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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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만 아는 방법
특별한 두뇌가 아닌, 특별한 노트법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디슨, 링컨, 슈베르트, 아인슈타인, 뉴턴, 벤자민 프랭클린, 빌 게이츠… 역사상 천재로 불렸던,
시대를 바꾼 인물 301명의 일상에서 나타난 단 하나의 공통점은?
성격도, 배경도, 능력도 전혀 달랐지만, 이들이 공통으로 남긴 습관은 바로 ‘생각을 적는 것’. 그들은 자신이 떠올린 생각을 적는 ‘자신만의 노트법’이 있었다!
뉴턴은 세 종류의 노트를 나눠 사용했는데, 어떻게 활용한 것일까? 아인슈타인은 머리를 이해한 것을 꼭 모눈 노트에 적었다는데…
아이디어를 특허로 발전시킨 에디슨은 그만의 ‘할 일 목록’이 비법!
수천 장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조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도, 500여 권의 책을 남길 수 있었던 그만의 ‘수사차록법’을 활용했다는데 과연 무엇일까?
지식채널e에는 시대를 넘나들며 천재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고를 확장해 나갔는지, 천재들만 아는, ‘천재들의 기록법’을 따라가 본다.
단순한 메모가 아닌 ‘생각의 도구’로서의 필기. 중요한 것은 ‘특별한 두뇌’가 아니라, 그 생각을 붙잡아두는 나만의 방식일지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 떠오른 생각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당장 노트를 펼쳐 필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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