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4%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참여자 240명 중 184명이 응답했다. ..... [출처 : 대한민국교육신문]
교육부는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회장 양오봉·이해우,‘의총협’),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사장 이종태,의대협회) 등과 함께 4월 17일,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조정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발표는 지난 3월 7일 학생 복귀 및 의대 교육 정상화 ..... [출처 : 대한민국교육신문]
연세대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전형 과정에서 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져 재시험까지 치른 결과 최종 합격자가 원래 모집인원 보다 초과했다. 이에 교육부는 18일 연세대의 2027학년도 모집인원을 58명 감축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연세대 자연계열 논술전형의 모집인원은 ..... [출처 : 한국교육신문]
서울 강동구가 학생 본인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선택하고 수강하는 참여형 진로·전공 수업인 '2025년 강동 스마트캠퍼스'를 오는 16일부터 개강한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강동 스마트캠퍼스'는 강동구와 전국 시군구의 학생들이 강동구 디지털 교육 플랫폼인 '강동 미래온'에서 실시간으로 함께 ..... [출처 : 뉴시스]
올해 경찰대학(이하 경찰대) 입학전형 원서접수가 특별전형은 5월7일부터, 일반전형은 5월19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경찰대 입시에서 가장 큰 변화는 1차 시험일이 7월27일로 사관학교와 같아서 중복 지원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모집 인원(50명)이나 선발 방법 등은 2025학년도와 차이가 없다. ..... [출처 : 한겨례]
현 고1이 고3 수험생이 되어 치르게 될 2027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8월로 앞당겨 치러진다. 모의평가 성적표 배부 일정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이전으로 조정돼, 수험생은 자신의 9월 모의평가 성적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대입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출처 : E동아]
2026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주목할 흐름 중 하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완화이다. 고려대, 국민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숭실대, 이화여대 등 여러 대학에서 전년도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낮췄다. 다만 수능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큰 수험생의 경우, 기준이 낮아졌더라도 수능 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지원에 ..... [출처 : E동아]
강동구가 12월까지 관내 28개 초‧중‧고교 2603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코딩 교실’, ‘메타버스(제페토)’, ‘MBL 창의융합실험’, ‘문화 예술 체험 교실’, ‘사고력 증진 교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로봇 진로체험’ ..... [출처 : 서울경제]
대규모 의대증원에도 불구하고 아주대 의대가 정시 합격선을 방어했다. 아주대가 최근 공개한 ‘2025학년 아주대 입시결과안내’에 따르면 지난해 의학 수능 국수탐 70%컷은 최종등록자 기준 98.33이다. 전년 98.83과 비교해 지방대 대비 차이가 크지 않다. 특히 모집인원이 전년 10명에서 ..... [출처 : 베리타스알파]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볼 때 주요 대학의 정시 비중이 40% 이하로 줄어들 가능성이 나온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고교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정시 40% 룰을 적용 받는 대학을 대상으로 이 비율을 30%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19년 '조국 사태'로 ..... [출처 : 뉴시스]
이번주(5월1~2일)를 기점으로 고등학생들의 중간고사가 마무리된다. 대입전형에서 수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남짓인 만큼 학생부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2027년 대입전형계획을 보면 수시 비중이 80%를 넘어, 학생부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새학년이 시작되고 처음 ..... [출처 : 한겨례]
서울 금천구가 청소년이 스스로 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성적 중심의 진로 지도가 아닌 일상 속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구는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자기 …... [출처 : 스카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