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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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아이의 실력보다, 부모의 판단에서 먼저 갈립니다.”
정시 지원이 시작되면 많은 학부모님들이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이 점수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하지만 실제 상담을 해보면
점수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건
입시를 바라보는 기준의 유무입니다.
수시와 정시의 구조,
학생부와 수능의 역할,
전형별 판단 기준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느냐에 따라
같은 성적이라도 선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학부모 스스로 입시 이해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 포인트
✔️ 정시·수시를 바라보는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생기는 대표적인 실수
✔️ ‘아는 만큼만’ 보이는 입시 구조의 함정
✔️ 레벨별로 반드시 던져야 할 핵심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타임라인
1:41 수시랑 정시, 뭐가 달라요?
2:22 생기부, 누가 어떻게 작성하나요?
3:01 교과전형과 종합전형 차이가 뭔가요?
3:53 입시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4:39 입학 전형계획과 모집요강의 차이는 뭔가요?
5:30 선택과목 바꾸면 불리해질 수 있나요?
6:10 생기부 작성, 어떤 부분이 중요한가요?
6:59 수시에서 떨어지면 정시 지원이 가능한가요?
7:42 같은 점수여도 유리한 대학이 따로 있나요?
8:39 수시·정시 병행 시 가장 좋은 전략은?
9:39 대입지원, 작년 입결이 안 맞는 해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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