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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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특목고·자사고 입시 결과, 용인외대부고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라고 하는데, 해마다 대입에서 성과를 보여줬기 때문일까요?
이렇게 반문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국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을 뽑으니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 아닌가요?", "선행 학습의 힘 아닌가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명성 높은 외대부고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하고 있을까요?
입시까지 끝까지 공부를 놓지 않으려면 국·영·수 성적보다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10년 넘게 용인외대부고에 몸담고 있는 조경호 선생님에게 직접 묻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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