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고3 수험생에게 있어서 여름은 긴 입시 레이스를 지치게 만드는 존재다. 특히 8월의 고3은 평소보다 머리가 더 복잡하다. 1월부터 7월 초까지는 공부 스트레스를 비롯한 입시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었다면, 8월부터는 전혀 다른 복잡함이... [출처 : 조선에듀]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들은 자신의 대입 경쟁력을 따져본 다음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과 전형을 결정해야 한다. 자신의 대입 경쟁력을 판단할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은 지난해 입시 결과(입결). 하지만, 대학마다 입결을 제공하는 방식, 기준에 따른 결과, 지원... [출처 : 에듀동아]
대학이 발표하는 수시 모집요강은 학생 선발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지만, 수험생 입장에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분량이 50∼100쪽에 달하는 데다 생소한 입시 용어와 복잡한 표도 많아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모집요강은 매우 중요한 자료지만 모든 내용을 다 볼 필요는 없다”며 “첫 페이지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고 희망 대학과 경쟁 대학의 선발 인원, 선발 방식, 전형 일정...
[출처 : 세계일보]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들에게 여름방학 전 선택과목에 대한 안내와 수요 조사를 한다. 학생들은 우선 수요 조사에 답한 뒤 8∼9월 선택과목을 확정하는데,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은 수요 조사 단계에서부터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다. 25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선택과목의 대입 영향력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세계일보]
2024학년도 대입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10명 중 4명이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지원을 검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이과 선호 현상이 심화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