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에 한해 각 대학들이 의대 증원분의 50%까지 축소하는 방안을 허용하면서 입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출처 : 매일경제]
GIST가 23일 2025 모집요강을 발표했다. 무전공확대 의대증원 등의 입시 정책의 혼란 속에서 종합대학이 2025 모집요강을 확정하고 있지 못하는 가운데, GIST의 경우 발빠르게 모집요강을 확정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광운대가 올해 서울권(이하 인서울) 대학 중 처음으로 2026학년 입학전형시행계획(이하 전형계획)을 공개했다. 통상 대학의 전형계획 공개시점인 4월 말과 비교하면 일주일 빠른 일정이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2025학년도 수능을 200여 일 앞두고, 대성학원이 한의예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의 전형별 특징과 주요 변화사항을 정리했다. .....[출처 : 조선에듀]
양천구는 진로·진학 분야별 전문가가 전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설계 전략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입 · 대입 진로진학 박람회’를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양천구민체육센터와 해누리타운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처 : 매일일보]
경북대는 내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인원을 올해보다 45명 늘어난 155명을 선발한다. .....[출처 : 대경일보]
대학별 의대 정원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내년도 각 대학의 학과별 모집 규모 확정이 다음달 중순까지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 .....[출처 : 경향신문]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학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2023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희망 직업이 없다"고 답한 학생이 초등학생 20.7%, 중학생 41%, 고등학생 25.5%에 달했다. .....[출처 : 매일신문]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직업계고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22일 인천반도체고, 인천재능고, 인천중앙여자고를 시작으로 2024년 직업계고 학교투어를 11월까지 운영한다. .....[출처 : 대한경제]
세명대와 충북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오는 27일 세명대 학술관 제1컨퍼런스 홀에서 2025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담당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출처 : 충청일보]
198개 일반대학과 136개 전문대학의 입시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가 지난달 4일 전면 개편됐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
"한 치 앞을 알 수 없네요. 10분 간격으로 말을 바꾸는데 5월에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죠. 불안합니다."(수능 준비 중인 20대 재수생 김모씨) .....[출처 : 뉴시스]