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추가모집을 끝으로 25학년도 대입 여정이 막을 내렸다. 막판 수험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의대 추가모집은, 9개 의대, 12명 모집 정원에 4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여 여전한 의대 열풍을 실감하게 했다. 올해 의대 입시의 항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안갯속이다. ….. [출처 : 조선에듀]
상위권 학생이 정시를 겨냥한다면 일반고보다 특목·자율형사립고에 가는 것이 더 유리할까. 서울대 정시 합격자의 출신 학교 분포를 살펴봤을 때 최근 추세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 중 특목·자사고 출신의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 [출처 : 한경]
사범대를 희망한 만큼 혜현씨의 학생부에는 청소년 문해력 문제, 교권 추락, 다문화 교육, 학생 인권, 대입 제도의 문제점 등 교육과 관련된 탐구 활동이 빼곡하다. 시의성에 맞게 사회 이슈를 주제로 삼았고 미래의 교육자로서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모든 것의 시작은 ‘독서’였다. ….. [출처 : 내일신문]
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은 2020년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2021년 9월 중소기업 계약학과인 스마트소재부품공학전공 석사과정을 개설하고 2023년 6월 박사과정을 신설했다. ….. [출처 : 뉴스퀘스트]
주요 대학들이 2026학년도 입시 전형 계획에서 1년 만에 대폭 변화를 예고했다. 일찍 모집을 시작하는 수시전형에서 대학측 논술시험이나 면접 비중이 커졌고, 수능에서도 각 대학별 가산점과 변환점수의 변동이 크다. 새 학기 시작 전부터 2026학년도 입시 변화를 두고 ….. [출처 : 파이낸셜뉴스]
매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수시와 정시 중 어떤 전형에 집중할지를 고민한다. 각 대학들이 공개하는 수시 합격자들의 내신 점수를 분석해 보면 내신 평균 2.5등급 이내의 학생들은 인문·자연계에서 상위 10% 이내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다시 말해, ….. [출처 : E동아]
올해 2026학년도 전국 195개 4년제 대학 전체 신입생 345,179명 중 수시에서 79.9%인 275,848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20.1%인 69331명을 선발하는데, 그 중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수시에서 155,495명, 정시에서 317명을 각각 선발한다. ….. [출처 : 뉴스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7일, 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꿈it(잇)다’ 선도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25개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2025 ‘꿈it(잇)다’ 선도교원 80명을 선발했다. ….. [출처 : E동아]
2025학년도 대입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수능 선택과목과 관계없이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지원 가능하도록 한 대학이 늘었다는 점이다. 이는 지난 수능에서 탐구영역 중 사탐을 선택한 수험생이 증가하는 현상으로 이어졌다. 올해에는 선택과목 제한을 없앤 대학이 더 추가되어, ….. [출처 : 조선에듀]
올해 대입 추가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한 지방 대학이 40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추가모집 마감 직전인 지난달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정원 미달이 발생한 대학은 총 49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40곳은 지방권 대학이었다. ….. [출처 : 이코노미스트]
김규현 학생(대진여고 졸업)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이화여대 약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진학 당시에도 진로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학교 수업과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관심사를 찾아 큰 틀에서 의약학분야라는 진로를 정했다. ….. [출처 : 내일신문]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캠퍼스멘토)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의 진로캠프 '퓨처플레이'(Future Play)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퓨처플레이'는 최신 AI 기술과 미래 산업 트렌드를 접목,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 [출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