고교 현장에서 기초과학 학습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최근에는 자연계 학생들조차 대학 입시에 유리한 사회탐구 과목으로 이동하는 ‘사탐런’ 현상이 확산되자, 대학 전공 기초학력 약화와 국가 과학기술 .....[출처 : 한국대학신문]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등 내년부터 학교 내신 제도에 큰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내신 확보에 유리한 고등학교 선택 시 학생 수가 중대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출처 : 한국일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1대1 집중 상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을지누리센터에서 열린다. 고3 수험생 및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출처 : 한국강사신문]
수능이 끝나면 많은 학생이 짐을 내려놓듯 안도의 숨을 내쉰다. 그러나 교육 현장에서 매년 수많은 학생을 지켜본 경험으로 말하자면, 입시는 바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수능 점수는 하나의 결과일 뿐, 그 점수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하느냐가 학생의 대학과 진로를 결정짓는다. .....[출처 : 경남일보]
정시 원서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은 끝났고 이제 수험생들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정시 전략입니다. 특히 올해 대입은 변수가 많아 그 어느 때보다 예측이 어려운 학년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예비 고3보다 더 바쁜 학년이 예비 고2’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비 고2가 챙겨야 할 내용과 학습량은 상당하다. 그러나 많은 양을 한꺼번에 부담하기보다는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대입 수시를 미리 점검하는 방식도 고려해볼 만하다. .....[출처 : 조선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