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입이 마무리됐다. 큰 변화 없이 2023학년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던 2024학년 대입은 ‘불수능’의 영향이 상당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절대평가인 영어가 변수로 지목됐다. .....[출처 : 내일신문]
의대 증원 논란이 대입의 시간으로 넘어갔다. 2025학년도 입시에 적용될 대학별 의대 증원 규모가 20일에 발표됐기 때문이다. 당장 올해 대입 판도부터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출처 : 중앙일보]
정부가 20일 발표한 대학별 의과대학 증원분이 내년도 대학 입시의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험생들보다 지방 거주 수험생들에게 의대 진학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 뉴시스]
2025대입부터 무전공선발이 확대되는 가운데 ‘문과학생’들이 무전공 진학 후 선호하는 학과가 의외로 경영/경제계열이 아닌 미디어/사회과학계열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내신 4, 5등급 이하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에 수시로 합격하기 쉽지 않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으로 대표되는 학업역량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출처 : 쿠키뉴스]
서대문구가 대입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최근 관내 고등학생 2~3학년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학생부 점검 컨설팅'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전공의 사직서 제출과 출근 거부가 이뤄진지 한 달이 지난 상황에서, 정부는 2000명 확대가 반영된 의대정원 배정 결과 공개를 예고하면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메디파나뉴스]
수험생 10명 중 6명 이상이 대학입시에서 무전공학과로 진학할 경우 이과계열 전공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 [출처 : 뉴시스]
고3 학생들의 대입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25학년도 입시 중 수시에서 일부 대학이 논술전형을 신설하거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필수 과목 응시 요건을 없앤 게 주목할 만하다. .....[출처 : 뉴스1]
우리의 삶이 그렇듯 대학입시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찾아온다.
현재 중3인 학생들이 치르게 되는 2028학년도 대입은 우리 사회가 경험해왔던 대학입시의 변화 중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출처 : 대전일보]
2025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정
▲서울교육청 주관 학평 3/28(목) ▲경기교육청 주관 학평 5/8(수) ▲평가원 주관 모평 6/4(화) ▲인천교육청 주관 학평 7/11(목)
▲평가원 주관 모평 9/4(수) ▲서울교육청 주관 학평 10/15(화) ▲수능 11/14(목) .....[출처 : 베리타스알파]
오는 4월 실시되는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10대 청소년 수가 처음으로 1만6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검정고시는 4월과 8월 연 2회 치러지는데, 현 추세라면 한 해 3만 명을 넘었던 지난해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