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정시 일정
▲원서접수 12/31(화)~2025/1/3(금) 중 3일 이상 ▲정시 전형기간 2025/1/7(화)~2/4(화) ▲정시 합격자 발표 2/7(금)까지 ▲정시 등록 기간 2/10(월)~12(수) ▲정시 미등록 충원합격 통보 마감 2/19(수) ▲정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2/20(목)
○ 2025 상위15개대 정시 원서접수 일정….. [출처 : 베리타스알파]
재원씨는 누구보다 모빌리티에 진심이다. 그가 고등학교 동아리에서 파이프 자동차, 햄스터봇 그리고 메타버스 공간을 직접 만들고 드론 쇼를 했던 이야기를 들으니 역시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자율주행 자동차를 완성해 시대의 중심에 서고 싶다는 재원씨에게….. [출처 : 내일신문]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오는 31일 시작된다.
4년제 일반 대학의 경우 31일부터 1월 3일까지 기간 중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전문대학은 31일부터 1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정시는 가, 나, 다 군별로 1개씩 총 3개의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다.
수시에 합격한 학생은….. [출처 : 조선일보]
이커머스(E-Commerce)에 기반한 기업들이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 내일 아침에 먹을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앱으로 주문하면 어김없이 다음날 새벽에 문 앞에 도착해 있다. 몸이 불편한 부모님 집으로 보양식을 주문하면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음식이 배달된다. 말 그대로….. [출처 : 한국대학신문]
초등교육과는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로 전국 10개의 교육대학과 이화여대·제주대·한국교원대에 개설되어 있다. 2025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이들 초등교육과가 선발하게 될 모집 인원은 1,270명이다.
이는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선발하게 될…. [출처 : 조선에듀]
202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키워드는 ‘전략’이다. 2026학년도 수능은 현재 교육과정인 2015 교육과정의 마무리 단계 있는 수능이다. 작년에 이어 정시 지원 자격에 수능 선택과목 제한이 폐지되는 학교가 추가되며, 기존 정시에….. [출처 : E동아]
2025학년도 연세대 자연계열 수시모집 합격자 중 99.9%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종로학원은 연세대 수시 추가 합격자 최종 발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연계열 인원 총 1047명 가운데 1046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등록포기 비율….. [출처 : 파이낸셜 뉴스]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의 진로를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을 택해야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당연히 좋아하는 것을 택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쉬운 결정은 아니다.
청소년기에는 취미로만 해도 상관이 없으나 성인이 되면….. [출처 : 광주드림]
국제바킬로레아(이하 IB) 교육과정이 충청권 전반에 도입·확대되고 있다.
다만 대입체제와의 괴리 등 현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따른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재단 국제바킬로레아(IBO)에서 개발·운영하는 국제인증 교육 프로그램이다.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출처 : 충청투데이]
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의 마지막 합격 통보가 26일 종료된다. 초미의 관심인 의과대학 '정시 이월' 인원은 이튿날 심야에 정해진다.
26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전국 4년제 일반대학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수시 미등록 충원을 위한 합격자 통보를 마감해야 한다.
수시 미등록 충원은 앞서 13일….. [출처 : 뉴시스]
정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정시모집요강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바쁜 수험생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진학사가 2025학년도 정시를 대비해 서울 소재 일부 대학의 특징을 정리했다.
서울시립대는….. [출처 : 천지일보]
취업 절벽의 시대, 더 이상 4년제 일반대학의 졸업장은 질 좋은 일자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대학 입시를 앞둔 고교생들 가운데 비싼 등록금은 물론이고 취업에도 매력이 떨어진 일반대학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등록금과 짧은 수업 기간 그리고 취업을 목표로 기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문대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대국인 미국의….. [출처 : 한국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