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다림 끝에 202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이 다가왔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지난 몇 달 혹은 몇 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순간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 합격 여부와 함께. …… [출처 : 조선에듀]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영택)은 오는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횡성숲체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캠프’를 운영한다. 횡성교육지원청은 횡성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 [출처 : 스포츠서울]
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합격자가 13일 발표된다. 수시에서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정시전형 준비에 돌입한다. 의과대학 증원 이후 처음 치러진 올해 수능은 국어‧수학‧영어 모두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상위권 변별력이 크게 낮아졌다. ….. [출처 : 뉴스1]
13일 2025년도 수시 원서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 되면 본격적으로 정시 전략을 짜야 할 때가 왔다. 특히 올해는 국어·수학·영어 등 주요 과목에서 수능이 쉽게 출제돼 최상위권 동점자가 크게 늘면서 눈치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매일경제]
12일 오후5시 2025서울대 수시 최초합격자가 발표됐다. 올해 수시 최초합격자를 배출한 고교는 총 752개교로 지난해 765개교보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학종 체제의 최대 장점인 고교 다양성이 줄어든 모습이다. ….. [출처 : 베리타스알파]
강원랜드는 20일까지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로 박람회 '꿈키움 위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꿈키움 위크'는 폐광지역 선후배 간 멘토링을 통한 교육 나눔으로 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인재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출처 : 뉴시스]
2025학년 무전공 선발 비율은 2024학년 6.6%에 비해 4배 증가한 28.6%이다. A대학은 교과전형과 정시, B대학은 종합전형과 정시, C대학은 논술전형과 정시, D대학은 정시 등 대학마다 무전공을 중점적으로 선발하는 전형에 차이가 있다. 또 선호도가 높은 서울권 대학은 다른 지역에 비해 무전공 선발 비율이 높다. ….. [출처 : 내일신문]
수능 성적표가 지난 6일부터 배부되며 정시 원서 접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내달 3일 마감일까지 예상보다 낮은 성적에 좌절하거나, 높은 성적에 안주해 전략 없이 지원한다면 후회를 남길 수 있다. 특히 정시 접수 기간은 약 3일로 짧기 때문에, 접수 시작 전에 철저한 지원 시나리오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출처 : 영남일보]
비상계엄 사태로 의료계가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철회를 주장하고 있지만 13일 수시전형 최초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어 원점으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시 합격자 발표까지 모두 마무리된 상황에서 증원을 철회하게 될 경우 남은 대입 일정에 막대한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 [출처 : 뉴스1]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중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주관하는 2번째 '쎈(SEN)진학 나침판과 함께하는 미래를 여는 학교생활 및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2028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중학생들이 희망·적성에 따라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출처 : 뉴스1]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 수성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내년 대입 정시 전략 등에 대해 알려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9일 수성구진로진학지원센터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시 모집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시 지원 전략 특강 및 일대일 정시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한다. ….. [출처 : 경북도민일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지난 6일 수험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올해 대입 정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올해 정시모집은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출처 :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