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정원은 2024 대입 때처럼 축소되었으나 단국대, 이화여대, 한양대 의대 등이 논술전형을 신설하였다. 그리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수능 고득점을 위한 학습전략 등을 “박상균 입시컨설팅”(대치 미래인재 진학상담지도 박상균 원장)을 통해 하나씩 알아보자. ..... [출처 : E동아]
의대 모집인원이 5058명에서 다시 3058명으로 축소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모의평가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평가됐다. 킬러문항은 없지만 변별력은 확보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으로 치러진 6월 ..... [출처 : 뉴시스]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재수생까지 참여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6월 모의평가는 매우 중요하다. 본격적으로 수시 원서를 준비하기 전의 마지막 평가전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물론 실제 수능과 가장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9월 모의평가가 9월 3일 ..... [출처 : 조선에듀]
강원도교육청이 30일 '대학 연계 진로 선택 지원 사업'에 선정된 10개 대학교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대학 연계 진로 선택 지원 사업'은 도내 고등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탐색할 수 있도록 ..... [출처 : 뉴스1]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2027~2028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14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동안 강서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2027~2028학년도 대입의 주요 변화와 최신 입시 흐름을 알리고 ..... [출처 : NSP통신]
4일 2026학년도 대입의 가늠자가 될 6월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 등 'N수생'의 응시 접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과학탐구를 선택하던 자연계열 학생들이 사회탐구로 바꿔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방식) 현상이 이번 모의평가에서 ..... [출처 : 뉴시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85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고 인천 진로진학 교사들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한다. ..... [출처 : 연합뉴스]
강원 원주시는 지역의 미래 신성장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함께 '첨단분야 진로체험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사업은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반도체, 드론, 인공지능(AI) 등 첨단분야 진로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가상현실(VR) 체험존, ..... [출처 : 뉴시스]
2025학년도는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 포함)의 모집정원이 전년 대비 1509명 늘면서 의대 입시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해다. 전체 모집정원이 3058명에서 4567명으로 큰 폭으로 늘면서 의대 최저 합격선은 하락할 것이란 예측이 많았다. 의대가 최상위권을 블랙홀처럼 흡수하면 ..... [출처 : E동아]
올해부터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되면서,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게 될 2028 대입도 많이 달라집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선 선택과목이 완전히 사라지고, 모든 학생이 같은 시험지로 통합 수능을 치르게 되는데요. 교육부는 수험생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달라진 수능시험의 예시 문항을 공개하고 ..... [출처 : EBS 뉴스]
동국대학교가 예비 논술고사 수험생들을 위해 온라인 모의논술고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가오는 수시모집 대학별 논술고사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동국대 입학처가 제공하는 이번 모의논술고사는 인문계열 700명, 자연계열 400명 등 총 ..... [출처 : 대학저널]
전북 진안군은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적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체계적인 진학 정보 제공으로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4년 처음 시행돼 중·고등학생 400여 명을 .....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