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입이 마무리 되고, 2025학년도 대입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예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월별 대입 전략을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살펴본다.
■ 1~2월
1. 개념 학습
고3이 되면 1학기 기말고사 이후 본격적인 문제풀이 중심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출처 : 에듀동아]
2024학년도 정시 전형에서 지원자 수가 모집정원보다 적은 미달 학과가 전국 35개 대학, 163개 학과로 확인됐다. 이들 대부분은 비수도권에 있는 학과로, 일부 지방 소재 대학에서는 지원자가... [출처 : 전자신문]
전국 39개 의대의 올해 정시 추가합격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지난해 충원율은 어땠을까. 지난해 정시 충원율을 분석해본 결과 전국 39개 의대는 일반전형에서는 124.2%, 지역인재전형에서는 44.7%가 충원됐다. 모집인원이 3명 이하로... [출처 : 베리타스알파]
아직 새 학기 시작 전이지만 ‘2025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러야 하는 예비 고3의 마음은 급하다. 예비 고3이 알아야 할 일정과 월별 점검 사항을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다. 3학년으로 올라가기 직전인 ... [출처 : 동아일보]
정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결과가 아쉬운 수험생은 재수나 반수를 고민할 시기다. 반수는 실패해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안정성이 장점이지만 재수와 달리 대학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해야 해 보다 철저한 계획이...[출처 : 베리타스알파]
지난해 4월 발표된 각 대학의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2025학년도에는 정원내 일반전형기준 서울소재 9개 의대, 지방소재 30개 의대 등 전국 39개 의대에서 총 2,93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서울소재 9개 의대에서 수시에서 478명, 정시에서 368명 등 총 846명을...[출처 : 뉴스핌]
올해 고3이 치르는 2025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무전공 선발을 늘리는 대학은 정부 재정 지원을 더 받게 됐다. 앞서 교육부는 일정 비율 신입생을 무전공으로 뽑아야 성과급(인센티브)을 주기로 했다가 철회했는데 이젠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해도 일정 비율 이상...[출처 : 쿠키뉴스]
2025학년도 입시의 가장 핵심은 의과대학 정원 증원 문제이다. 증원폭은 1000~2000명 정도로 예상이 된다는 발표가 나온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물려 지난해 전국 약대에서 200명이 넘는 학생이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보도 자료를...[출처 : 에듀동아]
교육부가 ‘무전공’(전공자율선택) 입학 확대를 독려하는 대학 재정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국고를 많이 받으려면 신입생 4명 중 1명은 대학 2학년 때 전공을 결정하도록 열어놓으라는 것이다. 정부 요구를 수용하면 재정지원을 받을 때 크게 유리해...[출처 : 국민일보]
1월은 목표 대학을 정하고, 자신의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 등을 토대로 입시 전략을 점검할 시기이다. 목표 대학은 단순히 희망하는 대학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자신이 진학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목표 대학과 학과를 선택해야...[출처 : 조선에듀]
종로학원은 이러한 내용의 2024학년도 정시모집 현황을 30일 공개했다. 전국 190개 4년제 대학 4889개 학과를 분석한 결과다.
분석 결과 190개 대학 중 35개 대학, 163개 학과에서 경쟁률 미달이 발생했다. 이들 대학은 대부분 지방 소재이며, 수도권인 경기도 소재 대학은 1곳에... [출처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