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SKY대'(서울·고려·연세대)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 10명 중 4명이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이나 서울대 등에 중복으로 합격하면서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올해는 의대 정원 증원, '무전공'(전공자율선택) 제도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추가합격 규모가 커져 실질 경쟁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 [출처 : 파이낸셜뉴스]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본교 김수환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될 '정시모집 진로진학 아카데미' 행사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 [출처 : 뉴시스]
비상교육이 대입 전략 설명회를 연다. 대상은 학부모가 아닌 전국 학원장이다. 행사는 대입 트렌드와 학생 상담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비상교육은 오는 28일과 29일, 과천 신사옥에서 '비상한 집들이'를 개최한다며 20일 이같이 밝혔다. ….. [출처 : 파이낸셜뉴스]
드디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됐다. 수능을 위해 잠을 줄여가며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들에게 먼저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나 수능이 끝났다고 입시가 끝난 것이 아니다. 지난 주말에도 대학별 고사가 진행되었으며, 이제는 정시 지원 전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 [출처 : 에듀조선]
동국대학교는 "지난 17일 실시한 논술고사 자연계열 2번 문제에 오류가 있음을 채점 전 검증 과정에서 확인했다"며 "모든 응시자의 답안을 정답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대에 따르면, 해당 문제는 출제 의도와 달리 '비만'과 '과체중'이라는 단어의 위치가 바뀌어 잘못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 [출처 : 뉴시스]
서울 중구가 이달 관내 초·중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진로심화 프로그램 ‘꿈꾸는 나의 미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초등학교 5~6학년생 80여명은 서울대 교수님의 진로특강과 서울대 멘토들이 들려주는 학창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학업과 전공, 직업의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출처 : 아시아경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이 올해 입시에선 참 많이 일어납니다." 입시 지도 30년 경력의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대입 전략 설명회에서 한 말이다. 설명회 직전인 이날 오후 법원은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의 논술시험 합격자 발표를 중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 [출처 : 중앙일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지난해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면서 의대를 비롯한 각 대학의 정시 합격 점수가 상승할 전망이다. 17일 본지가 EBSi와 사설 입시업체 예측 등을 종합한 결과 국어 영역(원점수) ‘언어와 매체’ 1등급 예상 컷은 91~93점, ‘화법과 작문’은 93~95점이 될 전망이다. ….. [출처 : 강원도민일보]
수시 논술시험 문제 유출 논란에 휩싸인 연세대가 문제가 된 논술전형의 모집 인원을 정시로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취재를 종합하면 연세대는 자연계열 수시 논술시험 효력 정지를 결정한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전보성 부장판사)에 이의신청을 하면서 신속히 기일을 지정해달라고 신청했다. ….. [출처 : 연합뉴스]
신입사원 80%가 2년 이상 준비해 취업한 직장을 3년 이내 퇴사하는 현실이다. 주요한 원인은 대부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 직업 정보를 정확하게 모른채 진로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출판사 바른북스가 청소년 진로 및 직업분야 신간 ‘직업 선택 학과 선택’(안종수·안진표·안홍표·박슬기 저자)을 펴냈다. ….. [출처 : 광주매일신문]
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3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대입 정시 합격 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와 개인별 상담은 지난 14일 치러진 수능 가채점 결과와 대학 모집군별 예상 합격 점수를 분석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전략적인 정시 지원 전략과 대입 핵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출처 : 서울신문]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부 선택과목을 제외하고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변별력이 떨어졌다는 분석이 뒤따른다. 국어와 영어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지만, 탐구와 수학 영역 선택과목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면서 정시모집 당락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출처 :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